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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전력 ‘유명무실’ 우려…영공방어 ‘적신호’

  작성자: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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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

작성일: 2019-06-07 18:21:40

http://www.segye.com/newsView/20190607503482?OutUrl=daum


기사내용에 상당부분 공감을 하는데


내용중에


문제는 새로운 항공기를 도입한 만큼 공군 전력지수가 상승했느냐는 것이다. 지난 3월 F-35A 전투기 2대가 국내에 반입되면서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시대가 열렸지만, ‘속 빈 강정’ 논란도 일고 있다. 군 소식통은 “F-35A 국내 반입 이후 일선 공군부대 장교들과 서울에 근무하는 공군 장교들간에 논쟁이 있었다”며 “일선 부대 장교들 중 일부는 F-35A 탑재 무장이 F-15K나 KF-16과 별 차이가 없으며, 공중전 능력은 어느 정도 있지만 공대지 무기 탑재가 제한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부분은 공감이 가지 않는 내용...

공대지 무장능력 때문에

스텔스 기체를 기존 전력대비 전력지수가 상승 했느냐??   의문을 품었다???


공군 전체가 하나의 동일 의견일수은 없겠지만

공군내에 저런 의견을 가지사람이 있다니....




공군은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투기 추가 도입 방안을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군 안팎에서는 F-35A 20대 추가 도입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원 총장 취임 이후 추가도입규모를 40대로 늘리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KF-X 추가도입도 논란거리다. 다목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KF-X가 생산되어 일선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할 시점은 2030년대 중반부터다. 이때는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 개발한 6세대 전투기가 모습을 드러낼 때다. 주변국들은 6세대 전투기를 만드는 시점에서 F-35A보다 성능이 뒤진 4.5세대급 KF-X를 200대나 배치하는 것은 전력지수의 퇴행을 불러온다. 2020년부터 10여년 동안 발생할 전력공백에는 무용지물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위부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봅니다.

F-35A 20대 추가도입은 무엇보다

최우선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그리고

20대 더 추가(20 + 20)하는것은

KFX 개발과 연동을 하여 진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KFX를 배치 1으로 200대 양산하지 말고

최소 60대 (한국공군) + 60대(인니공군)  이렇게 120대만 양산하고

배치 2(내부무장장착버전)으로 100대 (한국 공군)추가 하고 그 이후는

6세대 개발 준비??

전력 공백없이 배치2가 순차 생산되려면 배치1 개발이 끝나는 2026년 6월 시점에서

배치2 개발을 시작하면??

해보나마나 무조건 전력공백이 발생 합니다.


배치2 개발 시기를 앞당겨서 2022년 이후 KFX 배치1 초도비행이후

중첩개발하는 방향으로

진행 할것을 제안 합니다.


배치 2 개발도  예산이고 F-35A 20대 추가도입도 예산이 필요하니

예산 상황과 배치2 개발 예정시기를 연계

무리가 없이 진행 됐으면 합니다.


예산 형편이 좋으면 (미래 안보에 최상의 조건이죠)

F-35A 20+20  +  KFX 배치2 2022년 중첩개발시작

이게 다 이루어 지는것이죠.


발등에 불 떨어진 당사자

해당군 공군이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정리하여 국방부를 설득하는 작업을

지금부터라도 시작을 해야 할 겁니다.


2030년 이후에는

스텔스 기체 숫자  =  안보  입니다.


그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공군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92773


전에 발제한 글인데...참조로











댓글 26

  • best 꽁군21 2019-06-07 추천 6

    과거 내가 FX 사업에서 F-35 20대 F-15 40대를 주장한 글을 본적이 있을 겁니다.

    괜히 업체 선정에 영향을 끼치려 그런 주장을 한것이 아니고 우리의 제반 지원능력과 시설
    그리고 우리공군의 첨단 장비 수용 능력을 고려해서 한 말이였습니다.

    지금 윤참모총장 이하 장성들도 이제 F-35 도입하고 보니 제가 주장했던것들이 눈에 들어오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첨단무기....??.....좋긴하죠...하지만 기반능력이 받혀주지 않으면 그저 기존 F-15레벨의 능력정도 구사밖에
    안되는 겁니다....

    몰려다니면서 정권 비판하기 바빴던 분들이 공군 키우자고 하더니 그런 고민을 하는 장군들을
    똥별이라하면서 이상한 소리 하는것을 보니 정말 웃깁니다.

    진정한 밀매가 되려면 원인 분석과 아울러 대안을 내놔야 합니다.
    여기는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국(RAND)이 탄도탄 비행장 공격 내놓았다고 우리나라 기지가 마비되는것처럼 호들갑 떨어
    그러면 우리 탄도탄으로 북한 공군기지 마비 시킬수 있냐(?)란 물음에 침묵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

  • 진선 2019-06-09 추천 0

    전투기 도입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앞으로 도입할 전투기와 현재 운용하는 전투기의
    운용유지비의 80%는 해외로 나가는 비용인데
    어마어마한 유지비를 감당 할 수 있는냐도 생각해볼일...

