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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3국의 배타적 경제수역 지도입니다

  작성자: L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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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8 14:41:53








해양 영토 비교해 보시면 일본이 왜 대양해군을 건설하고 항모를 보유하는지, 한국의 항모보유론이 얼마나 허황된 망상인지 이해 가실겁니다.



이걸 보고도 항모 보유 반대가 나약한 패배주의라고 느끼신다면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그리고 그분께 이렇게 말 하고 싶습니다.


"우리도 장차 있을지 모르는 외계인 침략 위협에 대비해 우주군을 창설해야 합니다. 여기 반대하시는 분은 다 패배주의자임 ㅅㄱ"





댓글 58

  • best 생각의 문 2018-11-28 추천 10

    이런 사고는 전형적인 해양 거부 즉, 대륙 중심적 사고 방식과 일치합니다. 예전의 구소련, 중공 등이 모두 이런 전략을 구사했죠. 그래서 군사 적략에서도 바다에서 땅을 보지 않고, 땅에서 바다를 보기 때문에 바다도 단순히 육지처럼 줄을 긋고 손에 손을 잡고 지켜야 하는 것으로 오판하죠. 하지만 바다는 땅과 다릅니다. 바다는 지키는 것이 아니라 차지하는 것입니다 (차지한다고 하니 또 마치 미서부 시대에 깃발을 꽂고 땅따먹기 하는 식으로는 제발 생각하지 마세요).

    항모가 필요한 것은 바다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해양으로 진출하여 국익을 극대화하고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항모전단은 해군 구성 세력의 집결체로서 자국의 이득을 바다에서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궁극의 집합체입니다. 항공, 수상, 수중 세력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면 그 효과가 미미하고 생존성도 보장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항모 전단을 구성하여 이러한 요소들을 하나로 통합하면 생존성뿐만 아니라 그 세력도 몇 배가 됩니다. 이를 통해 평시에는 힘의 현시(Presence of Power) 등을 적극적으로 구사하고, 전시에는 상대국을 강하게 압박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바다로 나가는 것은 그들이 비로소 자국의 이익을 해양을 통해서 쟁취하고 적극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최근의 해양 굴기를 통해 새로 개척한 바다 면적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됩니까? 이제 우리는 남사군도를 비롯한 남중국해를 마음대로 지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좁은 땅에 갖혀있다면 우리의 생명줄인 해상 무역로는 그저 남의 일일 뿐입니다. 분쟁이 발생하면 우리 앉아서 항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한국을 굴복시킬 수 있죠.

    저런 한심한 지도를 올려놓고 감히 해양 전략을 논한다는 것이 우습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이 분은 해양 전략이 무엇이고 해군의 평시/전시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으신 분으로 여겨집니다.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우리는 19세기 말의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정말 드리고 싶은 말은 땅에서 바다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 정전 2019-01-24 추천 0

    일본에 당한 국가들는 언젠가는 일본을 한번은 밟아서 복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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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ipicocean 2018-12-28 추천 0

    군사위성과
    잠수함.그리고 500km급 지대함 미사일 있다면 중국이든 일본이던 걱정할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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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cipicocean 2018-12-28 추천 0

    한국의 원잠,항공모함 모두 찬성한다.
    그기에 앞서 잠수함 전력과 500KM급 지대함 미사일 개발하면 중국은 물론 일본도 걱정할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군사위성 까지 있다면 금상 첨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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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소리안함 2018-11-29 추천 0

    4대강 올해 여름에 잘 써먹었는데 일자리 예산 54조로 5,000명 취업시킨 현정부는 이야기가 없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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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0122 2018-11-29 추천 0

    그 눔의 4대강 사업만 안 했어도,,한다 치더라도, 하나씩하며 보완,수정하고,,거기에 남는 자금으로,,그랬슴 항모에다가 핵잠까지, 전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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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것 2018-11-29 추천 0

    우주전쟁 대비해야된다고 주장하는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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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18-11-29 추천 2

