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북방 항로 보호도 고려하는 해군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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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0

작성일: 2019-02-08 17:57:4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501598


당연히 먼 바다로 장기간 나갈수 있는 성격의 배들의 도입이 불가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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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 best 날개를 펴자 2019-02-08 추천 12

    님의 댓글에 깔린 저의를 파악한다면, 일본의 입맛대로 정권의 뜻이 움직여야 하나요?

  • Vanguard 2019-02-12 추천 0

    항공모함 3척을 도입해야만 북방항로가 보호된다면 당연히 쌍수들고 찬성합니다만... 근미래 우리나라의 젖줄인 북방항로를 위협하는 해적세력이... 어디 있나요.;; 말라카 해협과 인도양 같은 안전성이 떨어지는 해역인가요?? 북극항로는 그럴 요인이 안보이는데 항모가 필요하다?? 알려지지 않은 러시아 마피아 조직이나 군벌의 독립적인 해적활동이 있다는건가..?

    항모가 필요한 전략적인 이유를 "만들어 내려다보니"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 붙이는데, 그러지 맙시다.

    차라리,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미국의 보조전력으로 원양에서 한미연합작전을 구사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합시다. 이도저도 구색 안맞으면 설득력이 높은 이유를 대야죠.

    그런데, 이것 조차도 문제는 트럼프가 현재의 고립주의를 유지하는 경우, 미군이 기존의 세계경찰 역할을 안하게 되니, 항공모함의 전략적 효용이 크게 감쇄됩니다. 기껏해야 전략적 패권유지를 위한 용도. 즉, 대중국 전력으로서의 효용이 유효한 정도가 되지요. 그런데, 우리는 항모 없이도 대중국 최전선에 위치하니 항모가 필요 없고...

    이 딜레마를 극복하려니 북방항로 이야기까지 나온거 같은데... 러시아나 일본 근처에 해적활동이 있다는건지, 아니면 러시아와 일본을 적성국가로 여기는건지.. 설령 그렇다 한들, 부산항 등을 거치며 환적하는 유럽행 화물선이 뜬금없이 러시아에게 공격당한다는 전제를 가진분이 계신다면, 병원에 안가셔도 될는지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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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2 추천 1

    아덴만은 말레이 해역과 연결된 주 교역로가 아닌가?

    해상 교역로 대응이라는 기본틀도 이해 못하고

    https://unipass.customs.go.kr:38030/ets/
    언제 고등어가 북미 대륙 수출입 수준이 되었을까?
    유럽은 북미 대륙 만큼 교역 하는데 주 교역로 상황 대비도 안한다?

    댓글 (1)

    가디스 2019-02-12 추천 0

    네 댁이 생각하는 대비가 구체적인 국가나 집단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기에
    대체 어떤 위협에 대처한 대비인지 대응인지 인지 알 수 없는 내용을 말하시는건 분명하고
    대상이 불명확 하다는 이야기는 대응할 적이 없다는 이야기고
    적이 없다는 건 대응할 체계 사업 취지 이유 자체가 존재하지 않다는 말이 되네요

    틀려요??

    자꾸 아덴만 작전 생각하고 해군 전력 사업을 연결 지으시는데
    거긴 is와 소말리아 해적이라는 분명한 적과 그 피해 사래가 있었구요
    애시당초 DDH 사업의 주 목적과 대상은 북한이구요
    아덴만은 과정의 결과로서 가능했던 부차적인 요소인데
    전략적 우선순위는 개나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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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량 2019-02-11 추천 1

    북방항로 얘기 나오니 고등어가 어쩌고 하는 수준인데 뭘 말할까요...
    유럽과의 교역은 오로지 고등어, 연어만 생각하는 수준의 사람들에게 그 어떤 설명도 안통합니다.
    이러니 고수들이 다 사라졌죠...

