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한국 해군의 소해헬기 사업은

  작성자: 안승범
조회: 14064 추천: 1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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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28 23:42:33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원래 2019년 안에 선행연구, 사업타당성 검토에 들어가야 하는데 항공탑재 장비의 개발진척이 없는 가운데


항공기의 국산화도 시도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25척 이상의 소해함, AW 101 대형 소해헬기 11대, CH-53E '슈퍼 스텔리언' 중형 소해헬기 8대 등을 갖춰 소해 전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상황에서도 일본은 아와지급 소해함과 AW101 소해헬기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소해 능력 확충에 집중해왔다. 무역과 해운 대국인 일본으로서는 적대국들이 잠수함 등을 통해 해상운송로에 기뢰를 설치하면 국가운영에 큰 차질이 빚어질 것에 대한 대비책이라는 게 일본 군사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일본 정부가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변신'을 위해 평화헌법 개정을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과거 일본의 침략을 경험한 한국, 중국 등 역내 국가들은 소해함 추가 취역 등을 통한 일본의 군사적 움직임을 불안한 시선으로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0320068400009?input=1195m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70116172669596


댓글 3

  • best albatros 2019-01-29 추천 1

    사진보니 수리온인데, 수리온으로 소해헬기라? 해작헬기도 안되는데 소해헬기?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

    우리도 미국처럼 초대형 헬기 CH-53을 써야..

  • LPX 2019-01-29 추천 0

    누구 엿먹이려고 수리온을 들이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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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렌하잇 2019-01-29 추천 1

    AW-101 도입이 지지부진 미적대는 동안 수리온 파생형 소해헬기가 틈새 공략에 나서는 군요.
    비전투 지원 분야에 집중하기에는 한국 해군에 산적해 있는 전력화 사업이 한둘이 아닌만큼 별다른 변수가 없는 상태에서는 소해헬기 도입 사업에 탄력을 받기 힘들겁니다.

    AW-101 10대 정도 도입해주는 댓가로, 영국 육군에서 그 액수만큼 K-9, K-10 수입 혹은 면허생산하는 스왑 딜이 제안된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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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atros 2019-01-29 추천 1

    사진보니 수리온인데, 수리온으로 소해헬기라? 해작헬기도 안되는데 소해헬기?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

    우리도 미국처럼 초대형 헬기 CH-53을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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