    중국과 일본은 태평양 진출이 가능한 열린 공간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없다고요. 저 지도를 보고 "감히 저 지도 따위로 항공모함을 부정하다니!!"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해군이... 무슨 많이 모자란 사람들이 있는 집단으로 비하하시는 겁니다. 대잠전이 어지간히 쉬운것처럼 오해하는 잘모르는 분들이 주장하시기로, 항공모함의 존재이유로 대잠전을 언급하시기도 하는데,

    일본의 헬기모함의 항모화는 대중국전력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셈법이지, 우리나라를 상대로는 작전 입안 자체가 머저리 짓입니다. 독도 말씀하시는 분들은 F-35B 12대, 기껏해야 40대 가량으로 엄청난 제공력 상실이 벌어질 것 같이 공포에 떠시는지 모르겠지만, 실상은 울릉도 근처에 접근 못해요. 독도 위에서 F-35B가 잠깐 날아다닌다고, 독도 영유권을 잃는것도 아니고, 우리 함대가 수세적으로 움직인다고 패배하는것도 아닙니다. 되려 그런 무력도발이나 국지전 상황이 되면, 일본의 수상함이 우리 잠수함들을 상대로 초계에 실패해서 침몰하는 걱정 먼저 해야되죠.

    과거의 림팩훈련에서 우리의 디젤잠수함에 상대 항모함대가 싹 증발되는 훈련결과는 그 어떠한 각도로 바라봐도 수상함 예찬론에서는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훈련결과입니다. "음문수집 하려고 일부러 져준거다"라는 괴상한 정신승리나 패배주의에 찌든 분들의 뇌피셜도 있었지만, 그게 뇌피셜이면 대잠초계기를 100대나 운영하고, 대잠전 훈련에 심혈을 기울이는 일본은 완전 상또라이 집단이 되어버립니다. 림팩훈련도 그냥 병림픽이고요.

    평시에 인도양도 가고, 대서양도 갈 수 있는거 가지고, 전시에도 기동함대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닐 수 있다고 가정하시는건, 심각한 몰상식입니다.

    일본은 호위대군 2개이상 모이면 우리 해군 총전력을 모아도 KADIZ 밖에서는 열세를 절대 만회할 수 없고요. 항모가 10만톤급이 있다해도, 잠수대군이 자빠져 노는게 아니라서 동해 안에서 술래잡기 해봐야 대잠전 능력이 일본보다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이상, 항공모함 침몰하기 딱 좋습니다.

    육군처럼 좁은 공간에서 움직이는 군이 아니에요.

    공군의 작전영역보다 넓어야 하는게 해군이고, 우리나라 영해와 인접 공해상이 주변국의 군사력 투사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넓게 기동하기 어렵다고요. 하려면, 10만톤급 항모와 핵추진잠수함 3척, 방공구축함 10척과 호위함 6척 이상으로 구성해서 태평양에서 독립적으로 작전가능한 상태로 중국이든 일본이든 함대가 자력으로 군사적 견제를 할 수 있는 전력을 만들어야 유효합니다.

    항공모함 반대하는게 아니라, 항공모함을 운영하려면

    1. 당장 안방부터 제대로 지킬 능력을 배양하자.

    2. 목적부터 분명하게 설정해야 된다.

    3. 항모함대를 구성할거면, 제대로 해서 미 항모함대수준 이상으로 완편해야 돈들인 값 한다.

    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4만톤 6만톤 그런거 아니고, 10만톤급으로 함재기 60대가 탑재되어서 대양에서 상대국가를 독립적으로 군사적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수준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목적이 확실하고, 타당한 전략적 이점이 숫자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20조원이나 들여서 기동함대를 구성하게 되면, 그걸로 달성할 전략적 목표가 투자금액보다 현저하게 높아야 된다는 거죠.

