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TO: 포병솔

  작성자: sky&sea
조회: 6786 추천: 6 글자크기
39 0

작성일: 2018-03-08 13:13:17

하도 엉터리 주장을 해서 올립니다 

포병솔의 답변 

best 포병솔 2018-01-22 추천 2

답 못하실께 뻔하니 이야기나 이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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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가 답을 드린 부분에 다시 질문을 하시네요.

분명히 "전 국과연과 풍산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이렇게 언급했었죠.

1. 뭔가 유도 포탄류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인지 모르겠지만

엑스칼리버는 활강포탄이 아닙니다.

국과연과 풍산이 개발하고 있는 활강형 포탄과는 기반하고 있는 기술이 완전히 다른 형태의 탄입니다.

엑스칼리버 형태의 유도포탄은 국과연 주도로 한화가 시제 업체로 개발중에 있습니다.

당연히 활강포탄이 현재 존재하는 엑스칼리버 형태의 유도포탄형태보다 훨씬 기술난이도가 높은 탄이죠.

엑스칼리버만 하더라도 십여년전부터 최초 3만달러에 만드는게 목표라고 했지만

뭐 결과는...

1. 엑스칼리버 성공유무와 기술혁신 유무의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이었습니다.

*엘스칼리버가 유도포탄인지 활공포탄인지 구별 못하는 사람이 이런 글 쓰는지.... 엑스칼리버가 활공포탄이라고 한 적이 없음...

*풍산 직원에게 물어 봤다며, 활강유도포탄과 로켓추진 사거리 연장탄도 같이 전시하고 있었음(거짓말하지 마세요: 지금도 해마다 전시 중)

*포병솔:활강포탄이 현재 존재하는 엑스칼리버 형태의 유도포탄형태 보다 훨씬 기술난이도가 높은 탄이죠.

어이없어서: 풍산에서 그러던가요: 이걸 답변해야 할까요: 회원님들이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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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솔 답변: 2. 활강포탄 기반기술과 기술성숙도를 어떻게 포장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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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도리어 궁금하네요.

도대체 어떤 논리로 생각하시길래

KGGB 기술이 있으니 활강포탄이 나올것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인지 말이죠.

2. 활강포탄 포탄 개발이 10년 내에 불가능 하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KGGB 기술이 있으니 활강포탄이 나올것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인지 말이죠는 포병솔 질문: 활강포탄의 기술은 KGGB 기술과 가장 유사한 기반기술이지요. 한국은 순항미사일, 탄도미사일 유도기술까지 보유하고 있는 국가지요. 이런 내용은 풍산이나 한화한테 물어보면 금방 가르쳐주지요.

*포병솔 답변 중에서 활강포탄 기반기술과 기술성숙도를 어떻게 포장, 개발중인 풍문 들어보면 이미 언급한대로 진척이 잘 안된다고요 : 누가 그래요 :155mm 개발 실적(상당한 수준에 도달)을 근거(업체주도개발)로 해서 127mm 함포는 업체 자체개발로 개발 중입니다. 업체주도개발과 자체개발은 차이가 있습니다. 개발비용은 업체부담이고 정부의 허가와 승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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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솔 답변: 3. 이 것도 오히려 제가 묻고 싶은건데

핵심기술개발과제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면 10년내 양산 제품이 나오기는 하나요?

특히 유도형 포탄이 말이죠.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핵심기술개발과제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면 10년내 못 만든다 이야기죠.

3.극초음 추진체 기술 10년 내에 개발 가능성이 없는 기술평가와 핵심기술 개발과정과 연구개발 수준과 과정에 대한 질문.

*한국도 램젯과 스크램젯 기술개발을 위하여 핵심기술개발과제로 채택하여 연구 중에 있습니다. 정부 발표는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하고 있으며, 여러 진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시제개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핵심기술개발과정은 기초연구와 응용연구 그리고 시제품 개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항우연과 ADD에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완료는 없지만 상당한 성과가 있다고만 알려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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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솔 답변: 4. 3번하고 비슷한 이야기 인데 램젯이나 스크램젯 기술이 항공기나 미사일에 되면, 포탄에도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대단히 고명하신 국방기술과 국방획득 정책에 정통한 교수님이 저에게 왜 물으세요.

