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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X 기체크기 변화에 따른 엔진출력문제

  작성자: 강가딘2
조회: 14820 추천: 2 글자크기
14 0

작성일: 2018-07-04 15:29:44

안녕하세요

댓글이나 달고 하다가 KFX의 소식에 약간 궁금하기도 하고 희망사항 이기도 해서 발제합니다.


알다시피 최신(최종?)버전의 KFX는 기체 크기나 이륙중량이 대폭 늘어난거 같은데요.

엔진에 관한 언급이 없습니다.


현재 선정되어있는 F414-400버전으로도 문제될건 없으나

항력이 늘어난 만큼 엔진업그레이드도 미리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은데요.


'4.5세대급이 목표다'라느 것을 생각해보면 추중비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일텐데요.

특히, 절대적으로 중요한 슈퍼크루징 능력을 고려해보면 더욱 그럴거 같습니다.


아직 완성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F414EE버전이 개발시기와 맞는다면 조기 투입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개발자분들 께서는 이부분을 고려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4

  • best 행복도시 2018-07-05 추천 3

    우선 KFX가 현재 군사적 상황에 맞춰서 모든걸 생각하고 있다는게 눈에 보이는지라..
    슈퍼쿠루징은 애초에 생각조차 안하고 있을 겁니다.

    만약을 생각하여 보고 있는 전장의 거리상 슈퍼쿠루징이 필요하지 않기에 아음속과 최대출력 이 두가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현재의 우리의 군의 전투 예상이라... 물론 인도네시아는 우리와 달리 커버해야할 거리가 넓기에 슈퍼쿠루징이 필요하겠지만 그정도의 비용을 감당할지도 불확실한 상태이고..

    현재 군의 훈련과 작전비행 중에 음속비행을 거의 하지 않고 최대한 연비 위주의 속도상의 비행만 하고 있기에 슈퍼쿠루징이 가장 최상의 연비조건이 아니기에 군에서 필요로 하고 있지도 않을 겁니다.

    4.5세대급 비스텔스기에 슈퍼크루징 기능이 정말 필수 적일까도 잘 모르겠네요.

    실제로 미국의 연구기간에서 현재 무장상태에서 1.5 이하의 슈퍼크루징이 과연 필요한가라는 논재의 발언이 있었는데 현대 전장에서 실제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라팔이나 유로파이터가 투입된 모든 전장에서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경우가 전혀 없었고 비스텔스 상황에서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작전 상황이 이후에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느냐에 대해소는 실제 군에서는 회의적이라는 겁니다.

    물론 목표 고도에 최대한 효율적인 속도로 도달할 수 있다면 요격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요긴할 수 있으나 슈퍼크루징에 도달하는 속도 자체가 실제로 급박한 상황에서는 너무 느리고 슈퍼크루징은 실제로 일정고도 이상에서 소수 무장 상태에서 마하 1.2~1.4사이가 나온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현대에 공중전에서 애프터버너로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고도로 올라가서 거기서 부터 슈퍼크루징으로 전투반경안으로 들어 간다는게 그 효율성이 발생할 만큼의 전장 거리상 BVR 상황이 먼저 발생할 것인데 현재 F-22를 제외하고 슈퍼크루징 가능 조건상 BVR무기 탑제 수량이 제한적으로 바뀌고 외부 보조 연료통 탑제 수량도 제한적이기에 실제 무기와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전장 거리리를 위한 연료 확보를 위한 보조연료통의 탑제 들로 인한 항력 때문에 실제로는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거리의 전투 시에는 실제 슈퍼크루징이 불가능 하고 그렇지 않은 거리의 경우는 최대한 최대속으로 작전 지역에 도들해야 하기에 슈퍼크루징 가능 여부가 아닌 애프너버너시 총출력과 최대출력시 연료 효율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하더군요.

    실제 현직 공군 조종사에게 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이에 동의하고 특히 한군의 현재의 예상 전장의 경우로 보면 더욱 의미가 퇴색된다 합니다. 그저 된다고 하면 뭔가 차를 살때 필요한 기능이거나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괜히 있으면 뽀대나는 옵션과 비교를 하더군요.

