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우리해군의 향후 전력방안

  작성자: KH-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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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07 19:55:19

그 동안 우리나라는 주적인 북한군에 맞서기 위해 대규모 지상전력에 집중 투자를 해왔습니다. 그 결과 우린 3~3.5세대 주력전차 1600여대 정도를 보유한 강한 기갑전력과 동북아에서 중국과 다투는 대규모 포병전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만족스럽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육군력이 비대화되는 것에 비해 공군과 해군의 전력은 소외되었죠.


바야흐로 21세기, 시간이 자나며 과학기술이 급속하게 발달하며 전쟁의 양상과 전략전술의 패러다임이 바뀌며 하늘과 바다 또한 인류의 가장 중요한 무대가 되었습니다.

과거엔 땅을 지배하는자가 승자였다면 이제는 하늘과 바다를 지배하는자가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게된 시대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국제적 영향력을 고루 행사하고 초강대국이라 불리는 미합중국이 세계를 반쯤 좌지우지 하며 농담 반 진담 반 '지구방위대' 라고 불리게 된것도 미국이 하늘과 바다를 손에 넣어야만 세계를 잡는다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일겁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중 바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예로부터 땅위를 달리며 드넓은 대지를 지배했던 인류는 어느 덧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바다는 이

류에게 있어서 또 다른 야망과 꿈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바다로 진출한 인류는 서로의 터전과 영향력 행사를 위해 처음엔 나무를 깎아만든 단순한 목함부터 시작해 점차 더 거대하고 튼튼한 싸움배를 만들어 바다에서 투쟁의 역사를 써내려갔습니다. 

시간이 자날수록 바다는 인류에게 있어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역사와 미래의 동반자가 되었고 더불어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현재, 삼면이 바다이고 국토가 분단되어 사실상 섬나라와 다름 없는 우리나라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주변에는 이미 바다의 중요성을 깨닫고 각자의 국익을 위해 움직인 나라들이 있습니다. 

일찍히 섬나라라는 지형을 십분 활용해 바다로 나가 해양에서의 주도권을 잡아 전후 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그 결과 세계에서도 톱 클래스의 전력으로 자리매김 하게 된 해상자위대가 있습니다. 주력으로 운용중인 함선의 수만 구축함을 기준으로 무려 43여척에 달하고 대부분의 함선들이 튼실한 방공능력과 전자장비 및 대잠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소해능력에 한해선 미국도 한수 접어주는 수준입니다.

그걸로도 모자라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신예함들을 1년 2척

꼴로 뽑아대고 있습니다. 과연 동북아 굴지의 해상세력 답습니다.


그렇다면 동북아의 패권을 두고 야욕을 확장해나가는 동북아의 대륙, 중국은 어떨까요? 중국은 이전 198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사실 그렇게 위협적인 해군력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부터 현대화에 대한 움직임이 점점 커져갔고 2000년대 이후로는 러시아의 도움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점차 자국산 기술등을 대거 투입하여 서방제의 그것들과 유사한 무기체계를 만드는등 현대화에 대한 급속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대 후반인 지금 중국의 해군력은 과거와는 비교불가할 수준으로 매우 폭발적인 성장을 했습니다. 

서방의 해군의 모습을 모방하여 RCS절감을 위한 각진 스텔스 형상으로 배를 건조하였으며 탑재하는 무기시스템의 모습들 또한 상당히 비슷한 형상을 띄고 있죠.

심지어는 우크라이나로부터 해상카지노를 명목으로 속여 고철이나 다름없는 항공모함을 들여와서는 수년의 마개조끝에 기어이 자국산 항모 1호기를 출고합니다. 그 후 자국산으로 건조시킨 항모 2호기가 진수됬지요.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래봤자 서방의 모습을 흉내낸 겉만 그럴싸한 깡통이라고요. 중국의 기술력엔 많은 이들이 불신감을 가지고 있고 메이드 인 차이나의 악명은 중국제 무기에도 꼬리표처럼 달립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저들을 비웃을수 있을까요. 중요한건 어찌됬든 일단 만들어서 물에 띄었다는 사실이고 말뿐인것과 실체가 존재하는건 천지차이 입니다. 그리고 악명이 자자하다곤 하나 중국의 기술력또한 날이갈수록 높아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과거의 데드카피만 하던 흉내쟁이에서 서서히 괴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끄러운 바다의 경운기라는 불명예가 붙어있지만 어쩌됬든 움직이고 있는 중국의 핵잠수함들도 마차가지이죠.


이렇듯 일본과 중국은 장차 격해질 미래의 동아시아 바다를 향해 그 어금니를 드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면 이들 사이에 있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나라의 해상전력이 결코 약한것은 아니지만 유감스럽게도 모두들 아시다시피 우리 주변에는 세계 굴지의 대규모 해양세력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 그 어느 하나도 재대로 당해낼 제간이 없습니다.

저항도 못해보고 진다는 의미가 아닌 양측에 비해 뛰어난 분야가 없다는 뜻이죠.

그나마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나라의 전력이 일본과 한판 붙었을 경우를 가정한다면 상당한 출혈을 요구할 수준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중국에 비하면 아직 부족하겠지만 분투한다면 그쪽도 몸성히 끝나진 못하겠죠.

하지만 이렇게는 너무 부족하죠. 언제까지 주적이라는 북한과 다투고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장차 바다를 둘러싸고 서로의 국익을 위해 움직였을때 그 경쟁에서 가장 먼저 탈락하는건 우리가 될 수도 있는겁니다.

