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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드론에 대한 환상과 착각...

  작성자: 유랑자
조회: 6710 추천: 3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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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08 18:30:10

일단 드론...보다는 무인 비행체의 한계에 대해서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드론이라고 해서 전부 소형 비행체인 것은 아닙니다.

가만 보니가 이점을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더욱이 드론이라고 해서 쿼드곱터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도...


이런 물건도 사실상 드론입니다...

사실상 무선조종 비행기들입니다.




일단 시중에 많이 판매가 되고있는 소형드론에 대해서 이야기 하죠...


일단 비행시간을 봅시다.


길어야 15~20분 비행이 가능합니다.

레이싱드론의 경우 10분내외의 비행시간을 가집니다.

그럼으로 10Km이상 정찰은 접어두고...

(고기동을 하거나 바람이 불면 이조차도 반토막 납니다)


일단 건물에 진입하기전 살짝식 정찰용으로 쓸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용도도 아주 큰 문제가 몇 가지 있습니다.


일단 소리가 아주 큽니다

보통 이런 드론은 쿼드곱터로 만들어 집니다.(경우에 따라서 헥사곱터도 있습니다.)

그런대, 여기에 사용되는 날개(프로펠러)작은 드론일수록 작은 날개로 양력을 만들기 위해서 음속이 넘는 속도로 회전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작은 덩치와 달리 엄청난 소음을 발생합니다.

몰래진입해야 하는 경우엔 "우리가 왔다"라고 광고를 하는 격이죠.


그렇다고 장비를 많이 올리수 있냐면...글세요...자신의 몸도 간신히 뛰우는 물건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죠.

레이싱드론 크기라면, FPV용으로 기체에 고정된 소형 CCD카메라 하나 이상은 힘들껍니다.

당연히 발견이 안될 정도로 높은 고도에서 정찰하면, 지상의 목표들이 잘 구분이 안되기 시작합니다.

(그전에 바람에 날리기 시작합니다...ㅡ_ㅡ;)

거기다 이 중량의 제약은 영상을 송신하는 출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개방된 곳 에서 문제가 안되지만, 건물 속 이라면 어떨까죠?

벽 하나만 있어도 극단적으로 송신수신 거리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했지만, 높은 전력 소모치 때문에 보병 레벨에선 결코 가볍게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일단 본체는 정밀 기계이기 때문에 야전에선 보호 케이스는 필수적으로 필료 합니다.(특히나 소형일수록...!)

하루이틀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배터리가 잔뜩 필료 합니다.

거기다 이놈의 배터리들은 고방전(고출력)의 배터리들로서, 상단한 관리가 필료합니다.

거기다 소모성도 엄청납니다.

(한참 RC카를 할때 거의 3개월 단위로 배터리가 하나식 나갔습니다)




정리하면...

1. 비행시간이 짧다. 때문에 운용할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다.

2. 생각 이상으로 소리가 커서 발견되기가 쉽다.(특수전용으로 사용 불가)

3. 탑제중량의 한계로 운용장비의 한계가 탐색범위가 제한적이다.

4. 가벼워서 작은 바람에도 날리기 시작한다.

5. 보병이 들고 다니기에 그 구성이 가볍지 않다.


레이싱드론보다 더 큰 크기(팸텀 시리즈 정도 크기)는 더 극단적으로 보병이 운용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레이싱드론과 같은 고기동은 불가능합니다.

그럴꺼면 농약을 살포하고 방송국 촬영용으로 사용되는 드론을 쓰죠.




현제 각국에서 진짜 머리아파 하고 잡을려고 하는 물건이 요 급의 물건들입니다.

북한에서 넘어온 무인기들도 이것보다 좀 더 큰 급입니다.




단연하지만...레이더에 아주 잘 잡힙니다...

그래서 저공비행을 합니다.

일러한 무인기는 지상 레이더 보단, 조기경보기나, 광학장비로 추적하는 것이 더 높은 격추율을 보여줍니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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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best 하누바람 2019-06-08 추천 4

