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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 반대론의 나름 이유.

  작성자: 새벽별과
조회: 1967 추천: 6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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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1 00:43:34

 



지도의 각원은 중심부 부터 약 1,000KM 반경을 나타 냅니다.

한국,일본,중국 의 주력전투기들 F-35A,F-15,SU-27/30,F-2 등 작전행동반경이 1,000KM 넘는 기종으로 택하였습니다.

*F-2는 대함공격 행동반경이 900Km


한반도가 3면이 바다인것 맞지만, 위의 지도를 보듯이 뻥뜷린 대양은 접한 바다가 아닌 거의 내해에 가까운 수준의 해양 환경 입니다.

항모는 지상발진 육상기의 작전 범위내에서는 살아 남을수가 없다가 정설 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나 중국의 항모전단은 한국공군이 작전능력을 상실하지 않는 이상,

제주도 이남 한국공군의 작전영역권에는 절대 접근 안합니다.


항모론자들이 가장 큰 명목으로 내세우는게 씨레인 보호 및 상대의 해상봉쇄 파괴 입니다.

상대가 중국이든, 일본이든 해상봉쇄를 한다면 대만인근 해역 이루어질 가능성이 제일 높죠.


여기서 해상봉쇄시 가장 아쉬운 국가는 당연히 해상봉쇄를 당한 대한민국 이겠죠.

상대의 해양봉쇄 세력에는 항모세력이 당연히 포함 되어 있을껍니다.

왜냐!!! 대한민국 항모전단이 해싱봉쇄를 풀러 뛰쳐 나올테니 말 입니다.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중국이나 일본은 대만인근 해역에서 자국공군기의 엄호를 받아 가며 편안하게 한국 해군 항모전단을

느긋이 기다리는 방어자 입장이고, 한국 항모전단 길목은 뻔하기 때문에 잠수함을 자잘히 매복을 놓고, 작전반경내 자국 공군을

통해 무던히 한국해군 항모전단 두들기거나, 신경을 바싹 바싹 긁어 주면 됩니다.


거기에 대한민국 항모전단을 엄호하기 위해 제주도에서 출격하는  한국공군을 역이용 매목을 놓을수도 있고요.


어차피 한국해군이나 공군은 씨레인 보호라는 단방향 입니다.


잠수함 과 지상발진 항공기들 통해 한국해군 항모세력을 야금야금 갉아 먹거나, 아예 소멸시키는것도 가능 합니다.


손자병법에도 나옵니다....내가 원하는 장소 와 시간에 적을 끌어들여 싸우면 필승이다고 말 입니다.

두번 이야기 하지만 아쉬운쪽은 한국해군 항모전단이지 중국,일본 항모전단은 아닌것 같습니다.


같은 문제로 대양해군의 기치를 걸던 해군내에서 똑같은 문제로 화두에 가까운 딜레마를 겪었습니다.

대한민국 대양함대가 과연 외해로 나갔을때, 생존 할수 있냐 라는 화두였고 여기에 딱히 답이 없었습니다.

경항모가 포함이 되더라도, 육상발진 항공세력 작전권 내에서느 항모는 생존 할수 없다라는 논리가 작용 하니까요.


경항모에 대한 환상들이 크신데,

이즈모 와 동급인 카보우급을 보면 통상적으로 8대의 F-35B 와 6대의 대잠,경보 헬기 조합 입니다.

애초부터 카보우급 작전능력은 중저강도 전쟁,분쟁에 맞춘 능력 입니다.

전면전 같은 고강도 전쟁시에는 미해군을 보조하여 흑해함대의 지중해 진출을 막는 정도 입니다.


이즈모나 카보우급 모두에 원활한 이동동선 및 격납용적등을 생각 하면 헬기도 버리고 순수 F-35B만 12대~16대가 한계 입니다.

근데 항모론자들 착각 하는것 중 하나가 16대가 모두 공격에 투입 할수 있다고 생각 하는거죠.

보통 격납기의  절반 정도가 스트라이크 패키지 최대 운영 수량 입니다.

나머지는 함대방공,함대초계 그리고 스크램블, 정비로 인한 대기 기체 입니다.


함대 방공 초계.......몇대나 띄울수 있을껏 같습니까?

보통 1시간반에서 2시간 정도 초계 시간이고 보통 2대 단위 편대 비행이죠.


