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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군용식기 메스킷

  작성자: 슈트름게슈쯔
조회: 17867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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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17 01:42:00

 U.S Militrary Mess kits



 

미군의 군용식기인 메스킷은 제1차 세계대전부터 군대에서 사용되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미 해군의 메스킷 식사

 

 

 

 

1차 세계대전 당시 메스킷에 음식을 배급받아 식사를 하는 미 육군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에 미군이 사용했던 골동품 메스킷과 수통

 

 

 

브레드(Bread) 백

 

 

 

 

 

 

 

 

튼튼한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로 만들어진 1차 세계대전 당시 생산되었던

 

미군의 메스킷은 지금 사용한다 해도 무방할듯 보인다. 

 

 

 

 

 

 

1918년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생산되었던 미군의 메스킷 스푼

 

 

 

 

노르망디에 상륙하기전 레이션을 메스킷에 담아 식사를 하는 미군 - 1944년 6월

 

 

 

노르망디 오마하 해안 미군 병동 막사 앞의 풀밭에 앉아 점심을 먹는 미 제1군 소속

ANC ARMY NURSE CORPS. Corps military nurses) 여군 간호원들 - 1944년

 

 

 

 

노르망디에 상륙을 성공한 이후 공포스러움을 잊고

 

군수품 포탄 더미위의 메스킷에 담긴 간단한 식사를 즐기는 미군 병사들 - 1944년 6월

 

 

 

 

 

미군 메스킷의 특징은 음식을 담거나 조리하기 편하게 넓적한 프라이팬 형태로 만들어져 대단히 실용적이라는점에 있다.

 

야외에서 불을 지펴 메스킷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만들어 먹을때 일부  찌꺼기가 시커멓게 타붙는다고 해도

메스킷의 재질이 스테인레스 강철이라 지푸라기나 모래로 비벼서 벗겨내면 금새 말끔히 지워진다.

 

 

 

발지전투 당시 아르덴느에서 메스킷으로 식량을 지급받는 미군 347 보병연대 병사들 - 1944년 벨기에 La Roche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메스킷 설거지

 

 

 

비프 팟파이가 담긴 메스킷 

 

비프 팟파이(Beef Potpie)소고기 요리는 1941년 미 육군이 주로 만들어 먹던 요리였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했던 메스킷

 

 

 

1926년 생산형 메스킷 스푼과 포크와 나이프

 

 

 

미군 메스킷의 포크와 나이프와 스푼

 

 

 

손잡이 부분이 알루미늄 재질로 제작되었던 메스킷 나이프

 

 

2차 세계대전 초기 1941년에 생산된 메스킷 나이프

 

 

 

 

한국 전쟁 6.25 동란 당시 생산되었던 1952년 생산형 미군 메스킷 스푼

 

 

 

60.70년대 한국의 가정에서 과도로 활용되기도 했던 미군 메스킷 나이프

 

 

 

미군이 베트남전에서 사용한 메스킷 - 1965년 생산품

 

 

 

메스킷과 미군의 수통

 

 

 

 

1983년에 생산된 미군용 메스킷

 

 

 

메스킷의 설거지

 

 

 

야외 캠핑시 코펠 대용으로 활용할수 있는 미군의 메스킷 

 

 

 

야외에서 캠핑시 한국의 메스킷 애호가가 만든 간단 요리

 

 

 

 

 

 

photo from :  mulewag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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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best 청사88 2016-03-17 추천 1

    영어로 mess는 지저분한 것, ㄸㅗㅇ 이런 뜻인데 mess hall 하면 군대 식당이고 mess kit 하면 군용 식기 군요...
    재미 있네요... 그렇게 더러웠나? ^-^

  • 개조심 2017-09-29 추천 0

    등산 할때 작은 후라팬 하나만 있으면 모든걸 해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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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노짱 2016-03-17 추천 0

    저도 저 칼 기억에 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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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umn 2016-03-17 추천 0

    내가 국민학교 다닐 때 어머니께서 저 메스킷 식기로 도시락을 싸 주시면 정말 싫었어요.
    형은 당연히 네모 반듯한 알루미늄 도시락이고......
    그런데, 내 기억으로 식기는 알루미늄이라 괜찮은데 강철로 된 자루는 녹이 슬어 잘 닦아줘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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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피 2016-03-17 추천 0

    우린 후라이펜에다 쌀로 밥을 해먹었다는게 미군하고 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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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피 2016-03-17 추천 0

    저거....컵. 후라이펜 스푼 85년도까지 실무에서 사용했었던것 같음.
    포항에서 하후생 보병주특기기간중 야전전술훈련나가서 거의 사진 저대로 식기들을
    사용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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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루이드 2016-03-17 추천 0

    저칼은 예전에 할머니집에서 과도로 많이 쓰던걸로 기억이 나는군요.
    시골집 뒤지면 아직도 쓰고 있는 집이 적지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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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hemian 2016-03-17 추천 0

    예전에 코펠이 없던 시절에는 등산이나 캠핑 갈때 항고와 더불어 빼놓고 갈 수 없는 품목 이었는데 어느덧 다락방 차지로 전락 하더니 어느 시점에 생각이 났을 때는 안보이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저를 따라 다니던 것이 스픈쎗 이었는데 특히 이 미제스픈은 크기가 우리 가정용 스픈의 2배 정도는 되어서 캠핑 가서 친구들과 찌게를 같이 먹을 때는 왕건이를 혼자 퍼 간다고 원망의 대상이 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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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바위 2016-03-17 추천 0

    아~~저 칼이 저용도였군요. 어릴적 우리집에 여러개 있었는데 백칼(흰칼)이라고 불렀었거든요. 할아버지 한테 미제라는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저용도 일 줄이야. 지금도 찾아보면 고향집에 한두개는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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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사88 2016-03-17 추천 1

    영어로 mess는 지저분한 것, ㄸㅗㅇ 이런 뜻인데 mess hall 하면 군대 식당이고 mess kit 하면 군용 식기 군요...
    재미 있네요... 그렇게 더러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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