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사진자료실

공중 항공모함

  작성자: 아일랜드인
조회: 9655 추천: 0 글자크기
24 0

작성일: 2004-03-05 20:46:17

히틀러가 생각해서 그린거라는군요

머리가 꽤 좋았나봐요...

출저는 엠파스 지식검색

이미지

111_3.jpg

댓글 24

  • baBuRo 2004-03-06 추천 0

    실제 어떤 경우에도 기구의 수소가 전체다 연소 되기는 힘듭니다. 연소되기 시작하면서 날라가는게 더 많죠... 하지만 화학처리로 완전히 폭발하게 됬다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baBuRo 2004-03-06 추천 0

    힌덴브르크등의 사고의 경우에는 수소가 문제가 된게 아니라고 하네요.. 기구에 관한 다큐를 본적이 있는데요. 수소의 폭발을 막기 위해 전막에 각종 화학처리를 했는데 그중에서 놀라운게 그 화학처리가 일단 불붙는 것은 줄여주지만 한번 불이 붙으면 한꺼번에 폭발하게 되는 원인이었다고 하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나라사랑 2004-03-06 추천 0

    원래 화가였던 히틀러의 그림 솜씨는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예술가는 때때로 광기를 부린다던데 그게 지나치다보니...

    댓글의 댓글

    등록
  • 大東亞連邦 2004-03-06 추천 0

    위의 비행갑판이 무거워서..오뚜기 무게 중심처럼..아래로 향하게 날수 밖에 없는 구조 같습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드루이드 2004-03-06 추천 0

    수소자체로 폭발하는걸로 압니다. 그때문에 예전에 유원지에서 수소주입 풍선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헬륨의 경우 수소에 비해 효율은 떨어지지만 안전하기 때문에 요즘은 비행선이나 풍선에 헬륨을 사용하는걸로 압니다. 힌델부르크의 경우도 만일 헬륨을 사용했다면 그런 대 참사는 없었을거라더군요. 미국이 헬륨을 금수해서 그렇게 되었다더군요

    댓글의 댓글

    등록
  • minki 2004-03-06 추천 0

    수소 자체로도 위험 합니다. 힌덴부르크호의 경우는 미국에서 헬륨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비극 입니다. 물론 히틀러가 미워서 안준거지만...

    댓글의 댓글

    등록
  • Linus 2004-03-06 추천 0

    음... 수소만 있으면 폭발 안합니다. 산소가 있어야 불이 붇죠... 힌덴부르그 비행선도 수소때문에 폭발한데 아니라 비행선 껍데기가 금속으로 되있어서 번개 맞아서 폭발했죠..

    댓글의 댓글

    등록
  • charlie 2004-03-06 추천 0

    헉 비겐님 부끄럽습니다...저 허접대기(비밀방에서 나온 말인가요?)입니다. 해박한 지식을 가졌음 하는 맘이죠..여러분처럼..감사합니다.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히틀러전기에는 건축물에 대한 스케치는 많이 나와도 무기디자인에 대한 스케치는 없던데요..

    댓글의 댓글

    등록
  • 배진수 2004-03-06 추천 0

    더군다나 바다에선 한방 맞아도 살아남을 수 있지만.. 하늘에선 예기가 달라지죠. 한방 스치기만 해도 아찔한데요 ^^

    댓글의 댓글

    등록
  • 배진수 2004-03-06 추천 0

    제 생각엔 만들어봐야 쓸대가 없을것 같은데요.. 항모전단에 방공및 대잠전력이 얼마나 따라 붙는지를 생각해 보시고요.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