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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국산화를 추구해야 하는 이유 (2)

  작성자: 솔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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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4 15:50:22

우리 시각에는 항상 탱크, 항공기, 함정같은 것들이 먼저 눈에 들어 오죠.  그리고 그런 대상들을 상대로 국산이어야 하는가 아닌가에 생각이 머무르곤 합니다.


예를 들면 엄청나게 좋은 무기인 F35의 기능과 성능만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거기에 달리는 무장들을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런 부류 장비들의 무장은 크게 3 덩어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1. 미사일, 폭탄, 탄약 류

2. 레이다

3. 사격 통제 시스템 (또는 무기 발사 체계)


입니다.


가령 한국형 KGGB 폭탄이 있습니다.  이거 그냥 싸구려 멍텅구리 고폭탄에 GPS장착한 날개 키트를 달면 유도 미사일처럼 활용됩니다.  이거 시연한 동영상을 보면 가히 엄청난 위력이 있더군요.  미제 수십억짜리 공대지를 사용할 필요없이 마구 마구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유도형 고폭탄은 조종사가 조종석에서 PDF처럼 생긴 별도의 컴퓨터를 가지고 조작해서 발사해야 합니다.  미제 항공기에 인티는 되지만 발사 통제를 별도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F35 항공기는 좋지만 우리는 그 무장들을 많이 보유하지 못합니다.  너무 비싸지요.


만약에 미제 항공기의 발사 시스템에 없는 국산 미사일을 하나 달려면 그 제작업체에 용역을 주어야 합니다.  지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최하 수백억에서 최고는 천억원도 넘어 갑니다. 그냥 부르는 게 값입니다.


타우러스의 경우에는 타우러스 제작업체가 미국 항공기에 대해서도 통제 시스템 속에서 집어 넣었기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미국 업체가 유럽 미사일 업체에게는 비싸게 받지 않습니다.  유럽도 유로 파이터나 라팔 등등을 개발하면서 자체 능력이 있기때문에 바가지를 씌우지 않는 것이지요.


세종대왕 함에는 미제 MK41 수직발사관 외에 한국형 수직 발사관(KVLS)이 48 개 있습니다.  이 발사관 안에는 국산 미사일들이 들어가 있지요.  따라서 세종대왕함의 전술통제실 내에는 기존의 이지스 체계의 통제 시스템과 국산 미사일만 다루는 통제 시스템이 2 중으로 되어 있습ㄴ니다.


요즘 나오는 최신형 호위함에는 순 국산 통제 시스템으로 국산 미사일로만 무장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미사일들입니다.


한국에서 무지막지한 다양한 종류의 미사일들을 개발해 놓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현무3 순항 미사일은 미제 토마호크보다는 비쌉니다만, 대개는 미제보다 훨씬 쌉니다.  그래서 더 많이 확보가 가능합니다.  이는 교전시 아껴가며 한발씩 사용하기보다는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여.


우리 군이 원하는 방향을 잘 보면 이 쪽인 거 같습니다.  아주 좋은 미제 미사일 몇 발을 갖고 있기 보다는 비슷한 국산 미사일이라도 더 많이 갖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뭐, 아파치가 엄청 좋다고는 하지만, 그 기능 중 핵심인 헬파이어 자체가 엄청 비싸고 그래서 현재 아파치 2 개 대대의 보유량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계신지 모르겠네여.  이런 경우 아무리 아파치라 하더라도 확실하게 적 타겟이 확인되지 않는한 마구 쏘기 힘듭니다.  이거 전쟁터에서 무지 중요한 겁니다.  보병이 적과 싸우는데 실탄을 얼마 가지고 있지 않은 병사와 실탄을 두배 쯤 가지고 있는 병사와의 전투력이 엄청 차이나지요.


국방을 자세히 보면 (장비 쪽을 보지 마시고)미사일이나 탄약을 보면 이 부분들이 모두 국내 개발 조달되고 있거나 곧 실현될 계획임을 알 수 있습니다. 


비궁을 아파치에 어떻게 달까요?   보잉에서 통제 시스템에 넣어 주어야 합니다.  아마도 최소 수백억원을 요구할 겁니다.


