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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산탄총 무장의 역사가 있었다-경찰의 SY-44

  작성자: Mankind
조회: 9073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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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28 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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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TitanArmor 2010-04-29 추천 0

    저 복무할때는 레밍턴 샷건이 창고하나에 가득 쌓여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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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47 2010-04-29 추천 0

    저런 총류탄도 상당히 유용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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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y 2010-04-28 추천 0

    90년초까지 저 sy-44가쓰이다가 나중에 네발짜리 탄통에있는 최루탄발사기로 바뀌었죠. 저 sy-44가 파편피해를 줄수있었던것이 탄통끝에달린 철제신관때문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직격을하면 순간적으로 터지면서 그부분이 안면부위에 심각한 상처를 줄수있기때문이죠. 전남쪽에서는 화이바뒤에 중대구분용으로 붙여논 전사지때문에 어느중대인지 알수가있었기때문에기자들의 카메라가무서워서 직사를 하지못했죠. 저 산탄총이 이태리제도있(베넬리?)었고 미국제(레밍턴)도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각소대의 산탄총 생산국이 다틀린경우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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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2010-04-28 추천 0

    이걸 다 폐기해 버렸다는데.. 평시 부대 경비용으로 쓸 수 잇는 걸..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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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oren 2010-04-28 추천 0

    발사기에는 추가 있어서 일정 각도 이상으로 총구(?)를 올려야 발사가 되는데
    순간적으로 앞으로 밀면 반동력에 의해서 추가 젖혀지면서 직사가 가능하게 되었죠.
    거기에다가 SY-44 자체의 무게가 상당히 무거워서 무서운 진압무기 중에 하나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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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fale mk2 2010-04-28 추천 0

    정확히 말하자면 SY-44가 아니라 SY-44발사기가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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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빨중사 2010-04-28 추천 0

    아셔야 할 것은, 이것에 맞아 명을 달리하신 분이 계시다는 겁니다. 짐작하면 다 떠오르실 겁니다. 저희 부대도 80년대 중후반에 E-8 발사통과 이 44가 지급되었었는데, 이것은 연막탄 크기로 날아가, 제 기억에 1.5볼트 전지 크기 5-6개로 분리된 뒤에 2차 폭발하는 최루탄입니다. 폭동진압 훈련 후에 이 불발탄을 만지다가 신관이 터져서 다친 사람도 있었습니다. 과거 80년대 데모 당시 폭발전에 이것에 맞아 부상당하신 분들 많습니다. 쓰신 분들이나 반대편에 계신 분들이나 역사적으로 유쾌하게 언급될 장비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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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영 2010-04-28 추천 0

    아 그렇겠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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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nkind 2010-04-28 추천 0

    ㄴ 우리나라에서는...샷건이 미국영화나 게임을 거치지 않는이상...실탄나가는 총보다는 최루탄 발사기로 모습을 보인게 더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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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영 2010-04-28 추천 0

    근데 저 사진만 보면, 우리나라 사람 입장에선 샷건이 좋게(?) 보이진 않겠군요.(뭐....어느 나라이건 총이 좋게 보일 가능성은 낮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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