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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 타본 두테르테

  작성자: 울딸파더
조회: 23278 추천: 5 글자크기
142 0

작성일: 2018-06-06 05:17:3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05/2018060502722.html



현장 관계자가 건넨 항공 재킷을 입은 두테르테 대통령은 직접 조정석에 올랐다. 조종석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관심을 드러냈고, 두 차례 장비를 가동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KAI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으며 수리온 내외부를 약 10분 정도 살펴봤다. 


방사청 고위관계자는 행사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두테르테 대통령의 반응이 좋았다"이미 수리온에 대해 필리핀 군으로부터 내용을 보고 받은 것 같다.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수리온의 필리핀 수출 가능성에 대해 "두고 봅시다. 잘 되게 해야죠"라고 미소를 보였다. 

 

잘 진행되어 지난 마음고생을 털어버렸으면 하네요.


 



댓글 142

  • best 가이바G 2018-06-06 추천 9

    개발, 보완중이던 기체를 쓰레기라고 욕하던 사람들 지금 뭐라고 할까요...
    미국 독일도 신개발 기체는 온갖 트러블을 격으면서 완성되는데 말이죠...
    처음 한거 치고 저정도면 선방한건데...

  • 또다른나2 2018-06-07 추천 2

    단순한 밀매이어서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수리온 개발하고 군이 요구하는 조건(ROC)을 충족하여 군에 보급되었고...
    그리고 다시 군 요구 ROC조건을 넘어서
    미군 체계결빙 테스트를 도전하였으나
    일부항목 통과하지 못하였다가 작년에 논란이 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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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른나2 2018-06-07 추천 0

    2012년에 수리온은 군용항공기 감항인증을 받았습니다.
    다만 민간감항인증은 설계때부터 생각하지 않은듯 합니다

    http://hankookilbo.com/v/4c43a8c1fc5f4d26864adc7075ef1e64

    ....
    첫 시제기는 2009년 7월 출고돼 이듬해 3월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지난해 4월까지 2년여 동안 시제기 4대가 동원된 약 2,000회(2,700시간)의 비행 시험을 통해 기본 성능, 항공전자ㆍ임무탑재장비의 성능, 통합운용능력, 야전 전술 환경에서의 임무수행능력 등 275항목의 작전요구성능(ROC) 충족 여부가 검증됐고 지난해(2012년) 6월 군용 헬기로는 처음으로 감항인증 및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감항인증은 개발자가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면 이를 정부 기관이 인증하는 제도다.....(이하생략)

    댓글 (3)

    안일선 2018-06-07 추천 0

    네 사업 타당성 검사 때나 개발 초기 로드맵에 항상 민수용이 등장 했습니다. 민수용은 민간 감항 인증 절차가 필요 하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개발진이 생각 하고 있을 것으로 알았습니다만 실제로는 인증을 받지 않아서 서울이였나요? 강원이였나에서 저도 오래 되어 기억이 가물 거리네요. 미 인증을 사유로 탈락 시켯을 겁니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1

    안일선님
    민수용 생산 물량을 군용보다 더 많이 잡았으니 당연히 감항인증을 생각하였을 것이라는 의미인가요.
    감항인증이 꼭 있어야 된다는 규정은 없는것으로 아는데요. 딴지 아닙니다. 혹 제가 잘못알고 있나 해서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

    안일선 2018-06-07 추천 0

    수리온이 KHP 로 사업 시작 할 때 사업 타당성 심사? 검사에서 민수용 생산 물량을 군용 보다 더 많이 잡았을 겁니다. 이건 KHP 가 수리온이라는 이름이 등장하기도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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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죽잠바 2018-06-07 추천 3

    흐미,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네, 쩝~
    과외교사 붙여준다고 과연 다 해낼까??? 헬기라고는 면허생산밖에는 해본게 없는 나라에서???
    이러한 정책결정과 문제해결 과정에서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면 모를까??

    댓글 (37)

    이온화 2018-06-07 추천 1

    내 짜고 있는 관좀 보여줘 봐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1

    관에 넣어 봐요 내가 어디 ICAO 인증과 국내 표준 인증이 같다고 써 놨는지.

    ICAO 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줄까요? ICAO 는 주기적으로 규정을 정하고 이 규정을 공표 해요. 이 규정을 따라서 미국 연방항공국이나 유럽항공국은 자기들만의 규정을 또 만들어요. 애들온 보통 이거보다 더 강화 된 규정을 들먹이며 사람들을 괴롭힌답니다. 그래서 ICAO 인증 절차는 표준 인증 절차로 인정 받으며 동시에 항공기 제작 업체에서는기준을 정할때 이 인증 절차를 기본으로 한답니다. 그 다음 판매 할 개별국 인증 절차를 진행 하지요. .

    유랑자 2018-06-07 추천 0

    ㅋㅋㅋㅋ
    그러니까 스스로 관을 짜고 있다 구요...ㅋㅋㅋ.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아... 결국 인증의 인 자도 모르는 사람이였네. 그러니 헤깔리지

    자 알려 줄게요. 국내법 인증은 표준/특별이 있고 국제법 인증은 ICAO 인증 절차가 있어요 이제 알겠어요? . 이 3 개는 모두 다 다른 인증 절차 랍니다. .

    유랑자 2018-06-07 추천 0

    스스로 관을 짜시네요..ㅋㅋ.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내가 ICAO 인증을 표준 감항 인증이라고 어디 써 놨나요? 내가 눈이 침침해서 못찾겠어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이해력 0 이네 민수용도 같이 개발 하겠다고 시작한 사업에서 정작 ICAO 인증은 받지도 않고 국토부 표준도 안받고 국내 민수 시장에 뛰어 들을 걸 지적하는데 왠 군용? 내가 군용 수리온에 ICAO 들먹였나? 군용엔 결빙 착빙 시험을 개발 완료 4년 뒤에나 한 그 용기를 비난 한거지. 구분도 못해요?
    .

    유랑자 2018-06-07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스로 바보다 되시네요...ㅋㅋㅋㅋ
    ICAO인증이...언제부터 표준감항인증이였나요???ㅋㅋㅋㅋ.

    이온화 2018-06-07 추천 0

    ㅎㅎㅎㅎ 내가 ICAO 도 모를 거 같아요 국제민간항공기구 라고 다른 댓글에 떡 하니 써 놨어요.
    그리고 도심 비행을 위해서는 ICAO 등급을 만족 해야 해요. 특히나 엔진은 카테고리 A ( 엔진 하나로 착륙이 가능할것 ) 는 만족해야 해요. 결국 엄격히 말하면 어설픈 우리나라 법으로 인해 수리온이 ICAO 등급도 못받고 도시를 비행 하고 있떤 거에요? 좀 알겠어요? .