좋은 장비를 외제로 사오는 것을 누가 마다할까만은 맘대로 미사일을 날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량을 사오지 못하는 한....  국산화는 역시 필요한 이유이기도 한 거죠.

댓글 20

  • best 꽁군21 2020-05-14 추천 10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분야는 전체적인 하드웨어를 매번 구입하는것이 아니라 그중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능력을 선택하여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을 국산화하는 것이죠.

    예를 들면 내부 프로그램 개조하여 인티를 할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거나 소모성 무장을
    우리 스스로 장착할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것들이죠.

    특히 센서쪽은 지속적인 개량이 필요한 부분이므로 개조 장착할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것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국가적 목적의식 없이 국뿡으로 가다가는 북한꼴이 나거나
    일본꼴이 날수도 있죠

    기본 개념이 없거나 선도국에 많이 뒤진 분야의 항목은 가능한 구입하는것이 현명한 겁니다.
    그 중에 공격헬기도 이 상황에 들어가는 무기체계구요.

    미국이 절대 선은 아니라는것을 모두가 아니까 반미 주장은 그만 펼치고 그렇다고 반대급부로 국산화를
    부르짖는 것은 하수중에 하수로 가장 우둔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중국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죠...????)

  • 수퍼미니 2020-05-19 추천 0

    솔개선생님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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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독종 2020-05-16 추천 3

    플랫폼 자체가 해외 수입인 경우, 특히 미국 경우, 내부 부품이나, 소프트웨어 우리나라 맘대로 건드리지 못 하죠. 이스라엘 예를 드는 경우는 그게 이스라엘이라서 아니겠습니까? 미국 경제, 정치를 주름 잡고 있는 상당수가 유대 계열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스라엘은 거의 혈맹 수준 여러 편의를 제공받고 있죠. 핵을 갖고 있는 것만 봐도 우리나라와 비교 대상이 안 됩니다. 미국 입장에서 우리나라는 단지 중국과 북한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한 방패막이에 불과합니다. 딱 그만큼의 편의만 제공해주는 거죠. 블랙박스로 범벅된 무기를 파는 수준으로 말이죠. 뭐 하나 무장 장착 새로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비싼 개조 비용 대야 하고, 그 이전에 미국의 허락부터 굽실굽실 받아야 하고요.

    우리나라는 무장을 마음대로 장착하고 개발하려면 우리나라 독자 플랫폼 보유가 불가피합니다. 구축함, 잠수함, 전차, 자주포, 미사일 포대 등등을 보면 마음대로 장착하고, 개발합니다. 100% 우리나라 순수 독자 개발은 아니어도 상당수 우리나라 주도 개발의 플랫폼이니 어떤 부품을 장착하건, 어떤 프로그램을 넣건, 어떤 무장을 개발해 장착하건 우리나라 마음대로죠.

    T-50 경우는 독자 개발이라 하기엔 록마 도움이 커서 딱 그 경계 선상에 있는 모양인데, 그래서, KGGB 발사 단말기를 허벅지에 달아야 하는 일이 생기는 것이고요. 그래도 오랜 시간 공들여 FA-50 블록2까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걸 보면 그 옛날 밀리 잡지에 실렸던 T-50 개발 계획이 참 누구 말대로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FA-50은 블록2까지만 개발되도 경 전투기가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해상, 육상 무장 경우는 비교적 자유롭게 개발되긴 했는데, 항공 무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KGGB가 아직 거의 유일하죠? 이젠 항공 무장 마음대로 개발하고 장착해야죠. 그 때문에라도 KFX, LAH 같은 독자 항공 무장 플랫폼이 더욱 필수적입니다. 생각해보면 육상, 해상 플랫폼 개발은 무척 공들여 왔는데, 상대적으로 항공 플랫폼에 대해선 개발이 쉽지 않았죠. 외부는 넘어가고, 내부 반대가 언제나 극심했습니다. 뭐, 그래도 다행입니다. 내년에 KFX 시제기, LAH가 모두 본격 등장하니까요. 해군이야 알아서 잘 개발하고 있으니 패스하고요.