그 정도 위치 되시면 국과연에 직접 물어보시면 되지.

장거리 활강포탄과 극초음속 유도포탄이 상상이라고 했으며, 10년 내에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국가들은 기초기술기반기술이 있으면 이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기체계에 적용하지요. 항공기 극초음속 기술이 더 복잡하고 어려운지 모르겠지요. 알 필요 없을 것입니다. 미국이 엑스칼리버를 채택하지 않았지만, 10여년 후에는 스크램젯 기술을 기반으로 더 치명적인 극초음속 유도 포탄을 양산배치하려 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한국 등에 제공하겠다고 애드벌룬을 띠우는데 왜 띠우는지 다각적인 분석이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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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솔이 나에게 질문한 것 답변하지요

포병솔 2017-12-27 추천 6

이분 고집 정말 쎄시네...

" 활강포탄이나 스크램젯의 초고속 장사정 포탄을 사용하는 100-200km 155mm "는 현재 기술력은 물론이고 근 10년 안에 개발성공 가능성이 눈꼽 만큼도 없는 기술입니다.

현재 두 과제 모두 국과연 주도로 풍산에서 개발 중인데 답 없다는 풍문입니다.

그냥 꿈같은 이야기죠.

*위에서 답변이 되었으며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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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솔 2017-12-2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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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어디 군사학과 교수님이신 모양인데 아주 남 깔보고 무시하시더니 무소식이시네요.

평소에 군인들 무식하다고 하시고 여기 회원들 가관이라고 하시더니

군사과학기술 엄청 잘아시는 교수님 왜 대답을 못하세요.

이분도 달리기 잘뛰시는 분처럼 나중에 에헴 하고 다른글에서 또 나오실려고 그러시나.

*답변: ㅎㅎㅎ......

포병솔 2017-12-27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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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고집 정말 쎄시네...

" 활강포탄이나 스크램젯의 초고속 장사정 포탄을 사용하는 100-200km 155mm "는 현재 기술력은 물론이고 근 10년 안에 개발성공 가능성이 눈꼽 만큼도 없는 기술입니다.

현재 두 과제 모두 국과연 주도로 풍산에서 개발 중인데 답 없다는 풍문입니다.

그냥 꿈같은 이야기죠.

*국과연 주도가 아니고 업체 주도개발(155mm)과 자체개발(127mm)이지요

한국도 항우연과 ADD에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포병솔 2017-12-27 추천 1

과거지식이 아니라 현재 기술력이예요.

님의 자료해석 수준과 얻을 수 있는 능력 차이예요.

본인은 개발업계에서 직접 듣는게 소스고 님은 검색수준이니까요...

*ㅎㅎㅎ......십 수년 전부터 국방관련 기술 쫒아 다녔지......국방부 출입 기자 명단에도 올랐었고 아직도 취재지원 자료 받아보고 있지, 방산기술과 업체 취재, 메이저신문 취재대행과 취재 자문도 해주는데 취재기자 신분과 일반인 차이 구별이나 하시지........ ㅉㅉㅉ 쥐뿔도 기술에 대해서는 모르면서.......

포병솔 2017-12-27 추천 1

활공탄도 현재로서는 답 안나온다고 하고요

사실 만들어봐야 1억은 충분히 되는데 1.5억짜리 천무유도 쓰는게 훨씬 좋죠.

소문에 300km짜리 천무개량판 소식도 있습니다.

아마 활공형으로 만드는듯..