    KAMD 계획할때 우려가 많았습니다. 킬체인? 미국도 제대로 못하는걸 하려고 한다고, 예산 들어먹는다고 난리도 아니었죠? 근데 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단체로 약빨아서 그런게 아니고, 지금의 대북전략 목표는, "최대한 단기간에 종결, 최대한 희생 적게 종결."인 겁니다.

    민간인들이 떼죽음하거나 서울에 핵이나 생화학탄으로 쑥밭되어서 우리 경제기반이 완전하게 거덜나게 되는 기존의 현실을 타개해서, 우리는 적게, 거의 안다치고 북한을 빠르고 완전하게 제압하는 전쟁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항공모함이 포함된 기동함대가 타당성을 가지려면, 똑같은 맥락으로 일본이나 중국, 아니면 북한을 상대로라도, 20조원이나 퍼부을 가치가 있는 전략적 가치를 시뮬레이션 데이타가 포함되는 숫자가 기재된 소요제기 서류로서 정책결정자들과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되는겁니다.


    자꾸 "자세한건 잘 모르겠고! 필요해!!! 아아아아악!!!!"

    이런 패악 같은 행동은 하지 맙시다. 감성에 호소할게 아니라, 필요하다면 논리와 숫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북한의 위협요소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킬체인에 소요되는 예산이 5년간 50조원 이상 들어붓는걸로 예상됨에도 뽀알갱주사파나 외국인이 아니라면 많다고 하지 않습니다. 저만큼 들이부어도 우리 국토 전반에 대한 생화학탄두 탑재 탄도탄 전력, 수도권에 대한 장거리 방사포(이것도 생화학탄) 전력을 일거에 제거하는데에는 부족하거든요. 분명한건, 지금 상태보다 죽게될 민간인과 군인들의 숫자가 현저하게 줄어들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추진되는 거고, 추진될 겁니다.

    항모함대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부디, 숫자로 그 효용을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관산포 2018-12-28 추천 0

    옳은 말씀이십니다, 투자대비 효과가 무엇인지, 효용성은 있는 것인지, 실효적 효과를 보장할 수 있는 전력건설은 어느정도인지가 먼저 제시되어야하지요, 여기서 감성적 접근은 철저히 배제되어야합니다.

    그런데,

    님의 주장과 견해 중 한가지만 바로잡습니다.

    5년간 50조원이상 퍼붙는다는 그 킬체인, 외국인(일본, 중국 등)들은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님 말씀처럼 "뽀알갱이 주사파"들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이미 러시아나 중국, 베트남 등에서 있었던 일들이 가장 먼저 닥칠 대상들이 이른바 뽀알갱이와 주사파 자신들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거든요, 오히려 안보를 걱정하신다는 자칭 애국자들을 걱정합니다, 예전에 일본에 그러했듯이 이번에는 접짝한테 붙어서 나라와 민족을 넘기는 방법으로 지들만 보신하려는 것은 아닌지하구요...)

    국회국방위원회 속기록이라도 제대로 한번 읽어보았다면 그런 말 못합니다, 실효성있는 전력건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시작한 것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끊임없이 지적하고 체크하는 것은 뽀알갱이 주사파들인 반면, 그것을 주장하고 진행해야한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사업이 시작되기 직전까지만 여기저기 쑤석거리며 바쁘지, 일단 예산이 태워지고나면 약속이나 한 듯 조용해집니다.
    (우리는 그 이유를 애국심이나 충성심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사업시행으로 인해 어떤 형태로든 자기 몫의 이익이 실현되었거나 혹은 회수중이기 때문에 조용할 것이라는 의심은 합니다.)