    그러기에 현재 내부 무장창이 없어 제한적 슈퍼크루징 능력들을 갖고 있는 비스텔스기들의 슈퍼크루징 능력은 일반인이나 예산을 동의할 국회의원들을 위한 마케팅 수단일 뿐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것이 맞는지는 제가 전문가도 아니기에 잘 모르겠으나 대공 무장시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는 그리펜,라팔,유로파이터의 자료들을 찾아보니 공식적인 슈퍼크루징 달성 조건들을 자세히 명시한 자료조차 구하지 못하겠더군요. 그저 마하 1.2의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 1.4의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라고만 소개되어 있지 비무장상태인건지 무장 상태인건지도 안나와 있더군요.

    그리펜의 경우는 D형 이후 가능할 예정이지 이전에 나온 기종은 불가능 한것 같고 유로파이터의 경우 유튜브등에 나오는 동영상들 보면 다 비무장 상태에 보조 연료통도 탑제하지 않고 슈퍼크루징을 달성하는 영상만 있더군요.

    일부가 주장하는 라팔 자료를 봐도 드랍텡크 없이 공대공 미사일 6개시(어떤 종류인지 안나와 있다. 근접용과 BVR용의 무게차이고 크지만 외형 크기차이도 크기에 만약 근접용 6개라면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마하 1.4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드랍탱크 없이 슈퍼크루징으로 얼마나 날 수 있는지에 대한 비행 가능 거리나 최공 가능 시간등 어떤 자료도 없기에 드랍텡크 없이 가능한게 의미가 있을지 솔직히 좀 회의적인 생각은 드내요. 근데 또 이 자료의 주장에는 라팔이 비 무장에서 마하2.0에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 주장하고 있네요..--; 비무장시라하더라도 .F-22보다 뛰어난 슈퍼크루징 능력이라고?? 최고 속도가 마하 1.8인데 도대체 무슨 자료가 이따위 인건지... 그러므로 저 무장시 슈퍼크루징 능력 자료는 믿을 수 있는 자료 같지는 않습니다.

    F22의 경우는 무장 시 고도에 따른 속도까지 오히려 저세한 자료가 나와 있던데....

    이런 상황에 실제로 4.5세대 기종이 떠드는 슈퍼크루징 능력은 정말 의미 없는 능력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슈퍼크루징이 엔진 출력외에도 무기 장착시 항력 변화등 다양항 조건이 충족되야 가능한데 그 가능한 성능자체도 실제 전투 시 크게 의미가 없다면 물론 예산확보와 해외 판매 시 마캐팅용도로 필요 할 수도 있으나 지금까지 슈퍼크루징 능력 여부 때문에 기종이 선택되어 지거나 탈락하고나 한 경우가 실제로 없기에 너무 매달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스탤스가 가능하고 무기가 내부 무장창으로 들어 간다면 슈퍼크루징으로 사거리 직전까지 들키지 않고 빠르게 접근하여 지상 목표물에 무기를 투여하고 빠르게 다시 벗어나는등 스텔스 상황에서는 있으면 좋은 기능 일 것 같습니다.

    아무튼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려면 충분한 기본 무장 하에 가능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현재 랩터 말고는 의미 있는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기종이 아직까지는 없으므로 현재 KFX 기종의 크기로 봐도 내부무장이 가능하고 스텔스가 된다 하더라도 그 땐 지금 버전과 와전하 다른 기종이 되야 하기에 그 때가서 그에 걸 맞는 엔진을 다시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 짬뽀 2018-07-05 추천 0

    우리나라 작전 여건상 수퍼크루징이 효용성이 있나요?
    어디 장거리 OCA 작전 뛸것도 아니고, DCA 임무라면 지상 방공망 또는 해상 방공망이 펼쳐진 곳에서 작전할텐데요. 그 방공망이 펼쳐지는 곳이 군 공항이랑 얼마나 떨어져 있을까요..
    독도나 제주남방 공역에서 공중전 할 거 아니면 딱히 수퍼크루징 쓸 필요가 없지 않나 싶기도 한데요.
    물론, 해외시장까지 고려한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댓글 (1)

    행복도시 2018-07-12 추천 0

    현재 4.5세대 기종중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조건들을 들어보면 독도나 제주남방 공역까지 작전을 위해 팔요한 연료 확보를 위한 외부 드랍텡크와 무기류를 장착시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기종은 아직까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물론 KFX가 그 최초가 되면 좋겠지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이야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외부무장들에 의한 무게도 무게자만 항력변화에 따른 제약들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게 만드는 무지한 언론과 그 언론을 이용하는 업체들의 여론몰이용 마케팅 수단인듯 합니다.

