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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 성능은?

  작성자: 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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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0

작성일: 2019-09-27 19:22:00

김민석기자의 kfx성능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올려봄!
1.rcs 0.5
2.aesa소자개수 1088
3,엘타측의 평가는 한국의 성능이 더우수
4.차후 스텔스기능 강화: f117정도까지 될수있음!

일단 아주 가분 좋은 소식
엔진은 f414-ge-400원형은 시제기 일때만 사용되기를 바람.
본격생산 기체에는 414ee 엔진이 올라가기를 바람. 400엔진의 18%성능향상 모델.

자주국방 핵심 KFX 전투기
단군 이래 최대 무기 개발사업인 한국형전투기(KFX·보라매)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전투기 개발에만 8조6000억원, 120대 생산에 10조원이 투입되는 18조6000억 원짜리 초대형 사업이다. 방위사업청은 24∼26일 사흘에 걸쳐 KFX 사업에 대한 상세설계검토(CDR) 회의를 갖고 어제 최종 합격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시험용 전투기(시제기) 제작에 들어간다. 2016년 1월 개발 착수한 지 3년 9개월 만이다. KFX 제작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류광수 KFX사업본부장은 “KFX 개발에 필요한 상세설계도면 1만2000장 가운데 9300장을 완성했다”며 “전투기 핵심 장치와 구조를 포함해 상세설계 78%를 마쳤다”고 말했다.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이미지 크게 보기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KFX는 곧 퇴역할 F-4와 F-5 전투기 대체용이다. F-16 이상 성능을 가진 쌍발 엔진 전투기다. 이 전투기가 2026년부터 배치되면 한국 공군의 전투력은 급상승한다. 개발 목표는 5세대급 스텔스 전투기인 F-35보다 낮은 4.5세대지만, 실제론 성능이 기대 이상이고 이미 반쯤 스텔스다. 개발기관이 KFX의 스텔스 기능 공개를 꺼리는데, 레이더에 0.5㎡ 크기 정도의 비행물체로 보인다고 한다. 글로벌 시큐리티에 따르면 미 해군 F/A-18E/F와 프랑스 라팔은 레이더에 1㎡ 크기로, F-15는 25㎡, 스텔스인 F-35는 0.005㎡로 보인다.
KAI는 이를 위해 KFX의 동체 구조를 F-22와 유사한 스텔스 모양으로 설계했다. 대부분 센서는 기체 안에 넣었고, 동체 아래 중앙에 장착하는 4발의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도 반쯤 매립했다. 스텔스기의 특징인 내부 무장함을 추가로 만들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해뒀다. KAI는 스텔스 재료와 기술도 개발 중이라고 한다. KAI 관계자는 “앞으로 KFX의 스텔스 기능을 개량하면 (F-35보다 우수한) F-117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KFX는 급선회 및 기동 등 비행능력에다 최첨단 장치로 무장한다. 전 세계 일반 전투기(비 스텔스기) 가운데 최강 성능을 예감하고 있다. 북한 전투기는 아예 상대가 되지 않고, 중국은 물론 일본의 일반 전투기보다 우수하다. 따라서 동북아에서 공중전이 벌어지면 공군 F-35A가 먼저 나가 상대방 스텔스기를 상대하고, 이어 일반 전투기는 KFX와 F-15K가 제압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다 개량된 진짜 스텔스 KFX가 나오면 동북아에선 한국의 하늘을 넘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주국방의 핵심이다.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이미지 크게 보기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방위사업청 정광선 KFX사업단장은 “프랑스 라팔이나 미국 F-35 등은 개발 당시만 해도 새로운 기술이어서 엄청난 비용에 난관도 많았다”면서 “KFX는 선진국 기술과 개발과정을 참고해 개발에 유리했다”고 말했다. KFX는 처음부터 수출을 고려, 핵심 장치를 비롯해 65%를 국산화했다고 한다. 생산 단가는 대당 800억원인데 생산량에 따라 가격은 내려갈 수도 있다.
전투기와 핵심 부품 수출도 가능하게 됐다. KFX사업을 완료하면 다양한 공대공 및 공대지 미사일 국산화 기회도 열린다. 동체 개발을 맡은 KAI 이일우 상무는 “이번 사업으로 한국의 전투기 개발능력이 영국이나 프랑스를 능가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KFX는 착수부터 수 없는 고비를 넘어야 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2001년 3월 공사 졸업식에서 최신예 국산 전투기 개발을 약속한 이후 13년 이상 허비했다. 전문기관의 타당성 검토만 5차례 했지만, 천문학적 예산과 첨단기술 장애에 누구도 책임지지 않으려 했다. 2015년엔 F-35 도입 대가로 미국 록히드 마틴이 한국에 제공키로 한 25개 기술 가운데 다기능 위상배열(AESA) 레이더 등 4가지를 미 정부가 거부하기도 했다. 그때 KFX 사업은 다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이미지 크게 보기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실제 개발 과정은 첩첩산중이었다. 전투기를 독자 개발한 경험이 없는 한국으로선 ‘맨땅에 헤딩’이었다. 특히 미 정부가 기술 제공을 거부한 AESA 레이더와 적외선 추적장비(IRST), 전자광학 표적 추적장비(EOTGP), 통합전자전장비의 국내 개발은 최대 관건이었다. 이 가운데 전투기의 눈인 AESA 레이더 기술은 선진국이 유출을 엄금하고 있다. AESA 레이더 외 나머지 3가지는 이미 개발한 적이 있어 어려움이 비교적 적었다.
국방과학연구소가 26일 공개한 KFX용 다기능 위상배열(AESA) 레이더 실물. [사진 국방과학연구소]이미지 크게 보기