    유랑자 2018-06-07 추천 1

    가만 보니까 그냥 ICAO인증 안받으면 무조껀 사용 못한다~~~~
    가로 착각하시는 듯한데...
    다시 한번 더 이야기 해드릴께요.
    군용으로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에시당초 군용으로 만든 물건에 ICAO를 말하시는데, 아파치 헬기도 ICAO인증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내가 감항 인증 좀 알려 줄게요. 표준/특별이 있어요.

    개발 완료 선언을 한 2013 년도 이후 수리온은 민간 판매를 위해 특별 감항 인증을 받아요. 특별은 그 등급 특성상 쉽게 내주는 거니까. 그럼에도 시간이 흘러감에도 표준감항인증은 받지도 않아요. 왜 ? 군용 인증이면 충분하다고 얼척 없는 생각을 했으니까. 실제로 그 당시 방사청 인증 들먹이며 서류 문제 없다고 주장을 했지요.

    자 여기서 특별 감항 인증을 알아 보아요. < 특별감항증명: 항공기가 연구, 개발 등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로서 항공기 제작자 또는 소유자등이 제시한 운용범위를 검토하여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발급하는 증명

    즉 민수용 시장에 판매 하는 제품에 연구 개발 등급을 받은 헬기를 들이 밀었던 거에요. 아시겠어요..

    유랑자 2018-06-07 추천 1

    이온화님
    근데, ICAO 가 뭔지 아시나요???ㅋㅋㅋㅋㅋ
    참고로 군과 경찰에서 사용하는 것과 ICAO 회원국의 인증과는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또한, 소방용은 아직 양산도 안 됬구요...ㅋㅋㅋㅋ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바보가 된다면 바보로 만들어 봐요. 그래서 2016 년도 당시 ICAO 인증을 받았어요? 지금 핵심은 이거니까. .

    유랑자 2018-06-07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스스로 바보가 됩니다..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내가 다시 물어 볼게요 ICAO 인증을 받았나요 못 받았나요? 2016 년 당시 서울시 입찰에서 말이에요? 네 대답좀 해보죠?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프 하 하 하 하 안전 등급에는 두가지가 있지. 반드시 통과 해야 되는 통과형. 그리고 또 하나는 단순히 등급 만 책정한느 단계별 등급 반드시 통과해야 되는 통과형 인증들은 실제 실험 과정에서 어찌 될 지 몰라 본격적인 양산 과정 전에 반드시 통과 하고 양산 체계로 넘어가지 반면 등급별 인증들은 그냥 양산과 동시에 진행을 하고. 누가 더 모르는 거 같아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ㅎㅎㅎㅎ 그저 웃네 이사람 탑승물 인증은 아무것도 모르네. 그 놈의 인증은 특별 인증이고 ICAO 정식 인증은 못받았다니까? 그래서 서울시에서 탈락한 거고. 당신이 말하는 인증은 방사청 특별 인증을 국토부가 특별 케이스로 받아 들인거지 그나마조 제한 규정에 묶인 특별 케이스. .

    유랑자 2018-06-07 추천 1

    "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인증도 통과 못한 제품을 어느 미친 사장이 양산을 하냐구요. 인증 과정에서 무슨일이 생길 줄 알고? 뭐 간단한 형식 인증이면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안전 및 특정 성능 관련 인증은 무슨 용기 백배를 가지고 계약을 하고 양산을 하냐구요? 그런 회사가 있어요? 어디 예시를 들어 봐요.."

    삼성 애플 현대 기아 폭스바겐 아우디 등등....

    유랑자 2018-06-07 추천 0

    이온화님...
    그저 웃습니다...
    인증에 대한 것은 뭐든지 동일합니다.
    진짜 모르시면서 함부로 말씀 하시네요....

    유랑자 2018-06-07 추천 1

    ㅋㅋㅋㅋ
    이게 다른 걸 들고 오셨네요...ㅋㅋㅋㅋ
    눈뜨고 보세요....6년전이 2012년에 받았는데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참네 나는 안전 관련 인증과 성능 관련 인증을 이야기 하는 데 전파 인증 이야기 하고 앉아 있네 ㅎㅎㅎㅎㅎㅎ 참나.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인증을 받았냐구요? 지금은 불확실 그러나 당시는 못받았지요 그래서 떨어졌고. 개발완료 선언은 3 년 전에 했고 양산=판매가 되고있는 시점에도 민간 인증은 생각도 안하고 그저 특별 케이스니 봐달라는 식으로 넘어갔지요. 개발 당시에는 민관군이라는 둥 민수용 수출이 몇 백대라는 둥 장미 빛 청사지만 나열 해 놓다가 결국 ICAO 카테고리 승인은 아직도 안 받았은거 같네. .

    유랑자 2018-06-07 추천 0

    그리고 양산 결정이 바로 양산도 아닙니다...ㅡ_ㅡ
    그러니까 억측 하시지 말라는 겁니다..

    유랑자 2018-06-07 추천 0

    아...참고로 삼성과 애플같은 회사들의 경우 휴대전화의 물량을 양산과 인증을 동시에 진행합니다...ㅎㅎㅎ
    그리고 인증과 동시에 시장에 풀구요...
    수리온의 경우 양산 결정 -> 인증 -> 수정 ->양산 순으로 보이구요..ㅡ_ ㅡ;
    진짜 감이 안잡히시나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인증도 통과 못한 제품을 어느 미친 사장이 양산을 하냐구요. 인증 과정에서 무슨일이 생길 줄 알고? 뭐 간단한 형식 인증이면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안전 및 특정 성능 관련 인증은 무슨 용기 백배를 가지고 계약을 하고 양산을 하냐구요? 그런 회사가 있어요? 어디 예시를 들어 봐요..

    유랑자 2018-06-07 추천 0

    이온화님
    또 억측을...아니 글을 읽으셨나요?
    안 읽었다면 다시 말해드릴께요...
    양산 결정은 판매가 아닙니다.
    즉 말씀 하신대로 시장에 풀리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현제 수리온인 인증은 안 받았나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아니 인증도 안 받은 제품을 구매 하겠다는 골 나간 구매 담당자는 어느 회사 사람인지도 정말 궁금하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그러니 억측이라 ㅎㅎㅎㅎㅎ 하물며 해외 자동차 전자 제품도 국내 인증을 받아야 정식 수입이 되는데 억측 와 우!!! 그 인증 받지도 않고 어떻게 시장에 풀릴 수 있는 제품 예나 좀 들어 봐요. 정말 궁금하니까. .