    해병대 해상 공격 헬기는 LAH 해상형이 유력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마린온은 해병대가 거부했으니까요. 처음부터 무장 달고 나오는 LAH를 해상형으로 개조하기만 하면 되죠.

    댓글 (2)

    아니이런 2020-05-16 추천 0

    갑자기 이승만 대통령 언급한 것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미국과 이스라엘이 희희락락하는 사이가 아니라는 것의 한 예시를 든 것입니다. .

    아니이런 2020-05-16 추천 0

    소프트웨어 지원소 홍보 자료 찾아보세요. 미국 허락 없이 우리가 그냥 하는 것도 많습니다. 기술이 안되고 인증 받으려 미국에 요구하는 것이고 제작사도 모르는 것을 무슨 수로 지원을 할까요? 당연이 비용이 들어가니 달라고 하는 것이죠. UMPC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독자 플랫폼을 사용하니 전용 단말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구형 항공기 때문에라도 별도의 단말기가 필요합니다.

    FA-50 구형 아니죠. 그런데 사업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모르지만 지원기들까지 일괄적으로 지급됐는데 왜일까요?

    다른 글에도 답을 했지만, 특히 무장의 경우는 지금 비축된 것들과 앞으로 비축 해야 할 것들 생산 가능한 물량까지 생각을 해야합니다.
    특히나 전환하는 시기가 가장 취약하죠. 이거 단 시간에 뒤집을 수 있을 정도로 생산 가능한가요? 어느 정도 비축까지 되면 최대치로 생산 라인 늘린 것은 어떻게 할까요? 전시 외부에서 공급 받을 수 있을까요?

    이념 싸움처럼 프레임을 씌우고 시작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친하다? 글세요. 애증관계면 모를까...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과 친했나요? 그 노인네 어쩌지 못해서 속 앓이하고 충돌이 많았던 것은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까요?

    인도네시아가 우리 기술 달라고 하면 그냥 줄까요? 재료비만 받고? 어라, 인도네시아 북한하고도 친한 것 같은데??? KFX 찬성하시죠. 저는 반대합니다. 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 진행 방향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일부 비용을 감당했다고 자국에서 생산하는 FKX를 인도네시아 제품으로 판매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를 들어줘야 맞는 것인가요? 미국이 우리를 견제한다? 누구랑 경쟁할까요? F-35랑 경쟁할까요 메이드 인 인도네시아 KFX랑 경쟁할까요?

    어떤 부품을 달든지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우리 마음입니다. 아무도 뭐라 안해요.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 사용 못하니까 기존 제품에 추가하려고 하는 것이고 이 기술이 없으니 제작사 또는 개조 가능한 기술을 가진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죠.

    현실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사람들을 한 순간에 일반화하여 매국노라고 매도하는 식의 논리는 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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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바G 2020-05-15 추천 1

    국산화는 당연히 해야죠.
    기술되고 능력되면 당연히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일본 같이 정경군 협착이 되어서 되지도 않는 국산화 하려고 하니 욕먹는거죠.

    미국이 기술력 없어서 외국 장비 수입해서 쓰고 라이센스 사와서 생산하고 할까요?
    가성비 따져서 투자하는것에 비해서 미래성과 경제성 안나오면 일단 수입해서 쓰는게 훨신 이득입니다.

    미국에서도 한국은 m-16 라이센스 생산 못할꺼라고 생각했었는데 미국산과 비교해서 차이 없을 정도로 제대로 만들고 서구 동구권 돌격 소총 분석해서 k시리즈라는 훌륭한 총기류도 만들어 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제대로만 한다면 국산화 찬성입니다.
    근데 어거지 국뽕 빨면서 무조건 국산화 타령 해대는건 무식한 소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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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20-05-15 추천 1

    제가 국산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일반론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기본 베이스 일반원칙이 국산화여야 한다는 것이지, 마린온 무장형에 대한 쉴드가 아닙니다. 공격헬기는 공격헬기이고 무장형은 무장형으로서 아주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요자는 공격핼기가 필요하다는 데 무장형을 사다 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수요자가 공격헬기가 필요하다고 했으면, KAI는 공격헬기를 개발해서 공급하든가 아니면 수입을 하여야 하는 문제이지. 대충 기존 모델을 꼼지락 꼼지락해서 만들어 주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해병대 공격헬기에 관해서는 아파치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군용 36 대와 함께 발주내면 육군용도 같이 싸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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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이런 2020-05-15 추천 5

    국산화 개발에 대한 논리는 저도 동의하는데 미국이 이래서 해야 한다는 식의 논리는 빼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세상 어느 나라 어느 회사에서 거의 백 년가까이 얻은 데이터를 맘 좋게 넘겨줄까요?

