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특수작전용 무인기 올해에도 사업은 간다는

  작성자: chayona
조회: 2695 추천: 0 글자크기
3 0

작성일: 2019-01-10 01:35:38

지난 1일 창설된 특임여단(참수작전 등 임무 수행)의 능력 보강을 위한 예산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신규 반영됐다. 특임여단 창설 및 운용은 3축 체계의 하나인 ‘대량응징보복’(KMPR)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예산에는 특수작전용 무인기 3억원, 자폭용 무인기 500만원,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600만원, 특수작전용 고속유탄기관총 1600만원 등 4개 분야에 모두 3억4000만원이 예산에 편성됐다. 국방부 당국자는 “이들 4개 분야는 2019년까지 2년 사업으로 총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우선 내년 예산에 반영된 것은 착수비 성격의 비용”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벽투시 레이더와 경량 방탄복, 방탄헬밋 등 특임여단의 장비 예산이 모두 65억원 따로 반영돼 있다고 군 당국자가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22234.html#csidx4dd483b016cad18af79a0900007d222


대상이 뭔지 짐작도 안가서요.

댓글 3

  • best 새벽별과 2019-01-10 추천 2

    2년여정도 항공대 산학협력팀 과 특수전용 무인기 사업, 유도낙하산 사업을 한적 있었습니다.
    시작 할때는 UN난민기구 와 정보사,특전사 등에서 관심을 꽤나 보여서, 큰 기대를 하였죠
    근데 진행 하면서 중소기업의 한계가 여실히 들어나더군요.
    일단 기존 국내외 특허들 피하냐고 애먹었고, 국내에서 헬기포함 하여 뭔가 비행체 띄우는게
    매우 어렵고, 장소도 마땅치 않고, 비용도 꽤 만만치 않았습니다.
    헬기만해도 하루 임대료가 제일 싼게 2천정도 들어갔었으니까요.

    그래도 000기관에서 성공시 매해 몇대씩 구매 하겠다는 옵션
    그리고 UN난민기국에서도 XXX 성공시 독점납품권 옵션
    이라는 것 때문에 진행을 했지만, 결론은 방산특성상 단기간내 성과를 보기 힘들다는것에
    중소기업이 자금력과 영향력 한계에 부딪혀 해체 및 매각 수순을 밟게 되더군요.

  • 나이트세이버 2019-01-10 추천 0

    다만.. 제대로 만든놈은 어떻게 운영되고 어떤기능이 있는지..
    일단 제대로 된걸 사서 벤치마킹 해야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나이트세이버 2019-01-10 추천 0

    골치아파도 무인기는 원천기술 기반 국내기술로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 (1)

    새벽별과 2019-01-10 추천 2

    2년여정도 항공대 산학협력팀 과 특수전용 무인기 사업, 유도낙하산 사업을 한적 있었습니다.
    시작 할때는 UN난민기구 와 정보사,특전사 등에서 관심을 꽤나 보여서, 큰 기대를 하였죠
    근데 진행 하면서 중소기업의 한계가 여실히 들어나더군요.
    일단 기존 국내외 특허들 피하냐고 애먹었고, 국내에서 헬기포함 하여 뭔가 비행체 띄우는게
    매우 어렵고, 장소도 마땅치 않고, 비용도 꽤 만만치 않았습니다.
    헬기만해도 하루 임대료가 제일 싼게 2천정도 들어갔었으니까요.

    그래도 000기관에서 성공시 매해 몇대씩 구매 하겠다는 옵션
    그리고 UN난민기국에서도 XXX 성공시 독점납품권 옵션
    이라는 것 때문에 진행을 했지만, 결론은 방산특성상 단기간내 성과를 보기 힘들다는것에
    중소기업이 자금력과 영향력 한계에 부딪혀 해체 및 매각 수순을 밟게 되더군요..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