국방과학연구소가 26일 공개한 KFX용 다기능 위상배열(AESA) 레이더 실물. [사진 국방과학연구소]
국산 AESA 레이더는 5㎜ 크기의 잠자리 홑눈과 같은 모듈 1088여개를 원형판에 박아 놓은 것이다. 모듈마다 레이더파를 내보내 각각 표적을 탐지한다. 눈이 1088개인 셈이다. 미국 F-35의 AESA 레이더는 약 1200개의 모듈로 구성돼 있다. 이 레이더는 F-15K의 기계식 회전 레이더와 달리 전자적으로 레이더 빔을 조사한다. 그래서 수십 개의 표적을 동시에 신속하게 탐지·추적할 수 있다. 탐지거리는 110㎞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공중은 물론, 지상과 해상의 이동표적까지 추적해 KFX에 장착된 미사일로 곧바로 타격하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다기능이다.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선 만난 신현익 항공기레이더체계개발단장은 “ADD가 기술은 갖고 있지만 업체(한화시스템)가 만들어 보지 않아 걱정이 컸다”면서 “세계에서 11번째로 AESA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산 AESA 레이더를 시험평가한 이스라엘 엘타 측은 이스라엘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모듈의 소재도 첨단이다.

레이더를 구성하는 모듈 세트. 주먹보다 작지만 4500만원이다. [사진 국방과학연구소]이미지 크게 보기

레이더를 구성하는 모듈 세트. 주먹보다 작지만 4500만원이다. [사진 국방과학연구소]
지난 18일 방문한 한화시스템 용인연구소에서 공개한 AESA 레이더를 구성하는 16개짜리 모듈 세트는 주먹의 3분의 2 크기였다. 단가는 4500만원으로 제네시스 자동차 1대 값이다. 해외에서 수입하면 8000만원 이상이다. 2026년까지 3658억원을 투입하는 AESA 레이더는 개발 3년 만에 하드웨어의 85%를 제작했다. 내년에 완전 국산화할 계획이다. 올봄까지 이스라엘에서 지상과 공중시험을 마치고, 11월부터 한국에서 공중 시험에 들어간다. 2023년부턴 KFX 시제기에도 장착해 최종 시험할 예정이다.
KAI가 맡고 있는 KFX 동체 개발과 체계종합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류 본부장은 “ADD가 탐색개발에서 내놓은 KFX 형상을 무려 9번이나 수정했다”면서 “이제야 맵시 좋은 최종 형태가 나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투기 무게 감량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는 “KFX 목표 중량이 12.1t이지만, 추가 요구에 대비해 500㎏ 감량이 관건이었다”며 “1㎏ 감량하는 연구원에게 10만원씩 인센티브를 줬다”고 했다. 엔진을 제외한 23만개의 부품을 빠짐없이 설계에 반영하는 일도 복잡했다. 자동차 부품은 2∼3만개다.