그리고 함대조기경보의 중추인 조기경보기 역시 헬기를 통한 조기경보기로

통상적 항공기 형태의 조기경보기에 비해 한참 능력이 떨어집니다.

걔다가 한반도 인근은 유래가 없을 정도도 스텔스기 밀집 지역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독도함에 실을수 있는 6대의 항공기로는 함대방공은 커녕 초계도 버거운 그냥 상징적 의미로 평가 합니다. 

이즈모나 카보우급의 실제 작전수량인 12대~16대도 제한적인 초계 임무 와 제한적인 대함공격임무 정도로 평가 합니다.

제대로 된 함모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 퀸엘리자베스급 항모에 2개 비행대급인 40대를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항모론자들의 2만톤,4만톤 경항모 또는 상륙함겸 항모는 그렇게 큰 힘을 발휘 할수 있는 능력치는

아니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축약하면 16대, 20대 실려있다고 해서 몽땅 함대방공전이나 함대결전에 보낼수 있다가 아님.


중국과 유사시에는 너절하고 귀찮은 해상봉쇄도 필요 없습니다.

중국 단독으로 대한민국에 대한 수출입 봉쇄 같은, 경제적으로 대규모 재재 만으로로 해상봉쇄 보다 훨씬더 큰  타격을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 봉쇄에 더불어 최후로 무력까지 갈 경우, 씨레인 보호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 본진 지키기도 버겁습니다.


일본 과의 유사시

일본이나 한국이나 한두달씩 치고 박고 싸울 여력도 안됩니다.

그정도 치고 박고 싸우면 수출입으로 먹고사는 두나라 다 경제적으로 알아서 망합니다.



해상봉쇄 관련 하여,


일본이나 중국이 둘이 합쳐서 해상봉쇄 하지 않는 이상, 여러갈래길이 있는 씨레인으로 100% 해상봉쇄 못합니다.

산 레모 매뉴얼이라는 국제 관습법에 의하면,

해상봉쇄를 하려면 어떤 항구가 봉쇄 대상이고, 봉쇄 물품이 뭔지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 또 중요한 조건이 하나 붙는게 그 봉쇄구역을 실질적으로 봉쇄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위에 언급했지만 봉쇄구역은 항구 단위 입니다.

어디 말라카 해협 같은 공해상에서 맘대로 나포하고 격침 하고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어떤 구역에서 자기 맘대로 할수 있는 국가 라면 미국,러시아 정도는 가능 합니다


선박 국적은 한국인데, 선장은 영국사람이고 선원은 동남아 선원이며,

실려 있는 물품의 선주는 프랑스라면 나포가 가능 할까요 안가능 할까요.


라이비리아 선적에 부산항에서 삼성전자 갤럭시가 가득히 싣고, 대만 타이페이로 항해 중이며, 

해당 물품은 HSBC 싱가폴 은행을 통해 삼성전자에 지불한 대만의 어떤 기업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면은요?


프랑스 국적의 유조선이고, 원유를 가득싣고 최종 기항지가 평택항 이라면요?


선주는 미국 회사 이고, 국적은 대만이고 군수품을 가득싣은 화물선이 최종기항지가 부산항일때는요?


한국 선적에, 선주는 한국해운사 이며, 원유를 가득싣고 최종기항지가 상해 이며, 그 원유는 중국유한공사가 대금을 이미 지불한 상태 입니다.



알고 있는 해상봉쇄가 무슨 범선으로 사략선들이 설치던 시절의 기억이라면 상당히 오판이라고 알려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항모의 위력은 미해군이니까 가능 한겁니다.

착각들 하지 마세요.


본진을 지켜야할 공군 현실 자체가 암울하고 시궁창인데, 왠 항모???


그리고 대한민국이 왜 잠수함에 목을 걸고, 초음속 대함미사일에 사력을 다하는도 생각들 해보세요.

경제력 2위,3위 국가를 상대로 대칭적 전략으로 가자는 소리 자체가 알아서 망하겠다는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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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 best 절대독종 2018-12-01 추천 5

    미해군 항모 전단에 합류라는 전제가 구태여 항모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구축함 더 힘을 주고 싶다면 이지스함 정도 지원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지금 당장 우리나라 전력으론 그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되요.

