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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해군 미사일 화력

  작성자: 늦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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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1 11:19:30

동북아시아 해군 미사일 화력
동북아국가 공격형 미사일 방어형 미사일
일본의 기  일본 2,500발+ 2.300발+
중국의 기  중국 1,600발+ 1,200발+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180발+ 250발+



대한민국  2019년 국방비 46조 6,971억 원


기사한줄- 2019년도 국방예산(일반회계)은 46조 7000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무려 8.2%가 오른 것이다. 이는 2008년 이래 11년 만에 최고의 증가율로 이명박 정부 때의 연평균 5.2%, 박근혜 정부 때의 연평균 4.1%를 훨씬 넘는 수치다.


기사한줄- 국방부는 2019년 국방예산으로 올해 대비 8.6% 증가된 46조 9000억 원을 요구하는 등 5년간 국방개혁에 필요한 예산을 약 270조 7000억 원으로 추산했다. 별다른 변동 없이 이러한 계획이 추진되면 2023년 한국의 국방비는 60조 원을 훌쩍 넘어설 것이고, 일본의 국방비마저 추월하게 될 것이다.  


 

일본 2019년 국방비 53조 


기사한줄-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능력, 그리고 중국의 일방적 현상변경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특히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있어 일본의 역할이 지속 증대될 것이라는 인식을 토대로 향후 추진되는 일본의 방위정책과 군사력 건설은 NATO와 같이 GDP의 2%로 확대도 검토되어야 한다고 한다

함정용 요격 미사일인 SM-3를 지상에 배치하는 육상 이지스 어쇼어를 포함한 통합 방공미사일 방위(IAMD) 강화와 함께 미사일 공격에 대한 적극적 대처능력을 구비해 나간다. 특히 유사시는 물론 재해대책 차원에서 「다용도 항모운용」와 함께 수직 이착륙 스텔스 전투기 F-35B 도입을 검토할 것을 제언하고 있다. 특히 일본판 해병대인 수륙기동단의 작전능력을 강화하고, 장거리 타격 능력과 함께 「적 기지 공격」이 가능하도록 순항미사일 등 반격능력을 강조하고 있어, 향후 전수방어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주 및 사이버 공간, 전기 스펙트럼 등 미래전장에 대한 대비태세를 위해 통합부대 창설과 인재양성도 강조하고 있다. 


중국 국방비 261조 추정


미국 국방비 785조



한국은 항모가 문제가 아니라 돈을 제대로 못쓰고 있다는게 문제 아닐까요?  

예산이 없는게 아니라  쓸데 없는 걱정하느라 국방부가 일을 못해서  

시간과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봅니다. 북한만 보고 애매한 물건 만드는데 돈을 낭비하죠.  

 

이제는 일본과 중국을 보고 개발하고 예산과 계획을 짜야합니다. 그러면 북한은 자동 제압가능
 



댓글 20

  • best 세월아네월아 2018-12-02 추천 4

    뭔가 허무맹랑한 숫자네요.
    그냥 + 하나 붙이면 앞에 숫자에 얼마나 큰 오차가 있어도 상관없다 이건가요?
    일본해상자위대의 공격형 미사일만 2500발+ 라고 한 걸 보면 대함미사일을 공격형 미사일로 본 숫자인 모양인데(해자대가 아직 함대지 전용 미사일은 없죠 아마)

    한국해군의 공격용 미사일이 180발+, 방어용 미사일이 250발+라, 그것 참.

    한국 해군의 해군항공대의 초계기나 대잠헬기용 하푼, 시스쿠아, 스파이크 제외하고 잠수함대의 잠대함, 잠대지 미사일도 제외하고 현역 해상함정이 탑재하는 공격용 미사일 중 함대지미사일과 검독수리B에 들어가는 조금 애매한 130밀리 유도로켓도 빼고 순수한 대함 미사일 하푼, 해성용 경사발사기만 해도 352기 정도입니다.
    (KD-3 3척 x 16 = 48기, KD-2 6척 x 8 = 48기, KD-1 3척 x 8 = 24기, 대구급 1척 x 8 = 8기, 인천급 6척 x 8 = 48기, 울산급 현역 6척 x 8 =48기, 포항급 현역 14척 x 4 = 56기, 윤영하급 18척 x 4 = 72기)

    방어용 미사일은 임시변통인 미스트랄, 단거리인 RAM, 앞으로 배치될 예정인 해궁을 빼고 씨스페로우와 SM-2 전용인 mk-48, mk-41 VLS만 따져도 480기입니다.
    (KD-3 3척 x mk-41 80 = 240기, KD-2 6척 x mk-41 32 = 192기, KD-1 3척 x mk-48 16 = 48기)

    설마하니 미사일 발사대 수보다 보유 미사일 수가 적다고 하진 말아야죠...