현재 KAI 사천공장에선 1250명의 연구원과 엔지니어가 KFX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이 인력으로 KFX의 스텔스화와 영국·프랑스처럼 6세대 전투기 개발 준비도 제기된다. KAI는 2021년 4월 첫 시제기를 출고하고, 시험비행을 거쳐 2026년 1차로 전투기 8대를 공군에 납품할 계획이다. 그러나 선진국의 5~8년보다 짧은 4년의 비행시험에 따라 명품 무기 실패 우려도 있다.

김민석 군사안보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댓글 36

  • best 심심이9x 2019-09-29 추천 5

    414-400 기본형 엔진대신에 414-EPE(EDE 또는 발전형) 엔진도 GE사가 제안했는데요, 한국공군에서만 사용한다면 414-EPE를 제공의사가 있다고 합니다만, 타국에 수출시에는 414-400 엔진만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무나?에게 팔지 않는 고성능 엔진인듯합니다. 아마도 414-EPE엔진은 미국의 수출규제 대상에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레이더는 이스라엘 엘타사의 EL/M-2052 AESA가 기본 구조로 보이는데, 여기에 한국산 GaN소자를 적용하고, 엘타사에서 제공한 설계도를 바탕으로 레이더 제어기와 전원공급장치를 국내에서 생산하여 국산화한것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와 소스코드 엘타사에서 기본 제공합니다. 그 비용으로 2500억원인가 엘타사에 주는걸로 알고있고요..

    물론 최신형 소스코드는 안주고, 약간 구형의 초기형 소스코드를 우리나라에 제공할걸로 보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그정도 소스코드라도 직접 개발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막대하니까, 엘타사에게 돈을 주고 사오는것이고요.. 엘타사도 구형 소스코드와 하드웨어 설계도 팔아서 막대한 돈을 버니 쌍방 윈윈하는걸로 보입니다.

    이런 기본형 소스코드로 약 110Km 의 탐지거리가 얻어지는걸로 보이고요, 그 이상의 탐지거리를 얻으려면 레이더 소프트웨어의 고도화가(잡음제거 기능등) 필요할걸로 보이는데,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점점 기술개발을 하면 110킬로 이상의 탐지거리가 얻어질걸로 보입니다. 즉 버전업그레이드를 우리나라가 해야죠..

  • 아크투르스 2019-10-08 추천 0

    미국이 '보'사와 '맥'사 양사 경쟁 체제로 가는 것 처럼
    우리도 ADD와 민간사 양사 혹은 3사 경쟁 체제로 가야
    무기 개발과 성능 발전이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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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죽잠바 2019-09-30 추천 1

    뭐든지 결과물이 나와서 날아봐야 압니다~~~~ 실망할 필요도 김칫국 마실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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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가셋 2019-09-30 추천 0

    준 스텔스 성능의 기체로 도배를 한다라........누구의 아이디어 였을까요? 표창을 해야 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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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이9x 2019-09-29 추천 2

    “ADD가 기술은 갖고 있지만 업체(한화시스템)가 만들어 보지 않아 걱정이 컸다” ==> 개뻥이죠.. 기술을 가지고 있긴 한데 교과서적인 논문수준의 학문적인 지식이고.. 실제로 개발에 필요한 지식은 엘타에서 사온거죠..

    공학박사 출신의 연구자들은 논문쓰면 기술을 다 가지고있다고 생각하는 양반들이니까, 허접스러운 실제 개발은 해외업체(엘타)에 돈주고 사와서 개발 하청업체(한화)에 넘겨주면, ADD자기들이 개발한거다 라고 생각하는거죠..

    댓글 (4)

    애가셋 2019-09-30 추천 1

    ADD도 필요는 하죠.....논문이라는것도 쉽게 나오는건 아니니까요.
    ADD가 좀더 구체적인 시제품까지 개발하는 조직으로 거듭나면 좋겠네요.
    .

    심심이9x 2019-09-30 추천 2

    그래서 T-50 때도 전영훈 박사님이 ADD가 T-50 개발 주도하지말고, 생산업체인 KAI 가 개발을 주도해야 좋은비행기 나온다고 해서, 갖은 우여곡절이 있었죠... 결국 KAI 가 개발주도를 하게되어 T-50이 성공했는데..