    드론과 AI는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요.. 애초에 군사용으로 개발되는 기술은 발전속도가 더디지만 돈 된다는 상업용 그중에서도 주목받는 핫한 기술은 그 발전속도를 감잡을수가 없습니다. 어떤이는 저고도를 비행하는 드론은 지형지물에 가려져서 통신이 어렵다고 하는데 통신이 안되는 곳은 AI기술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특정지역에 들어갔다 회귀하게 하거나 자폭하게 하는건 식은죽먹기 입니다. 정 통신이 아쉬우면 드론간 통신을 중계해주는 방식으로 지형 극복이 가능합니다. 물론 실용화된 기술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기술도 아니에요.. 작전거리가 멀다면 큰 드론이 가서 작은 드론을 떨구고 목표지점으로 밀어넣을수도 있습니다. 6세대기나 최신형아파치가 드론과 한팀을 이뤄 작전하는걸 감안하면 단순 자폭이나 1회성 드론 떨구는건 쉬운기술에 속합니다. 드론이 골치아픈건 만능이어서가 아니라 비교적 싸고 인명피해 없이 쉽게쉽게 작전을 펼친다는 겁니다. 네이버에 중국산 DJI 드론 비싼게 대략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사이 입니다. 군사용으로 좋게 만들어서 1억이라 쳐도 군수품 치고는 싼축에 속합니다. 이런 드론에 전차나 자주포 방공자산등 고가의 장비들이 피해를 보면 타격이 큽니나. 그리고 군의 사기도 떨어질겁니다. 어떤나라 보니까 드론에 대전차로켓 달아서 날리더군요.. 사실 직접 무장도 필요없습니다. 레이져지시기로 화력을 유도하거나 좌표만 알려줘도 화력유도가 가능합니다. 미래전장에선 목숨걸고 처리 해야 하는게 드론 입니다.

  • 사공카론 2019-06-14 추천 0

    공감합니다. 쿼드콥터같은건 애들 장난이죠.

    전력차가 크게나는 비정규전에서 약세측의 산발적인 저항용이라던가 테러용으로 쓰일수는 있겠죠. 그런데 정규전용 물건이 아닙니다. 쿼드콥터 소매시장이 갑자기 커지면서 그런 물건이 마치 새로운 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건 큰 착각이고 RC 비행체는 역사가 아주 오래된 물건이죠. 배터리방식은 물론이고, 내연기관 달린놈도 있고, 종류도 크기도 스펙도 다양한데, 수십년 동안 그 물건을 왜 본격적인 군사용으로 도입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거기다 주렁주렁 센서달아봤자 비용만 치솟을뿐 태생적인 한계는 넘어설 수가 없죠. 센서도 필연적으로 작을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당연히 성능도 떨어지구요.

    지금 중국에서는 불과 1~2백만달러에 고성능 센서 장착하고, 항속거리 3~4000km, 30~40시간 체공이 가능하고, 페이로드는 1톤, 정찰용으로도 폭격용으로도 사용가능한 군사용 드론을 찍어내고 있죠. 리퍼보단 다소 떨어지지만 그에 비견될만한 놈이고, 그런 놈이 날라와서 500파운드 1000파운드짜리 떨구고 가는 정도는 되야 군사용 드론이죠. 10~20억에 그런 물건을 만들어낸다는게 무서운거구요. 그런데 500파운드를 떨구기는 커녕 자중 100파운드도 안되고, 항속거리 3~4000km는 커녕 작전반경 3~4000m 수준의 쿼드콥터 같은건 장난감이에요.

    쿼드콥터에다 센서 주렁주렁 달고, 배터리 주렁주렁 달고, 수류탄만한 폭약 서너개 달아서 1억짜리 만들어 봤자 그런 물건이 얼마나 효용이 있을까요. 항속거리래 봤자 형편없어서 자주포 사거리만큼도 안나오는 물건인데, 그정도 화력이 필요하면 포 한번 때리고 말죠.

    정말정말 재수 좋아서 코앞까지 맞닥트린 적부대 지휘관이 숨어있는 텐트 찾아들어가서 요격이라도 하면 쓸만할까, 그런데 윙윙거리면서 소문내고 돌아다니다가 지휘관 타겟팅할 정도면 운이 정말 좋아야 될거에요. 그리고 그정도까지 조우하면 이미 포탄 숱하게 날렸을거고 폭격기 날아다니죠.

    그나마 딱 하나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만한건 진압소탕시에 시가지에 숨어있는 적병 정찰용 정도일까 싶네요. 근데 그것도 의외로 한계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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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에스 2019-06-09 추천 0

    옛날이 그립네요. 펜리스펜릴님이나 윤형진님등 같은.... 정치적인거 떠나 진짜 밀리터리분들~그나저나 안녕히들 계세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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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누바람 2019-06-09 추천 0

    유량자님 다시 찾아봤는데 맞습니다. 드론에 대전차로켓 단거 CG에 낚인줄알고 다시 찾아봤는데 벨라루스에서 드론에 RPG 단게 맞는것 같습니다. 유튜브에 (drone rpg) 치면 짧은 영상 나옵니디. 물론 장거리 비행은 안되고 사수노출이 심한 RPG의 특성상 사수보호 목적인것 같은데 어쨌든 중요한것은 전세계는 지금 드론에 집중하고 있다는겁니다. 우리군도 드론부대를 만들 정도니까요.. 어쨌든 저는 드론에 대해선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고 차기대공포가 드론 잡기에 부적합한 30mm인건 계속 아쉽습니다.

