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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나라에도 산탄총 무장의 역사가 있었다-경찰의 KP-1

  작성자: 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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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작성일: 2010-04-28 21:01:44

4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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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작은무인도 2010-04-29 추천 0

    직사의 위험성은 근거리에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래서 부사수가 되면 이런저런 노하우??? 를 고참들에게 전수 받게 되는데..
    직사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에는 몸만 노려라 입니다...
    그리고 위협용이니 위험한 상황에서만 사용 해라 였습니다..
    일단 직사 사격 자세를 취하면 시위대들이 근처로 근접 못합니다...
    직사보다 더 위협적인 것도 존재하긴 했습니다만...
    그것은 패스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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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무인도 2010-04-29 추천 0

    거추장 스럽게 눞힌다던지
    아니면 자세를 낮춰서 발사 한다던지 하는 방법보다..
    추있는 부분에 화장지를 밀어 넣어서 고정하면 됩나다..단 검열시에는 뺍니다... 걸리면... -_ㅡ;;)
    그리고 확실한 효과를 보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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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라 2010-04-28 추천 0

    앞에건지 이놈인지는 모르겠는데, 당시 발사기(총대)는 바로 들면 직사로 쏠 수 없도록 속에 장치가 되어있었지만
    총을 옆으로 ㅤㄴㅜㅍ히면 그 장치가 동작하지 않아서 발사가능했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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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설무흔 2010-04-28 추천 0

    90년대 학번인 제가 후일에 들은바로는 아마도, 연대다니시던 "이한열" 이분이 87년도엔가 SY-44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KP-1 최루탄이 사람을 향해 직사를 하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간간히 직사로 쏴버리는 경우가 있었죠.. 실제로 KP-1을 맞고 한눈이 실명한 대학교 1년 선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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