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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대형 함정 단번에 파괴’ 탄도미사일 공개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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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7 19:42:2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2371300


항모나 상륙함을 제외하고 이것에 맞아서 살아남을수 있는 배가 얼마나 될까요?


북한도 관심을 보일 것 같습니다. 동해상의 미군 항모 저지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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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best jsue1214 2018-11-07 추천 1

    중국놈들 꿈속에서 꿈꾸는 희망사항일겁니다. 그냥 대함미사일 미리 락온도 안하고 고고도로 띄운정도인데.... 중국이 할수있으면 우리도 할수있고.. 탄도비행하는 탄도탄은 고정목표를 타켓으로 하구요.. 움직이는걸 요격하려면 기본적으로 탐지조준으로 락온해야 추적할수 있는데.. 인공위성이나 탄도탄은 구조상 탐지레이다 탑제불가능하고. 단순히 영상정보만으로 요격이 가능할까요.. 락온을 안했다는것은 바다에 떠있는 여러물체중 특정목표물만 선별이 불가능하고 종말단계에서 크기만으로 자율선택한다면 옆에다 바지선을 갖다놓아도... 하여튼 제대로된 요격미사일은 아니고 그냥 실크웜을 고고도에 띄워놓은정도랄까... 레이다에도 안잡히는 동해상의 함정을 무슨수로.. 서해상에서 장거리 레이더탑재한 정찰기나 정찰헬기를 고고도로 띄워 한반도건너 동해바다위의 함정을 탐지해낸다면 가능할지도....

  • 새벽별과 2018-11-09 추천 0

    800Km든 1,000Km든 상대함대를 발견 하고 추적할수 있는 감시,정찰 능력이 일단 밑받침이 되어야 하죠.
    상대 함대를 거의 리얼타임으로 감시,추적 할수 있는 나라는 범지구전 감시,정찰능력을 구축한 소련하고
    미국 밖에 없습니다.

    중국도 이제 구축 단계라, 아직까는 리얼타임으로 추적을 못합니다.

    그리고 대함탄도탄이 고속으로 인한 짧은 타격 시간이 장점이긴 하지만,
    상대를 탐지,추적 하여 대함탄도탄 부대에 실시간으로 전송 해 줄수 있는 능려과 실시간으로 받은 정보로
    토대로 짧은 시간내에 발사를 할수 있어야 비로서 그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보통이 이야기 하시는것들이 발사 후 표적까지 도달 시간만 생각 하지,
    발사 전까지 오는 단계 시간은 생각들은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구소련 기준으로 보통 20분으로 잡더군요.
    탐지,추적,전송,가공,전달,입력,수정,준비,발사,표적명중 까지 입니다.
    20분이면 30노트 기준으로 16Km 벗어납니다.

    단순히 사거리 긴 전술,전략 무기를 보유했다고 해서 만고 땡이 아니라는 소리 입니다.
    정찰위성 이니 조기경보기이니 정찰감시 수단이 충분하더라도, 각종 정찰자산에서 들어오는 전파,영상,음파
    사진 등등 각종 정보를 취합하여 정보로써 써먹을수 있게 가공하는 작업이 상당히 중요 합니다.
    가공작업이 빠르면 빠를수록 거의 리얼타임으로 써먹고, 지휘관의 결심을 빠르게 돕겠지만,
    그게 아니면 상당히 곤란 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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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누바람 2018-11-08 추천 0

    사거리 800Km 대함탄도탄도 쓸만하지 않을까요? 일단 주변 우리영해 근처에 적함이 얼씬도 못할겁니다. 그럼 해군과 공군전력이 분산되지 않고 한쪽일에 집중할수 있습니다. 강력한 대함미사일을 만들어서 반도국가의 지리적 무서움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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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 2018-11-08 추천 0

    한국이 1천 5백키로급 대함 탄도 미사일 개발할려면 조기경보기도 한국이 맘대로 띁어고칠수있거나 그렇게 협조잘해주는 업체와 해야되는데...그런나라가 쉽지 않아서...
    탄도대함미사일을 유도해줄려면 조기경보기나 장거리무인초계기가 필요한데...그게 우리가 아직이라...
    피스아이는 그런기능이 없는걸로 알고...글로벌호크도 그런기능이 없어서 대함탄도미사일 개발해도
    국산 조기경보기나 국산 글로벌호크를 국내기술로 개발해야 되겠지요...

    댓글 (1)

    나이트세이버 2018-11-08 추천 0

    조기경보기가 무슨 상관입니까?
    -_-; 지구는 둥급니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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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리 2018-11-08 추천 0

    한국형 둥펑이 기술문제는 아니죠.미국이 찍어누르니 개발을 못하는 거죠.

    어떤 면에서는 미국도 멍청한 면이 있죠..INF 깨서 중국을 압박하겠다 뭐다 하는 데 MRBM으로 중국을 압박하기 위해서는 남한에 신형 퍼싱3같은 걸 배치해야 합니다.

