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중국 122만5812t / 일본 46만2007t / 한국 19만2000t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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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작성일: 2019-05-08 23:33:2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3&aid=0000026041


아직도 미약하기 그지 없네요


확실히 함정들의 무게만으로 놓고 보면 중공이 러시아를 추월한건 분명해 보입니다


이상한게 중공이나 일본은 그렇다 하더라도 러시아는 우리보다 딸리는 경제력에 어떻게 저런 해군력을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는 건지?


같은 섬나라인 영국과 대만은 일본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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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best 평화 2019-05-09 추천 2

    로스케도 어려우니 쿠즈네츠프에 대한 수리도 못할거라는 얘기도 있는데요. 그래서 지나가 해주겠다고 하잖아요.
    애시당초 우리야 육군 다음에 공군식으로 해군은 가장 자원배분을 못했고, 그건 경제력이 제대로 뒷받침 못해주는 현실상 이유가 컷잖아요. 그리고 그건 우리의 안보환경의 특수성 덕분이었고...
    꾸준한 투자가 중요한거죠. 그래도 울산.포항급 이후로 함정 국산화에 성공해 여러함정들 국산으로 배치하고, 잠수함기술도 독립해 수출까지 성공했죠. 그게 중요한 겁니다요.
    물론 현재 나온 배들이 과무장이나 예산상의 이유로 배수량의 제약을 받아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요. 그렇지만 여기까지 온것만해도 훌륭한겁니다요.
    거기다가 로스케는 그 강력한 구소련의 후신이죠. 물론 지금 쪼그라들고 어려워졌다고 하지만, 과거의 유산이 남아있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잖아요.

  • 악명대성주 2019-05-11 추천 0

    한국의 꽃은 포방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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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 2019-05-09 추천 0

    너무나도 당연하고 논리적인 귀결인데, 그걸로 한국해군을 까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국방력은 경제력과 국방환경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중국>>일본>한국 순으로 해군력이 정해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논리적인 귀결임.
    한국이 중국이나 일본과 총량으로 경쟁하면 무조건 지는 겁니다.
    비대칭전력과 고슴도치전략으로 나가야 약한자가 강한자를 대적하는 방법이지
    약한자가 정면으로 물량으로 승부하면 나라는 망하고, 백성들은 노예밖에 더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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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필명 2019-05-09 추천 0

    누적 국방비 차이인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일본이랑 방위력 개선비가 비슷하다고 하고 러시아랑 gdp가 비슷하다고 하지만 저기 함정들 뽑아낸 기간동안의 총 국방비를 보면 몇배는 차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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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19-05-09 추천 0

    해군은 해양이권을 지킨다 말하지만 정작 그 해양이권이라는 걸 시레인 보호나 배타고 초계하는 정도로 알리는 것 같아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항모보유하자는 주장이 잘 안 먹히는 거고 한중일 총톤수 비교나 하죠.

    일본 해자대 배를 손가락질하며 사달라 하지만 말고 일본 해자대가 그 전에 거부감을 부르지 않고 기초연구를 해간 과정, 자국여론을 환기시킨 과정과, 비전투분야 함정을 일부러 가지고 민간부처와 협력해 해양연구에 투자해가며 해양이권과 해양자원개발에 대한 관심을 키워간 것도 배웠으면.

    요즘은 바다에 농장짓고 공장짓고 발전소짓고 광물캐고 항구공항짓고 사람도 삽니다. 어디선 환경보전운운하지만 그치들도 어디서 발전해서 나오는 전기빨아먹는 인간들이고 결국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제주해군기지 반대하며 발광하는 놈들도 자기들 공항이용하기 복잡하고 카페리예약 잘 안 되면 그거 왜 안 되냐고 바다매립하고 준설해서 확장하라고 할 그냥 평범한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항곰모함 건조예산을 딸 때는 당연히 여론을 설득해야 하지만 수십 년 앞을 내다보고 바탕연구를 할 때는 굳이 여론전을 할 필요없을텐데 왜 그러나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정부가 그런 기초연구조차 거부해서 국방위를 통과하는 데 여론의 힘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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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팔원숭이 2019-05-09 추천 2

    러시아 국가 GDP가 만만해보이지만 국가 PPP는 우리보다 훨씬 많습니다. 무기와 군대가 소비하는 자재와 에너지 대부분을 수입하는 우리와 달리 러시아는 대부분 자급자족가능해서 달러기준 명목 GDP의 의미는 퇴색됩니다. 겉보기 GDP로 비교하고 얕봐선 안 됩니다.

    육군 병력순으로 나열하면 또 중국>>한국>일본이죠.
    해군이 지원을 못 받는다 하지만 그렇지도 않아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니 그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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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 2019-05-09 추천 2

    로스케도 어려우니 쿠즈네츠프에 대한 수리도 못할거라는 얘기도 있는데요. 그래서 지나가 해주겠다고 하잖아요.
    애시당초 우리야 육군 다음에 공군식으로 해군은 가장 자원배분을 못했고, 그건 경제력이 제대로 뒷받침 못해주는 현실상 이유가 컷잖아요. 그리고 그건 우리의 안보환경의 특수성 덕분이었고...
    꾸준한 투자가 중요한거죠. 그래도 울산.포항급 이후로 함정 국산화에 성공해 여러함정들 국산으로 배치하고, 잠수함기술도 독립해 수출까지 성공했죠. 그게 중요한 겁니다요.
    물론 현재 나온 배들이 과무장이나 예산상의 이유로 배수량의 제약을 받아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요. 그렇지만 여기까지 온것만해도 훌륭한겁니다요.
    거기다가 로스케는 그 강력한 구소련의 후신이죠. 물론 지금 쪼그라들고 어려워졌다고 하지만, 과거의 유산이 남아있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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