    댓글 (1)

    유랑자 2019-06-09 추천 0

    그런대 그럴 중량이면 화력유도를 하는 탐색장비에 치중하는 것이 훨신더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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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9-06-09 추천 1

    아니....진짜...덧글들 읽다보니...너무 하네요...
    이 발제는 레이싱드론급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정도 사이즈 드론에 대해서 환상을 가지신분들이 더럭있어 발제를 한겁니다.

    그리고 자세한 기술적 내용과 실상을 제대로 모르면서 오류를 범하시는데...
    비행체의 경우 바람(기류)에 따라서 배터리 소모와 탑제 중량이 극단적으로 달라집니다.
    10kg을 들수 있다고 10kg을 올리면 바람이 부는 순간에 바로 추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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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9-06-09 추천 1

    네오제다이님이 말씀하신건 이미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뭔지 아시나여?
    환경적 요소는 하나도 고려하지 않으셨습니다.
    RC카도 일정한 속도로 아주 평평한 길에서 달리면 1시간 정도 달립니다.
    그런대 실지형에서...실주행에서 10~20분 정도 달립니다..ㅡㅡㅋ

    그 10만원때 드론도 사실상 바람이 불면 추락합니다.
    좀 제대로 알아보시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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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9 추천 1

    환경변수 무시는 기본
    베터리 수명 따윈 무시한 전류소모
    영상 처리와 영상 전송거리에 몰빵된 상용 드론으로 판단하게요?

    웃긴게 지들 메이커는 커녕 칩셋 제조사 하나 없으면서 대만제 칩셋으로 신호 처리하고 그런부품으로 군용 드론 만든다?

    글로벌 시대 상용품보고 군용 판단하는 건지.......

    무슨 일반 전자 부품으로 차만드는 소리 하네요.

    현대가 그짓 했다 욕먹었던 이유는 아는건지.......

    더욱이 안티 드론 장비 개발이 왜 빠른지 이유를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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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누바람 2019-06-09 추천 1

    일단 차기대공포의 개념은 좋습니다. 대체대상인 발칸이 견인식이라 진지변환이 힘들고 탐지장비도 없으며 사람이 눈으로 조준하기에 명중률이 많이 떨어집니다. 반면 차기대공포는 보병의 주 이동수단인 차륜형장갑차로 자주화 했기에 기동성이 좋고 진지변환도 빠릅니다. 그리고 고가의 레이더를 제거하고 데이터링크를 쓰는 방식으로 가격을 낮췄습니다. 무엇보다 지상화력지원 겸용으로 적극 쓰겠다는 생각이 좋습니다. 다만 30mm인게 너무 아쉽습니다. 왜 K21의 40mm보포스를 올리지 않았을까요.. 30mm 비호탄이 아까워서라고 하는데 사실 비호보다 K21의 수량이 더 많고 야전에서 탄 공유도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태생 자체가 대공포인 40mm보포스는 해군 노봉에도 쓰는 포입니다. 40mm는 파편탄이지만 30mm 비호탄은 직격탄입니다. 여기에서 오는 차이는 드론이 소형화 될수록 극명하게 갈립니다. 화망으로 직격해서 잡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탄 사이로 표적이 유유히 지나가다 운 좋을때 맞습니다. 제압속도가 너무 느려요.. 차기대공포의 개념은 너무 좋은데 30mm라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서 드론에 드응할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생기는겁니다. 결코 까려는게 아니에요.. 차라리 K21에 차기대공포 열상조준경 그대로 달고 방공레이더랑 데이터링크 하면 K21의 성능이 차기대공포 보다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탄약부터가 더 고성능입니다. 장난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K21 전차장 조준경 뒤에 차기대공포 열상 조준경 달고 방공레이더랑 데이터링크 거세요.. 기동부대에 대공포 자체가 필요 없으니 그게 더 싼거죠

    댓글 (2)

    LImt001 2019-06-09 추천 0

    보병전투차에 대공포기능 부여하는게 옳은 방향. 40mm로 가면 AHEAD탄 개발은 필수일듯합니다..

