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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f-15j 개량은 결국 미사일 대량도입 경쟁

  작성자: ero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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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31 16:32:59

Eagle 2040C added quad packs of four missiles each to the wing pylons. Assuming two quad packs on each wing plus the centerline missiles, that comes out to just 20 missiles.


F-15EX는 암람 24발을 장착한다고 홍보하지만 일단 암람 20발과 사이드 와인더 2발을 장착한다고 보면 일본은 암람 1960발과 사이드와인더 196발이 필요합니다


SLEP super eagle 2040c 개량을 한 일본과 경쟁하려면 위와 같이 천문학적인 미사일 도입이 필요한데 우려됩니다


더구나 일본의 공대공 미사일은 active/passive dual mode homing 이라 재밍이나 요격이 어렵죠


Advanced Eagle F-15EX 

two additional underwing weapons stations (increasing the number from 9 to 11); 

a large-area display cockpit (Saudi Arabia has not taken up this option)

fly-by-wire controls

Raytheon AN/APG-82(V)1 

GE F-110-129 engines 

digital joint helmet-mounted cueing systems in both cockpits

a digital electronic warfare system


댓글 10

  • best erorist 2019-11-01 추천 2

    기동성이라는 것도 데이터링크를 통해 3-400km 밖 비가시선 교전이 되는 상황에 미사일 속도가 마하4급 이상으로 높아지고 미사일이 ESM을 통한 수동식 탐색기를 쓰는 스텔스 미사일이 되버리면 이야기가 다르죠 그게 일본 상황

  • 군학일계 2019-11-06 추천 0

    레이더 성능과 미사일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최신형 미사일을 많이 달면달수록 적 전투기를 손상시킬 확률이 높아지고 전투기 최대 기동이 9G인 반면 미사일은 30G 에 이르며 연료 추진방식도 과거 미사일들은 고체연료를 소진하고 관성유도방식으로 속도를 유지하며 더 날아갈수도 있겠지만~ 최신 미사일인 램제트 방식은 공기흡입구 덕트를 이용해 속도를 줄이거나 늘이는 것이 유연토록 설계되어 있어 목표물에 도달할때까지 기동성 유지가 가능하고 사거리도 배이상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는~ 4세대 전투기가 최신미사일(램제트)을 달고 있고 4.5세대 전투기가 과거 미사일(고체연료부스터)을 달고 있다면 이길 확률은 전자가 더 높아질수도~ 그래서 F-15K에 최신 APG-82(V)1 능동형 AESA와 램제트 방식의 미티어 미사일(마하4, 사거리 300km)등을 장착할수 있도록 성능개선 작업이 필요~ 최근 AIM-120D (C8) (마하4, 사거리 180km) 한국 수출허가가 났다는데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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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ma_R 2019-11-05 추천 1

    BVR 만능논에 맹점이 있는 부분이 실제 최대 탐지거리에서 적을 탐지하고 최대 공대공 미사일 사거리 안에 들어온 순간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발사한쪽이 일방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처럼 보이겟지만 실제 격추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못한다는 걸 이해하고 있을지 의문입니다.
    발사된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이 추진제를 다 소모하고 관성 비행으로 수십Km를 더 날아가 액티브 시커로 적 전투기를 포착하였을때 회피 기동을 하는 고기동 전투기를 관성+미사일 방향핀 조합으로 추적하여 격파하긴 어렵습니다.(근거리에서 AIM-X 같은 고기동을 보이는 미사일은 자체 추진체로 가속을 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먼저 보고 먼저 쏜 쪽은 지속적으로 접근해서 후속 공격을 노릴 수도 있고, 먼저 공격을 당한쪽은 회피 기동을 해야하기에 먼저 쏜 쪽이 유리하긴 합니다.
    하지만 서로가 거리를 유지하고 BVR로 미사일만 쓩쓩 날리기를 한다면 서로가 상대를 격추할 일도 없을 수 있습니다.
    F-35같은 스텔스 전투기가 조기경보기 등의 백업을 받은 상황에서 전파침묵 상태로 접근하여 공대공 미사일 회피불능거리 이내에서 선재공격을 하지 않는 한 암람셔틀끼리 서로 원거리에서 미사일 슝슝하는 것은 의미없는 소모전 수준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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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학일계 2019-11-04 추천 0

    최신 AESA레이더(200km이상)를 장착한 공대공미사일 4발 단 전투기와 16발 단 전투기가 150km 밖에서 서로를 발견하고 100km 밖에서 미사일을 쏘아대면 마하4급 미사일이 1초에 1.36km 날아가고 1분 13초면 100km 상공에 도착~ 물론 서로 다가오는 속도가 있어 1분이내 사정권~ 전자전 장비와 회피기동으로 피한다해도 계속 다가오는 최고 성능의 눈달린 미사일들을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 초기에 미사일을 많이 장착해 둔해지더라도 발사할수록 가벼워져 운동성이 좋아지고~ 뛰어난 추적 성능을 보유한 미사일을 많이 발사하면 이길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의미~ 도그파이팅이 사라지는 전투기 세계~ 미사일 값과 전투기 값은 비교불가~ 최근 KADIZ 상공 SU-35 침범시 F-15K로 방어~ SU-35의 레이더 성능(3~400km?)과 미사일 성능(마하4~5?)이 괴물급~ F-15K 수동형 레이더를 최신 APG-82(V)1 능동형 AESA로 교체하고 미사일은 마하 4급 이상의 미사일을 장착해야 겨우 상대가 될만한 상황~ F-15K의 조속한 성능 업그레이드가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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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orist 2019-11-01 추천 2

    기동성이라는 것도 데이터링크를 통해 3-400km 밖 비가시선 교전이 되는 상황에 미사일 속도가 마하4급 이상으로 높아지고 미사일이 ESM을 통한 수동식 탐색기를 쓰는 스텔스 미사일이 되버리면 이야기가 다르죠 그게 일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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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rma_R 2019-11-05 추천 0

    저기동 표적이야 그럴수 있겠지만 고기동 표적은 현재도 암람기준 50Km 밖에서 쏠 경우 격추 기록이 없습니다. 암람D형의 경우 최대 사거리는 180Km이지만 실제 로켓이 연소해서 가속하는 구간내의 유효사거리는 50Km 이내죠.
    최대사거리 구간 전체를 실제로 가속하는 미사일이 아니라면 최대 사거리는 크게 의미없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물론 대형의 저속기동 비행체에는 여전히 유효하겠지만요).

    꽁군21 2019-11-01 추천 0

    비밀에 정치가들만 득실거려 erorist님글을 이해 하는 사람들이 드물겁니다.

    ESM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이제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들어가는 아이가 대학교 대학교 졸업한 사람한테 훈장질하죠....
    센서쪽은 이제 일본은 미국과 동등레벨에 도달한것 같더군요.

    그래서 미국은 이제 절대 우방국에게도 센서쪽은 개방 안하는 분위기가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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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대한 2019-11-01 추천 0

    24발 달 수 있다는 것이 실전에서 24발 달고 다닐 것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미사일 24발을 달면 항력이 증가하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것은 필연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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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 2019-10-31 추천 0

    암람 24발 달고 있다가 한발도 못쏴보고 기습에 격추당하면 암람 아깝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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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룡1천기 2019-10-31 추천 0

    F-15j를 개량하면 공대공만 가능하던 요격기가 공대지 공격이 가능한 전폭기100기가 된다는...

    F-15 폭장량은 다들 아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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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획드 2019-10-31 추천 0

    일본은 영국과 공동개발한 신형 JNAAM 공대공 미사일을 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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