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아르헨티나에서 FA50 구입이 매우 유력

  작성자: Polandball
조회: 16563 추천: 1 글자크기
12 0

작성일: 2017-03-18 13:19:26

아르헨티나 공군은 냉전 기준으로 봐도 구식인 기종을 해체 직전인 공군에서 굴리는 상황입니다. 공군 재건도 하고 일단은 라이벌 국가인 브라질에서 그리펜 전투기까지 구입한다니까 공군 재건 겸 적당한 물건을 찾다가 KAI의 FA-50을 대상으로 수 년간 줄다리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줄다리기만 하다가 이탈리아의 M-346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아르헨 현지 언론에서


http://eleco.com.ar/la-ciudad/con-un-balance-positivo-y-nuevos-desafios-la-sexta-brigada-aerea-celebro-sus-68-anos-de-vida/


그는 따라서 "공군은 이미 한국의 FA면 50 시스템, 찬성 지배하고 있으며, 중앙 정부가 구매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자금 조달 뒤에 있음을 강조했다



아르헨 공군이 fa50 구입에 대찬성이라는 뉴스가 뜨더니


http://www.lanacion.com.ar/1956065-al-menos-una-avioneta-por-dia-invade-el-cielo-argentino-desde-bolivia-con-cargas-de-cocaina


FA50 : Macri는 한국 기업 KAI가 제공하는 새로운 경량 사냥의 기술 승인을 만나고 있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 마크리가 FA-50 구입을 작년에 승인했으며


https://www.zona-militar.com/2017/03/01/korea-aerospace-industries-insiste-en-argentina-sin-exito/


올해 3월에 KAI 직원들이 아르헨티나를 방문했다는 기사도 떴습니다.


Kai에서는 한국 직도입 4대, 아르헨 현지에서 생산 20대 총 24대 구입을 제안했습니다.



아르헨 FA-50 구입의 난점은 정부의 재정 위기로, 싼 맛에 Fa50을 사려고 했는데 그 싼 맛조차 정부에게 부담이 된다고 합니다. 재수 없으면 Fa50 구입이 나가리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지

20150304142602.jpg
1423210_-_main.jpg
FA-50_(1).png

댓글 12

  • best 스프린터 2017-03-18 추천 9

    포퓰리즘으로 망한 나라

  • 엘에무지사수 2017-03-18 추천 1

    이미 수익분기점 넘지 않았나요? 못넘었다 할 지라도 거의 뽕을 뺏는데 이런저런 사정 다봐줄필요 없습니다.
    설령 못팔아도 제값받고 팔아야죠.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