    네오제다이 2019-06-09 추천 0

    저는 대 드론/로켓용 이라면 골키퍼 같은 회전성과 소구경 기관포가 더 나았을것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누바람님 글을 읽어보니 제 생각이 옳지 않군요. 요격율과 유지보수 측면에서 40mm가 휠씬더 좋군요. 관건은 얼마나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감지하고 요격에 들어가는가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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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누바람 2019-06-08 추천 4

    드론과 AI는 발전속도가 너무 빨라요.. 애초에 군사용으로 개발되는 기술은 발전속도가 더디지만 돈 된다는 상업용 그중에서도 주목받는 핫한 기술은 그 발전속도를 감잡을수가 없습니다. 어떤이는 저고도를 비행하는 드론은 지형지물에 가려져서 통신이 어렵다고 하는데 통신이 안되는 곳은 AI기술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특정지역에 들어갔다 회귀하게 하거나 자폭하게 하는건 식은죽먹기 입니다. 정 통신이 아쉬우면 드론간 통신을 중계해주는 방식으로 지형 극복이 가능합니다. 물론 실용화된 기술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기술도 아니에요.. 작전거리가 멀다면 큰 드론이 가서 작은 드론을 떨구고 목표지점으로 밀어넣을수도 있습니다. 6세대기나 최신형아파치가 드론과 한팀을 이뤄 작전하는걸 감안하면 단순 자폭이나 1회성 드론 떨구는건 쉬운기술에 속합니다. 드론이 골치아픈건 만능이어서가 아니라 비교적 싸고 인명피해 없이 쉽게쉽게 작전을 펼친다는 겁니다. 네이버에 중국산 DJI 드론 비싼게 대략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사이 입니다. 군사용으로 좋게 만들어서 1억이라 쳐도 군수품 치고는 싼축에 속합니다. 이런 드론에 전차나 자주포 방공자산등 고가의 장비들이 피해를 보면 타격이 큽니나. 그리고 군의 사기도 떨어질겁니다. 어떤나라 보니까 드론에 대전차로켓 달아서 날리더군요.. 사실 직접 무장도 필요없습니다. 레이져지시기로 화력을 유도하거나 좌표만 알려줘도 화력유도가 가능합니다. 미래전장에선 목숨걸고 처리 해야 하는게 드론 입니다.

    댓글 (1)

    유랑자 2019-06-09 추천 0

    여기에 상당하 오류를 범하셨습니다.
    1. AI로 처리를 해도 실시간성이 생명인 부분이 결핌
    자폭해도 자료를 가지고 올수 없으으로 꽝.
    2. 드론간 애드-훅 통신을 해서 여러대를 운용하는 것보다 고고도로 한대를 운용하는 것이 이득.
    3. 러시아에서 대전차 로켓을 단 드론 CG가 있죠...

    가장큰 오류....
    4. 해당게시물의 주 주제는 레이싱드론급의 드론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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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제다이 2019-06-08 추천 0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319010010965

    이런 기사도 있네요. 우리도 비숫한 방법으로 군사용 드론을 개발 중이군요
    제 소설(?) 보다 그냥 인터넷 신문 기사나 퍼 나르는게 더 설득력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정도니 북한도 비숫한 수준까진 왔다고 보는게 맞겠죠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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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제다이 2019-06-08 추천 1

    유랑자님 처럼 발제 하려니 귀찮아서 대충 댓글 다는걸 이해해 주십시오

    http://www.fnnews.com/news/201903271318305486 이 기사를 보시면

    20kg 짜리 드론은 무게 5kg 을 들고 2km를 시험 비행했다고 합니다
    최대 30분 비행이 가능하고, 7kg 짜리 드론은 50분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인터넷 대충 뒤져보니 이 이외에도 목적에 따라 주문제작이 가능하고
    카메라 달린 드론은 4~5km 까지 원격조정이 가능하고
    드론자체 무게와 배터리 용량, 화물에 따라 가격과 비행시간이 천차만별이군요

    제 생각보다 더 많이 발전했습니다.
    단지 제 소설(?) 이긴 한데 북한이 자체 무게 5~10kg 정도의
    드론에 1~3kg 의 고폭탄이나 크레모아, 또는 대장갑탄 종류를 장착
    우리 인원이나 차량, 시설등을 공격한다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까요?

    비행 방법도 레이싱 드론 처럼 원격카메라로 보면서
    지형지물을 따라 낮게 비행 한다면 발견과 인지가
    상당히 힘들것 같은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그냥 우리쪽 차량형 대공포가 다 잡아낼수 있을까요?
    레이더와 광학센서를 24시간 가동이 할 순 없는걸로 아는데요?
    제가 아는 북한군은 그정도로 멍청하진 않은데...

    댓글 (1)

    화력터널 2019-06-08 추천 0

    후후 그럴 줄 알고 대드론 저격총을 준비해뒀습쬬 후후
    자고로 위국헌덕 밀덕본분이라 했거늘
    창이 있으믄 방패도 있어야 하긋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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