    그때 이를갈고있던 ADD의 전투기 개발담당 이대열박사팀등이 KFX에서는 주도권을 다시 쥔 모습입니다. 결국 벌어지는 일들이 국민의 세금 가지고 기술 사와서 라이선스 생산개발 식으로 만들거나, 그나마 KAI 와 기술이전 업체 록히드 마틴, 한화 등이 열나게 고생해서 개발해놓으니..

    폼은 ADD가 국산화 성공했다고 다 잡고있습니다. 결국 ADD가 한일은 국민의 세금 써서 기술 사온거.. 그리고 그 과정은 숨기고 ADD가 다 개발한척 하는거죠.. 만일 문제가 생기면 시제 업체에서 잘못해서..(ADD가 기술은 가지고있는데..) 이런식으로 가는 스토리입니다.

    근데 ADD가 잘하는건 정부 로비와, 까다롭게 만들어놓은 각종 개발 서류작성에는 탁월하다는... 그래서 한때 한화등에서 ADD를 배제하고 자체적으로 탄약을 개발해서 군에 공급하려고 시도했다가, 서류절차에 학을떼고 다시는 독자개발 안하는걸로 했다는 이야기가 20년전 쯤에 돌기도 했습니다..

    긴팔원숭이 2019-09-30 추천 0

    그러게요. 수리온때도 뒷감당은 체계개발회사가 다 했던데...

    래이맨 2019-09-30 추천 0

    일단 알려진것만 한국 이스라엘 미국 영국 인도네시아 합작 전투기인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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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이9x 2019-09-29 추천 0

    그리고 KFX의 IRST 도 유럽의 회사에서 사오는겁니다. 개발비 주고 설계도 가져와서 국산화 했다고 만드는거죠..
    거의다 그런식인듯 합니다. 라팔의 IRST와 거의 같을걸로...

    댓글 (1)

    래이맨 2019-09-30 추천 0

    IRST도 국산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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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이9x 2019-09-29 추천 5

    414-400 기본형 엔진대신에 414-EPE(EDE 또는 발전형) 엔진도 GE사가 제안했는데요, 한국공군에서만 사용한다면 414-EPE를 제공의사가 있다고 합니다만, 타국에 수출시에는 414-400 엔진만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무나?에게 팔지 않는 고성능 엔진인듯합니다. 아마도 414-EPE엔진은 미국의 수출규제 대상에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레이더는 이스라엘 엘타사의 EL/M-2052 AESA가 기본 구조로 보이는데, 여기에 한국산 GaN소자를 적용하고, 엘타사에서 제공한 설계도를 바탕으로 레이더 제어기와 전원공급장치를 국내에서 생산하여 국산화한것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와 소스코드 엘타사에서 기본 제공합니다. 그 비용으로 2500억원인가 엘타사에 주는걸로 알고있고요..

    물론 최신형 소스코드는 안주고, 약간 구형의 초기형 소스코드를 우리나라에 제공할걸로 보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그정도 소스코드라도 직접 개발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막대하니까, 엘타사에게 돈을 주고 사오는것이고요.. 엘타사도 구형 소스코드와 하드웨어 설계도 팔아서 막대한 돈을 버니 쌍방 윈윈하는걸로 보입니다.

    이런 기본형 소스코드로 약 110Km 의 탐지거리가 얻어지는걸로 보이고요, 그 이상의 탐지거리를 얻으려면 레이더 소프트웨어의 고도화가(잡음제거 기능등) 필요할걸로 보이는데,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점점 기술개발을 하면 110킬로 이상의 탐지거리가 얻어질걸로 보입니다. 즉 버전업그레이드를 우리나라가 해야죠..

    댓글 (8)

    하호 2019-10-08 추천 0

    elta에 2500억 주었다는것은, 소스가 신뢰할수있는것일까요?
    kfx개발논쟁중에서도, aesa레이더개발은 주된 관심사항이였는데요.
    add가 자체 수익사업을 해서 자금조달을 하지않는한, 그 정도 금액이라면 분명 국방위에서 논란이 되었을텐데요.
    add가 할당받은 3600억중에서 elta에 설계와 소스코드로 2500억정도주고. 테스트베드로 400억주고. add는 700억가지고 국산화와 체계인티작업을 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그 돈으로 될까싶은데요.
    어째든 요구사항이 충족되었으니, 상세설계가 끝났겠고, 그 돈으로 요구수준을 맞추었으면 잘된거죠..