*참 무식하기는 소요기획이 있는데 저런 바보는 없지요. 활공유도포탄 소요 결정되면 양산배치 어렵지 않지요. 이미 기반기술 및 개발이 끝난 것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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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솔 2017-12-27 추천 0

무식해서 용감하신 sky&sea

아래 발제글에서 요렇게 댓글 다셨던데

소스 좀 공개 해 보시죠

*예의가 너무 바르기 때문에 답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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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작전에 대한 논란에 참여하지 않으니 포병 분야에 대해 무지하지 않느냐고 딴지 거는데.......

답변: 전 육군 대학에서 강의했던 후배나 지인들 여럿 있고, 워 게임하는 포병 대령출신 예비역, 사단장 출신 동료나 후배에게 물어보지 기본 예의도 없는 초급장교 출신에게 물어보나......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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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 포탄의 기반기술인 스크램젯 기술 개발과 실용화에 대한 각 국의 노력

미국:

보잉 “SR-71” 후속 초음속기는 마하 5로 비행하는 무인 정찰기 선 오브 블랙버드

미국 공군에서 운용되고 있던 록히드 마틴의 초음속 고고도 전략 정찰기 'SR-71 블랙버드'의 후속 기종으로, 보잉이 마하5로 비행할 수 있는 초음속기 선 오브 블랙버드(Son of Blackbird)”의 구상과 콘셉트 모델을 발표했다. 시속 약 6000로 비행하는 것을 전제로 구상, 공기 흡입구에 2기의 스크램제트 엔진이 장착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동력원으로 제트엔진과 함께 초음속 비행에 적합한 스크램젯(scramjet) 엔진 채용, 보잉은 2004년 마하 9.68(시속 12144)을 달성한 시험기 'X-43'과 후속기인 'X-51A'를 토대로 이 기체를 구상, 마하5에 달하는 초음속 영역에서 가속하는 기체X-51A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 노하우를 이번 '선 오브 블랙버드'에 적용했다.

록히드마틴은 오는 2030년까지 실전배치를 목표로 20년 가까이 추진해온 마하 6의 차세대 극초음속 전략정찰기 ‘SR-72’ 개발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록히드마틴 측은 특히 SR-72가 탑재하는 스크램제트 엔진 부문에서 큰 기술적 진전을 이뤄 2년 뒤쯤이면 본격적인 개발 작업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SR-72는 터보팬 엔진과 스크램제트 엔진으로 구성된 이중 모드엔진을 통해 로켓 부스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이륙해 극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다. 2030년까지 배치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20104월 지상에서 로켓에 실려 발사된 HTV-2 시험기는 마하 20을 기록하고 하와이 인근 해상에 낙하했다.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록히드마틴은 HTV-2를 더욱 발전시켜 HCV를 개발할 계획이다. 미국의 이런 극초음속 비행체 개발계획은 팰컨프로젝트라는 명칭 아래 진행되고 있다.