    유랑자 2018-06-07 추천 1

    그리고 한마디만 더하죠...그래서 수리온이 인증을 받지 않았나요?.
    말씀 하시는 것을 봐선 무지 + 고집 + 억측 이네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우리나라 군수 산업에서 양산이 판매가 아닙니까? 말장난 인건가요?
    우리나라 방산 업체가 양산을 시작 하면 바로 그게 업체 입장에서는 판매 고 군의 입장에서는 구매 입니다. 말장난도 정도 것 해야지 원.
    그리고 민간에서 인증 조차 받지 않은 제품을 통과 할지 못할지 조차 모르는데 무조건 양산 부터 하고 업체도 있답니까?

    약속= 계약 이라고? ㅎㅎㅎ 구두 계약 말하는 건가?
    아니 정말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 하고 설명해 봐요 어떻게 인증 한개도 받지 못한 제품을구매 예정자에게 약속을 받을 수 있는 지 말이에요. 뭐 세상 유일한 제품이라 한곳에만 생산 할 수 있으면 모르겠네
    정말 몰라도 너무 모르는건 님 같네요. 인증의 인자도 모르네.

    수리온 아직도 민간은 ICAO 는 안 받은 걸로 알아요. 이건 정확하지는 않지요. .

    댓글의 댓글.

    유랑자 2018-06-07 추천 0

    언제부터 양산과 판매가 동일시 됬나요????
    이런 이야기 한 것 부터가 웃낀겁니다.
    그리고 이런한 약속은 계약을 뜻합니다. 넘겨 집지 마세요.
    아무리 봐도 몰라도 너무 모르네요...ㅡ_ ㅡ;;.

    이온화 2018-06-07 추천 1

    비밀이 어쩌다 이지경이 된거지 참네. 어디 인증도 통과 못한 제품을 인증 받을 테니 판매 하는 곳이 어디요? 하물며 인증도 1 개로 모자라서 이 국가 저국가 공신력 있다는 국가들 인증은 죄다 받으려고 노력들을 하는 곳은 많이 봤어도 뭐 약속하고 판매? 프 하 하 하 하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당장 님이 개발 품 가지고 인증 하나도 안 받은 상태로 판매해 보세요. 어디 서류 심사나 통과 가능 할거 같아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네 그런 생산에서 있는 경우로 인해서 가습기 살균제로 아이들 과 노약자가 죽어 났고 이번 매트리스 사태까지 발생을 했지요.
    반면 인증이 철저한 곳은 그렇게 안합니다요. 약속이요? ㅎㅎㅎㅎ 구매자가 누가 그런 약속을 믿어요 인증 서류를 믿지. .

    유랑자 2018-06-07 추천 1

    풋...안전을 뒤전...ㅋㅋㅋㅋ
    이런건 개선이 가능하고 개선을 한다는 약속하에 이루어 지는 겁니다.
    생산에선 좀 있는 경우더군요.
    관련해서 잘모르시는 듯 한데, 잘모르면서 말을을 함부로 하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안전과 인증은 모두 뒷전이구요. 양산만 하면 모두 장땡입니다. 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대량 양산 결정이 이루어 진 뒤에 4 년이 지나서야 인증 절차가 이루어 지는게 정상인가요? 신규 기체 개발도 아니고 과외 교사까지 붙여서 개발 한 사업을?

    내 죄송합니다. 신님을 건드렸어요. .

    등록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60 년대 개발된 기체를 재 개발 한거 아닙니까? 그 과외교사 도움 받아가면 6 년동안 개발을 했으면 처음 하는 시행 착오는 좀 줄어 들었어야죠"" 그래요 이 표현이 어떻게 개떡같이 개발 했다는 님 방식의 표현이 되나요?
    그리고 이런 표현도 제가 하지 않았나요?"" 60 년된 검증된 기체 외형""이라고. 그냥 감히 국산무기를 욕해 라는 감정이 앞서니 자기 기분에 좋지 않는 글만 보이고 글의 맥락은 1 도 신경 안쓰시는 분이죠..

    댓글 (56)

    이온화 2018-06-07 추천 0

    15 년 강원 소방 탈락 16 년 서울 . 부산 탈락
    강원은 감항 인증 서울 부산은 국내 감항인증 + ICAO 카테고리 A 미충족으로 벌어진 일.
    그러니 ICAO 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둥 잘못 알고 있다는 소리는 여기서 그만. 민간은 인증도 반드시 필요하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헛소리도 그만.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예전 ICAO 규정이지만 좀 잘 봐봐요 난 내일도 이짓 거리 하기 싫으니까.

    Annex 8 &#8212; Airworthiness of Aircraft Part IVB

    18/11/10 IVB-2-2

    2.2.6 Landing
    a) It shall be possible to make a safe landing on a prepared landing surface after complete power failure occurring
    during normal cruise.
    b) For Category A helicopters, starting from the landing configuration in the event of critical engine failure at or before
    the landing decision point, the helicopter shall be capable of continuing safe flight, the remaining engine(s) being
    operated within the approved limitations.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즉 ICAO 규정을 도심 비행 규정을 우리나라가 참고해서 규정을 적용했고 이 과정에서 미국연방항공국 규정도 참고 한거에요. 하아 정말 어이가 없네. 내가 기사 링크 걸어 줄테니 좀 읽어나 봐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3685316 밑에 카테고리 A 라고 나온게 ICAO 도심 비행 규정을 말하는 거라구요. 제발 쫌.. 모르면 좀 적당히 하던가. 참나.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정말 대단하네. 엔진 등급을 정한게 ICAO 카테고리 규정이라구요. 이제는 ICAO 까지 내가 설명해 줘야 하네 정말 우기기 시작하니 답이 없네. 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는 회원국들이 주기적으로 모여서 규칙 규정을 정하고 이를 공표 합니다. 이 후 이 규정을 기본으로 우리나라라 미국연방항공국이나 유럽항공국이 자기들만의 규정을 만들어요. 알 겠어요? 각국 국내 규정과 ICAO 규정이 모두 토씨 하나까지 똑 같지는 않아요. 생략 하는 경우도 또는 추가 하는 경우도 있어요..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한잔 빨러 갑니다.
    시간많으니 심사숙고 후 댓글단다하여 누가 뭐라할것 같지는 않네요.
    내일 오전에 뵈용 ~~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잘못알고 있네요.
    서울이나 부산 소방서에서 엔진에 이상이 발생했을 경우 하나의 엔진만으로도 안정적인 착륙이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은 ICAO의 규정이 그리되어 있어서가 아니라 국토부의 감항인증에 그리되어 있으 이를 요구한것 뿐이예요.
    따라서 ICAO의 인증미비로 서울과 부산에서 채택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ICAO 도심 비행 기준 중 엔진 카테고리 A 는 엔진 이상이 발생 했을 경우 하나의 엔진 만으로도 안젆나 착륙지까지 비행후 착륙이 가능한 헬기 등급이에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더구나 수리온은 군용 기체로 개발되었기에 카데고리 B에 속해 있있다 합니다.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감항인증은 카데고리 A에 속하는 것이구요.
    이런 이유로 수리온을 민수용으로 사용할 때 특별감항인증을 내어준다 합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정말 모르면 잘 모르겠으면 내가 준 법규 링크를 좀 잃어라도 보던가. 거기에 특별 인증이 어떤건지 설명까지 해 놨는데 정말 손가락이 아프네.