    과장해도 너무 과장하잖아요.

  • 니밋 2018-12-05 추천 0

    미사일 발사대 있다고 모든 배가 다 채워서다니는게 아닙니다. 180발 250발에 대한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군인 친구한테 들은 게 있어서.. 저게 맞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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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행인 2018-12-03 추천 1

    이사이트의 문제점은 발췌를 했으면 어디서 발췌했는지 근거를 남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 통계의 근거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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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저런 2018-12-03 추천 0

    우리가 180 / 250발 수준이라고요???????? 해군에 있는 대함미사일만 긁어도 저거보단 많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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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대 2018-12-03 추천 0

    60만군인에 월급이 평균40원........이게 제정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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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out 2018-12-03 추천 2

    누가 보면 그냥 사실인줄 알겠네. 하긴 믿고 싶은 사람들만 모으는게 이런 가짜소식의 목적이니. 그래도 스스로에게 조금은 떳떳하게 삽시다. 누굴 위해 살아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신의 좋은 삶을 위해 드리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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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아네월아 2018-12-02 추천 4

    뭔가 허무맹랑한 숫자네요.
    그냥 + 하나 붙이면 앞에 숫자에 얼마나 큰 오차가 있어도 상관없다 이건가요?
    일본해상자위대의 공격형 미사일만 2500발+ 라고 한 걸 보면 대함미사일을 공격형 미사일로 본 숫자인 모양인데(해자대가 아직 함대지 전용 미사일은 없죠 아마)

    한국해군의 공격용 미사일이 180발+, 방어용 미사일이 250발+라, 그것 참.

    한국 해군의 해군항공대의 초계기나 대잠헬기용 하푼, 시스쿠아, 스파이크 제외하고 잠수함대의 잠대함, 잠대지 미사일도 제외하고 현역 해상함정이 탑재하는 공격용 미사일 중 함대지미사일과 검독수리B에 들어가는 조금 애매한 130밀리 유도로켓도 빼고 순수한 대함 미사일 하푼, 해성용 경사발사기만 해도 352기 정도입니다.
    (KD-3 3척 x 16 = 48기, KD-2 6척 x 8 = 48기, KD-1 3척 x 8 = 24기, 대구급 1척 x 8 = 8기, 인천급 6척 x 8 = 48기, 울산급 현역 6척 x 8 =48기, 포항급 현역 14척 x 4 = 56기, 윤영하급 18척 x 4 = 72기)

    방어용 미사일은 임시변통인 미스트랄, 단거리인 RAM, 앞으로 배치될 예정인 해궁을 빼고 씨스페로우와 SM-2 전용인 mk-48, mk-41 VLS만 따져도 480기입니다.
    (KD-3 3척 x mk-41 80 = 240기, KD-2 6척 x mk-41 32 = 192기, KD-1 3척 x mk-48 16 = 48기)

    설마하니 미사일 발사대 수보다 보유 미사일 수가 적다고 하진 말아야죠...

    과장해도 너무 과장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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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랑 2018-12-02 추천 0

    발제자님 동북아 해군 미사일 화력이라면
    해군이 보유한
    잠대함미사일
    함대함미사일
    함대공매사일
    공대함미사일
    지대함미사일
    지대공미사일 등일텐데
    종류별로의 자료는 혹시 있나요?
    그리고 위의 자료의 근거나 소스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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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벵이88 2018-12-02 추천 0

    한국은 예산을 적정하게 집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낭비되는 돈이 많죠.

    독도함을 건조하면서... 오스프리나 F-35B 탑재 가능성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한국군의 예산 집행입니다.