    세계 2위 내지 3위의 군사강국이라는 중국이 왜 우리나라 놔두고 일본(은 가끔 건드리긴 하는군요. ㅎ) 놔두고 멀리 떨어진 동중국해에서 깽판칠까요? 시위용으로 항모 출항시켜도 그거 막을 전력이 동중국해 나라엔 거의 없으니까요. 잘 해봤자 잠수함 정도일텐데 중국 호위 잠수함이 숫적으로 더 우위에 있겠죠.

    그만큼 우리나라가 군사 강국이라는 거죠. 세계 통계를 봐도 수백 개 나라 중에 7위~10위 안에 무난히 들어가는 편이잖아요. 그러니 우리 심기를 거스르고 싶지 않을 거에요. 지금도 미국 때문에 힘 겨운데, 우리나라가 동중국해 자유 항해 작전에 합류한다면? 이만저만 타격이 아니겠죠. 우리나라는 중국 바로 옆이기 때문에 중국은 우리나라 쪽에 더 전력 보강을 해야할 거에요. 그건 곧 동중국해 전력 감소로 이어지겠죠.

    지금 항모 보유 주장하는 분들 얘기도 타당하긴 해요. 항모 보유는 준비 기간이 아주 많이 필요하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자. 한 10년 내다보고? 쯤으로 판단되긴 합니다. 10년에 걸쳐 10조 정도 지출이라면 우리나라가 감당 못 할 바는 아니긴 하죠. 10년 뒤 한국 재정이라면 항모 하나쯤 굴려도 무난하겠죠. 함재기는 F-35B가 유력하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구태여 10년 뒤 함재기라면 KFX를 개조해서 실어도 되지 않나? 라는 상상도 합니다. 뭐, 상상일 뿐입니다. 블록1도 힘겹게 추진하는 KFX를, 아니 시간 포함 가정해서 블록3를 함재기로 개조? 는 거~의 불가능하겠죠. 미래 대통령 정도의 결단력이 아니고서야?

    개인적으론 항보 보유보다는 '제주 공군 기지 KFX 신규 신설'을 주장하긴 합니다만, 납득 못 할 얘기도 아니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느낌인데 우리나라 항모 보유를 제일 막고 싶은 나라는 아마 중국일 거 같네요. 일본은 애매모호한 심정? 중국을 막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그게 결국 자신들도 겨냥하는 양날의 검이 될 테니까요. 미국은 제발 한국도 항모 보유 좀 해서 동중국해 중국 좀 몰아내자 라는 심정이겠죠.

    그런데, 그 항모 동중국해 자유 항해 작전 말고는 쓸 곳이 있나요? 국격 상승과 미국 동맹 순위 상승에는 도움되겠습니다만, 대한민국 자주국방과는 직결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당장 북한과의 대립 경제 통일, 남북 철도, 유라시아 진출, 중국 일본 하늘 바다 견제 등 우리 안방 사수에도 힘겨워하는 판국인데 동중국해에까지는 좀 오지랖이 아닐까 해요.

  • 당당 2018-12-01 추천 0

    중국본토에서 오키나와까지 대략 700km로 육상발진 항공기의 작전범위 안쪽입니다.
    중국본토에서 괌까지 대략 3000km로, 여기는 항공기와 중거리미사일의 범위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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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IEL 2018-12-01 추천 0

    추천 드립니다 해상봉쇄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점이 있었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었네요. 항모는 아무리 봐도 시기상조임 기동함대 18~24척 수준 규모로 운영해보고 항모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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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 2018-12-01 추천 1

    굳이 항모를 한반도용으로도 쓴다면 유용하죠 없는것보다 훨씬...
    66함대던 77함대던 그속에 항모가 있으면 든든하죠...조기경보기도 탑재가 되어있다면 함대를 위해 방어하기 좋음...
    대잠헬기가 착륙하기에도 좋음... 전투기가 즉시 근접보호하기 때문에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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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 2018-12-01 추천 0

    항모를 건조할라믄 10만톤급은 해야되긋쩨~

    댓글 (3)

    새벽별과 2018-12-03 추천 0

    화력터널님이 이야기가 그뜻이 아닐텐데요.
    10만톤급이면 50대~60대의 3개 전투비행대가 운영이 되고,
    전자전 비행대 와 조기경보 비행대 까지 탑재가 되죠.