    가급적이면 국산 전투기와 미사일로
    전력을 메꾸는 것이 지속가능한 국방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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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가다 2019-06-08 추천 0

    스텔스기의 폭장량을 거론한 이유는 공중 세력의 폭장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투기의 양적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도가 숨어있는 걸로 보이며 국산보다는 외국산 전투기를 도입할려는 의지가 반영된 주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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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가다 2019-06-08 추천 0

    스텔스기의 장점은 버리고 단점만 거론한 주장이라고 봅니다.스텔스기는 당연히 폭장량이 적을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스나이퍼처럼 소수로 적의 헛점을 찌를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전에는 스나이퍼로 상대의 공군력이나 방어시설이 밀집한 전략 거점을 타격하고 상대의 방어력이 무력화된 이후에 공대지 공격용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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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한국 2019-06-08 추천 2

    ㅇㅇ??? 이상한 기사네요 ~ 한글이긴 한데 한국어가 아닌 뭔가 이상한 기사!!

    옆집 그렌져랑 우리집 쏘나타 성능비교했으면, 뭐 결론이 쏘나타를 튜닝합시다, 또는 에쿠스를 삽시다로

    결론을 말해야지 뜬금없이, 성능이 구리니 고급휘발류 주유합시다로 끝을 맺네 ㅋㅋㅋ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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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2019-06-08 추천 0

    대한민국 미사일 강국 입니다.
    한마디로 현재도 겁나게 많은데
    거기에 또 겁나게 많이 추가 수입도 하고요
    자체 생산도 하고 있어요.

    미사일 전력이
    어마어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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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ie 2019-06-08 추천 1

    이 기사만 찬찬히 읽어보면 기사의도를 알수 있습니다. F-35A 공대지무장탑재량이 제한적이다. KFX의 배치시기도 문제삼습니다. 4.5세대기는 배치시기쯤되면 완전 구형이다. 그러니 세계흐름에 맞춰~~~미사일 더 사라는게 논점입니다. 기사의 맹점이 스텔스능력과 스텔스기의 폭장량을 문제 삼으면서 기존 항공기의 스텔스능력은 전혀 문제 삼지않고 단지 폭장능력을 문제 삼는다는 부분입니다. 뭘 의미하시는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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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2019-06-08 추천 1

    꽁군21님의 댓글....별도로 답을 드리죠.
    댓글로 답하기는 분량도 좀 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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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삭 2019-06-08 추천 0

    기자말은 F-35든, F-15k든, 장착 무기도 부족하고~지원체계도 부족하고~부품도 없고~~
    6세대 전투기가 날라다니는 시대(기자의 상상) 구시대적 KFX 200대는 헛돈 쓰는 거이고~스텔스기에 폭장량이
    작다고 무용지물이라 하고~~ 전투기 댓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의미없고 있는 전투기에 신무기 인티해서
    공군 전력지수 높이자~~

    기자 말데로 최고의 방안은 FA-50 블럭 10, 20 120대 추가 도입하면 말끔히 해결 되겠네요
    전투기 댓수 의미 없으니 300대 유지하고
    가동율 85%에 무장인티 자유롭고, 폭장량 적은 스텔스기 필요 없으니 딱이고, 부품 조달 염려 없고
    AESA 레이더에 엔진출력 높이고 밥통 늘리고 딱 대한민국 공군 수준이네요
    공군지수 무지 올라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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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프린터 2019-06-08 추천 0

    폭격기 도입하면 되겠네요. b5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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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독종 2019-06-08 추천 3

    F-35는 스텔스기입니다. 그만큼 유지비가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딱 40대만 굴려도 됩니다. 거이에 20대 추가 논의가 진행되는 거 같긴 하지만. 거기까지가 한계입니다. F-35는 거의 중국 견제용인데, 사실 F-35에 대해선 중국에서 거의 알고 있을 겁니다.

    KFX는 F-5, 구형 F-16을 교체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F-15를 교체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비교 논의가 잘못됐습니다. 거의 전력이 되지 않는 F-5 등급 구형 기체를 무려 4.5세대급 기체로 교체하는 데다가 AESA레이더를 비롯한 항전 체계는 더 우월하기까지 합니다. KFX는 국내 생산이라 유지비 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합니다. 4.5다음급인 5세대 블록3개발로 추가 생산할 것이기에 전력 하강 걱정은 불필요 합니다.

    F-35 20대 추가 도입을 반대하지는 않지만, 60대까지가 우리나라 마지노선일 것이라 봅니다. 나머지는 KFX가 채울 겁니다. 주변국이 두려워하는 건 F-35가 아닙니다. KFX의 발전을 제일 두려워할 것입니다. 중국, 일본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어떤 미국 기업도 매우 싫어하겠죠. 우리나라는 그저 KFX에 올인하는 게 정답입니다. 이제 KFX 독자 무장까지 개발 시작합니다. 더 이상 외압에 눌리지 않는 진정 공군이 원하는 시대가 열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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