    그 많은 경험과 F-22 운영을 통해 슈퍼크루징에 대한 경험치가 가장 많은 미공군에서 JFX의 요구한 사양에 슈퍼크루징은 그리 높은 요규 사항이 아니였고 현재도 그래서 F-35가 슈퍼크루징을 못라는 것에 대해서 별 문제가 아니라는 반응인데 그저 라이트닝을 씹고 싶은 곳에서만 슈퍼크루징을 물고 늘어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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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를 2018-07-05 추천 0

    연비를 중시하는 국방부 철학이라면 수퍼크루징은 필수조건이죠. 자동차도 100KM 속도를 장시간 유지하며 달리는 것보다 언덕에서 엑셀페달 밟는게 기름을 더소모합니다. Mil PWR 만으로 초음속속도를 낼수 있다면 연비는 더 좋은거죠. 수퍼크루징에 실효성을 의심하는 것은 아직까지 3세대 급 이상 전투기 끼리 제대로 공중전을 펼친적이 없으니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댓글 (2)

    행복도시 2018-07-12 추천 0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는 전투기들이 아무고도에서나 가능하지도 않고 특정 고도애서만 가능합니다. 그 고도까지 애프터버너 없이 다달하는 시간과 슈퍼 크루징에 다달하기 위한 가속 시간등을 고려시 현재 달성 가능하다는 전투기들의 성능이 실 전투 작전 사항을 고려하면 그리 효과적이지 않다라는 겁니다.
    특히나 우리 처럼 전투 예상 종심이 짧은 경우는 더욱 그렇지요.

    거기다가 슈퍼크류징 달성 조건에 항력도 매우 크게 작용하여 현존하는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는 전투기들이 매우 제한적인 드랍탱크와 공대공 무장 하에만 가능한데 이야기 하시는데로 평양까지 드랍텡크 2개에서 3개 달고 애프터버너 키고 최대한 빨리 전투 고도로 올라가서 최대한 빨리 평양 상공까지 가는게 훨씬 효율적일 겁니다.

    그러기에 현재 우리의 기술 수준이 프랑스나 독일,영국등 보다 뛰어나지도 않은데 그들도 해결 못한 제한적 슈퍼크루징을 위해 투자가 필요 할까요?

    라팔만 해도 드랍텡크가 2개가 달리면 날개 종단측 파일런에 공대공 1개씩 달고 마하1.2가 최대입니다. 드랍텡크 3개 달면 슈퍼크루징을 위해 무기를 달지 못랍니다.

    이런 슈퍼크루징이 우리에게 필요할까요?

    그냥 말뿐인 슈퍼크루징을 갖고 굳이 달성해야하네 마네 따질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가 달성가능한 현실을 즉사해야 합니다.

    KFX가 국내 전투 상황만 생각하면 솔직히 검토조차 할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수출에서도 말뿐인 슈퍼크루징이라도 가능하면 유리한가에서도 실제 기종들 선택하는 상황들을 보면 전혀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저 지금 중요한것은 슈퍼크루징이 아니라 엔진선정 당시의 기체현상과 현재 기체 현상의 변화와 특히 크기 증대에 따라 현재 엔진이 원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와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달라지는 부분이 무엇인지 그 달라지는 무엇인가가 기체의 향후 확장성등에 영향이 없을지등 현 기체와 엔진 조합이 갖을 성능예상이겠지요.