    최대 40대의 2개전투비행대 와 조기경보헬기로 운영되는 7만톤 퀸엘리자베스와 비교를
    해도 넘사벽 입니다.

    거기다가 사출기 방식 과 스키드방식에서 오는 이륙방법에 오는 차이도 꽤 크죠.

    본문에 썼듯이 항모론자들이 생각하는 항모의 위력은 미해군이니까 가능한 일인거죠..

    당당 2018-12-01 추천 0

    10만톤짜리 한방에 관짝될건데.
    .

    새벽별과 2018-12-01 추천 0

    짧은말이지만,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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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han 2018-12-01 추천 4

    지금이야 미국이 해상 교통로를 방어해주니... 저런 한가로운 소리를 하실지도 모르지만.... 중국하고 전면전 상황시 해상 교통로가 남중국해 쪽 밖에 없나요... 일본이나 러시아 쪽으로 우회하면 안되나요??? 그냥 한가지 말씀 드린거고...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단편적인 생각만 하시지 말라고 말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길 확률은 낮지만 항모 기동함대가 있어서 한번 붙을 수 있는거랑... 잠수함만 가지고 함모전단에 맨땅에 헤딩하러 가보는 거랑은 다릅니다..
    그리고 너 죽고 나 죽기 전면전 상황으로 해상 봉쇄를 당하는 단계에서... 우리나라에 있는 해외 국민들은 어떻게 되나요?? 당연히 그 국가에세 대피 시키겠죠 ㅎㅎㅎ.. 영국 선장에 동남아 선원들은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으로 계속 남아있나요?? 해적만 만나도 다 도망가는데요... ㅎㅎㅎ 자기가 한국배 타고 가다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전면전 상황 국가에서 선전포고 시 한국 국적 배에 타고 있는 외국인 선원들 다 대피하라.. 그 후 일은 책임 못진다고 이야기 하는 상황에서도요
    한가지 단편적이 생각으로...이런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 데에 생각도 안해보고 발제하지 마세요 제발요 ㅠㅠ.....

    댓글 (5)

    새벽별과 2018-12-03 추천 0

    2차대전의 잠수함전도 냉정하게 평가 할것이,
    영국 대 독일만 이였으면, 영국의 패배 였습니다.
    처칠이 후일담에 좀더 지속 되었으면 영국은 고사 했을거라고 솔직히 이야기 하더군요.

    패배라는게 미국이라는 제3자가 끼어들면서, 다구리 당한거죠..

    정전 2018-12-01 추천 1

    잠수함의 약간의 억제력은 있어도 전쟁을 뒤집을 만한 능력이 없음...
    독일의 잠수함이 열나게 활약해서 타격을 줘도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던것처럼...
    결국은 수상함이 이김....

    새벽별과 2018-12-01 추천 1

    "이길 확률은 낮지만 항모 기동함대가 있어서 한번 붙을 수 있는거랑"
    본인 스스로가 항모전단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하시네요.
    제2의 칠천량을 해전을 보고 싶습니까?

    잠수함은 2차대전이후 각종 분쟁에서 잠수함이 우위를 차지 했습니다.
    항모론자들이 가장 많이 예를 드는 포클랜드 분쟁.

    영국핵잠수함 콩커러가 아르헨티나 해군의 최대군함이 벨그라노를 격침 시킨 후
    아르헨티나 의 베인티싱코 데 마요 항모를 위시한 아르헨티나 해군은 거의 항구에 쳐박혀있다
    시피 했고,
    영국 항모는 아르헨티나의 디젤 잠수함 단 한척 때문에 그 잠수함의 행동영역을 벗어난곳으로
    이동 해버립니다.

    인도-파키스탄 전쟁은 알아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잠수함전의 전사만 잘 찾아 보아도,
    "잠수함만 가지고 함모전단에 맨땅에 헤딩하러 가보는 거랑은 다릅니다.. "
    이라는 말을 이렇게 쉽게 내뱉을수가 없거든요..

    길을가다 2018-12-01 추천 1

    중국이 우리나라를 압박할 수단은 고강도 분쟁를 제외하더라도 다양한 방법을 선택할수 있지만 꼭 고강도 분쟁이 벌어질걸 전제로 한다면 한중간에 우리가 먼저 공격할까요 아니면 중국이 먼저 공격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가 선제 공격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때 전면전시 중국이 선제 공격할때 고가치 목표물인 항모를 제외할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봅니다.
    .