    게다가 이 기술이 적국에게 넘어가면 내가 가진 무기 체계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데.
    그리고 유럽도 나토를 통해 표준을 미국에 맞추는 추세입니다. 유럽산 항공기 수리부속 정보를 나토필름이라고 FMS 정보 제공하는 것처럼 각종 수리부속 정보를 미국산 물품처럼 제공합니다. 그리고 소모품들도 미국 표준을 많이 따라가는 추세구요. 그러니 유럽 회사가 우리보다 여러 다양한 무장들 통합 사용하기 쉽겠죠. 그동안 데이터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이구요.

    그런데 유럽에서 최신 기술 넘겨준 적 있나요? 미국은 호구여야 될 이유도 없고 유럽이 호구 짓 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을 가지시는 것이 참....

    여기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KGGB 예를 드셨는데 키트는 국산 맞지만 폭탄도 국산인가요? 지금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무장 중에 국산이 많을까요 수입산이 많을까요? 전시에 받을 수 있는 무장이 국산이 많을까요 미제가 많을까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재고가 없으면 살 수 없고 평시에 한 없이 재고를 많이 가질 수 없고 제일 쉬운 방법이 미군에게 받아오는 것이죠. 물론 이 것이 공짜는 아닙니다.

    돈이 많아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탄약류를 구입해서 보관하고 비축하고 유사시를 대비해 해외에 비축 시설까지 만들어서 사용한다면 완전히 국산화해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있는 탄들도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이 것도 무한정 보관 가능한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소모를 해야 하니까. 아니면 다 뜯어보고 그냥 버려버리면 됩니다.

    계속 반복하지만 국산화 반대하는 분 없다니까요.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들이 다른 것이죠.

    미국이 기술 유럽에는 주는데 우리에게 안주는 이유는? 우리 나라도 은근히 사고 많이 쳤고 우선순위가 우리 생각보다 후순위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기술적 우위를 지키려고 방해 공작을 한다면 유럽에는 왜 기술을 줄까요? 우리보다 더 심각하게 경쟁해야 하는데....

    댓글 (1)

    zizimi 2020-05-15 추천 2

    그만 때리세요. 그분들 울겠어요...

    이런 생생한 글에는 암말 못하는 그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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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0-05-15 추천 2

    9500억원 들여서 LAH무장헬기를 개발했는데 이제와 또 4천억원 들여서 무장헬기 기술개발하자는 건 업체의 이기주의입니다 공격헬기 개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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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0-05-15 추천 0

    Buy existing armaments on the spot or invest in development programs that require patience, but may result in increased technological and industrial capabilities? 임무수행능력이 우선인 상황에선 아무리 비용을 도외시하더라도 무장헬기는 답이 아닙니다 전문공격헬기를 개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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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0-05-14 추천 0

    제가 보기에 아파치의 장점은 장갑화된 급탄시스템입니다 최근에 해상사격을 위해 M-TUR(HRTUR) 개량도 거쳤는데 근거리서 중화기에 노출되어도 안정적으로 발사가능합니다 송탄시스템 장갑화하는 무게도 생각해 보면 장난 아니고 고려 사항이 많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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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 2020-05-14 추천 0

    살포시 추천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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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20-05-14 추천 5

    마린온 무장형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륙공격헬기는 7군단과 북진하여 교두보 확보 후 후방 깊숙히서 적 증원군 차단임무를 하게 됩니다 적 방공화기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근접지원화력으로 운용되는데 중장갑 없이 작전하라는 건 전원 유서 쓰고 순직하라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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