    물론 모든 건 예상이기에 살제 기체가 나왔을때 문제가 없게 마진을 예상치에서는 크게 잡고 가야하는데 처음에 크게 잡고 선정한 엔진이 현재 시물레이션에서는 마진폭이 너무 적어 실기체가 나왔을 때 문제가 생겼을 경우 최악의 경우 인도의 경우 처럼 엔진 때문에 고생하는 일이 발생할까봐. 그 점이 지금 가장 잘 체크해야할 사항 같습니다.

    물론 전문가들이 다 잘아서 여유있게 하는 것으로 믿고 기다려야지요.
    되겠지하는 모험이 얼마나 위험한 것잉지는 흑표에서 충분히 경험 했으니 똑같은 실수를 두번 하진 않겠지요. 설마.. 그러겠습니까?(그래도 살짝 두렵기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하느언급이 전혀 없었기에... 문제 될게 전혀 없기에 언급을 안했겠지요..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샤를 2018-07-05 추천 2

    아울러 미공군은 이웃국가간 충돌날일도 없고 알래스카를 맞댄 러시아 공군하고는 거리도 멀다보니 랩터가 긴급으로 대응할 일이 별로 없지요. 그런데 우리는 제공호로도 5분이면 평양 간다 할 정도로 북한과 가깝고 서해를 마주한 중국과도 멀지 않아 전투기들의 신속함이 요구됩니다. 수퍼크루징이 효용이 없을까요? 조속히 대응하잡시고 AB남발하면 할수록 작전요구 시간이 줄어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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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rot 2018-07-05 추천 0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엔진이 슈퍼호넷 (18.3m) 짜리 엔진보다 강합니다.
    지금 기체크기는 일반 호넷 (17.1m) 보다 작습니다.
    따라서 나오는 기체는 호넷보다 작은 기체에 슈퍼호넷의 엔진을 넣은 형상입니다.
    물론 RCS때문에 항력은 약간 증가하지만 전체적으로 호넷보다 빠르고, 유로파이터 급의 기동력을 예상하시면 됩니다.
    4.5세대로는 최상위급이죠.

    댓글 (1)

    행복도시 2018-07-12 추천 0

    정말 그렇게만 되면 좋겠습니다.
    기체 현상이나 크기 예상 무게등이 결정나기 전에 엔진부터 결정해서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기체가 커지고 해서 걱정 스러웠는데 거꾸로 생각해서 엔진 출력에 맞게 설계를 하고 시물레인션 하다보니 예상보다 마진폭이 커서 엔진에 맞춰 기체가 커진걸로 그래서 기체 현상 변화가 크기가 커진 것에 따른 출력등의 대한 언급을 전혀 필요가 없어서 하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지금은 믿고 기다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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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도시 2018-07-05 추천 3

    우선 KFX가 현재 군사적 상황에 맞춰서 모든걸 생각하고 있다는게 눈에 보이는지라..
    슈퍼쿠루징은 애초에 생각조차 안하고 있을 겁니다.

    만약을 생각하여 보고 있는 전장의 거리상 슈퍼쿠루징이 필요하지 않기에 아음속과 최대출력 이 두가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게 현재의 우리의 군의 전투 예상이라... 물론 인도네시아는 우리와 달리 커버해야할 거리가 넓기에 슈퍼쿠루징이 필요하겠지만 그정도의 비용을 감당할지도 불확실한 상태이고..

    현재 군의 훈련과 작전비행 중에 음속비행을 거의 하지 않고 최대한 연비 위주의 속도상의 비행만 하고 있기에 슈퍼쿠루징이 가장 최상의 연비조건이 아니기에 군에서 필요로 하고 있지도 않을 겁니다.

    4.5세대급 비스텔스기에 슈퍼크루징 기능이 정말 필수 적일까도 잘 모르겠네요.

    실제로 미국의 연구기간에서 현재 무장상태에서 1.5 이하의 슈퍼크루징이 과연 필요한가라는 논재의 발언이 있었는데 현대 전장에서 실제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라팔이나 유로파이터가 투입된 모든 전장에서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경우가 전혀 없었고 비스텔스 상황에서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작전 상황이 이후에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느냐에 대해소는 실제 군에서는 회의적이라는 겁니다.