극초음 대포실전 배치키로

미국은 원거리에서 음속의 7배로 날아가 북한 미사일 기지를 타격할 수 있는 극초음속 대포를 조기에 실전 배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북한의 무력 과시가 미군 측에 차세대 대포 배치 시기를 앞당길 명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미국은 2016년 이후 HVPs 운영 테스트를 계속한 끝에 60가량의 포탄이 약 160떨어진 지점에서 72초 만에 정밀 유도장치를 이용해 목표물을 타격함으로써 상대방이 공격을 피할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설계됐다. HVPs는 특히 분당 20발을 연쇄 발사하고 움직이는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로저카비네스미 국방부 대변인은 내셔널 인터레스트와 인터뷰에서 "일본 등 아시아 동맹국들과 이 무기기술을 공유할 수 있다."“HVPs팀이 상호 이익을 위해 국제적인 파트너를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람 공대공미사일은 추진방법 변경으로 사거리가 180km로 비약적인 증가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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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지르콘은 발사된 후 마하 6 이상의 속도로 250마일(402) 밖의 표적을 정밀타격 할 수 있다. 러시아는 연내에 지르콘의 발사 시험을 끝내고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험발사결과 비행속도는 마하 56 수준. 지르콘은 내년에 재취역하는 28000t급 키로프급 핵추진 미사일 중순양함인 나이모프 제독함에 처음으로 80기가 장착될 예정이며, 오는 2022년 하반기에는 중순양함 표트르 벨리키함에도 80기가 장착된다. 수상함 외에도 전략폭격기와 잠수함 발사용 지르콘도 생산예정,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킨잘(Kinzhal)도 배치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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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발 중인 극초음속 글라이더는 WU-14 또는 DF-ZF로 불린다. DF-ZF20141월 첫 비행을 한 뒤 20164월까지 7번의 시험비행을 했으며 이 중 한 차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쯤 DF-ZF를 실전배치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일본 언론은 중국 국유기업인 중국항천과학기술집단‘089 프로젝트라는 극초음속 무기 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 본토에 배치된 지상배치 요격미사일 체계(GMD)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 배양에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민간 우주 비행선과 군사무기로 모두 쓰일 수 있는 다용도 극초음속 드론의 축소 모델을 시험 발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SCMP(2018.3.8.)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중국 공기역학 연구개발센터가 개발한 이 극초음속 드론(모델)이 지난달 고비사막의 주취안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으며, 위성 궤도에 도달했다가 성공적으로 지상으로 귀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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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HSTDV, 브라모스-등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을 개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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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993년부터 우주발사체용 스크램제트 엔진 개발에 착수해 1999년 마하 7.5급 극초음속 연소시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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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일본, 독일, 영국, 이태리 등 여러 나라에서 개발되었거나 실용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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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리나라는 2007년부터 스크램제트 엔진 연구를 시작해 선두주자인 미국 호주 독일 프랑스 중국 일본 등에는 아직 뒤처져 있지만, 최근 여러 가지 연구 성과를 내며 뒤를 바짝 쫓고 있다.

20081125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백홍열)은 지난 9, 102개월에 걸쳐 차세대 극초음속 스크램 제트엔진의 핵심 구성품인 극초음속 흡입구와 초음속 연소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크램제트 엔진은 마하 610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차세대 고속 추진기관이다.

항우연이 이번에 시험한 스크램 제트엔진 구성품은 마하 6.7. 구성품 전체를 항우연 측이 단독 설계, 제작했다. 성능 시험은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극초음속 추진기관 시험설비인 P윈드 터널 및 램시스(RAMSYS)에서 이루어졌다.

40여 회에 걸친 이 테스트에서 항우연의 초음속 연소기는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기존 초음속 연소기보다 동일조건에서 연소압 기준 최대 17% 가량 좋은 성능을 나타냈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양수석 첨단추진기관팀장은 지상시험의 성공으로 한국의 극초음속 엔진 기술이 진일보한 셈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스크램 제트엔진의 비행시험을 성공시킨다면 미국을 비롯한 몇몇 소수국가가 독점한 미래형 극초음속 엔진기술 분야에서도 한국이 핵심 기술보유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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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2:08년 보도자료.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항공혁신기술연구소에 30m 길이로 늘어서 있는 사람 키만큼 굵은 배기관들을 설치해 스크램제트 엔진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 항우연은 이 장치로 음속 5배 속도에서 수소, 항공유 등 다양한 연료로 점화시키는 실험을 했는데, 여러 번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항우연은 올해부터 스크램제트 엔진과 로켓엔진을 하나로 합치는 '로켓기반형 융합엔진(RBCC)' 연구를 시작했다. 미국의 X-51A를 비롯한 스크램제트 엔진 항공기는 보통 일반 엔진으로 음속의 4배까지 가속하고 나서 스크램제트 엔진을 이용해 초음속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이렇게 엔진 두 개를 사용하면 비행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엔진을 하나로 합치겠다는 것이다.

KAIST는 국방과학연구소(ADD) 미래추진센터와 함께 항우연과 비슷한 형태의 모의 엔진실험 시설을 도입하고 연구에 착수했다. 헬륨가스를 100기압 이상의 압력으로 압축했다가 터뜨리면서 고온, 고압의 공기 흐름을 만드는 실험 시설이다. .