    님같은분들이 드러내는 근거 없는 적개심과 막연한 적대감이 가슴속 깊은 곳에 울분을 키우고, 그로 인해 국민 절반을 군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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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의 문 2018-11-28 추천 10

    이런 사고는 전형적인 해양 거부 즉, 대륙 중심적 사고 방식과 일치합니다. 예전의 구소련, 중공 등이 모두 이런 전략을 구사했죠. 그래서 군사 적략에서도 바다에서 땅을 보지 않고, 땅에서 바다를 보기 때문에 바다도 단순히 육지처럼 줄을 긋고 손에 손을 잡고 지켜야 하는 것으로 오판하죠. 하지만 바다는 땅과 다릅니다. 바다는 지키는 것이 아니라 차지하는 것입니다 (차지한다고 하니 또 마치 미서부 시대에 깃발을 꽂고 땅따먹기 하는 식으로는 제발 생각하지 마세요).

    항모가 필요한 것은 바다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해양으로 진출하여 국익을 극대화하고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항모전단은 해군 구성 세력의 집결체로서 자국의 이득을 바다에서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궁극의 집합체입니다. 항공, 수상, 수중 세력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면 그 효과가 미미하고 생존성도 보장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항모 전단을 구성하여 이러한 요소들을 하나로 통합하면 생존성뿐만 아니라 그 세력도 몇 배가 됩니다. 이를 통해 평시에는 힘의 현시(Presence of Power) 등을 적극적으로 구사하고, 전시에는 상대국을 강하게 압박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바다로 나가는 것은 그들이 비로소 자국의 이익을 해양을 통해서 쟁취하고 적극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최근의 해양 굴기를 통해 새로 개척한 바다 면적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됩니까? 이제 우리는 남사군도를 비롯한 남중국해를 마음대로 지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좁은 땅에 갖혀있다면 우리의 생명줄인 해상 무역로는 그저 남의 일일 뿐입니다. 분쟁이 발생하면 우리 앉아서 항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한국을 굴복시킬 수 있죠.

    저런 한심한 지도를 올려놓고 감히 해양 전략을 논한다는 것이 우습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이 분은 해양 전략이 무엇이고 해군의 평시/전시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으신 분으로 여겨집니다.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우리는 19세기 말의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정말 드리고 싶은 말은 땅에서 바다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댓글 (6)

    gslky 2018-11-29 추천 0

    생각의 문님생각은 당장에는 듣기에는 감탄스럽고 듣기에는 좋고 또한 옳고도 옳으시지만 그러나 몽상적인 생각이고 당장은 이념에 가깝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은 아닙니다
    꽁군21님생각이 현실적으로 옳고도 옳으십니다
    앞으로 국력이 지금보다 최소 4~6배정도 커진다음에는 생각의 문님 생각처럼 해야되겠지요
    (물론 하기는 하지만 우리 혼자는 절대로 불가능하겠지요)
    물론 최소 천지개벽이 일어나지 않는한 아무리 짧게 잡아도 30년후에야 되겠지요
    물론 그것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이 일본은 자기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합리적으로 때에 맟추어 국방을 키워 나가는 것 같고 중국은 사실 너무 일찍이 힘을 과시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을 과시하려면 해양으로 나가는 것은 생각의 님 생각처람 되는게 당연한데 문제는 지금보다 최소 3~4배정도(왜 이렇게 크게 잡냐면 빨리 큰 만큼 내부의 문제가 너무 많기에 약점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더 성장한 다음에 나아가야지 미국과 대치가 가능할 텐데 지금 미국과 대치하는 것은 전쟁이 않나도 중국이 무너질 확률이 거의 90%이상입니다.

    정전 2018-11-28 추천 0

    국제적분쟁이 생기면 보통은 일본 함정도 같이 파병 될걸요...이미 일본까지 항모급?인지 만든다고 하는데요..
    항모 한척 보위함 몇척 없다고 한국이 불타 사라진다는건 무슨 망상이시지...
    .

    꽁군21 2018-11-28 추천 4

    " 적극적으로 해양으로 진출하여 국익을 극대화하고 보호...."
    맞는 말이긴 한데 정말 알고 말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의 내부 땅이 처참하게 공격당하고 있는데 항모만 가지고 나가면 되나요...???