    특별감항증명: 항공기가 연구, 개발 등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경우로서 항공기 제작자 또는 소유자등이 제시한 운용범위를 검토하여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발급하는 증명

    즉 표준은 인증은 하지도 않고 연구/개발 목적용으로 사용하는 인증을 받고 민수용 시장에 판매를 하고 있었고.

    당신이 아무런 연관이 없다던 ICAO 인증은 당신 댓글에서 언급한 그 카테고리 B 를 만든 인증이야. 어쩌면 한숨만 나온다 정말. 이 ICAO 의 도심 비행 규정을 들먹이면서 서울시가 탈락을 시킨거고.

    그리고 군용이라서 카테고리 B 가 아니라 카테고리 A 를 입증 하지 못해서 B 인거야 이것도 ICAO 규정이고.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ICAO 인증 못 받았다고 탈락된 것이 아니죠.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감항인증을 못받았다는 것입니다.
    국토부의 감항인증은 미연방항공청의 감항인증을 기본으로 하고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아무 문제가 없다? 그 ICAO 인증 못 받았다고 서울 부산에서 탈락을 했는데? 이건 뭐 정신 승리 인가요? 뭔가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그리고 이온화님이 언급하고 있는 ICAO인증과 국내법과는 어떠한 연관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ICAO인증을 아직까지 받지 않았다고 문제삼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우리나라 방사청이 군용항공기 감항인증을 시작한 것은 군용항공기 비행안전성 인증에 대한 법률이 2009년 8월에 시행되면서 부터입니다. 방사청의 감항인증은 미국방부의 감항인증 기준을 적용하고 국토부의 감항인증은 미연방항공청의 감항인증 기준을 적용합니다.

    군 감항인증은 군사용 목적에 맞게 생존성과 임무수행능력을 중시합니다. 민간 감항인증은 뭐니 뭐니 해도 안전성을 중시합니다. 민군 통합 감항인증은 아직 세계적으로도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통합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아직 논의만 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군용항공기가 민수용으로 사용될 경우와 상용항공기가 군사용으로 사용될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감항인증을 내줍니다.

    수리온은 군용항공기라 군 감항인증을 받습니다. 왜, 개발단계에서 부터 국토부 표준감항증명을 받지 않았느냐는 지적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애당초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리온이 민수용으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국토부의 특별감항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경찰청 헬기는 언뜻 민수용으로 보이지만 경찰업무(대테러 임무, 범죄 단속 등)의 특성상 군 감항인증을 받는 듯 합니다. 소방본부와 산림청에서 특별감항인증을 받아 운항중인 대표적인 기종이 불곰사업으로 도입된 KA-32입니다. 특별감항인증은 국토부의 표준감항증명을 받지는 못했지만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때문에 국토부의 특별감항인증을 받은 수리온은 법적으로 민수용(소방, 산림 등)으로 사용되는데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그러니 되도록 내자조달을 원칙으로 하는 조달청이 수리온 구매를 권고하고 제주소방본부와 산림청이 도입을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서울과 부산 소방본부가 요구하는 카테고리 A등급은 애당초 국토부의 표준감항증명을 받아야 나오는 것이라 카테고리 B등급인 수리온의 성능과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87121.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울딸파더 당신을 위해 특별히 내가 별첨으로 넣어 줄게요. 잘 봐요

    제15조(감항증명) ① 항공기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는 성능(이하 "감항성"이라 한다)이 있다는 증명(이하 "감항증명"이라 한다)을 받으려는 자는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국토해양부장관에게 감항증명을 신청하여야 한다.

    ② 감항증명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항공기가 아니면 받을 수 없다. 다만, 국토해양부령으로 정하는 항공기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감항증명을 받지 아니한 항공기를 항공에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2.1.26.>.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이온화님 그래서 감항인증이라는 것이 꼭 받아야 된다고 어디에 나와 있냐구요? 저는 그 관련 규정의 존재 여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와 정말이정도면 무식이 대단하네. ICAO 규정은 영어라 나도 해석하기 싫으니 알아서 찾아 보고
    항공법 링크 걸어 줄게 함 봐요 솔직히 해석을 또 어떻게 할지도 걱정이네.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122449#0000

    수리온은 이중 특별감항증명을 받아 임시 방편으로 국내 한정 그것도 제한 범위내에서 허용 된 거고 ICAO 인증은 받지도 못했음.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와 이건뭐 인증의 인자도 모르는 사람이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ICAO (국제민간항공기구) 인증을 받는 헬기 업체들은 뭐 그냥 심심해서 받나 봐요? ICAO 는 심심해서 카테고리 별로 등급 선정도 하고 말이죠? 얼마나 심심하면 이럴까요?
    저기요 일반 공산품에 붙은 수 많은 마크는 그냥 뻘입디까? 그게 다 인증 마크에요. 이런 저런 시험 또는 규격에 맞는 다는 인증 마크. 국토부 인증 없는 자동차가 번호판이나 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바로 아래 댓글에도 """ 로 예전 댓글 끌고 와서 보여 줬는데 언급을 안했다고? 프 하 하 하

    다시 언급해 줄게요 잘 봐요 제발. 별표도 잇어요 이번엔

    ""더 어이 없는건 민수 군수 모두 사용하며 해외 수출도 민수 군수 다 한다면서 정작 가장 기초적인***** 국내 민간 감항 인증 ******조차 개발 완료 된두 4 년이 지나도록 받지 않았 다는 겁니다. .""