댓글 39

  • best 포병솔 2018-03-08 추천 11

    sky&sea님은 우선 게시판에 예의가 참 없으시네요.
    이거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토론방이라는 나름 공적인 공간에
    개인 아이디로 호명하며 본인이 팩폭에 본인 체면치례나 하려 하시니 부끄러운줄이나 아세요.

    지난 아이디 호명글 써놓으시고 두달이나 지날 동안 댓글로 답도 안하시더니
    지금 와서 봉창 격타 하시는지요.
    중간중간에 다른글에 댓글 다시는 거 보니 활동은 꾸준히 하시는 것 같은데
    답할 자신없다가 풍산에서 전시하는 활공탄 목업보고 기운이라도 얻으셨는지요?

    아니면 글써놓은 거 깜박하시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셔서
    호명으로 발제글로 까지 글 남기셨다면
    그건 완전히 직설적으로 예의에 관련한 기본개념도 없으신거구요.


    그리고 교수, 기자 하셨다는 분이 글내용하고 문서편집이 이게 뭡니까.
    본인이 좀 읽어보고 이게 남 읽으라고 쓴 문장인지 한번 보세요.
    안 부끄러우세요?

    글내용은 솔직히 제가 무슨이야기 했는지 잘 이해도 못하시는 것 같아서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sky&sea님 팩폭망신 드릴 이유조차 없네요.

    그냥 얼마전 들은 활공유도포탄하고 정밀유도포탄(엑스칼리버) 이야기가 써 드릴께요.
    아 그런거였구나...하고 잘 듣기나 하세요.

    국과연에서 활공유도포탄 연구개발 관여하신 박사님 말 들어보니
    이제 개발수준이 발사후 날개 피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나마 날개도 못폈다는 후기입니다.
    설계구조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보니 그 설계로는 제가 보기엔 앞으로도 영영 못 필것 같습니다.
    날개를 못폈다는 이야기는 기본구조 설계도 개발이 안끝났다는 이야기고
    장사거리고 유도고 뭐시고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는 이야기예요.
    안에 들어가는 회로는 적층으로 만드는데 까지는 개발은 했다고 합니다만
    실제 작동이 되는지는 미실험단계라 완전 기초수준이고요.
    일단 개발은 이렇게 지지부진하고요.
    풍산쪽도 빠른 사업진행을 위해 업체 자체적으로 개발은 병행 진행하나
    그 속도는 거의 정지상태라고 합니다.

    램제트 쪽은 그냥 상상개념도 단계고요.
    어느분 이야기로는 만든다 하더라도 탄체외경에 엔진형태가 있어서
    폭발형 포탄으로는 위력이 완전 꽝인 설계라 사업진행으로는 안갈것으로
    보고 계신다 합니다.
    이건 진행자체가 없다보니 뭐 할 이야기도 없네요.

    정밀유도포탄도 국과연 주관으로 한화에서 시제업체로 개발중인데
    이쪽은 일단 부러지는 단계에서 좀 발전해서 날개는 펴지고
    설계강도는 어느정도 개발이 되었다는 풍문입니다.
    애초에 날개가 활강유도에 비하면 날개가 아니라
    거의 안정핀, 방향조정핀 수준이니 훨씬 기술난이도가 낮죠.
    게다가 미국에서 성공한 보증된 설계이니 진행속도가 좀 빠른편일테죠.
    다만 발사 추진장약이 미국보다 쎈 장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미국은 M203급 8S장약 우리는 한단계 더 쏀 K676 6M장약)
    문제는 가격과 양산인데 이 부분은 아직 뭐라 말할 단계는 아니라더군요.
    자기네들은 개발과 사업의 진행이니 그것 까지는 관여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로켓추진사거리 연장탄이 아니라 로켓추진제RAP와 항력감소제BB가 모두있는 복합추진기관의
    사거리연장탄이고요. 사업명은 그냥 155밀리 사거리연장탄이라더군요.
    사거리연장탄 쪽은 풍산과 한화가 복수로 개발중이고,
    현재는 초도개발은 완료되어서 개발시험평가 단계라고 하더군요.
    개발에 소요되는 기술이 정부기관이나 업체의 예상보다 상당히 어려워서
    난항이라 개발에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발이 완료되었어도 평가시험 도중에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설계보완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모양입니다.
    이탄도 미국이나 기타 국가에서 양산과 야전운용까지 간 사례가 없는 탄약이라
    설계자체가 검증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모양입니다.