    게다가 해군도 소형함정 건조로... 개조만하면 앞으로 많은 무기탑재와 개량의 여지가 있는 군함을 비효율적으로 건조합니다.

    일본은 구축함 위주입니다. 함포의 위력도 76MM이고 미사일 탑재량도 32셀 정도죠. 그러나 크기가 여유가 있는 구축함을 오랫동안 운영합니다. 마르고 딿도록 운영하죠.

    반면 개조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대양작전이 가능한 크기의 구축함이기 때문에 무장 탑재나 전투 시스템의 개선이 충분히 가능하고 강화할 수 있는 크기로 건조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무기에 맞추어서 따라가기 바쁜 한국의 무기도입이 돈낭비 입니다.

    이지스함에 SM-3가 없어서 탄도탄 요격이 안됩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과 핵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예측이 불가능했나요? 장사정포의 사거리 확대와 북한의 무기배치에 따라서 임기음변식의 무기도입...

    장기적인 예측과 현재는 위협이 되지 않지만 미리예측하여 효율적인 무기 도입과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 (2)

    이런저런 2018-12-03 추천 0

    동해에서 1200톤짜리 배 타보고 이런 말 하시길 ㅎㅎ 정신력 이딴 대자연에 거스르는 소리 하지 마시고요.

    행복도시 2018-12-02 추천 0

    자꾸 독도함에 f35B 들먹이지 좀 맙시다. 애초에 우리가 원한 것은 항모가 아닙니다. 필요한것도 항모가 아니였고 상륙함을 목표로 했고 이것 또한 대형 독을 갖고 있는 상륙함이 였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보유한 헬기의 창륙이나 보관 정도면 되는 함정입니다.

    외들 현실을 무시하시고 아상향만 쫒는지 그러다가 이도저도 아닌 함정만 나옵니다.

    솔직히.일본의 그 이즈모급도 35B를 운영하기에 현재의 갑판 현상으로는 제대로된 이륙거리와 함의 속도가 안나옵니다. 설마 수직이착육하면 되지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꺼내지도 맙시다.(최소길이만 확보 한다고 되는일이 아닙니다.)

    독도함의 잘못은 독도함 전용으로 이용하고 운용할 헬기와 수륙양육상륙선을 확보 하지 못함이 가장 크며.

    소프트웨어적으로 내부망 통합이 안되어 마라도함의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는 점이 겠네요.

    최우방국과 공독 작전을 의해 오스프리의 이착육잔전이 가능하게 하지 못한 점은 아쉽기는 하나.. 설계당시 오스프리에 적확한 스펙을 미군에서 제공하지 않기에 어느정도의 내열 갑판을 확보해야하는지 정보가 없었던 것도 사실 입니다. 그러기에 운용목표에 맞는 갑판으로 개발 하였기에 아쉽다지 문제는 아닙니다.

    현재도 간단한 이착육이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후속함이 마라도함은 오스프리와의 작전이 가능하도록 갑판의 내열등급이 올라 갔습니다.

    현실적으로 F-35B를 운용하려면 스키점프대를 만들던 갑판 길이를 늘리던 함의 속도를 더 늘리던 고정익 비행기의 수납고 정비를 위해 함의 높이를 늘리던
    독을 포기하던 스페인처럼 복합적으로 가능하도록 설계변경을.. 아니 이는 아에 새로운 개념으로 다른 함정을 만들던 어떠한 하나라도 최소한 만족 시켜야 합니다.

    어디서 개념도 없이 떠든 국회의원의 말한마디서 시작된 그놈의 F-35B 떡밥은 좀 머리속에 지우고 그거 살돈으로 헬기나 좀 사주소.

    그게 당장 보유한 상륙함들과 우리의 현실에 더 맞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그것 까지 다 갖추고 나서 이어도함이 됬던 그 이후 함이 됬던 그때가서나 F-35B 검토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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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 2018-12-01 추천 0

    미군의 보호 아래 안주하고 있어서 화려해보이나 실상은 속은 굶아가는 국방력...
    북한이 공격시 한국군 단독으로 막을수 있습니까? 물음에 여러분들의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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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소리안함 2018-12-01 추천 0

    2019예산 총 증가율이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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