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E-737 더 도입하기

  작성자: chay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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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08 23:30:13

http://www.segye.com/newsView/20190208000706


더 산다는 뉴우스.

댓글 20

  • best 날개를 펴자 2019-02-09 추천 8

    이미 미국vs 유럽&러시아의 무기 기술격차가 넘사벽인데, 도입의 다변화 같은건 90년대 논리죠...소총이나, 미슬, 헬기 같은 경우 미국산 외에 틈새에서 비교우위가 예상되지만, 대부분의 전략 플랫폼은 확장성에서 미제무기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공중조기경보기 경우에만 철저한 비교평가를 통해 우열을 가려보고 싶네요

  • Vanguard 2019-02-12 추천 0

    반미 탈미 고집하다가 고등훈련기랑은 비교 안되게 잡음 많고 말썽많았던 사업이 한국형기동헬기입니다. 이미 맛은 볼만큼 봤는데도 유럽유럽 노래부르는건 이념(반미든 종북이든)문제거나 돈받고 브로커를 하거나, 정신적인 문제일 가능성 중에서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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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9-02-12 추천 2

    C형에 비해 획일적으로 진보한 E-2D 라는 존재 때문에 무시하시도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공군의 조기경보기 추가 소요 이유 중 하나가 남해안 및 제주남방 해역의 임무비행 소요가 늘어나서
    현재 댓수로는 다 감당하기 어렵다 였습니다.

    기존의 E767은 평소대로 휴전선 북방에 집중하는 한편 남해안,제주이남은 어차피 해양이기때문에
    E-2D로 역활 분담 하는 방식도 괜찮다고 봅니다.
    E767 2대 예산으로는 E-2D 3대를 사기에는 빠듯하긴 한데 좀더 추가예산이 주어지면 가능한 예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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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렌하잇 2019-02-11 추천 0

    정전님의 주장을 간략히 요약한다면 미국제 아닌 타국제 도입하는 것이 현명하고 탁월한 선택이라는 논리가 근간을 이루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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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1 2019-02-10 추천 1

    정전의 댓글 전격해부
    1. 미국,유럽 기술력 차이가 넘사벽은 아님... 미국이 앞서는건 돈을 많이 투자하니까 앞서 갈뿐...<<< 돈 있는 것도 실력입니다. 그리고 현재 유럽 사정이 녹녹치않아 투자할 돈은 더 없을 예정입니다.
    2. 유럽제가 저렴하고 우수한게 많아도 한국은 공중무기에 미국에 몰빵하는건 위험한 도박임... <<< 저렴하고 우수한거 별거 없습니다. 헬기정도... 위에 님이 직접 언급했듯이 돈이 많이 투자되야되는데 그럼 저렴한 물건이 나오겠어요? 그리고 미국은 자국용 무기체계로 대량 구입이라도하지 유럽은 그것도 안되잖아요.
    3. 미국과 삐끗하면 공중무기 한순간에 쓰레기 되는건 시간문제라는게 함정... <<< 그냥 주어만 바꾸어보죠. (유럽)과 삐끗하면 공중무기 한순간에 쓰레기 되는건 시간문제라는게 함정... 한마디로 피차일반의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유럽은 동아시아의 정치역학에서 한발짝 떨어져 있는 관계입니다.
    4. 이쪽 저쪽 썪어서 사용하는게 공중무기를 주식처럼 한곳에 몰방해서 쪽박차는거 만큼 어리썩은짓은 하지않아야되는데... <<< 이건 개미가 투기성 투자할때나 하는 전략이고요. 기관이나 장기투자는 유망 주식(삼성전자같은)에 장기로 돈넣어놓고 순익배분이나 국채같은 곳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E-737도 참 성능에 문제가 많은기종인데 다른 기종보다...단지 미국꺼라는 그거만 믿고 생각없이 도입하는것처럼...해상초계기도 성능좋고 저렴하고 수량도 더 많이 도입할수 있는 기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당시 E-737보다 좋은 기종 있었나요? 해상초계기는 그 옆나라 노르웨이한테도 퇴자맞은 페이퍼말고 실제로 가능한 거있어요?
    6. 미국꺼에 머리가 확돌아서 앞도 뒤도 안따지고 비싼가격에 무턱대고 혈세낭비만 하는 방사청...문제 덩어리임... <<< 그럼 혈세낭비로 감사원에 고발넣으세요. 얼마전에 님이 거품물며 뭐라하는 F-35도입도 문제없다고 했는데,
    7. 공개입찰로 각국의 성능을 비교조차 하지 않을려고 막음... <<<아마 해상초계기가지고 그러시는 모양인데, 공개입찰로 성능 비교할 기체나 있어야지 비교를 할거아닌가요?
    8. 기술이전 해주겠다는데 굳이 안해주는 업체꺼만 택하는 바보가 있을까...<<< 마르고닳토록 말하지만 "무기"도입 사업이지 "기술이전" 사업이 아닙니다. 주와 부를 혼동하지 마세요. 고기를 쌈장에 찍어먹지 쌈장을 고기에 찍어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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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팜 2019-02-10 추천 0

    미국과 관계가 삐끗하면 유럽에서 무기가 올 동안 한국에 있는 미국돈(뿐만 아니라 여러나라 돈)이 빠져나가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무기가 쓰레기가 되는 것이 빠른가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게 빠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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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디스 2019-02-10 추천 0