    내가 댓글에서 말한 내용 이요 당연히 잃지도 않고 자기 눈에 띄는 부분만 띄엄 띄엄 잃고 흥분해서 댓글을 남발했겠지. 민수용 퇴짜 맞은거 소방 / 구급 헬기요..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10원 주셔야 겠는데? 아 내가 3 년 넘는걸 4 년으로 했으니 봐 줄게요 ㅎㅎㅎ.
    <---- 낚았네 원래 저가 쪼까 낚시질에 소질이 있걸랑요.
    님이 언제 군용 민수용 나누어서 말씀하였나요. 단 한번도 민수용이라는 말씀이 없었잖아요.
    그리고 감항인증이 꼭 있어야 된다는 관련법규라도 있는것가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닌가요.
    그리고 민수용 입찰에 퇴짜 맞았다는 것은 소방핼기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1

    또다른나님에 의하면 수리온 감항인증 2012년에 받았다 합니다.

    이에대한 이온화 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뭐라 하실지 진짜 궁금하네요.
    님의 성격상 이글을 못보았다는 것은 말이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답변을 남기지 않는다는 것은 비겁한 것입니다.

    쪽팔려 답변을 못한다에 10원 걸죠..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10원 주셔야 겠는데? 아 내가 3 년 넘는걸 4 년으로 했으니 봐 줄게요 ㅎㅎㅎ.

    이온화 2018-06-07 추천 0

    하아 정말 대단하네. 군용 인증과 민수용 인증 차이도 모르네. 역시나 내 글으 제대로 읽지도 않았다는 것을 또 증명 하고 자기 방식대로 해석을 또 하시네 ㅎㅎㅎㅎㅎ 쪽 팔리다고?? 크 하 하 하 하 하 하

    ""더 어이 없는건 민수 군수 모두 사용하며 해외 수출도 민수 군수 다 한다면서 정작 가장 기초적인 국내 민간 감항 인증 조차 개발 완료 된두 4 년이 지나도록 받지 않았 다는 겁니다. .""

    민수용 즉 국제 규격에 맞는 감항 인증 즉 민간 카테고리 등급 승인을 개발 완료 된지 한참이 지났건만 받지도 않고 민간 입찰에 참여 했고 퇴짜를 맞았지.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이사람 저사람 하고 댓글이 많았으니 혼란 스러웠을 거라고 이해하고 한줄로 요약 하고 갈게요.

    -> 무조건 적인 양산 우선 주위식 사업 진행 비판.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어떻게 내가 말한 라뚱은 공군용이라는 말이


    ""바꾸어 말하면 너가 해병대 해군용이라 한 것이 틀렸어 라고 되거던요.""

    이렇게 해석이 되나요? 내가 말하는 라뚱은 공군용이다 라고 설명 하는 글이 이렇게 까지 해석 되다니 엄청난 매커니즘이에요..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아 또 자의적 끼워 맞추기와 해석을 할까 봐 부 연 설명 하고 갑니다. 내가 말 하는 라 뚱은 F-35A 에요. 해병대 용 해군용 아니에요. 또 이상한 혼자만의 해석 하지 말아요. <----- 요거 님이 쓰신것이 아니던가요.
    여기에 분명 해병대 해군용이 아니에요라 적혀있거든요.
    바꾸어 말하면 너가 해병대 해군용이라 한 것이 틀렸어 라고 되거던요.
    그래서 해벙대라 말한 바가 없다 하였습니다.

    제말이 틀렸다면 님이 위의 글을 해석해 주시죠..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지적질 제대로 하라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복사해 붙이고 지적해 주세요.
    너무 많은 댓글이 있어 정확하게 무엇을 이야기 하는 것인지 알수 없습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내 댓글 중 중간 부분 만 따와서 본인 만의 해석을 하는 분에게 어떻게 대할 까요? 처음이야 설명이라도 하지 이건 뭐 이문 장 저문장 따와서 본인 해석하고 대입을 하는데 뭐 별 수 있나요 똑 같이 대응 하는 거지.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또 이상한 해석 하시네 ㅎㅎㅎ 내가 당신이 해병대 용 해군용이라고 했다고 했나요? 내가 말하는 라뚱은 공군용이라는 말이지. 정말 해석게의 신성이시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지적질 하시려면 제데로 하세요.
    제가 언제 라뚱을 해용대 용이라 말했나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할말이 없으신가요. 비아냥 거려서 하는 말입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안전 인증 절차를 미리 끝내 놓고 마이너 업데이트 중인 기체와 양산 부터 해버린 기체를 동일 시 하면서 비교 하는 용기에 감복했습니다. 죄송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국산무기를 절대 다시는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이건 뭐 종교도 아니고.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아 또 자의적 끼워 맞추기와 해석을 할까 봐 부 연 설명 하고 갑니다. 내가 말 하는 라 뚱은 F-35A 에요. 해병대 용 해군용 아니에요. 또 이상한 혼자만의 해석 하지 말아요. 부디 제발.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어거지로 내 댓글을 이곳 저곳에서 떼와서 본인 입맛에 맞게 대입까지 하며 끼워 맞추어 놓구선 인정을 하라구요? 하 하 하 그러면서 오류를 지적해요? 하이고 참네... 하기는 그러니까 내 말을 개떡같이 개발 했다라고 혼자 해석하고 흥분을 하지.. 에혀 의미가 없네 설명을 해도.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어떤 관용 헬기 사업이요. 혹시 소방핼기사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라뚱은 공군형은 이미 이러한 중요 안전 관련 인증 절차 다 끝냈습니다 <--- 님이 하신 말이구요. 그렇다면 인증이나 절차가 무슨 소용있죠. 아직도 모든 오류수정해 나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아래 말씀 드렸는데요. 감항증명 있어야 핼기를 만들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개발 완료 되어 양산 중인데도 감항성 인증 안받아서 관용 헬기 사업에서 후보 탈락하는 사태가 과거에 발생을 했어도 당신에게는 문제 없지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2

    60 년대 개발된 기체를 재 개발 한거 아닙니까? 그 과외교사 도움 받아가면 6 년동안 개발을 했으면 처음 하는 시행 착오는 좀 줄어 들었어야죠 <---- 이거 이온화 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시행 착오 = 인증. 제대로 된 안정성 검사를 건너 뛰고 또 양산 부터 해대는 시행 착오를 말하는 겁니다. <---- 이것도 이온화 님이 말씀하신 것이구요.

