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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트랜스젠더 징병검사 현장

  작성자: lobates
조회: 169598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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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06 10: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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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i9mm 님께서 올리신 글보고 더 찾아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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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best 강철소호 2017-04-06 추천 2

    이미 한국에도 조금 들어왔답니다...... 조심하세요.....

  • black jack 2017-04-06 추천 0

    내리, 쑤구리, 벌리.
    간단 명료한 부산병무청 신검. . .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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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bat 2017-04-06 추천 0

    태국은 일부 다처국가인데...모가 부족해 여자가 되고플까?....남자는 놀며 여자들이 벌어다 주는 것으로 먹고산다는...

    댓글 (1)

    2.2대대 2017-04-07 추천 0

    역사적으루 잦은전쟁으루인한 징병땜에 아들램들을 여장시키던게 무슨 전통마냥 되었다합니다..예전 울나라에 조혼풍습이 있던거와 비슷한현상이라보면 될듯요.저나라는 트젠을 바라보는게 상당히관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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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섭 2017-04-06 추천 0

    몇년전 가족 태국 여행때 현지에 계신 어느 한국 아저씨가 트랜스 젠더와 사귄다고 커밍아웃(?) 하여서 순간 한동안 말을 못했습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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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바사 2017-04-06 추천 0

    이 나라는 트랜스젠더에는 매우 관대한 것 같습니다.
    여인(?)들의 표정이 밝아 보기에 좋군요.

    댓글 (4)

    희노짱 2017-04-06 추천 0

    태국은 저게 관광상품이라 들었어요.

    combat 2017-04-06 추천 0

    특히나 태국은 게이들이 많더군요.....

    김바사 2017-04-06 추천 0

    FW-190D-9 님
    그렇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트렌스 젠더는 타고난 것이며 사회분위가가 이런 현상을 가져온다고는 생각치않았습니다. 제 생각을 좀 고쳐야 할 것 같군요. ^.^.

    FW-190D-9 2017-04-06 추천 1

    태국의 특이한 문화와 더불어 가정의 해체와 미성년자 성폭력 같은 사회적인 문제들이 심각하기 때문에 트젠과 동성애자들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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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韜光養晦 2017-04-06 추천 0

    가슴확대, 고추제거 그리고 얼굴화장 머리미용 한다고 한들...족(足)들 크기는 어떻게 않되나 보네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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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pie 2017-04-06 추천 0

    징병검사장에 있는 분들도 민망하겠네요.

    우리나라도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땐 치질 있는지 본다고
    팬티 내리고 그곳을.... (으아아아악~ 이걸 왜 기억하는거야~ ㅜ.ㅜ)

    딱히 트랜스젠더를 폄하할 생각도 없지만,
    어쨌든 여자로 살겠다니...
    뭐 잘 사시길 바라고...

    근데 저분들 징병검사 어쩔...
    설마 확인해야겠다고 뭔가 하는건...?
    (판사님, 저는 음란한 생각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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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ake Doctor 2017-04-06 추천 0

    한국에도 군 복무 후 트랜스젠더가 되신분이 예비군 훈련장 갔었는데 훈련 빼줄줄 알았는데 간부가 훈련 열심히 받으라고 응원하고 헥헥거리면서 하니까 열심히 한다고 칭찬했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ㄷㄷㄷ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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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르망 2017-04-06 추천 0

    일단은 궁금한게, 태국 트렌스젠더들이
    들고 있는 서류가, '징집 면제'인지 모르겠군요.
    설마 여군으로 보내지는 않겠지요?
    태국 여군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잘봤습니다! ㅎㅎ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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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이쟈 2017-04-06 추천 0

    후임으로 들어오면 여동생처럼 이뻐할듯 갈구지도 않고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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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zi9mm 2017-04-06 추천 1

    몇년전에 서울에서 직장 다니는 친구넘이랑 이
    태원에 간 적이 있었죠... 거기에도 트렌스젠더들
    이 있는데요... 일단 여자 치고 키도 크고, 늘씬한
    데 뭔가 분위기가 진짜 여자들과는 다른 묘한 분
    위기가 있더군요... 옷차림도 타이트한 미니 원피
    스나 스커트 차림에 긴 머리등등... 근데 분위기가
    묘했죠... 그리고 유전적 원인이나 어머니 뱃속에
    서 특정단계에서의 호르몬 과다나 부족으로 육체
    적 성을 거부하는 "성동일성장애"나 진짜로 어느
    한쪽의 성별의 외형인데 반대되는 성의 성징(성기)
    를 가지는 중성(요즘은간성)이 실제로 있다고 하
    더군요... 남자인데 여자의 성기도 있고, 실제로
    생리도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거기서 오는 혼
    란 때문에 남성이나 여성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시술을 받아서 한가지 성을 선택 하는 경우가 있
    다더군요... 소설 "링"에서 야마무라 사다코가 여
    성의 외형에 남성의 성기를 가진 "간성"으로 나
    오죠... 다시 돌아와서 친구넘과 호기심에 이태원
    에서 만난 진짜 예쁜 트렌스젠더와 같이 술 마시
    고 술자리에서의 가벼운 스킨쉽, 다리나 엉덩이
    가슴 터치 정도는 했지만 아무리 콘돔을 쓴다지
    만 모텔까지는 못 가겠더군요... 차마... 그냥 술
    만 먹고, 술자리에서 스킨쉽 정도만 하고 친구넘
    과 전 그 트렌스젠더들과 헤어졌죠... 트렌스젠
    더인거 모를 정도의 미모였었는데 말이죠...

    댓글 (3)

    韜光養晦 2017-04-06 추천 0

    가벼운 스킨쉽이요? 주여여! @.@.

    chappie 2017-04-06 추천 0

    저는 남산쪽에서...
    웬 어여쁜 처자가 창을 두들기길래 문을 열었는데 목소리가 좀 이상한...
    (옆에있던 제 친구가 빨리 창 닫고 출발하라고 재촉을... 나중에 거기가
    그렇게 유명한 곳이란걸 듣고는 허걱 했다는...)
    .

    희노짱 2017-04-06 추천 0

    NGO 체널에서 보여주더라고요 "젠더"에 대해서 성기가 두개 달려 나온 사람들 이야기 인데....어릴적부터 성정체성 자각 찾아주는건데 이게 잘못하면 인생 꼬이게 되는거죠.. 그런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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