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AW-159 vs MH-60R vs NH-90

  작성자: 궁금해요
조회: 10937 추천: 0 글자크기
23 0

작성일: 2018-06-03 16:18:5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278316

이 때문에 군 안팎에서는 후보기종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금보다 20% 이상 증액해야 한다고 지적했으나 실현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사업비 증액이 이뤄지지 못했다. 입찰공고를 내보지도 않고 사업비를 증액할 명분이 없다는 이유에서였다”고 전했다.



초계기도 그렇다 다 돈문제네요


이미 와일드캣을 쓰고 있어서 이걸 추가도입하면 상대적으로 더 저렴할 수 있다고

이미지

f0205060_5591f446b26e0.jpg
f0205060_50e4359d8b0d8.jpg
f0205060_563b1ee0ce02a.jpg

댓글 23

  • best 새벽별과 2018-06-04 추천 3

    지난 와일드캣도 도입 당시에도 MH-60은 커녕, 와일드캣 조차 택도 없는 예산 이였죠.
    근데 와일드캣 제작사측에서 해군이 보유한 링스 업그레이드 사업 과 해상작전헬기 2차 사업을 보고
    그 가격에 콜 한 겁니다.

    그나마 와일드캣이 해군이 요구하는 ROC에 안쪽으로 들어오니까 도입을 한거죠.
    와일드캣 도입 당시 해상작전시간, 디핑소나 하강,상승률 문제, 무장 문제 등등으로 참 잡음도 많았고,
    방산비리로 찍히긴 했지만, 모두 해결이 되어 잘 운영 되고 있는겁니다.

    현실을 직시 할것이 1차 사업때도 택도 없는 예산이였다는거......
    2차 사업 역시 이미 기종은 결정 지어 진것 입니다...와이드캣 빼고는 그냥 들러리 입니다.

    MH-60도 1차 사업때 하픈그리드 라는 강제착함 시스템 부재로 해군이 고민 했던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와일드캣 빼고는 MH-60급이 안전하게 착함 할수 있는 함정이 거의 없고,
    간신히 규격에 맞춘 비행갑판에 강제착함 시스템이 없으면 이착함이 곤란 하다는걸 염두에 두어야죠.

    현재 와일드캣 빼고는 들러리 입니다.
    여기서 레오나드사에게 어떤 양보 와 절충을 받아내냐가 관건 이겠죠.

  • 정전 2018-06-05 추천 0

    해상초계기도 중량급인 소드피쉬을 도입하는게 맞음 택도 없이 비싸게 사고 수량확보도 못할건데...
    그대고 10대의 초계기 확보가 더 유익함... 유지비 절감, 기술이전은 덤...
    해상 탐색수색으로 소드피쉬를 투입하고 피스아이는 해상감시까지 할필요가 없어지고...
    다기능 AESA레이더로 해상 탐색수색할수있는 소드피쉬가 딱 맞음...
    피스아이는 하방감시가 취약해서 해상에 나가도 소드피쉬보다 성능이 떨어져서 해상감시는 별로라...

    댓글의 댓글

    등록
  • 무신 2018-06-05 추천 0

    대잠 초계기는 포세이돈으로 확실하게 가닥을 잡고,
    아쉽지만 대잠 헬기는 예산에 맞게 와일드캣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기존 20여대 수퍼링스 헬기도 와일드캣급으로 개량을 진행을 하고요.
    그럼 얼추 호위함급 이상 구축함 함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잠 헬기를 대략 40여대 정도 보유하게 되는군요.

    댓글의 댓글

    등록
  • 파렌하잇 2018-06-05 추천 0

    NH-90
    안정성, 신뢰성 문제로 인해 양산, 실전 배치가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해상작전 헬기 후보로 올라와 있는 것이....
    모두 해결되었던가요?

    댓글의 댓글

    등록
  • 부엉이 2018-06-05 추천 0

    명품이라고 자랑해대던 수리온해상형 만들어 쓰지 그러나!!