    그렇다면 아래 시행착오의 의미를 위 시행착오자리에 대입해 보죠.
    60 년대 개발된 기체를 재 개발 한거 아닙니까? 그 과외교사 도움 받아가면 6 년동안 개발을 했으면 처음 하는 (인증과 안전성 검사가 되지않은 상태)는 좀 줄어 들었어야죠
    뭔가 어색하지 않나요.
    인증이나 안정성 검사는 제대호 해야죠 이렇게 되아 맞는것이 아닌가요.
    왜 스스로 한 말조차 인정을 하지 않는거죠..

    이온화 2018-06-07 추천 0

    라뚱은 공군형은 이미 이러한 중요 안전 관련 인증 절차 다 끝냈습니다..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2

    뭔말을 하시는 겁니까. 라뚱은 지금까지도 오류를 잡고있는 상태가 아니던가요. 그리고 헬기를 생산 결졍을 내릴 때 님처름 그냥 이쯤이면 &#46124;어 하고 생산을 시작한 것이 아니지요 나름 안정성 검사를 거쳐 생산을 시작한 것입니다. 수리온 또한 라뚱과 마찬가지로 오류를 잡아가는 과정이구요.
    무슨 인증을 말하시는 건가요. 혹 감항증명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헬기는 감항증명이 있어야만 생산할 수 있다 법이라도 있답니까..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그 당시 라뚱이 수리온 처럼 대량 양산 중이덥디까? 아니면 소량 시험 배치 중이덥디까? 시행 착오가 = 인증. 제대로 된 안정성 검사를 건너 뛰고 또 양산 부터 해대는 시행 착오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 시행착오는 이건 당연히 대량 양산 되기 전에 이루어 져야 했어야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참네 어이가 없네 정말 .. 계속 개발 기간 6 년을 가지고 무슨 단어 빼먹기도 아니고 참네 이렇게 논점을 못잡는 사람도 처음이네. 이번에는 뒷 부분만 인용해요? 아이고 정말 ... 본인들 이익이 얼마 안남으니 철수 했다가 핵심 이자나요. 핵심. 개조 개발이든 면허생산이든 본인들 이득이 별로니 철수 한거라구요. 그리고 그놈의 6 년 짧다고 봐주라고 이야기 하는데 내가 수리온 개발 기간을 연장 했어야 한다는 말은 또 읽지도 않았지요?

    내 말의 핵심을 또 이야기 해 줄까요 ?

    그런 저런 사정 헤어리는 것이 양산 부터 해 버리고 각종 인증 및 안정성 검증은 나중에 해도 되는 겁니까?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님의 말씀하시는 시행착오는 무었이었나요. 제품이 잘못만들어진 상태를 말했던 것이 아니었나요?.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그러면 계속 부실을 않고 가야했다요 라뚱이 완벽한 상태에서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했나요. 오스프리는요. F-22는 어떠했나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말씀드렸잖습니까 왜 남의글을 보지도 않고 말을 합니까.
    개조개발이 아니라 면허 생산이나 하라는 의미였다고 말입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같은 의미요? 하 하 하 하 하 하 아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네 죄송합니다. 감히 국산무기를 비판해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감시 신을 건드리고 말았네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그런 저런 사정 헤어리는 것이 양산 부터 해 버리고 각종 인증 및 안정성 검증은 나중에 해도 되는 겁니까?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이봐요 울딸파더님 님이 보고 싶은 내 글 일부분 만 발췌 하지 말세요. 그 당신이 인용한 글 뒤에 뭐라고 썻나요? """즉 우리에게 남는게 별로 없다. 그러니 그냥 개조 개발 해라."" 이 말은 왜 뺍니까? 참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솔개79님 잘못만들었다는 것은 오류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개떡같이 만들었다는 표현을 사용했던 것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2

    국산무기 개발 과정에 대해 비판을 할 때 어떤 하나의 사실만으로 비판을 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과정 전체를 함께 판단해야지요.
    6년 안에 개발 하는건 이 비용에 이 기간에 개발하는 것은 힘들어 벨이 철수하였다
    위의 글은 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사정까지 헤아려야 맞지요.

    파렌하잇 2018-06-07 추천 0

    기체 특성에 맞지 않은 수리온 파생형(소해헬기) 개발은 욕들어 먹어도 마땅할겁니다.
    이건 수리온 개발을 주도한 업체 관계자와 유착한 높으신 분들에게 퍼부어야지 수리온을 두고 뭐라 할일이 아니지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아래 댓글 달다 잘못 달아서 이곳에 쓰게 되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저는 예전에 수리온을 성공적인 기체 개발이라고 말 했던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이런 사람들을 보니 참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사업 과정에서 문제 점이 발견 되도 일절 비판도 허락 되지않는 마치 종교를 보는 것 같아 겁까지 납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개발 완료 된 지 4 년이 지나 무기는 이미 양산 되어 하늘을 날고 있는데 결빙 착빙 시험도 4년이 지난 시점에서야 진행 되고, 민군 겸용으로 개발 한다면서 감항인증은 받지도 않고 판매 하려고 하는 행태를 비난 하는거 아닙니까? 그저 국산무기 개발에 비난의 비 자만 들려도 무조건 나쁜놈이 되는건가요? 허 허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제가 어디 시행 착오가 1 도 없어야 된다고 했나요? 참네 줄여야 되는거 아니냐고? 제가 그 시행 착오 자체를 문제 삼던가요? 아니면 그 시행 착오가 발생 되는 과정을 문제 삼던가요? 항상 이런 식이죠. 국산무기 개발 과정에 대해 비판을 하면 모든 감정이 동원되서 니가 뭔데 감히 국산무기를 욕해. .

    솔개79 2018-06-07 추천 2

    시행착오는 물건을 잘못 만들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떤 해결 방식의 하나를 말합니다. 영어로는 Trial and Error Method 라고 합니다. 한번 시행하고, 그 오류를 다시 수정하고 다시 시행해서 다시 오류를 체크하고 다시 수정하고 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어떻게 착오가 없을 수가 있을까요? 당신은 신이십니까? .

    솔개79 2018-06-07 추천 2

    이분의 말은 맞습니다만, 이분은 아주 높은 기준을 가지고 사시는 분일 것 같습니다. 기준의 수준이 상상을 초월하시는 분으로... 제 수준에서 보면 거의 신의 경지입니다.

    아마 이분 본인 개인의 삶도 이렇듯 엄청나게 높은 기준으로 관리되는 삶은 살아갈 것입니다. 허접한 나라에서 사시느라 마음 고생이 많으시군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시행착오는 줄어들어야죠"가 물건을 잘못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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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전 2018-06-07 추천 2

    수리온 싫어하는사람이 있듯이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유콥에서 기술지원 안했다면 헬기 개발도 불가능했으니...
    그저 한국이 헬기 개발한게 못마땅한듯...개발하면 무조건 미국,유럽제 성능을 넘어 서야만 정상제품인가?
    어린애기에 불과한 한국의 헬기기술력인데....수리온 정도면 기적이죠...
    T-50도 기적이듯이...록마 조차도 한국의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할것이라 예견했을 정도..