    하다못해 가까운 사이일수록 구태여 더 지불하고 더 팔아주는게 상식인디
    좌측 분들은 사고 구조도 희안해요
    상대가 손절하고 적대적인 관계가 될 경우의 수를 미리 계산하고 대비해서
    덜 친하고 별 볼일 없는 애들과 거래를 터야 한다니 ㅋㅋ
    미국이나 일본도 참 대단함.. 이런 국가를 우방이라고 동맹이라고 끼고 살고 있으니..
    근데 미국하고 손절하면 서방 패권을 지배하는 국가가 미국인데
    미국하고 사이 틀어지면 유럽이 제 정신이 아니고서야 한국이랑 거래 할까요??
    정비에 소요되는 부품을 팔까요???
    미국이 눈 시퍼렇게 뜨고 해당국가가 팔게 내비 둘까요??
    뇌는 있는지 궁굼하긴 한데.. 더 물어보면 혐오발언으로 신고당할거 같아 못 하겠고
    국익이란 이름으로 몇 조 단위 세금 날리고 해쳐먹기가 한국 국민들 상대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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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한국 2019-02-09 추천 1

    미군과 삐끗하면 미국제 무기는 한순간에 쓰레기된다는데는 찬성못함. 그런예가 있으면 제시바랍니다.

    반대로 이란의 알라켓의 경우 미국과 삐끗하니 이란은 알라켓말고는 사용할 기체자체가 없어서 f-5 우려서

    최신형이라고 선전하던데.. 이란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건가요?

    또하나 미국과 삐끗해서 무기거래 불가로 돌아서면 유럽제라고 살수있을거라고 생각하나요?

    미국과 삐끗할때를 대비해서 불곰국 무기도 같이 도입해야 한다면 적어도 논리적으로는 맞는데.. 유럽제를

    사야한다는 논리적으로도 맞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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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량 2019-02-09 추천 1

    국산화율이 높고 나름대로 유럽이나 러시아 등이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춘 해군, 육군, 방공분야와 달리 공군쪽은 미국의 경쟁력이 월등히 높고 특히 전투기 등 핵심적인 전략 공중전력은 미국제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걸 인정합니다.
    다만 안보에 영향을 덜 끼치는 다른 무기체계는 설사 미국제가 다소 좋더라도 국산이나 유럽제등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해야 오히려 우리나라에 더 이익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장사치도 무조건 우리 제품을 살거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바가지를 씌우고 구매조건도 더 안좋게 하기 마련입니다.
    보잉이든 록히드든 미국 방산업체들한테 호구잡히지 않으려면 간혹 손해를 보더라도 퇴짜를 놓기도 해야 합니다.
    머리가 아닌 배짱도 한번씩 부릴줄 알아야 호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공중급유기 사업에 에어버스 A330 MRTT가 선정됐을때 아주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2차 조기경보기 사업도 성능에서 별 차이가 없다면 미국제를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설사 이 사업에서는 가성비로 따져 수백억 손해를 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앞으로 미제무기를 더 싸고 좋은 조건으로 살수 있어서 수백억, 수천억의 이익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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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 2019-02-09 추천 1

    아닌데요. 처음부터 와일드 캣이나 A330 처럼 유럽제를 선택했다면 모를까, 왜 일부러 E-737을 떨어뜨리는데요? 어느분들은 참 운용에 있어서 운용예산과 교육.행정.보급체계에 대해서 일부러 무시하는것 같아요. 정말 모르던지, 알고 싶지도 않은건지..
    뭐라하면 별거아냐~ 이런식인데요. 정말 모르는건지 아님, 내가 아는일 아니니까 괜찮아~ 이런식인지...
    아니 현재 AEW 사업에서 말이죠. 제가 가장 고민스러운게 위에 말한 시스템 구축이 되어있는데다가 항속거리도 합격점인 E-737을 위협하는게, 항속거리도 짧은 E-2D이거든요. 이거들여오면 스텔스기 탐지에 좀더 유리한데다가 함정, 특히 LINK-16 탑재함정과 CEC 구성이 정말 용이해지거든요
    이정도 메리트가 있어야죠.
    예전 영국제 호크기에 드라이버 규격도 Y자여서 황당했다는 일화는 우스겠소리가 아니에요. 이런게 운용이거든요.
    그리고 유럽제요? 대만에 대해 팔아먹은 빠게트가 미라지 2000에 대해 제대로 군수지원해주나요? 성능은 괜찮은데다 그나마 대체할 기종이 마땅찮아 운용하는거죠. 지나때문에 제대로 못해줘요. 네델란드요? 잠수함 한번팔고 보복먹었어요.
    왜 도덕적이야 어떻던 실전경험과 군사적실적에 있어 어마어마한 이스라엘이 자체개발이나 커스터 마이징외에는 쌀나라에서만 무기도입할까요?
    또 쌀나라가 무조건 도와줘서 이긴거야~ ..라는... 역사도 공부안한 말씀나올분도 있으시겠지만, 적어도 2차 중동전 이전에는 도와준 나라중 가장 안도와준 나라가 쌀나라에요. 3차까지는 영국이나 프랑스가 주로 도와줬고, 더군다나 1차때는 가장 도와준 나라가 '소련'이고 말이죠.
    .. 각설하고, 앞에 말한 여러나라 겪어보고서 왜 이스라엘이 쌀나라 장비를 주로 도입할까요?
    답은 나와있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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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비 2019-02-09 추천 1

    E-767도 사야겠지만 E-2D를 해군에게 구매해줘서 초 수평선 공격과 네트워크전이 가능하게 해주어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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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19-02-09 추천 1

    넘을 수 없는 정도의 벽은 아니고 넘을 수 있을 정도의 높은 벽이다가 정답이다. 그런데 그 벽을 넘으려면 돈은 더 많이들고 신뢰성은 그리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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