    물론 목표 고도에 최대한 효율적인 속도로 도달할 수 있다면 요격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요긴할 수 있으나 슈퍼크루징에 도달하는 속도 자체가 실제로 급박한 상황에서는 너무 느리고 슈퍼크루징은 실제로 일정고도 이상에서 소수 무장 상태에서 마하 1.2~1.4사이가 나온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현대에 공중전에서 애프터버너로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고도로 올라가서 거기서 부터 슈퍼크루징으로 전투반경안으로 들어 간다는게 그 효율성이 발생할 만큼의 전장 거리상 BVR 상황이 먼저 발생할 것인데 현재 F-22를 제외하고 슈퍼크루징 가능 조건상 BVR무기 탑제 수량이 제한적으로 바뀌고 외부 보조 연료통 탑제 수량도 제한적이기에 실제 무기와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전장 거리리를 위한 연료 확보를 위한 보조연료통의 탑제 들로 인한 항력 때문에 실제로는 슈퍼크루징이 필요한 거리의 전투 시에는 실제 슈퍼크루징이 불가능 하고 그렇지 않은 거리의 경우는 최대한 최대속으로 작전 지역에 도들해야 하기에 슈퍼크루징 가능 여부가 아닌 애프너버너시 총출력과 최대출력시 연료 효율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하더군요.

    실제 현직 공군 조종사에게 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이에 동의하고 특히 한군의 현재의 예상 전장의 경우로 보면 더욱 의미가 퇴색된다 합니다. 그저 된다고 하면 뭔가 차를 살때 필요한 기능이거나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괜히 있으면 뽀대나는 옵션과 비교를 하더군요.

    그러기에 현재 내부 무장창이 없어 제한적 슈퍼크루징 능력들을 갖고 있는 비스텔스기들의 슈퍼크루징 능력은 일반인이나 예산을 동의할 국회의원들을 위한 마케팅 수단일 뿐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것이 맞는지는 제가 전문가도 아니기에 잘 모르겠으나 대공 무장시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는 그리펜,라팔,유로파이터의 자료들을 찾아보니 공식적인 슈퍼크루징 달성 조건들을 자세히 명시한 자료조차 구하지 못하겠더군요. 그저 마하 1.2의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 1.4의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라고만 소개되어 있지 비무장상태인건지 무장 상태인건지도 안나와 있더군요.

    그리펜의 경우는 D형 이후 가능할 예정이지 이전에 나온 기종은 불가능 한것 같고 유로파이터의 경우 유튜브등에 나오는 동영상들 보면 다 비무장 상태에 보조 연료통도 탑제하지 않고 슈퍼크루징을 달성하는 영상만 있더군요.

    일부가 주장하는 라팔 자료를 봐도 드랍텡크 없이 공대공 미사일 6개시(어떤 종류인지 안나와 있다. 근접용과 BVR용의 무게차이고 크지만 외형 크기차이도 크기에 만약 근접용 6개라면 의미가 없을 것 같다) 마하 1.4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드랍탱크 없이 슈퍼크루징으로 얼마나 날 수 있는지에 대한 비행 가능 거리나 최공 가능 시간등 어떤 자료도 없기에 드랍텡크 없이 가능한게 의미가 있을지 솔직히 좀 회의적인 생각은 드내요. 근데 또 이 자료의 주장에는 라팔이 비 무장에서 마하2.0에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다 주장하고 있네요..--; 비무장시라하더라도 .F-22보다 뛰어난 슈퍼크루징 능력이라고?? 최고 속도가 마하 1.8인데 도대체 무슨 자료가 이따위 인건지... 그러므로 저 무장시 슈퍼크루징 능력 자료는 믿을 수 있는 자료 같지는 않습니다.

    F22의 경우는 무장 시 고도에 따른 속도까지 오히려 저세한 자료가 나와 있던데....