    또하나 동북아에서 향후 20년후에 해상 전력을 잘 구비하는 나라중 우리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날개도 없고 깃털도 재대로 안난 성장기에 있는 새가 둥지를 떠나서 날갰다고 하면
    응원해 줘야 할까요...??.....아니면 내실을 더 다지라고 해야 할까요....???

    항모는 본토가 어디정도 받쳐주어야 효과를 발휘하는데 본토가 초토화된다면
    그것은 효융성이 아주 낮죠......

    다른면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중국 칭따오에 있는 라오닝함이 앞으로 20년후 서해에서 힘의 현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또 일본의 경항모가 남해나 동해에서 20년후 힘의 현시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중국해요....??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 해외 지원기지를 가지고 있기나 한가요...???
    산야부터 싱가폴 부근까지 각국 섬 점유현황을 보세요....

    우리나라가 단독으로 힘을 현시한다는 말은 그냥 꿈입니다.
    일본도 단독으로는 안되는데 우리가 된다는 생각 자체가 웃긴거죠....

    미래에 우리가 국력이 상승하면 된다구요......???
    현재 중국이 우리 gdp의 8배, 일본은 3.5배.......이들을 이길수 있다구요....???

    이기고 말합시다.......20년.......내가 보기에 30년되어도 힘든 목표치입니다.....

    정전 2018-11-28 추천 0

    같은 비유는 아니지만.. 밖으로 나갈려는자!, 막을려는자! 누가 옳다고 하기전에 나가본적이 없다는...
    고려말 최영은 만주을 먹자고하고 반기를 든 이성계... 같은 논리는 아니지만 지금도
    스스로 옥죄는거라고 봄...우리는 할수없다고...
    아이러니한게 고구려의 영토확장은 좋아하면서 최영의 만주땅 먹는거 왜 안될거라고 이성계편을 드는지....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1

    완전 감동 추천~~.

    정전 2018-11-28 추천 0

    옳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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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배타적 경제 수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이 균형이 깨질때 전쟁이 일어 나는 것입니다. 동남아 지역에서 중국이 강력한 군사력으로 밀어 부쳤지요. 현재는 미국의 개입으로 균형을 찾고 있습니다.

    독도인근에서 우리 기동함대와 일본 함대와 대치 한다고 할때
    일본이 f-35를 운영하는 것과 운영하지 않는 것은 차이죠..

    우리 나라 기동함대가
    기함 독도함 1척, 그리고 이지스 2척, kddx 2,kdx-2 2척 이정도로 구성하고 있는대
    상대방은 비슷한 전력에 f-35와 같은 전투기를 12척 운영 한다고 가정합시다.
    결과가 예측 가능하죠...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입니다.

    요즘은 강습 상륙함은 벌떼 공격이 아닌 이상 자함 방어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미국외에 강대한 항모를 원하는 나라가 있나요..

    킥 해봐야 강습상륙함 정도 입니다. 일본은 이즈모 2척외에 이보다 더큰 강습 상륙함을 3척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f-35 20정도로 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외에 대형항모는 현시대에 떨어지는 무기체게 아닙니까?

    댓글 (23)

    평화 2018-11-29 추천 0

    마라도함 배수량과 항공갚판 면적, 거기다 어레스팅 후크등의 부재.. F-35B는 무리라구요. 엘리베이터 격납고 규격도 그렇구요. 해리어라면 모를까요.
    밑에 얘기했듯이 그 큰 와스프급도 운용에 무리를하고 있거든요.
    아예 새로운 규격의 함정이 필요하다구요. .

    바람의 향기 2018-11-29 추천 0

    님도 항모의 파괴력을 아시 잖아요.
    그럼 항모에 찬성 하는 입장인데 돈이 없어서 그런 입인것 같은데
    지금은 준비 하는 그런 단계 입니다. 돈 그러게 많이 쳐 들어 가는 것 아닙니다.
    마라도함 만들어서 연습 하는 것 입니다. .