    sky&sea님 보아하니 대전이나 그 근처에서 자운대 근무하는 중대령들 상대로
    야간 석사 강의하시는 분 같은데 이 분야에서는 그런쪽을 인맥으로 생각하시지 말고요.
    제대로 들으실려면 국과연이나 풍산에서 들으셔야죠.
    좋은 정보 잘 알려드렸으니 뜬구름 같은 이야기 하시지 말고
    이렇게 진행되고 있구나 아시고나 계세요.

    그리고 예의니 무례니 따지시는 분들 보면 정작 토론 예의보다 좋은말 사용만 생각하시더라구요.
    좋은말 보다 책임감 있는 답변, 근거제시, 이성과 논리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좋은말 하시고 서로 친목 다지실 꺼면 여기 글 남기지맑고 자유게시판 가셔서
    재밌는 유머사진이나 올리고 좋은 추억담이나 나누시던가요.

    저는 회원간 화목이니 하는 공허한 소리보다 책임질 수 있는 이야기가 주제에 맞다고 보니
    (물론 팩폭당해서 욕설로 끝내는 양아치짓 안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저와 생각이 다르신 분은 본인이 생각하시는 방향을 잘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 새벽별과 2018-03-11 추천 1

    공개적인 장소에 저런 "TO 포병솔" 이라는 도전적인 글을 던졌으면, 어떤 근거에 의한 자신감의 표현 일텐데,
    아직까지도 반응이 없다......그럼 본인의 일기장을 던져 놨다고 볼수 밖에 없는거죠.

    댓글 (1)

    포병솔 2018-03-11 추천 0

    아니죠.
    지난번에 개망신 당하고 속수무책이니 이번에 만방에 본인체면 복고 하시고 싶은게죠.
    또 개망신 당하고 깨갱하시고 계신거고요..

    등록
  • Tiger 213 2018-03-11 추천 1

    인성 좋으면 주장하는 바가 사실이 되는게 아니지 않음? 무기토론방아닌 인성토론방으로 개칭하면 되겠네 ㅋㅋㅋ

    댓글 (1)

    나이트세이버 2018-03-11 추천 2

    격언에 이런말이 있죠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sky&sea는 인간대접이 상당히 힘듭니다.
    ..

    등록
  • 송밤송 2018-03-10 추천 0

    근데 이 글 발제자분은 언제 댓글 다시는 거죠?

    댓글 (4)

    VITRUVIUS 2018-03-11 추천 0

    ㅋㅋ.

    포병솔 2018-03-11 추천 0

    아마 이불 킥킥 하다가 아전인수 할만한 자료하나 찾으면 다시 오시겠죠.
    이번엔 아마 풍산에서 전시하는 활공탄 목업 보고 자신감이 차서 오신 모양입니다.
    목업보고 자신감 찾으시는 분이니...뭐 이제 논리적으로 세세히 깔 마음도 별로 없습니다..

    VITRUVIUS 2018-03-11 추천 1

    저도 동감합니다.
    포병솔님 얘기대로 다른데는.댓글도 않달다가
    갑자기.이렇게 번개로 글쓰죠.
    의중이 궁금합니다..

