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88경비단

  작성자: 행인1
조회: 11009 추천: 0 글자크기
13 0

작성일: 2008-03-08 14: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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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세발까마귀 2008-03-08 추천 0

    88끝나고 경비장이라고 해서 훈장이라는것 처음 받았습니다. 뭔 철쪼가리도 아니고(허접) 그래도 나름 생각해 보면 뿌듯한것도 쬐끔 있습니다. 국가 행사를 한쪽 귀퉁이에서 일조 했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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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대지수류탄 2008-03-08 추천 0

    아버지께서 저 부대 사람들과 잘 아셨다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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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골뱅이 2008-03-08 추천 0

    ㅎㅎ 지금 타워팰리스 자리에 있던 부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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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od4Blood 2008-03-08 추천 0

    회색유니폼도 은근히 멋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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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경비대 2008-03-08 추천 0

    결론적으로 88경비단은...지금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유스호스텔 건물을 본부로해 당시 안기부 파견요원, 3군 지원요원(특전사, 특공대, 향토사단 대원 중 일부), 치안본부 소속 88경비대 등을 통합 일컷는 말입니다..경비단장의 계급은 당시 치안본부 소속 치안감이었습니다.....이상 부족하나마 사실을 근거로 서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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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경비대 2008-03-08 추천 0

    지금은 부대존재 기록을 찾기어렵지만, 현재 지하철 대치역사에 세워진 전시장 자리가 본부 숙영지였으며, 태릉선수촌 1개중대와 김포공항 1개중대, 강동구청 옆자리에 3개중대가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부대는 1989년 년말에 사라졌습니다.
    그 흔한 부대 주둔기록조차 남아있지 않지만, 이 부대를 거쳐간 사람은 대략 2000명 정도입니다...물론 이후 창설된 2, 3경비대는 각 15개중대 병력으로 만들어졌고, 오늘날 서울경찰청 산하 2, 3기동대가 그 후배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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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경비대 2008-03-08 추천 0

    당초 의경 1개본부중대와 8개경비중대로 이루어진 올림픽경비대는 전두환 당시 대통령에 의해 창설돼, 초기,권총을 소지하고 근무를 섰으나..86년말 잠실주경기장 외곽초소를 경비하던 고참병이 권총자살을 하자..이후 권총소지를 해제하기도 했지요..
    하여간 이들 부대원들은 120대 기수까지는 논산훈련소를 거쳐 부평경찰종합행정학교 교육 6주... 자체신병대기교육 2주를 받고 자대배치되며 특전사에 위탁 대테러진압교육을 년 2차례씩 받는 특이한 부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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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경비대 2008-03-08 추천 0

    특전사 부사관 맞네요...
    처음 86아시안게임을 앞두고 88경비대는 경찰 및 의경부대로 만들어졌고, 당시 김금도총경이 대장으로 취임했죠.이후 올림픽을 앞두고 88경비대는 신변보호대(참가단 경호요원)로 바뀌고, 제2, 제3 올림픽경비대(전경부대)...그리고 원래 88올림픽경비대가 맞던 선수,기자촌과 잠실, 올림픽공원경기장, 조정장, 태릉선수촌, 김포공항은 특전사부대와 특공여단 등 일부 육군에서 차출된 병력이 위의 사진처럼 복장을 하고 근무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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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ko 2008-03-08 추천 0

    88올림픽때 경비를 위해 특전사,특공대,수색대 등에서 차출해서 만들었구요..
    권총찬 사람들은 특전사 부사관들일겁니다..
    요기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네요,
    http://nbbs.naver.com/action/read.php?id=gunjo99_8&nid=6498&work=list&st=&sw=&c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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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arlet 2008-03-08 추천 0

    외국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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