    평화 2018-11-28 추천 0

    더군다나 섬나라애들이 쌀나라없이 그렇게 나간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나라가 상륙함 보유하고 하는게 그렇게 우리 독자적이라고만 생각하세요?
    저기요. 미해군 항모전단과 상륙전단과 하면 대비해 보심 비교가 될걸요. 이른바 자기 동맹국들의 자산을 자신의 항모전단과 상륙전단을 보조하고 예비할 수단으로 지원해준다면 이해가 빠를겁니다요. .

    평화 2018-11-28 추천 0

    섬나라는 이른바 항공순양함같은 물건으로 활용할 생각인데, 소형항모가 아니라 엄연히 경항모에요. 그것도 인빈서블급같은 경항모가 아닌 이른바 호위함이란 개념에 항공운용을 결합한 물건으로, 구소련 모스크바급같은 물건 같은거에요.
    F-35B가 너무 과스펙이라 문제인 경우이거든요.
    걔네들도 현실적 이유로 그렇게 하는거에요. 주변국 여론도 있지만서도, 항모운용자체의 노하우가 걔네들이 알고있던 시대하고 판이하게 달라져버렸거든요.
    본격항모 운용한지는 2차대전때요. 함재기는 엄청나게 발달했고, 어지간한 물건은 본격운용 엄두도 못네죠. 그러니 브라질.아르헨의 항모들은 계속 스카이호크세력 유지하는겁니다.
    근데 드골같은 경우 라팔 M 운용하죠. 그렇게 문제덩어리였어도, E-2 운용할려고 갚판을 확장했어도, 그래도 항공기 제대로 운용하게 만들었죠.
    만일말이죠. 해리어가 아직도 현역에 있고, 그거 계속 미해병, 다른 여타 운용국 유지하면 경항모 찬성했을거에요.
    F-35B, 해리어 두기체 너무나도 다르거든요. 성능문제만이 아니라 운용하는 모함의 능력자체가 달라버린겁니다요. 슈퍼 캐리어가 나오기전에 준수한 항모였던 미드웨이급이 F/A-18 운용한다고 마개조하다가 복원력 문제인 뚱땡이가 돼어버린 사례도 있죠.
    그래서 경항모 반대하는거라구요..

    평화 2018-11-28 추천 0

    경항모는 반대론자거든요. 앞서말한 이유때문에요. 상륙함 반대가 아니거든요.
    카우부르급도 F-35B 운용할려다가 현실적 문제에 부딫혀 있거든요..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중형 이나 대형은 피격당할시 엄청난 전력손실이 있지만 여러척을 만들면 파괴 당하더라도 전력손실을 줄일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단점도 존재하고요..
    일본도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소형 항모 5척 정도를 보유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

    평화 2018-11-28 추천 0

    거기다 기왕할려면 소형이나마 정규항모로 가야지, F-35B 강습함 운용은 그 큰 와스프급에서도 애로사항이 있거든요.
    크기는 비슷해도 소형항모쪽이 더 안정적이죠. 항공전력 투사를 생각한다면 말이죠.
    물론 앞서말한 조건들이 충족된 이후에 말이죠..

    평화 2018-11-28 추천 0

    말씀드렸잖아요. 기획중인 사업들과 현재 추진중인 사업들, 거기다 현재 운용중인 전력에 대한 방해없어야 찬성한다구요.
    공군은 섬나라가 F-35 100여대를 늘린다고 하는데, 거기에 들어갈 소요가 또 생겨나죠. 육군은 모르겠죠. 현정부가 이북하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르고...물론 유도탄 사령부의 소요는 계속되겠고...
    해군은 또 모르죠. 항모야 모든 해군의 로망이니.. 그런데, 운용인력 부족한건 현실이에요. 거기다가 전 그렇게 프로잭션쉽으로 나가면 말이죠. 한 3척에서 적어도 두척정도는 전력화가 필요하다 보거든요. 독도함을 조기퇴역시키든 다른 전력 희생할 여지 발생하죠.
    무조건 우리는 안돼~ ..라는 이딴 이상하고 갖다버리 개념가지고 반대하는거 아녜요. 현실을 보고 그걸 극복하는 방법으로 생각하는거지...
    .