    제1격 효과를 거둘려면 괌에서는 많이 늦죠.그런데 남한에는 한반도 비핵화때문에 불가능하고 사실 가장 좋은 건 북한하고 평화협정 맺고 북한에 배치하는 겁니다.

    MRBM이 아니라 초음속 순항핵미사일 배치하면 조기경보는 거의 불가능하죠.탄도미사일이 아니라 순항미사일이니까 북한 서해->발해만->베이징 코스잡으면 중국이 거의 방어가 불가능할텐데 북한을 못잡아 먹어서 난리니 걔들이 말하는 소위 전략적 사고가 뭔지 의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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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gan 2018-11-08 추천 0

    한국도 1천 5백키로급 대함 탄도 미사일 개발해야 한다 봅니다..
    한반도 주변에 얼씬 거리는 적 전함들, 특히 중국 전함들 견제용으로 딱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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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리 2018-11-08 추천 0

    그리고 미국이 허용하지 않아서 그런데 사실 현무2C 의 경우 충분히 대함탄도미사일로 사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사거리 폐지가 중요한 게 미국같은 경우 사실 제대로 된 대함미사일이 없습니다.하푼은 낡았고 끽해야 LRASM인데 물론 걔들이야 전자전기로 재밍을 해주면 상대방 수상함정의 대응능력이 떨어지겠지만 만약 남지나해가 봉쇄될 경우 미국이 우리해군의 역할을 요구할 때 미국이 목표만 찍어주면 현무2 대함미사일형을 제주도에서 쏴 줄 수도 있죠.문제는 사거리가 800킬로미터라 대만에도 못가죠.

    이 경우에 F-15K가 LRASM을 도입했다면 공중급유기 데리고 가서 쏴주고 오는 게 안전하고 수상함대를 안전하게 보존하면서 중국함대를 공격할 수 있는 방법은 안창호급 VLS에 대함탄도탄을 싣고 미국이 찍어준 목표를 공격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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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리 2018-11-08 추천 0

    그리고 목표수상함정을 사전에 서칭해야하는 건 아음속미사일이든 초음속 미사일이던 대함 탄도탄이던 마찬가지입니다.초계기나 인공위성으로 미리 목표물을 찾는 거고 그래서 광역,고속 탐색을 위해서 우리가 P-8을 도입하는 겁니다.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트리톤을 도입한다면 장시간,고도도에 머물면서 사실상 그 해역에서는 해양탐색 위성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천리안이라는 해양관측위성이 있지만 이건 군용위성이 아니지만 정지궤도 위성인데 트리톤같은 체계는 해당수역에서 수십시간 떠 있을 수 있고 연료가 고갈될 때쯤 다시 예비기체가 떠오르면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정지궤도위성처럼 사용할 수 있죠.

    여하튼 (P-8+트리톤+초음속 시스키밍+대함탄도미사일)형태면 남한근처의 수상함에 의한 봉쇄는 풀 수 있습니다.

    댓글 (7)

    박대리 2018-11-08 추천 0

    보통 헌터킬러라는 게 초계기가 서치해서 적함 위치를 알려주면 레이더 수평선 밑에 있는 미사일에 예상적함 위치를 입력해주는 건 전투기의 몫이죠.쏘고 튀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초계가 불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즉 초계기조차 레이더 수평선 아래로 밀어내기 위해서 SM-2ER 버전을 사용하는 거고

    그래서 초계기도 레이더 수평선 아래로 도망가면 일단 생존은 가능했는 데(레이더 수평선 아래로 도망가면 수상함은 열심히 다른 위치로 도망가겠죠.)

    SM-6 가 나온 이후로는 빨리 못도망가고 SM-6 13인치 레이더에 물리면 레이더 수평선 밑으로 도망가도 죽을 확률이 꽤 된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 초계기 수색레이더 성능이 후져서 수상함에 가까이 접근하면 위험할 가능성이 높죠.카달로그 데이터 상으로는 SM-6 가 사정거리가 460킬로라는 데 350킬로 레이더 수평선 고도가 9.5킬로정도죠.

    결국 350킬로미터 보려면 9.5킬로를 떠 올라야 한다는 건데 그 고도정도면 E-2D 한테 먼저 틀킬 가능성이 높죠.

    그렇다고 E-2D 활동하고 있다고 무조건 초계를 안할수도 없고 여하튼 SM-6 선제공격 받으면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죠.

    나이트세이버 2018-11-08 추천 0

    대개의 경우 공대함 미슬은 어느정도 고도에서 락온걸고 쏘거나.(소련식)
    저공침투하여 적함 있는곳으로 알려져 있거나, 위치예상지점에 WAYPOINT로 자체 탐색&호밍 노리고 쏘는게 정석이죠.

    함대함의 경우에도 헬기가 있는경우 헬기의 탐색 이후 해당 예상 수역으로 발사합니다.
    대부분의 대함 미사일(시스키밍 식)은 자체 탐색&락온(호밍)이 기본방식입니다..