    댓글 (4)

    바람의검심 2018-06-07 추천 1

    성능...됐냐? 유파하고 라팔이나 빠셔...

    정전 2018-06-07 추천 0

    미국제가 싸게 파는것도 아니고 기술을 잘주는것도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미국꺼라면 쌍수들고 도입해야 되는 이유는 멀까요?.

    정전 2018-06-07 추천 0

    미국제 도입 주장안하면 미국이 싫어요가 되는건가요?
    님은 유럽이 싫어요 겠네요 그럼,,,.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수리온 개발 과정에서 생긴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냥 수리온을 싫어 하는 사람이 되는군요.
    역시 무조건 미국이 싫어요를 시전 하시는 분 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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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렌하잇 2018-06-07 추천 2

    수리온에 대한 논란/비판은 수출실적 달성하기 이전에는 사그러들지 않을거 같네요.
    필리핀이 여기에 총대를 멜지는 글쎄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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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온화 2018-06-07 추천 2

    말은 바로 해야죠. 수리온은 이미 06 년도 부터 시작해 2013 년도에 개발 완료된 기체 입니다. 더군 다나 신규 개발도 아니였죠. 사실상 개량 개조 기체 인데도 결빙 시험을 통과 하지 못했습니다. 3 년동안 작전 제한을 걸며 운항을 했구요. 그놈의 양산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진행 된 사업이라 이런 저런 비난을 받는 겁니다.

    댓글 (25)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아 그래요? 그래서 그 헬기도 기체가 양산이 되어서 4 년이 지나도록 작전 중인데도 인증을 하지 않았나 보네요 그렇죠? .

    가이바G 2018-06-07 추천 2

    제가 예를든 이탈리아 헬기도 2천년대 들어와서 만든 기체인데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1

    60 년대 개발된 기체를 재 개발 한거 아닙니까? 그 과외교사 도움 받아가면 6 년동안 개발을 했으면 처음 하는 시행 착오는 좀 줄어 들었어야죠 <--- 이온화님이 쓴 글입니다. 이러구도 제가 잘못이해했다 말씀하시나요. .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60 년대 개발된 기체를 재 개발 한거 아닙니까? 그 과외교사 도움 받아가면 6 년동안 개발을 했으면 처음 하는 시행 착오는 좀 줄어 들었어야죠 그래요 이 표현이 어떻게 개떡같이 개발 했다는 님 방식의 표현이 되나요?
    그리고 이런 표현도 제가 하지 않았나요? 60 년된 검증된 기체 외형이라고. 그냥 감히 국산무기를 욕해 라는 감정이 앞서니 자기 기분에 좋지 않는 글만 보이고 글의 맥락은 1 도 신경 안쓰시는 분이죠...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2

    전산유체 만지던 사람이라구여. 솔직이 믿기지 않네요. 제품을 개발하거나 어떤 연구를 하였던 사람은 절대 님과 같이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그만큼 험난한 과정을 거처 제품이 개발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님 주위에 보이는 사물들이 그냥 흔하게 보이니 우습게 보이죠. 이를 개발했던 사람들의 피눈물을 흘릴며 개발했던 물건들입니다. 하물며 내 주위의 생활용품이 그럴진데 님이 까고 있는 것은 헬기 입니다. . .

    이온화 2018-06-07 추천 2

    역시 감정이 앞서니 글도 왜곡해서 보는 군요. 제가 어디 ""60년된 기체는 6년에 개발하고도 개떡같이 개발"" 표현을 썼나요? 60 년된 검증된 외형이라는 표현은 했어도. 60 년된 검증된 기체가 개떡의 전제 조건이 되는 겁니까?
    수리온 사업 초기에는 국산 독자 모델을 개발 하는 거였습니다. 그러다 개발 기간이 단축 되고 국산화율이 줄어 들면서 베이스 모델 기반으로 전환 된거구요. 벨은 이 변화되는 과정에서 탈락 했습니다.

    요약하면 저는 사업 관리의 주먹구구성을 문제 삼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무슨 하지도 않은 말을 쓰면 폄훼니 이런 말이 나오나요

    하아 결국 이런 분이네요. 감히 국산무기를 비난해!! 설명도 할 필요가 없었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1

    그리고 개조개발이 아니죠. 면허생산이나 하라는 내용이었죠. . 그리고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이 개발자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대한민국을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그러는 님은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을 일했는데요. 어디 이야기나 한번 들어봅시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그리고 폄화한 바가 없다 하셨는데 60년된 기체는 6년에 개발하고도 개떡같이 개발되었다는 것이 폄화가 아니고 무엇인지요.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60년전 설계로 만든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계속 개량이 이루어진 기체 입니다. 절대 폄화할 상태의 기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님 말씀 잘하셨습니다. "신규 기체를 6년 안에 개발 하는건 이 비용에 이 기간에 힘들 다는 거였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당시 미국업체 또한 베이스 모델을 제시하고 그 베이스 모델을 기본으로하여 신규시체를 설계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지금의 수리온과 같은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그리고 벨이 나가리 된 주된 이유는 비용 과 기체 형상 선정 문제 였지 기간은 그저 덤이 였을 뿐이에요. 당시 벨의 입장은 신규 일 경우 이 비용 과 기간은 힘들다. 즉 우리에게 남는게 별로 없다. 그러니 그냥 개조 개발 해라. 이거였습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미국 업체가 철수 한건 신규 기체를 6년 안에 개발 하는건 이 비용에/ 이 기간에 힘들 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 개발진을 폄훼 하던가요? 사업이 주먹구구라고 비난 하면 모두 폄훼 인가요?

