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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 HUNTERs 구축으로 대기 중 국외유입 오염물질로부터 우리 국민 건강을 지키자

  작성자: Alex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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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18 15:29:20

서해바다를 넘어 유입되는 국외발생  미세먼지 군집을  그저  손 놓고 바라 보면서   그들이 그들 발전소의  가동율를  줄여  미세먼지의 발생량을 얼마간 줄여줄지 처분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것인가 ?  

국민들로부터 이 정부는 중국에 미세먼지 발생에 대하여 한마디도 못한다는 소리를듣고만 있어야 

하는 것인지와  중국의 처분과 눈치를 보는 것 외에  우리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예 없는 것인가를  고민해  한다.

지난 해 초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 태국 방콕의 하늘에서  공군수송기가  한번에 3톤의 물을 실고 와서 물폭탄을 여러 차례 투하 하였다  그렇게 여러 차례 방콕하늘에 물폭탄을 투하한 후에 기자들의 물폭탄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었냐?” 라고 질문을 하자  행정 장관이지금은 효과가 있다  없다 를 따지기 보다 시민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했다라는 답을 하였다 .

이와 같이 우리도  절실하게  무엇인가를 찾아 보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도 서해안을 넘어오는 미세먼지 군집을 중간에서 포집 흡착하여 차단시켜 저감하는 방안을

전문가들이 신중하게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그것이 바로  먼지사냥꾼 “Dust Hunter”인 것이다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이 민,군의 항공 기술력이 융합된  미세먼지 저감 전문 항공단 “Dust Hunter”를 설립하여 서해안을 넘어오는 미세먼지 총량을 크게 저감해 보자는 것이다

우리 민간 항공 전문가들은 외국의 유사한 사례에서 전략과 운영 기술력을 검토하여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국내 적용 기술적인 검토와 시스템의 설계까지 완성을 해 놓은 상태 이다

 미국 공군에는 “Hurricane Hunters(허리케인 헌터스)라고 불리는 제53기상정찰중대가 있는데  이들은

C-130 허큘레스 수송기 10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  현역 공군인 이들의 임무는 엄청난 위력의 허리케인 눈 속으로 항공기를 몰고 돌진하여  지상의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온갖  정보를 채집하고 이탈하는 매우 고난이도의 위험한 비행을 하는 전문항공단으로서  국민들로 부터 “Hurricane Hunters” 라는 칭호와 칭송을

받고 있는 공군 항공대 이다  



 

미 공군에 HH “Hurricane Hunters” 가 있다면  캘리포니아 항공방위군을 비롯하여 4개 지역 항공방위군들이 운영하는 MAFFs 항공대가 있다 

MAFFs(Modular Airborne Fire Fighting Systems)항공대는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미국에서는 민간이

운용하는 산불진압  전용항공기들이 수십대가  운용되고 있으나, 1970년초 미국 산림청과 국방부가 합의하여 MAFFs 항공대를 운용하게  되었으며 , 우리가  흔히 미국 산불화재 뉴스를 보다 보면 C-130 미공군 군용기가  산불현장에서 물 또는 난연제를 투하하는 영상을 보게 되는데 바로 그들이 주 항공방위군이 운용하는 MAAFs 항공대이다. 

MAFFs 항공대는 9대를 운용하는 미국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등 14개국에서 수 십대를 운영하고 있다

MASs(Modular Airborne spraying systeam)은 미국 유일의 오하이오주 910 항공 방위군 소속의

 C-130 수송기에 탑재하여  운용되는 공중 스프레이 특수 장비로서  모기 등 해충, 곤충 개체 수를 제어

하고  해난 사고시 유화제를 살포하는 등 다목적으로 운용 할 수 있으며  6대를 운영하는 미국을  비롯한  몇 나라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  이들 MASs  C-130 수송기 한대가  하루 최대 190,000에이커(577백만평(서울시 면적의 3)라는 어마어마한 면적에 스프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Dust Hunter 를 어떻게 구축하고 운영 할 수 있는 가 ?

-2015  H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지원을 받아 개발된 미세먼지 천연 흡착제라는 신비의 물질이 있다

  (특허, 인증 , 검증을 완벽하게 획득한 친환경 천연 물질로 2차 오염이 전혀 없는 공인된 상태임)

-우리 공군은 16대의 C-130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쉼 없는 비행 훈련을 하고 있다

-미국 MA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우리 공군 C-130에 탑재하여 공중 스프레이를 할 수 있다

  (수입은 한 셋트에 90억원 고가라  국산 제작 탑재를 위한 기술적 검토와 설계가 완성된 상태 임)

     

 

세계 최초로 Dust hunter 를 구축하여  국외에서  서해안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공중에서  포집,  흡착

하여 바다로 낙하시켜  유입 총량을 대폭 저감 할 수 있다

우리 공군의 C-130 항공기에 탑재된 MASs 장비에  미세먼지 천연 흡착제 싣고 KADIZ(반공식별구역)까지 나가서 국외로 부터 접근하는  미세먼지 군집 속으로 돌진하여  항공기 특유의 강력한 후류와 와류 볼텍스 등으로 거대한 소용돌이 난기류를 만들고, 동시에 50~500 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스프레이된 미세먼지 천연 흡착제가 서로 뒤 엉키면서 포집되고 흡착되어  바다로 낙하하게 되는 원리이다