    멋진후니 2018-11-28 추천 1

    언제부터 베타적 경제수역이 항모불가론의 근거가 되었나요? 항모가 서해, 동해에 띄우면 쌍안경으로 관측이 될거라 보는건가요? 정말 그런건가요?.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강습 상륙함 소요 제기 되었고 3만에서 4만톤 정도입니다. 어느 정도 결정이되었고 가격은 2조원 아래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아직은 뱅기는 생각도 않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지나면 생각을 해 봐야지요.. 무기체게 한가지 만드는데 최소 10년 이상 소요 됩니다.
    유지비 말고 최신 무기 도입비용이 연 13조 정도 되는 것같은데 여기에 포함 시키면 됩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평화 2018-11-28 추천 0

    그러니까, 현재 운용중인 전력과 전력건설사업에 소요되는 자원들때문에 반대하는 겁니다요.
    전력사업 잔뜩 쌓여있는데요. 해군은 운용인력이 부족해서 증원해달라니, 총리가 지상요원들 돌려라~ ..라는 하지말야할 말이나 하고 있는 실정이구요.-그 인원들이 그 함대운용인력의 교대인것을...-
    그래서 인적.물적자원 다른 사업과 운용전력에 방해하지않는 방법을 대안으로 내놓으면 오히려 찬성할 겁니다요..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소형 정규 항모면 프랑스나 영국이 가지고 있는 정도의 항모정도를 말하는 것인가요.
    돈도 없고 기술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기함 강승상륙함에 그냥 올리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연습이 되면 국력과 상황을 봐서 ~~~결정해야 하지요..

    삼성 베트남공장이 베트남 수출의 20% 차지 합니다.
    국력은 점점커지고있고 통일이 되면 우린 일본읅 추월할수 있습니다.
    .

    평화 2018-11-28 추천 0

    그리고 그렇게 쌍수를 들고 있는 환경에서 추진할려면 강습함겸 경항모가 아니라 아예 '소형정규항모'로 나가야죠.^^.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수 있지만
    적함대와의 거리가 100km 이상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일본은 f-35 띄워서 우리를 찾을수 있지만 우리는 적함대가 어디에 위치 하고 있는지 모르죠
    우리 함에서 헬기를 띄울수 있지만 f-35에 걸리면 격추 당하죠... . .

    평화 2018-11-28 추천 0

    말씀하시는게 실전상황이잖아요. 그럼 '대치'란 말씀은 말아야죠. 서로를 들어내야 되니까요. 그건 분쟁이전 상황에서 벌어진 정치.외교적 힘겨루기 상황이거든요. 현재 남사군도쯤에서 벌어지는 행동이에요. 지나하고 쌀나라하고 하는 행동이요.
    그리고 실전상황에서 그럼 수상함대만 동원되나요? 서로가 서로를 기만하고 서로 가진 자원을 다 동원해야죠. 그럼 아래말한 자원들 역시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말하는거에요. 전력건설, 유지에 대한 자원... 전 현재 추진하는 사업과 운용전력에 물적.인저소모가 배제된 형태로 항모사업이 별개로 추진되면 반대 안한다니까요. 쌍수를 들고 찬성하지..^^.

    평화 2018-11-28 추천 0

    댓글이 꼬이니까 그런거지, 제가 일부러 그렇게 쓴거 아닌데요..

    평화 2018-11-28 추천 0

    아니 대치상황을 가정하셨잔아요. 서로의 의지를 보여주는 위력시위 상황을 말이죠.
    언론에서도 아! 이랬다~ ..라고 보도 나갈정도의 정치.외교적 상황을 말이죠..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f-35B가 전투만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왼만한 정찰기 보다 정찰 능력은 더 뛰어 납니다. .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정리 해서 이야기 해주세용 ? 무슨 말인지~~~.

