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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1 복합소총의 재 결함 발견으로 인한 납품 중지.

  작성자: KH-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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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03 21:45:55

http://m.ytn.co.kr/news/201808031347441184_0101_012.html


안그래도 얼마전 마린온의 상처가 가시기 전에 이번엔 K-11이 말썽이네요...


이번엔 전부 문제해결 된줄로 알았는데....

댓글 35

  • best 유랑자 2018-08-03 추천 12

    오히려 이게 좋은 겁니다.
    이런 결함이 발견이 되고, 더욱완벽해지는 것입니다.
    결함이 없는 것은 결함을 발견할 능력이 안된다는 말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난할 것은 비난해야 하지만 , 비난을 위한 비난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가난한 군인 2018-08-11 추천 0

    아쉽지만 완전한 무기는 없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것은 처음에 좀더 완벽했더라면 k-12 k-13 정도 개발되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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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6sfc 2018-08-09 추천 0

    설마 아직도 포니가 어쩌구 삼성 1메가 반도체가 어쩌구하면서 계속 지지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이미 20미리탄 자체가 전장에 부적합한 수준입니다.
    훨씬더 싼가격에 이미 존재하는 40미리 유탄으로 대체도 가능한데 고집하는 이유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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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랑자 2018-08-09 추천 0

    아무레도 탄도 특성 때문이겠죠...
    저같은 경우 20mm탄과 40mm탄을 혼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탄도특성이 다르다는 것은 곡사포와 직사포의 차이겠죠.
    저두 40mm유탄을 대처하는 것은 멍멍이 소리로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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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6sfc 2018-08-09 추천 0

    포기하는게 잘못은 아닙니다 용기가 필요한거죠.
    생각하고 추진했던 사업이 모두 잘될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포기할거면 하루빨리 포기하고 사업을 재설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런거 포기하면 거기에 알게모르게 이권에 역인 높으신 양반들이 타격을 입기 때문에 어렵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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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덕 2018-08-09 추천 0

    1) ‘이게 좋은 거다’ 라는 분들이 십시일반 자원해서 국산무기 시험에 직접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2) 개발사업 하나 태우려면, 소요제기, 타당성검토, 선행연구, 기술평가 등 숱한 단계를 몇년씩 서치게 됩니다.

    이미 국내개발에 대한 난이도와 기술적 역량은 이미 (자칭) 전문가들과 국책기관, 육해공 및 국방부등에서 수차례 논의, 검토가 끝나서 사업이 만들어졌단 소리죠. 것도 수백~수천씩 예산주면서, 용역과제 합니다. 대부분 예비역출신들이나 국책기관 출신들이 하죠.

    근데, 개발사업이 짜그러지면, 정책적 결정에 일조한 그 숱한 전문가들(예비역들??), 국책기관, 육해공 및 국방부는 서로 남탓만 합니다.

    애시당초 정책결정 자체가 근거도 희박한 상태에서 ‘분수도 모르고’ 이뤄진 것도 부지기수인데, 되도 않는 보고서들 보면서 국방정책의 향방이 결정되죠. 책임 회피엔 좋죠.

    사업이 가야, 예산고 나오고, 자리도 생기고.... 다 그런거죠.

    댓글 (2)

    유랑자 2018-08-09 추천 0

    더욱이 예비역...??
    관련 근거 자료를 제시해주세요.
    지금 하신말은 그냥 비판을 하기 위한 비판이죠.
    관련 근거도 없이 비판하는 것은 바보도 합니다...

    유랑자 2018-08-09 추천 0

    1. 문제를 덥고 전력화 할까요?
    문제점을 찾는 것도 기술입니다.
    문제점을 모르다 더큰 사고가 납니다.
    2. 말뜻을 이해를 못하시는데, 아직 개발 과정입니다.
    지금 말하신 과정선상에 놓여있습니다.
    섣부른 전력화를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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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ue1214 2018-08-07 추천 0

    K4 40미리 고속유탄기관포에 K11의 공중폭발탄시스템을 이식하면 연속해서 공중폭발수류탄을 광범위하게 마구 뿌리듯 광역제압으로는 제격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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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18-08-06 추천 0

    복합소총 폐기할거면 복합소총이 해야할 역할을 할 분대급 공격드론을 개발하는 사업을 따로 추진하는게 맞죠. 복합소총 집어치우는 대신.

    댓글 (2)

    Vanguard 2018-08-07 추천 0

    복합소총 집어치우자는 분들이 많아서 해본 소리입니다. 그리고 분대급 공격 드론을 언급한건 자폭식을 말하는 거지 투사나 사격 방식을 말한게 아닙니다. 복합소총의 공중 폭발탄 역할과 유탄발사기 역할을 해주는 수준이죠. 이런거 개발해봐야 복합소총 보다 저렴하고 신뢰성이 높을 수 있을까요?.