    새벽별과 2018-12-01 추천 4

    "한가지 단편적이 생각으로...이런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 데에 "
    말씀 참 잘 하셨네요.

    본문 내용 에도 있지만,
    복잡하고 귀찮으며, 국제적으로 욕이나 쳐먹을 씨레인 봉쇄로 한국에게 뭘 얻어내는것 보다,
    그냥 경제적으로 수출입 통제만 해도, 씨레인 봉쇄보다 훨씬더 큰 파괴력이 크다고요.
    대한민국 무역의 대중의존도가 미국을 넘어선지가 꽤 오래전 입니다.

    본인이야 말로 씨레인 봉쇄라는 단편적인 생각에 고착 되지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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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가다 2018-12-01 추천 0

    통일 이후에도 미국과 군사 동맹을 유지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이유가 주변국의 군사적 압박이 오히려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북한을 흡수하면 강대국인 중국과 훨씬 길어진 국경을 직접 맞대야 하므로 육군의 증강 압력이 현재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해군력 증강은 통일된다 하더라도 불가능하고 해양에서는 동맹국인 미국의 협력을 받아서 중국의 압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본과 군사적 협력 관계를 현재보다 훨씬 심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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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순 2018-12-01 추천 0

    군사전략보다는 정치적 의미가 더 강하지요. 우리도 항모 있다!

    댓글 (3)

    아니이런 2018-12-01 추천 0

    태국에 쪼는 나라가 있나요 ㅎㅎ.

    박효순 2018-12-01 추천 0

    주변국용이 아니라 국내용입니다. ㅋㅎㅎ.

    mactruck 2018-12-01 추천 0

    주변국이 정말로 한국의 경항모나 정규 항모 한척으로 쫄거라 생각하시는지
    정치적 의미를 찾기 이전에 비웃을 겁니다. 제대로 된 호위함대 구성하는 것도 빡센데 주변국 해군력은 항모 전단 하나 있다고 쫄 정도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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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죽잠바 2018-12-01 추천 2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게끔 만들고, 우린 우리의 준비를 하면 되는 거죠.
    머리에 핵을 가진 어떤 미친넘이 하나있는데, 그넘 하나도 어떻게 하지 못하면서 도대체 뭘 하겠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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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향기 2018-12-01 추천 1

    중국은 항모 6척 건조 일본인 앞으로 이지모포함 5척의 대형 상륙함을 보유 예정입니다.
    상륙함이라고보다는 경 항모라고 볼수있죠...
    중국과 일본이 강력한 해군 항공대를 보유 한다면 그들의 해양 주권은 확대 되고,반대로 그런 능력이 없는 해군은 쪼그라 들수 밖에 없습니다. 적절한 균형을 필요 하지 않겠습니까..
    이어도 쪽도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 되어 많이 달려 지고 있지요...
    항모 포함 새로 13,000톤 급 22척 건조 한다고 하죠...
    요.

    댓글 (1)

    데굴데굴데굴 2018-12-03 추천 0

    중국이 항모 5척을 만들면 그만큼 중국의 경제력을 빨아먹히겠죠.
    실제로 쓰지도 못할 항모에 그렇게 돈을 퍼붓는 중국의 어리석음이 더없이 기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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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후니 2018-12-01 추천 0

    저 위에 있는 사진만보면 항모 3대를 운영, 건조중에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이 건함하려는 중국은 미친넘이군요. 근데 항모는 어떻게 찾습니까?

    댓글 (4)

    바람의 향기 2018-12-01 추천 0

    중국은 6척 일보는 5척 건조 중 입니다.
    반경 1000km 있는데 왜 구지 항모 건조 할까?
    생각이 필요 한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

    mactruck 2018-12-01 추천 0

    중공은 미친거 맞죠
    미국의 태평양 함대 빠지고 자신들이 동아시아 해상을 책임지겠다는 헛소리하면서 항모 뽑아낸다고 하는데 질적 양적으로 모두 미해군에 택도 없습니다.

    강인 2018-12-01 추천 0

    한국도 인공위성을 올리기 시작했네요 그래서 정찰 자산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길을가다 2018-12-01 추천 0

    P-8같은 초계기는 빠른 속도와 넓은 수색 능력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내에 광역 수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사시에 수상함의 움직임을 손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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