    래이맨 2019-10-01 추천 0

    미국과의 관계가 틀어지면 유러젯이 아니라 러시아난 중국제 엔진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야 할 겁니다..

    sub 2019-10-01 추천 0

    미국산414 엔진을 안판다고 해서 KFX 못만들일을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엔진공급을 못한다고 하면 플롄2 가동하지 않겠습니까 ?
    아마 유럽엔진 쓸수 있도록
    엔짐룸 설계에 반영한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데굴데굴데굴 2019-10-01 추천 1

    KFX의 개발멘트에도 나오지만,
    현존기술을 최대한 갖다 썼기때문에 라팔이나 유파같은 과도한 개발비용이 들어가지 않은거죠.
    현 KFX에 탑재되는게 외제 레이더라도, 차후 부품개발과 SW성능개선이 한국에서 가능하다면 OK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진 나사못 하나도 한국걸로 교체하는게 불가능했잖아요..

    래이맨 2019-09-30 추천 0

    F-22에 일제 복합소재가 들어가는거 얘기인가요?
    자체기술 없어 남에게 의존하는 거완 다른 얘기죠.
    저것 때문에 미국이 일본에 끌려 다닐 일 없습니다.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가 들어가도 마찬가지죠. 한국에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선 미국과 관계가 틀어지면 엔진이 없어 그걸로 끝입니다.
    레이다도 자체개발 드립은 낯뜨겁죠? 앞으로도 이스라엘에 착달라붙어야 어느 정도 성능이 되는 레이다가 나올 겁니다.

    물론 이렇게라도 만드는 게 안 만드는 것 보다는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국민들 듣기좋은 소리만 하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별로 한게 없더라면 곤란한 거죠. 1500마력 전차엔진도 변속기도 알고보면 국뽕이 빠지듯이 이것도 그렇게 되가는 것 같아 그러는거죠. .

    lobo725 2019-09-30 추천 0

    레이맨/그렇게 따지면 국산신거 찿기 힘들걸요
    F22는 미국산일까요 일본산일까요?.

    긴팔원숭이 2019-09-30 추천 0

    그럴 수밖에 없겠죠. 머리좋으면 다 의사 판검사하겠다는 나라에서 "소프트웨어와 소스코드" 이걸 얼마 안 되는 개발비에 작은 인력풀가지고 단 5년 안에 완성한다는 게 판타지지.. 일단 어느 정도 사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공군용으로 EPE가능하다면 모처럼 좋은 소식이군요.....

    래이맨 2019-09-30 추천 0

    레이다는 일단 국산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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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bo725 2019-09-29 추천 0

    너무 행복회로를 돌린기사인것 같네요
    여기에 나만의 뇌피셜을 더한다면
    1) rcs0.5는 겸손한 수치고 0.1은 될거 같음
    2)엘타측 평가는 고객에대한 립서비스
    3)개량하면 f117 스텔스성능만큼 될것이다 ------- > 알수없다
    4)414-400 형이 414ee로 바뀔것이다 ------->안바뀔것이다 모험을 싫어하는 군 특성상 현재 사용되고 있고 사용실적이 없으면 선택안할듯

    댓글 (1)

    데굴데굴데굴 2019-10-01 추천 0

    저도 414엔진은 기본형 사용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신규엔진이 스펙좋은건 당연한건데, 문제는 안정성과 신뢰성이 보장안된다는거죠.
    414기본엔진으로 스펙달성이 불가능한게 아니라면 개발처와 군의 의견에 따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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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선종 2019-09-28 추천 0

    414엔진 장착 저도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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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일선 2019-09-28 추천 1

    관건은 비용과 성능의 조화 입니다. 점점 내려가는 F-35A 의 가격과 인니의 불확실한 태도가 계속 걱정 스럽네요.

    댓글 (1)

    긴팔원숭이 2019-09-29 추천 0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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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향기 2019-09-28 추천 2

    심신 아직도 기술연구 중이죠. f-2전투기는 쓰레기라고 하죠.
    일본 무기 보다는 한국 무기가 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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