    우리나라 국산 무기 개발 과정에서 잡음이 계속 발생하는데 그 과정을 개선하고자고 비판을 하면 항상 이런식의 대응이죠. 개발진을 욕보이지 말아라. 무슨 개발진을 신성시 하며 항상 감정 대응을 하지요.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1년 된 기체를 6 년동안 개발 한다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신규 기체를 재 개발 한다는 말인가요? 제가 말하는 60 년대 개발 된 기체를 6 년동안 재개발 했다는건 60 년대 나와 이미 검증된 기체 외형을 가지고 재 개발 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 뜻이였습니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미국업체가 6년이라는 시간에 헬기 개발은 불가능하다 하여 철수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개발이 어려운 것이 헬기 입니다. 그간 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공을 폄화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0

    그 님이 말하는 일반적인 상황은 예전 전산 설계 / 해석 시스템 일반 화 되기 이전 이야기에요. 불루프린트로 손으로 그리던 시절이야기 라구요. 저도 한때 나카 코드 만지며 전산유체 만지던 사람이에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 하시면 정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

    울딸파더 2018-06-07 추천 0

    이온화님 과외기사 섭외해서 60년된 기체를 6년들여 개발하였다구여 참 말이 좋습니다. 1년된 기체를 6년들여 개발하는 것과 60년된 기체를 6년들여 개할하는 것 과의 차이점을 말씀해 주실수 있나요..

    가이바G 2018-06-07 추천 1

    헬기 개발 관련으로 검색 좀 해보시길...
    다른 나라에서도 새 기체 현장 투입하고 개선해 나가는게 일반적입니다.
    이탈리아에서도 헬기 실전 투입하고 10년에 걸쳐서 기체 균열 수정하고 부품 바꾸고 다 했던데 말이죠...
    항공기 기술 선진국들도 대대적인 개조 하고나면 실전 투입하고도 한참 걸려서 문제점 찾고 수정해 나가는게 일반적입니다..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초기 파워트레인 문제로 개발이 지연 되었으면 개발 기간을 연장 하면 되는겁니다. 그런데? 양산이 급하니 그놈의 일정 맞춘다고 무조건 양산 했지요. 그러면 착빙 결빙시험은 적어도 양산 결정을 내린 그 해에는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언제 했나요? 개발 완료 된 뒤 무려 4 년이 지났습니다.
    이런 문제를 그저 처음이니 봐줘라? 비난도 하지 말아라 하는건 일절 도움이 안됩니다.
    더 어이 없는건 민수 군수 모두 사용하며 해외 수출도 민수 군수 다 한다면서 정작 가장 기초적인 국내 민간 감항 인증 조차 개발 완료 된두 4 년이 지나도록 받지 않았 다는 겁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0

    자체 개발도 해 본 적이 없으니 과외 교사 섭외해서 60 년대 개발된 기체를 재 개발 한거 아닙니까? 그 과외교사 도움 받아가면 6 년동안 개발을 했으면 처음 하는 시행 착오는 좀 줄어 들었어야죠. 그런데 그런 시행 착오 + 양산 우선주의 무기개발 사상 그대로 노출 하면서 사업을 주먹구구로 관리 하는데 비판을 안합니까? 그냥 마냥 처음이니 무조건 용서해라 이건가요?
    그리고 계속 파워 트레인이나 기타 변경점을 들먹이며 난이도가 높다는 소리를 하는데. 착빙 결빙에서 문제가 발생한 원인 대부분이 기체 외형 문제 입니다. 착빙 결빙 시험 이야기 하면서 내용이 어쩌구 저쩌구하면 어떻게 해요? .

    가이바G 2018-06-07 추천 1

    개발 내용만 봐도 단순 개조 수준이 아닌데 정말 쉽게 이야기 하는군요....

    가이바G 2018-06-07 추천 1

    그러니까 자체 개발로 해본적도 없는 나라에서 개조 개량하는게 쉬운 일인가요???
    검증 받은 기체를 뜯어 고치는게 초보에게 쉬운 일인가요???
    특히 항공기는 완성된 기체는 한두군데 크게 손보면 다른쪽도 다 밸런스 맞추고 다시 다 해야합니다.
    컴퓨터 부품 갈아끼우듯이 되는게 아닙니다.

    미국은 온갖 기체 다 만들어봤고 틸드로드도 한참 전부터 연구해 왔습니다.
    실전 투입된게 오스프리가 처음인거지.

    기술력 없다고 까대면서 완성품은 최고 기술자들이 만들어낸걸 바라는게 에러 아닌가요?.

    이온화 2018-06-07 추천 1

    자체 기술이요? 수리온 외형이 자체 기술이던가? 그 외형 쿠거 퓨마 외형 아니던가요? 계속 오스프리 이야기 하는데 새로운 틸트로터를 개발 하는 것과 과거 검증 받은 외형을 가지고 개조 개발 하는 것을 동일 시 하면 정말 곤란하지요. .

    가이바G 2018-06-07 추천 4

    우리나라가 자체 기술로 헬기 개발해본적이 있는 나라던가요???
    비교할껄 해야죠...
    그 기술 좋은 미국 독일도 새 기체 개발하면 온갖 트러블 생깁니다.
    오스프리도 개발 완료 되고도 트러블 발생해서 계속 수정했습니다.
    다른 장비들도 실제 투입되고 문제 발생해서 수정 엄청하구요.

    그리고 개량 개조 엄청 쉽게 생각하시는데 수리온 정도로 뜯어 고치면 없던 문제도 생깁니다.

    .

    이온화 2018-06-07 추천 1

    결빙 시험은 외형이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수리온 외형이 어디 환골탈퇴 수준의 형태 변형입디까? 오스프리요? 어디 비교 할걸 해야죠. 틸트로터와 기존 회전익과 도전 난이도가 완전히 다른 기체 아닙니까?.

    정전 2018-06-07 추천 0

    개조개발이라 주장하는것도 비난하는 사람들이 주장일뿐...
    수리온은 환골탈퇴한 확실히 다른 헬기죠...
    크기,길이,엔진.블레이드,미션 완전히 다르죠.
    비슷한건 코구멍이 위에 있다는거만 비슷... .

    가이바G 2018-06-07 추천 1

    미국 v-22 오스프리는 어땠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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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선종 2018-06-07 추천 0

    이번에 기체 사용기능 별로 필리핀이 60대 정도 구매하여(필리핀은 이런 헬기의 필요 수요가 적게는 300대 많게는 900대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필리핀에서 1차로 운용해보면 나름 수리온의 성능에 만족해서 더 구매하는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더불어 홍보효과가 좋아서 다른국가의 구매 참여의향서를 한국에 보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잘 만든 기체로 20~30년은 수익이 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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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 2018-06-07 추천 1

    드디어 수리온이 처음으로 실전을 뛰어볼 기회가 생기겠군요. 밀림에 숨은 이슬람 반군을 소탕하는데 수리온이 한몫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수리온 많이 사주면 500MD나 AH-1S도 몇 대 끼워서 줘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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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관측병 2018-06-06 추천 0

    문제는 돈이죠. 원래 계획이 수리온보다 작은 녀석을 여러대 구입하는거라 수리온을 사면 수량이 줄 수 있어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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