    이런 상황에 실제로 4.5세대 기종이 떠드는 슈퍼크루징 능력은 정말 의미 없는 능력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슈퍼크루징이 엔진 출력외에도 무기 장착시 항력 변화등 다양항 조건이 충족되야 가능한데 그 가능한 성능자체도 실제 전투 시 크게 의미가 없다면 물론 예산확보와 해외 판매 시 마캐팅용도로 필요 할 수도 있으나 지금까지 슈퍼크루징 능력 여부 때문에 기종이 선택되어 지거나 탈락하고나 한 경우가 실제로 없기에 너무 매달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스탤스가 가능하고 무기가 내부 무장창으로 들어 간다면 슈퍼크루징으로 사거리 직전까지 들키지 않고 빠르게 접근하여 지상 목표물에 무기를 투여하고 빠르게 다시 벗어나는등 스텔스 상황에서는 있으면 좋은 기능 일 것 같습니다.

    아무튼 슈퍼크루징이 가능하려면 충분한 기본 무장 하에 가능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현재 랩터 말고는 의미 있는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기종이 아직까지는 없으므로 현재 KFX 기종의 크기로 봐도 내부무장이 가능하고 스텔스가 된다 하더라도 그 땐 지금 버전과 와전하 다른 기종이 되야 하기에 그 때가서 그에 걸 맞는 엔진을 다시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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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 2018-07-05 추천 1

    아직도 한국군을 모르시네. 한국군은 엔진출력 따위에 연연해 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덕목은 연비 그다음은 내구성 그리고 유지비죠.
    한국공군이 선택한 F414엔진은 내부를 세라믹 및 고내열 파츠로 만든 고연비, 고내구성, 저유지비 엔진 일테죠.
    출력이 높으면 연비 떨어진다고 싫어할게 뻔한 한국군에게 고추력 엔진은 사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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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가딘2 2018-07-04 추천 0

    자료가 너무 방대해서 제 실력으로는 객관적인 표를 만들기 너무 어렵네요.
    개념 설계 당시에 기체 중량이나 항력등을 대략적으로 산정하여서 엔진을 선정했겠죠.
    하지만 기체크기가 1미터나 늘어난 상황에서는 다시 검토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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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1 2018-07-04 추천 0

    글쎄요.
    GE사의 F404/414 시리즈의 특징이 고고도에서 추력저하가 동사의 F110에 비해 큰 엔진이라 고고도 초음속 순항인 수퍼크루즈는 불가능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KFX의 무게 자체도 현재 이제까지 발표된 추정치보다 상당히 무거워진 상태에다가, 이제까지 여러 전투기 개발을 볼때 더 무거워질 가능성이 커서 아마 초도기의 추중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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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아라 하얀늑대 2018-07-04 추천 2

    미해군도 항모에 착함시 속도를 줄이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000LBS로 낮춰서 사용중입니다. 호주가 육상기지에서 사용하는 기체정도가 22,000LBS 제품을 사용하는데요 이것 또한 늘어난 무게로 인해 이득이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KFX는 F-18C형 크기에 F-18E과 같은 추력을 사용하게 되어서 추력에 있어서는 좀더 여유가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다만 추력향상을 위해 개선된 엔진을 사용하는 것은 성능 우선이 아닌 2개의 엔진을 사용하기때문에 엔진 1개당 가격이 얼마나 올라가느냐 또한 최신엔진을 미국이 외국에 팔 생각이 있는지 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GE도 26,000LBS급에 신형을 준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고 수출하지 않는다면 개선된 25,000LBS급 엔진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미끼를 던진적이 있었습니다. 향후 20~30년간 미국 전투기는 F-35, F-18이 주력이 될 것같고 일부는 KFX와 시장이 중복됩니다. 경쟁이 된다면 미국이 우리에게 유리한 엔진 제공을 쉽게 하지는 않겠죠!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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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살암 2018-07-04 추천 0

    지금도 밀파워시에는 f22보단 약간 딸리지만 에프터버너시 추중비는 오히려 f22보단 약간 높은 정도 입니다.[한마디로 추중비는 대동소이] 반매립 무장만 했을시에는 충분히 슈퍼크루징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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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07-04 추천 0

    슈퍼크루징 까지는 시기 상조가 아닐까요?
    F/A-50 하고 KFX 자체가 급과 질이 틀리니까요..
    일단 예전에 나왔던 로드맵대로 현재 기술과 협력수준에 맞추어 나가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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