    댓글 (2)

    가디스 2019-02-11 추천 0

    설명이나 하시고 말을 하시든가 누가 누구한테 뒤집어 씌움?
    고수가 사라질 당시에 저는 없었는데 선생님은 계신걸보니
    선생님 같은 분들 때문이라곤 죽었다 깨도 생각은 못하시겠군요?.

    가디스 2019-02-11 추천 1

    수준 타령으로 빈정대시는건 넘어가겠는데
    그 수준 높으신 선생님의 말씀하신 유럽 교역 비중좀 봅여주시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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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1 추천 1

    아덴만은 미군 견제하려고 파견 했나?

    거긴 애초 미군들 주 활동 지역 아닌가? 근데도 여러국가가 함정 파견하는 이유좀 생각을 하던가......

    군의 임무 자체를 단편적으로만 보네

    댓글 (3)

    가디스 2019-02-11 추천 0

    아덴만은 얼어죽을.. 소말리아 해적이 러시아 앞바다에서 활동 시작하면
    님 비유가 아주~~ 적절 하겠군요.

    가디스 2019-02-11 추천 0

    광대토 대왕 사업 목적이 소말리아 해적 때려잡자는 진행 했습니까?
    어떤 나라가 전력증강 우선순위를 그따구로 잡습니까?
    그리고 다양한 안보환경??
    내일 모래 패권국가 순위가 바뀌고 지정학적 위치가 바뀝니까?
    초중생 소설을 쓰세요 .

    명량 2019-02-11 추천 0

    몇년 전부터 비밀 무기방은 누구랑 싸우면 이기냐 지냐, 어떤 무기가 어떤 무기를 이기냐 지냐..
    이런 식의 초중딩 수준으로 떨어졌죠.
    미래의 다양한 안보환경에 대응한다는 개념을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무기방을 장악한 상태입니다.
    그저 이거면 중국한테 이기냐 지냐, 일본한테 이기냐 지냐만 따질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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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디스 2019-02-10 추천 0

    북방 항로 보호 = 북해 러시아 해군 활동 견제
    한국이 저기서 뭘 보호할게 뭐 있다고 대양해군 건설을 꿈을 꾸시냐
    불곰으로 부터 고등어 수입 활로가 차단 당할까봐 그게 두려운거시야?
    소말리아 해적이 북해도까지 왔다갔다 허나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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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0 추천 1

    군의 전력증강이 저의가 의심되는 세금장난?
    좌파운동권 보다 더 웃기는 소릴 하는 저의가 뭘까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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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디스 2019-02-10 추천 0

    한이 서린거 보니 국뽕 치사량에 저의가 의심되는 세금 장난이 확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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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0 추천 1

    90년대 대양해군 지향 목적이 말레이 해협 위협을 상정하고 장거리 작전능력을 높인 결과로 아덴만 해적 감시를 할수 있었죠 이번에 신항로도 상정하겠다는 건데 반일 타령 하면서 일본이 싫어 하는 해군력 증강을 까는 군요

    맨날 일본 우익들 주장만 들고 와서 군의 증강을 반대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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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명대성주 2019-02-09 추천 2

    오슨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리가 살고 죽는 정책은 감정으로, 국뽕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지극히 세계외교와 정치에 발마추어나가야 하는것이지..독고다이 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닙니다.

    만약 우리의 지도자가
    감정적으로 선동만하였다면..
    우리는 지금 북한과 다를것이 없었을겁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라는말이있습니다.
    모두가 그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유독 무기방은 가슴도,머리도 뜨거우신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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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슨 2019-02-09 추천 2

    지금까진 전세계 항로에 떠있는 모든 배들은 사실상 미국의 보호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보호라는 것에는 통제라는 의미도 있죠. 어쨋건 전세계 바다를 컨트롤하는 미국이 이제 타국가들도 돈을 지출해 미국의 역활을 분담하길 바라는 것으로 해석해도 될지 모릅니다. 항상 얘기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군사적 결정 및 방향으 100% 미국의 의향내지 가이드에 따라 이루어 지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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