    평화 2018-11-28 추천 0

    전투기 투입은 함대위치를 발견해야지 할수있는겁니다. 대치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서로를 들어내고서 위력시위하는 형상이에요.
    서로 위치를 발견하고 못하고는 실전상황에서나 벌어지는 일이에요.
    거기다 우리는 AEW 안띄우나요? 그를 위한 A-330이에요. .

    근데 멀린 조기경보 헬기라도 들여오나요? 섬나라가?
    무슨 위치 탐색이에요? 위성? 함대수상레이더? 초계헬기? 지상발진 AEW? 해상초계기? 전투기의 초계는 적 위치탐색보다 함대에 접근할수 있는 세력을 탐지하는건데요?. .

    평화 2018-11-28 추천 0

    애시당초 대치상황을 가정하셨잖아요. 그럼 언론에도 알리고 아 우리 이랬어! ..라는 형상이에요..

    바람의 향기 2018-11-28 추천 0

    함대함 전투가 일어 난다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적대함대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고 일본함대는 우리 함대의 위치를 정확히 찾을수 있죠. f-35를날려 정찰할동을 하고 먼저 공격을 합니다.
    이것이 포인트 입니다. 이즈모 소형 항모는 우리 함대를 먼저 찾고 먼저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죠.. 우리 함대는 정찰을 할수 있는 수단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이것의 차이 입니다. 일본항모에서 f-35B 이륙해서 먼저 공격을 시작하겠죠.... 그대 우리 공군 불려서 지원요청을 하면 오는 시간 때문에 생존할수 있는 확률이 떨어지죠

    그리고
    일본 공군이 출발하면 우리 공군도 출발합니다. . . .

    평화 2018-11-28 추천 0

    전 그게 무서운것보다 지상발진 F-2의 80발이상의 대함미슬 러쉬가 더 무섭거든요.
    항공전력 그 자체는 무섭죠. 그런데 그를위한 자원분배가 문제라는겁니다. 방공함도 더 필요하고, 작전능력있는 전투기도 더 필요하고, AEW와 급유기도 필요하죠. 섬나라가 그렇게 굴면 우리는 유도탄사령부 동원해 이동발사대를 남쪽으로 이동시켜야죠. 그럼 지대지미슬도 더 필요하죠.
    다 소요가 있는 자원이요. 그를 위한 한계는 있는데다가, 현재 전력스케줄 꽉 차있고, 교체해야할 노후장비들도 많죠.
    운용.유지외에도 다른 사업들에 피해를 배제한다면, 다른 사업을 위한 인적자원소모까지도 말이죠. 그거 모두 배제할수있다면 그럼 찬성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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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후니 2018-11-28 추천 0

    이 사진을 보니 중국도 항모를 보유하면 안되겠군요. 중국넘들도 미쳤나 봅니다. 항모를 3척이나 보유, 건조중이니 말이에요. 비밀 회원님들 입장에서는 항모 보유한 중국애들은 비정상이 맞줘?

    댓글 (3)

    Mojave 2018-11-29 추천 0

    어느나라 해군 뚫고 돌파하나요?
    동남아 해군력이 초라해서 중국이 뚫고 나가는거지 우리가 일본이나 중국에 똑같은짓 하려고요?.

    멋진후니 2018-11-28 추천 0

    우린 동해, 서해, 남해 3면이 바다에다가 바다가 막히면 우린 굶어 죽는데요. 더더욱 휘젓고 다녀야줘. 중국은 돌파하고 우린 못한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Mojave 2018-11-28 추천 0

    쟤네들은 보다시피 남중국해 / 필리핀해같은 돌파구들이 있고 이미 열심히 휘젓고 다닙니다.
    우리도 그럴만한 곳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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