    나이트세이버 2018-03-11 추천 0

    안달아요 그리고 2-3달 쯤 뒤에 잊을만하면 올리죠..
    치매 환자가 아닌가 의심해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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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향기 2018-03-10 추천 0

    sky&sea 글 잘 보았습니다. 추천 합니다. 좋은 글 추천수가 계속 올라 가고 있습니다.
    포병솔님은 막 산으로 가시는 분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용...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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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향기 2018-03-10 추천 0

    포병솔 님이 알고 계신 것 많으신 것 같은데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예의를 지키지않는 무례한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잦은 것 같습니다. 파스칼님의 댓글

    그래서 이분은 아주 극단적인 분입니다. 의견이 다르면 상대방을 아주 개무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의견이 다르더라도 상대방을 존중 하는 방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이분을 상당히 싫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댓글 (9)

    나이트세이버 2018-03-13 추천 0

    이 글 보시고도 똑같은 생각이시라면 바람의 향기님이 이상하신겁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90345&pn=11&compn=1#none

    누가 무례하고 몰상식한지
    다시한 번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이런 인간과 이야기함에 있어 "예의"를 바라면 안되죠..

    VITRUVIUS 2018-03-11 추천 0

    바람의 향기님은 발제자님 관점에서 보신듯.
    다시 한발 빼서 보시면 어떤 상황으로 시작되었는지 잘 보실 수 있을거 같은데요.
    최초 발단부터 말입죠.
    단순히 포병솔님의 말이 네가지 없어보인다(?)고 보일런지 말입니다..

    포병솔 2018-03-11 추천 0

    전 하나도 안타깝지 않은데...
    바람의 향기님은 참 안타까운 모양이네요.
    그러니 님은 그렇게 사세요. 전 저대로 살테니

    그러데 인비사항은 뭐래요?.

    바람의 향기 2018-03-11 추천 0

    포병솔님의 잘못은
    2.일단은 상대방에 대한 인비 사항을 개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공표를 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반달라기님 인비 사항을 다른 사람에게 인터넷을 통해서 알려진다면 ```
    1.일단락 되어 진 것이 아니라. 사실을 호도한 것은 포병솔 님입니다.
    " 활강포탄이나 스크램젯의 초고속 장사정 포탄을 사용하는 100-200km 155mm 포"는 현재 기술력은 물론이고 근 10년 안에 개발성공 가능성이 눈꼽 만큼도 없는 기술입니다.
    ---이런 대답을 하시는데 ~~~조금 아신다고 하시는 분이 이런 대답을 하시는~~~안타깝습니다.



    .

    VITRUVIUS 2018-03-11 추천 1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무조건적 우기기는 제외되어야한다는 생각
    않드시는지.여쭙고 싶습니다.
    발제자분은 무한우기기시전하시고
    갑자기 댓글 않다시는데요.
    그건 어찌보시는지요??.

    바람의 향기 2018-03-11 추천 0

    지금 와서 봉창 격타 하시는지요
    그리고 교수, 기자 하셨다는 분이 글내용하고 문서편집이 이게 뭡니까--->
    안 부끄러우세요?
    완전히 직설적으로 예의에 관련한 기본개념도 없으신거구요

    이렇게 표현을 하시는데 이것이 정상적인 분이라고는 생각이 안드는데용...
    이런 말투 때문에 욕을 얻어 먹는 것입니당... . 기본적이 상식의 문제인데~~~.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죠.

    반달라기 2018-03-11 추천 1

    무기에 관해 전문 지식이 없지만, 매일같이 무기 토론방을 보기만 하는 입장이지만
    바람의 향기님의 댓글을 보고 황당해서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지금 와서 봉창 격타 하시는지요
    그리고 교수, 기자 하셨다는 분이 글내용하고 문서편집이 이게 뭡니까--->
    안 부끄러우세요?
    완전히 직설적으로 예의에 관련한 기본개념도 없으신거구요"

    바람의 향기님은 상대방의 대한 예의라라는 것에 대해 어떠한 개념을 가지시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1.지금 와서 봉창 격타하시는지요
    이 글은 다른 댓글들과 본문의 적힌 시간대를 보아 이미 일단락 지어진 토론인데 한참 시간이 지나 뜬금없이 글을 올린 사람에게 느낀 당연한 심정을 적은 글인 것 같은데요?

