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일본, 무인잠수기 무인공격기 투입계획

  작성자: 늦은봄
조회: 1272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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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1 10:26:42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130_0000489609&cID=10101&pID=10100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0107563742091



일본이 배치하는 잠수함 경계감시용 무인잠수기는 전장 10~15m이며 사전에 설정한 해역 수일에서 1주일 정도 자동 항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춘다. 수중 음파탐지기(소나)로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하고 인공지능(AI)을 사용해 자동 항행하면서 함정을 추적하게 된다. 잠수함 탐지와 경계감시에는 바닷물 속 수온 분포와 염분 농도, 해저지형 등도 영향을 주는 점에서 무인잠수기는 해양관측을 필요한 데이터도 수집한다. 일본은 이미 최대 9시간 가량 잠항 가능한 길이 4m에 이르는 무인잠수기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한다.

방위성은 무인잠수기를 우선 중일 영유권 분쟁을 빚는 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가 있는 동중국해에 도입해 중국 등의 잠수함을 경계 감시하는 전력을 증강할 방침이다. 무인잠수기는 동중국해와 동해 등에서 몰래 활동하는 북한 잠수함의 경계감시에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무인공격기도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11월 일본 정부가 미국산 무인공격기 프레데터C '어벤저' 20대를 해상자위대에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어벤저는 최고 3000 파운드(1360kg)에 이르는 무기 격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 곳에 최첨단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에 장착되는 거대한 MS-177A 감지장비를 탑재하고 리퍼보다 훨씬 오래 체공할 수 있다. 글로벌 호크는 대당 2억220만 달러(2500억 원)지만, 프레데터 C는 대당 1200만-1500만 달러로 글로벌 호크와 비슷한 수준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댓글 1

  • 화력터널 2018-12-01 추천 0

    글러벌 호구랑 프레데터랑 작전고도도 몰라부렀는디. 그라고잉 전투인공지능이 발달한 긋은 사실이긋찌만 미해군이 X-47 써보고 커피 내렸는디 뜨뜨 미지근한 긋이 전투의 주력으로 써먹기엔 아직 부족하다 되긋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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