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미공군 훈련기 도입 사업 결정이 다소 늦어질 듯

  작성자: 기상관측병
조회: 3068 추천: 0 글자크기
4 0

작성일: 2017-09-07 04:32:57

미 공군 장관인 헤더 윌슨에 따르면 미의회가 세출 예산안이 승인이 안나 잠정 예산으로 군비를 충당하고 있기에 T-X 사업 결정이 연기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합니다.

8월 31일 디펜스 뉴스와 에어포스 타임즈지 와의 공동 회견에서 그녀는 신규 예산이 확보되지 않고 전년도 예산의 계속일뿐인 잠정예산으로 군비가 충당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T-X 사업은 연기될 수 밖에 없는 사업들중 하나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일단 사업자 선정을 해놓고 예산이 확보되면 그때가서 정식 계약을 체결하는 방법도 있지 않냐는 물음에 그녀는 돈도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건 의미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고 합니다.


출처: Aviation Week


이미지

t50a1.jpg

댓글 4

  • best 칼날한숨 2017-09-07 추천 1

    참...답답하군요
    이건 이거대로 ...저건 저거대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예정대로 올해말에 선정하면....
    솔직히 문재인정부의 뻘짖으로 인해 "부정기업" 으로 낙인 찍힌 t-50의 선정은 물건너 갔다고 봐야합니다.

    하지만 내년 이후로 미루면 또 그건 그거대로 불리한게...
    경쟁기인 보잉-사브 컨서시엄 훈련기의 완성도를 높이고 경제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작업이 진행되어 t-50보다 뛰어난 기체가 나올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뭐..어차피 미국의 예산은 우리의 의지와 무관한 거니....빨리 문재인 정부의 아마추어적인 정치보복이 종식되어 t-50이 재대로 평가되길 바랍니다

  • 스쿠프 2017-09-07 추천 0

    보잉을 선정할려고 시간끌기용.

    댓글의 댓글

    등록
  • 밤늑대아홍 2017-09-07 추천 0

    미국입장에선 보잉이 선정 되는게 자국에서 돈 먹을수있으니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될듯하네요;;
    거기다 결과물이 어떻게 나오든 일단은 보잉이 최신 기체이긴 하니까 더욱 그럴듯?

    댓글의 댓글

    등록
  • 오슨 2017-09-07 추천 1

    경쟁사인 카이는 자국정부에게 두들겨 맞으며, 매출차질과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고, 거기다 시간까지 벌어주고.
    이래저래 보잉에게 좋은 일만 생기는군요.

    댓글의 댓글

    등록
  • 칼날한숨 2017-09-07 추천 1

    참...답답하군요
    이건 이거대로 ...저건 저거대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예정대로 올해말에 선정하면....
    솔직히 문재인정부의 뻘짖으로 인해 "부정기업" 으로 낙인 찍힌 t-50의 선정은 물건너 갔다고 봐야합니다.

    하지만 내년 이후로 미루면 또 그건 그거대로 불리한게...
    경쟁기인 보잉-사브 컨서시엄 훈련기의 완성도를 높이고 경제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작업이 진행되어 t-50보다 뛰어난 기체가 나올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뭐..어차피 미국의 예산은 우리의 의지와 무관한 거니....빨리 문재인 정부의 아마추어적인 정치보복이 종식되어 t-50이 재대로 평가되길 바랍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