    박대리 2018-11-08 추천 0

    퍼싱2도 80년대에 SAR레이더 사용해서 이미징작업을 했습니다.그리고 미사일에 사용하는 레이더는 능동방식이어도 상관없습니다.최대 가동시간이 불과 몇십초일텐대요.배터리로 충분히 가동시킬 수 있죠.

    간단한 겁니다.타우러스가 최종돌입시에 이미지 대조하듯이 레이더도 달고 EO+IIR장비도 달겠죠.

    하다못해 해궁도 RF+IIR인대요.

    사거리 800킬로면 탄도미사일로 8분거리인대 대형 수상함의 경우 사전 경고받고 회피기동하는 상태가 아니면 끽해야 4킬로미터 정도 움직일 시간입니다.

    하늘에서 봤을 때 컨테이너 박스더미랑 수상함 연돌이나 함교랑은 확연한 차이가 나죠..

    나이트세이버 2018-11-08 추천 0

    아뇨 박대리님.
    대함 미사일중 데이터링크나 관제제어권이 넘어가는놈은 아직 없는걸로 압니다.
    아울러 폭 28도 정도 25KM내(미슬 고도로 인한 지구곡률상 탐지거리 쯤?) 탐색 서치 합니다.

    망망대해가 아니라 AM통신 등으로 함대의 대략적 위치는 알기에 전투기는 적함 레이더 관측 범위 밖에서 (저공) WAYPOINT로 함대가 있을곳에 U형 선회를 따고 발사하는 방식도 주요 전술중 하나입니다.

    공격기의 락온이 아닌한 다른 관제에서 미슬에 지령날리는건 불가능하고,
    발사시 WAYPOINT순항으로 압니다.

    잘못 아는것이라면 정정 바랍니다만...

    박대리 2018-11-08 추천 0

    나이트세이버님/

    하푼이든 해성이든 최종돌입시 자체 호밍하는 건 맞죠.그런데 아무런 목표도 안주고 망망대해로 쏘지는 않습니다.

    항공기 발사타입같은 경우 초계기가 헌터역할을 하고 킬러역할의 전투기에서는 수평선 밑에서 쏘고 발사모기는 달아나죠.이때도 함선의 미래위치는 찍어줘야지 미사일 레이더가 초계기 레이더도 아니고 망망대해에서 무작정 수상함을 찾아낼 수 있는 게 아니죠..

    나이트세이버 2018-11-08 추천 0

    수직에 가까운 각도에서는 해수면 반사면이 참 힘든 모양입니다.
    그래서 분해능이 매우 높은 레이더의 저궤도위성이 아니면 힘든것으로 알고..(능동주사일경우.. 패시브는 목표구분이 없습니다.)
    이러한 저궤도는 SM3로 격추가 가능하므로 전면전하에서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지 않나 싶습니다..

    나이트세이버 2018-11-08 추천 0

    박대리님 그건 아닙니다.
    최신의 대부분의 항공기 발사 대함미사일은 기본 관성항해 후 자체 호밍입니다.
    AM 주파수 대역 등의 방향정보만 가지고도 작전에 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WAYPOINT운용이 가능하게 하는거죠.

    아울러 저궤도 군사 위성에 탑재된 레이더는 대부분 패시브로 압니다.
    능동주사 레이더는 주로 전력적인 문제로 운용이 힘든것으로 압니다.
    (능동주사의 경우에도 필요할 경우 아주 잠시만 운용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만...)

    또한 상공에서 바다를 볼 때 반사되는 레이더파는 2~30미터정도의 높이차의 목표라면 구분하기 힘든것으로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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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리 2018-11-08 추천 1

    jsue1214/

    제발 좀 뭘 좀 모르면 발제글도 쓰지 말고 댓글도 달지 마세요.

    이런 얘기하면 넌 뭘 아냐고 할 지 모르지만 어떻게 말하는 것 중 십중팔구가 틀린데 그렇게 댓글을 많이 답니까?

    인공위성이나 탄도탄이 왜 탐지레이더를 못답니까?우리나라도 425사업으로 SAR레이더를 위성을 달려고 하는대요?

    그리고 탄도미사일에 SAR레이더를 단 건 70년대도 가능했던 겁니다.소련한테 INF 조약에 도장찍게 만들었던 퍼싱2가 70년대부터 개발된 미사일입니다.

    그리고 탄도미사일에서 내려다봤을 때

    일반 컨테이너선이나 탱커,벌크캐리어랑

    항공모함은 생긴게 확연히 틀립니다.그리고 수상함도 함교가 일반 상선과 달리 중간에 있고 연돌도 컨테이너 잔뜰실린 컨테이너선이나 광탄선과는 모양이 확연히 구별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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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han 2018-11-08 추천 1

    무식하게 예상 이동지점에 몇백발 싸서.. 맞추겠다는건가??? 중국이라면 가능한 이야기일지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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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1 2018-11-07 추천 1

    물론 저런거 한방 맞으면 왠만한 함정은 2쪽나겠지.
    근데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함정을 어떻게 찾아내서 조준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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