모든 기관으로부터 안전성과 안정성을 거친 천연흡착제는 미세먼지를 끌어안고  바다로 떨어저서 자연

분해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2오염 등은 전혀 없는 것으로  완벽한 인증이 되었으며   이는  물질 자체가  녹조류 다당류 등 해양물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3대의 C-130 항공기가 KADIZ부터 오염물질을 마중을 하며 차단 기동을 하게 되면  오염물질 군집이 육지부에 도달할 때 쯤이면  상당 부문 저감되고 총량에서  얼마 남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미 공군 MASs 자료에 의하면  1대의 C-130 항공기가 1일 최대  190,000에이커(57천만평)Spraying을 한다고 한다 

만일 우리가 3대의  항공기를  운용 한다면 1일 최대 570,000에이커(17억만평 (서울면적의 10)) 의 서해안 상공의 미세먼지 군집과 유입 띠를  휘젓고 난장판을 만들면서 포집 흡착과 차단 낙하를 시키게 되는 것으로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면적과  살수 수치 이다.(살수량은  최대400/)

대한민국이 세계최초 Dust Hunter 를 구축하고 운영 한다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들이 정부가 무엇인가를 하긴 하는구나 실감하고  관심과 성원을 보내게 될 것이다

-중국정부에 우리가 이런 노력을 하니 중국도 협력하자라고 할 명분과 당위성이 생긴다

-국제사회에 한국의 이런 기술을 “Dust Hunter Alliance”로 국제적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선도

  할 수 있다 (미세먼지 천연 흡착제의 공급과 운영 기술 제공 가능함)  

        세계가 늘 주목하는 대한민국이 Dust Hunter 로 또 한발  앞서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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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best 아니이런 2020-02-19 추천 2

    항공기 운영 대수와 조종사 운영만 가하다면 해볼만 한 의견으로 보입니다. C-130 항공기가 무척 바쁘고 귀한 자산이라 여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C-130H-30의 경우는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쉬도 때도 없이 예보에 따라 출격해야 하는 것이 문제기는 한데 요즘 거의 365일 중 1/3 이상 미세 먼지가 유입되는 것 같은데 이 임무를 위한 비행대대를 따로 만들어야 할 듯합니다. 물론 무형적인 비용으로 환산하면 남는 장사지만 현실에서는 사실상 조금 어렵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노후 경유차 단속한다고 곳곳에 감시 카메라 설치하고 인력 운영하는 것보다 저렴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일 년 정도 운영하고 평가를 해서 비행대대를 창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뭐 예산만 된다면 해경에서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해경 이미지가 워낙 좋지 않고 항공기 운영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공군에서 인원이 그대로 넘어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outsider 2020-03-24 추천 0

    중국에 구상권 청구해야되는것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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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t 2020-02-20 추천 0

    간단한것이 있지 않습니까. 디스커버리를 보니 중국환경단체에서 문제가 많은 공장들이 공해 저감시설및 환경오염을 시설을 하지않으면 그 물건을 사는 외국회사에 메일을 보낸다고 합니다 . 아직 일부분이지만 우리 환경단체들이 본연의 목적에 맞게 행동한다면 많이 줄일수도 있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미세먼지 공해유발업체물건을 사는 수입업체 및 회사들에게 불매운동을 할수있는 압력을 가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댓글 (1)

    머저리깨시민 2020-02-20 추천 0

    국내환경단체들의 성향이 친중이라봐도 무방해서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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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x j 2020-02-20 추천 0

    C-130 항공기에 시스템 장비를 탑재하고 내리는데 각 1시간여면 된다고 하니 유사시 공군항공기의 본연의 임무도 충분히 완수 할수 있을 것이고 또 조종사 비행 교육도 겸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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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x j 2020-02-20 추천 0

    중국은 향후 3년내에 동해안에 즉 우리서해안과 맞닿은 해안에 464기의 석탄발전소를 건설한다고 합니다. 요즘도 시도때도 없시 초미체먼지 스모그가 밀려 들어오는데 464기가 건설되면 그때쯤이면 휴~~~대한민국 국민들 죽을맛일것입니다.... 그 저 그쪽 하늘을 바라보기만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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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이런 2020-02-19 추천 2

    항공기 운영 대수와 조종사 운영만 가하다면 해볼만 한 의견으로 보입니다. C-130 항공기가 무척 바쁘고 귀한 자산이라 여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C-130H-30의 경우는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쉬도 때도 없이 예보에 따라 출격해야 하는 것이 문제기는 한데 요즘 거의 365일 중 1/3 이상 미세 먼지가 유입되는 것 같은데 이 임무를 위한 비행대대를 따로 만들어야 할 듯합니다. 물론 무형적인 비용으로 환산하면 남는 장사지만 현실에서는 사실상 조금 어렵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노후 경유차 단속한다고 곳곳에 감시 카메라 설치하고 인력 운영하는 것보다 저렴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일 년 정도 운영하고 평가를 해서 비행대대를 창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뭐 예산만 된다면 해경에서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해경 이미지가 워낙 좋지 않고 항공기 운영 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공군에서 인원이 그대로 넘어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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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저리깨시민 2020-02-18 추천 1

    일단 시도는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다만 짱께가 협력할것으로는 보이지 않는군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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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 2020-02-18 추천 0

    이게 가능했으면 비싼 HEPA필터를 살 필요도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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