    댓글의 댓글

    등록
  • 나이트세이버 2018-06-04 추천 0

    격납고 크기가 아쉽네요. 기종이 제한되어 버리니 문제가 많은듯 합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진선 2018-06-04 추천 0

    와일드캣 빼고 나머지는 함상에 착함을 못하는 것이(특수한 시설을 해야 하는 것 말고) 사실인가요? 그럼 그동안 왜 후보에 넣어서 입찰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의 댓글

    등록
  • 평화 2018-06-04 추천 2

    당연히 와일드캣으로 가야죠. 규모의 경제, 기존 슈퍼링스 개량... 거기다가 주력함정 헬기격납고와 갚판의 문제...
    당연하다면 당연하지..

    댓글의 댓글

    등록
  • 706sfc 2018-06-04 추천 0

    최초사업 할때만 해도 90이나 60급이 수월하게 작전을 할수 잇는 함정자체가 없엇습니다 겨우 링스가 부합되는 장비엿죠
    그런데 2차이후 어느정도 함정이 확보됫을때는 규모의 논리때문에 다른장비 도입하기 어려웠구요 이건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 겁니다

    댓글의 댓글

    등록
  • 절대독종 2018-06-04 추천 2

    아무래도 뭔가 떨어지는 걸 바라는 모양인데, 그냥 와일드 캣 가고 부품 공유하고, 이전 거 개량하고, 기술이전 받아서 수리온 해상작전헬기 개량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나요? 와일드 캣 성능도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그때 들어보니 에이사 레이더 기술도 이전해주겠다고 했던 거 같기도 한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댓글 (1)

    파렌하잇 2018-06-04 추천 0

    그때문에 소해헬기 역시 AW-101 염두해두고 있잖아요.
    그런데 KAI 의 무모한 도전 의식이 수리온 파생형 개발을 소해헬기에까지 눈독을 돌리고 있는 형국이니...

    수리온 양산 실전 배치가 순조롭게 잘 나가니까 국내 군용 헬기 시장 전체를 수리온 파생형, LAH 파생형으로 도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영~~~.

    등록
  • 용치놀래기 2018-06-04 추천 0

    이럴바엔 AW159 20대 일괄 도입으로 해서 우리나라에서 면허생산 했으면 나중에 수리온 해상작전형 개발에 타당성도 얻고 할텐데 1차 2차 나눠서 조금씩 도입하니까 그러기에도 뭐하고 참....

    무엇보다 해군 예산 비중 늘려주는게 핵심인 문제네요, 공군, 해병대도 마찬가지 이고요

    댓글 (5)

    파렌하잇 2018-06-04 추천 0

    북한 해군이 한국 해군에게 위협적인 해상작전 공격 헬기를 도입하는데, 당연히 여기에 자극을 받아서 긴급 소요제기를 하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수 있는 일입니다.
    여기다가 옆동네 해자대의 해상작전 헬기 보유량까지 의식한다면, 충분한 명분이 되지 않겠습니까?
    북한 애들이 경우에 따라서 한국군 전력화 사업에 자극제 역활을 해왔던 것처럼.......

    체스터 2018-06-04 추천 0

    그렇기 때문에 대잠초계기랑 같이 도입하는 거겠지요. 장사정포에 대응하기 위해 대포병레이더를 포함하여 미사일, 공중자산 등 다양한 전력이 혼합되어 운용되듯이. 러시아제 해상 공격헬기 도입이 대잠헬기 도입의 명분이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파렌하잇 2018-06-04 추천 0

    북한 잠수함과 탑재된 SLBM 위협에 대한 대비로,

    해군의 대잠 초계기 도입
    해군, 공군의 요격 미사일 도입

    의 명분이 될수 있지요. 그래서 지금 추진 중에 있지 않습니까?.

    체스터 2018-06-04 추천 0

    북한 잠수함 및 SLBM 위협만으로도 충분한 명분이 있지 않나요.

    파렌하잇 2018-06-04 추천 0

    해상작전용 공격 헬기 도입을 조속히 추진해야할 상황이 아니라는게 문제지요.

    북한 해군에 러시아제 해상 공격헬기가 대량 밀수입되었다는 정보라도 들어왔습니까?
    아니면, 향후 10년 이내에 한국 해군과 해자대가 맞붙기라도 한답디까?

    조속히 도입하지 않으면 않돼는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으니 어쩔수 없는 거겠지요.

    한국 육, 해, 공군, 해병대의 전력화 사업중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할수도 편중시킬수도 없다는 점에서 어쩔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일이 아니던가요?.

    등록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