    유랑자 2018-08-06 추천 0

    드론으로 못합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디만, 하실 말에서는 각 무기대한 역활과 우용에 대한 이해가 빠져있습니다.
    지금 하신말은 그냥 막연한 생각일 뿐인거죠...
    특히나 드론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중량비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면 얼마나 허무한 말인지 아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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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nguard 2018-08-06 추천 0

    되려 경제논리로 국산화하는 무기체계들에 비하여 가장 사상률이 높을 보병들이 사용할 화력, 개인장구의 개발은 전쟁기간 전사상자를 줄이는 과제들이기 때문에 타국에서 개발을 하던 말던, 계속 진행해야할 당위성이 충분합니다. 개발이 지연되어 더이상 근미래 전장에서 쓸모없는 무기체계가 되어버리면 그때에는 개발중지 해도 되죠.

    전방 병사들의 작전능력 신장 시키고 희생을 줄이는 모든 사업은 개발비용이 기대 성과를 현저하게 상회하지 않는 이상 타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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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8-08-06 추천 1

    참 아니러니 한 것이 우리군의 발전을 외치면서 이런 것에는 "꼭해야 하나", "미국이 안하는 것을 왜 하냐"는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두 이런 사업의 현제의 모습에는 비판을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만, 사업 자체를 비판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나 K11을 포기 한다고 해도, 그기술은 버려지는 것이 아니기때문이죠.
    막말로 지금 들어가있는 열상기술이나, 탄도 컴퓨터만 지정사수나, 야시장비로 투입을 한다며...
    공중 폭발탄을 40mm탄에 적용을 한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기술을 그저 다른 나라에서 사올까요?
    아니면 돈을 퍼주면서 사올까요...
    비슷한 것으로 MBT-70이 있죠...
    미국과 독일이 동시에 진행하는 사업으로 60년도에 나올수 없는 물건이였고, 말그대로 폭망했습니다.
    다만, MBT-70 이 없었다면, 현제의 M1과 레오파르트2와 같은 물건은 없거나, 동급 전차의 등장이 한참 늦어졌얼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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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가딘2 2018-08-06 추천 0

    이거 꼭 해야되는 사업입니까?

    댓글 (3)

    Vanguard 2018-08-06 추천 0

    소요제기된 이유를 들여다보지 않고 난이도가 높으니 포기하자는 논리를 펴면 국산화 자체가 당위성이 없습니다. 무기시장에서 기 개발품 다 사오면 되지요. 보병전력을 근미래전장에서 사상률을 크게 낮추고 작전성과를 높이려면 여러가지 성장통이 따라옵니다. 이런 사업을 안할 수록 분대 작전능력이 횡보하고, 이에 따라 전 군의 작전 기간을 줄일 수 없어서 상당한 피해를 감수해야 합니다.

    현재 보병의 역할을 대부분 드론에게 맡길 수 있게 된다면 몰라도, 피를 적게 흘리기 위한 어떠한 체계도입사업도 기본적으로는 타당성이 있는 겁니다.

    애물단지같은 복합소총을 대신할 획기적인 교리와 무기체계가 등장하면 이런거 개발 안해도 됩니다..

    유랑자 2018-08-06 추천 0

    미국이 안하면 우리도 안한다???
    이런 생각이신지...
    그럼 미국이주는 기술만 받아 막고 살아야 합니까??
    다 좋게좋게 생각 해서..타국에서 기술을 공짜로 주나요?
    이러나 저러나, 현제 제일 실용화에 가까운 놈이 K11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제일 궁금한게, 딴나라가 안하면 우리도 안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제일 궁금하네요....

    파렌하잇 2018-08-06 추천 0

    미국도 성공하지 못한 실패한 축에 속하는 복합 소총 개발 사업을 한국이 도전장을 내미는 이유가 뭘까요?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근거가 있지 않고서는 이렇게 추진하기 어려울텐데 미국도 극복하지 못한 리스크를 한국의 민-관-군에서는 어떻게 극복 가능하다고 장담하는지 저는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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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렌하잇 2018-08-06 추천 0

    애초부터 개발 기간이 충분했는지, 양산되기 이전에 안정성, 신뢰성이 입증될 충분한 테스트와 실사격 훈련 등이 다각도로 이뤄졌는지 의문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번개 사업이라고 아실겁니다. 높으신 분들의 체면, 업적 쌓기 목적으로 연구 개발진들을 쥐어짜 빡빡한 개발일정, 최소한의 개발 비용으로 몰아붙이는 전력화 사업을....
    국산 복합 소총 문제는 여기에서 비롯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게합니다.

    댓글 (1)

    유랑자 2018-08-06 추천 0

    저두 그리 생각합니다.
    복합소총이란 물건이 개념적으론 틀이 잡혀 있지만, 구조적으로나, 기술적으로는 백지위에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
    천천히 차분하게 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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