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기계화 사단 해체하면서 남는 K200은

  작성자: wookey
조회: 8254 추천: 4 글자크기
2 0

작성일: 2020-06-24 19:01:06

영종도 방어를 맡고있는 17사단 예하 경비단에

기갑수색대나 창설하거나 기보대대를 창설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종-인천을 인방사가 방어하고 있으나 병력이 상륙하기 시작하면 넓은 섬을 막기에는 역부족일텐데

공항같은 중요시설이 많고 서울로가는 길목도 잘 닦여져 있어 나름 중요한 곳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기계화 사단 재편과정에서 나온 K200을 A1으로 개량해서 영종도로 보내고

전방 보병사단 전차대대들 K-1으로 대차되고 남는 수량 몇대를 영종도로 보내 (M48을 상륙방어용으로 쓰자니 다들 너무 상태가 안좋아서ㅠㅠ) 

 즉각대응이 가능한 기갑수색대의 형태로 만글거나 수량이 많다면 1기보대대 - 1전차중대(대대)식으로 운용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는 장비가 여유롭다면 송도-영종-인천항-검단 해안라인을 방어하는 신규 기갑여단 창설도 괜찮을꺼 같구요.


댓글 2

  • best KCX 2020-06-24 추천 2

    기계화보병사단 해체한다고 해서 예하 전차대대와 기계화보벙대대들도 해체되는건 전혀 아닌데요. 예하 대대급 부대들은 타 독립여단으로 이동하거나 새로이 창설된 기갑여단으로 재배속된 것일 뿐이죠.
    지금 사실 육군에 남는 기계화장비는 별로 없습니다. 기보사단 일부 해체되고 나서 숨통이 약간 트인 정도일 뿐입니다.

    말씀하신 17사단의 섹터는 K200 보다는 K808이 배치되면 더 좋을거 같네요.

  • 한국사랑 2020-06-25 추천 0

    강화도에 군이 어느정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헬기나 전투기는 바로 갈수 있디만 전차나 장갑차는 바로 갈수 없으니 어느 정도 있어야 될텐데~~
    서울 바로 코앞 섬이니 어느 정도는 있겠죠.

    댓글의 댓글

    등록
  • KCX 2020-06-24 추천 2

    기계화보병사단 해체한다고 해서 예하 전차대대와 기계화보벙대대들도 해체되는건 전혀 아닌데요. 예하 대대급 부대들은 타 독립여단으로 이동하거나 새로이 창설된 기갑여단으로 재배속된 것일 뿐이죠.
    지금 사실 육군에 남는 기계화장비는 별로 없습니다. 기보사단 일부 해체되고 나서 숨통이 약간 트인 정도일 뿐입니다.

    말씀하신 17사단의 섹터는 K200 보다는 K808이 배치되면 더 좋을거 같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