    2. 그리고 교수, 기자 하셨다는 분이 글 내용하고 문서편집이 이게 뭡니까?
    대체 어떤 글을 보셔왔기에 sky&sea님의 본문 문장력이 교수 기자가 썼다는 문장이라고 생각
    하시는 겁니까? 글의 무기에 관한 내용이 Fact인지 아닌지에 관해서는 논외로 치더라도 논문과 발표를 수도 없이 해야하는 교수, 대중에게 사실과 주장에 대한 객관적 논리를 설명하고 설득시켜야 하는 기자의 글이 과연 본문의 글과 일치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오타는 물론이고 글쓴이가 대체 무엇을 주장하고 싶은건지 쉽게 읽을 수도 없는 글에 대해 지적하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 곳은 일반적으로 아는 사람과 가볍게 이야기 하는 곳이 아닌 생면부지인 남과 토론을 하는 게시판입니다. 또한 게시판의 성격상 서로 토론을 하며 최적의 결과를 창출하자는 성격의 토론 보다는 나의 논조와 상대의 논조가 대립되고 부딪히는 성격의 게시판입니다. 그러므로 상대 주장에 대한 비판과 자신의 주장을 하려면 명확한 주장과 객관적 근거(때로는 주관적인 근거라 하더라도 설득력과 공신력이 있는 자료)를 논리적으로 제시해야 하는 것이 기본 아닌가요?
    글의 내용이 상대의 주장을 비판하는 글임에도 문장력과 가독성이 매우 떨어진다면 더욱이 그 글을 쓴 상대가 교수와 기자라는 신분을 가진, 혹은 경험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그 문제점에 대해 당사자가 비판과 지적을 하는 것이 어떠한 예의에 어긋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길을가다 2018-03-10 추천 2

    글세요.포병솔님이 무례하다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VITRUVIUS 2018-03-10 추천 2

    sky&sea님이 댓글들도 달면서 포병솔님 댓글들에는 댓글 않다는건 아세요?
    어떠한 경로로 무례한 표현을 썼는지는 알고 말씀하시는지?
    사람 매장하기 아~~주 쉬워지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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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력터널 2018-03-10 추천 0

    솔직히 아는게 없어서 뭐라는지 모르긋지만 기업체 R&D사업은 거의다 classified고 그 중에서도 실험 결과는 eyes only인걸로 아는데? 그것도 국방과학 기술이면? 별거아닌 키배에 인생거네 ㅉㅉㅉ 거액이 투자되는 R&D 사업 관계자는 본인의 연구를 외부에 발설하면 안된다는 보안 서약을 합니다. 기무사가 정보 유출을 빌미로 역추적해도 할 말 없을건데. 하여튼 위험한 분이야. 인생이 슈팅게임 ㅇㅈ

    댓글 (1)

    포병솔 2018-03-11 추천 1

    잘 못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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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c 2018-03-10 추천 0

    여기 일부인밀매분은 자기지식 자랑하면서 타인의 지식은그냥 **취급하는게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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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8-03-09 추천 0

    자...이제 뭘 토론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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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번개 2018-03-09 추천 2

    음, sky&sea님이 쓰신 글을 보면서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시는지 맥락을 읽기 어렵습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학계에 계시는 분이구나하고 생각을 하면 더 이해가 안가네요.
    저처럼 초보 눈팅족의 입장에선 학계에 계시다면 자기 주장의 논리성에 대해 좀 다듬어서 제출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ADD나 풍산쪽 분들이 글을 올리시기 만무하니, 다른 회원들을 위해 좀 다듬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야, 양측의 글들을 이해를 하면서 토론을 하지요.
    이번 글은 정말 학계에 계시는 분이라면 아니올시다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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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파다부너진면봉 2018-03-09 추천 1

    이런 쓰레기 감정풀이 글 올리지 말고 무기토론글이나 올리세요
    언능 지우세요 쓰레기가 되시기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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