그런 미래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나라는 해군전력과 항공전력에 더욱 투자해야만 합니다.


수상함전력에선 우리가 열세인것은 이곳의 모든 회원님들 께서 알고 계시는 얘기일겁니다.

최신예함들이 잇따라 진수되고 더 좋은 전자장비와 초음속 대함미사일같은 강력한 타격무기와 보조전력이 확충되더라도 우리가 중국이나 일본의 거대한 수상함전력을 압도한다거나 그런건 힘든 일이겠죠. 그랗다고 해서 수상전력의 강화에 투자를 게을리 해서도 안됩니다.

현재 많은 분들께서 이러한 불균형의 차이를 억제하기 위한방안으로 잠수함전력을 강화하자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흔히 말하는 비대칭전력의 강화이죠.

저또한 수상함으로 답이 없다면 잠수함에 대거 투자하는게 의미가 크다고봅니다. 과거 소련이 미국의 수상전력에 대항하기 힘들다는걸 알았을때 대규모 잠수함대에 투자한다라는 계획으로 진로를 틀었죠. 그 결과 잠수함전력에서는 미국에 이어 항상 2위를 기록중에 있습니다.

일본의 잠수함전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전부터 찍어온 오야시오급이나 하루시오급같은 잠수함들은 오래된것부터 퇴역을 시킵니다만 일본의 잠수함은 고작 20년만 운용하고 퇴역시키는 해외 해군들에 비해 상당히 이례적인 방법을 취합니다. 하지만 그 함들이 퇴역했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예비용물자로 대기를 타죠. 즉 비상시엔 언제든지 바로 정비를 한뒤 실전투입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일본의 현역으로 활동중인 잠수함전력은 최신형인 소류급을 필두로 총 25척입니다. 중국이나 러시아에 비하면 핵추진잠수함도 없으니 후달릴거라 생각 할 수 있지만 일본의 잠수함전력은 이전부터 정평이 나있죠. 결코 과시 할수가 없습니다.


중국은 어찌보면 더 위협적입니다.

일본에 비해 다른점은 양적으로 매우 세력이 크다는 점과 원자력잠수함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중국의 잠수함들은 디젤이건 핵추진이건 죄다 시끄러운 경운기수준이라는 혹평으로 자자하고 실제로도 중국의 핵잠수함들이 일본과 미국의 대잠작전에 걸려 국제적 망신을 당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죠.

허나 그랗다고 중국의 핵잠수함은 고철이니 방심해도 될까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중국또한 이러한 사실을 매우 잘 인지하고 있고 그것을 고치기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않습니다.

아직은 기술적난항이나 예기치 못한 여러 트러블들이 발생해 그 성과가 늦어지곤 있습니다만 중국의 잠수함 전력이 앞으로 더욱 더 거대해지고 강해지는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한편 우리나라또한 잠수함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생각 할 수 있는 모든것들은 해군관계자들이나 전문가들이 모를리가 없을테니깐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디젤추진식으로 항행하는 재래식잠수함들이 전부입니다. 그마저도 성능은 뛰어나지만 크기가 작아 작전에 명백한 한계가 존재하지요. 

독일에서 함과 기술을 도입해 그 후 건조하기 시작한 1200톤급 장보고급(209급) 잠수함이 현재 9척 운용중에있고 1800톤의 손원일급(214급) 잠수함이 9척 건조가 완료되어 사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추정 만재 3700여톤급의 KSS-3급 잠수함을 독자기술로 건조중에 있죠. 우리나라가 지금까지는 2000톤 아래의 작은 잠수함들만 주로 건조했었기때문에 큰 잠수함을 건조해본 경험이 없어서 이번 사업엔 영국의 밥콕 인터네셔널 그룹이 함께 사업에 참여중입니다. 밥콕사는 7000톤 이상의 거대한 핵잠수함을 주로 설계 건조해왔기 때문에 이번 우리 잠수함사업의 협력파트너로는 제격이라고 판단합니다.

현재 배치1 3척이 건조중에 있지요.

전력화가 완료 된다면 차기 중어뢰인 범상어 중어뢰와 잠대지 순항미사일 및 추후 개발이 진행될 한국형 SLBM도 운용하는것에 대해 기대를 걸수있겠죠. 미사일발사용 VLS를 탑재하다고 했으니 기존의 잠수함들보다 전술 운용의 폭이 더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배치2로 사업이 넘어가게 되면 크기나 무장에 있어서 타국의 핵잠수함들과 거의 동등해지겠죠. 어디까지나 둥력원만 원자력추진으로 바꾼다면 말이죠.

KSS-3사업의 배치2가 동력원이 아직 선정되지 않아서 정부가 핵추진에 대한 초석을 두고 있는거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지만 사업을 중간에 핵추진잠수함으로 전환하고 연구를 해야된다면 상당히 힘들겁니다. 아마 KSS-3와는 별개의 사업으로 진행되겠죠.

하지만 주변국의 군비증강 및 불투명한 안보와 미래를 고러해볼때 우리나라는 비대칭전력이자 조커로 핵추진잠수함을 준비할것 같습니다. 그게 어떠한 결과물이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요.


이처럼 우리나라는 작은 국토크기에 걸맞지 않은 거대한 규모의 군사력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보유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 살자고 하는것이지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지키고 나라의 미래를 보며 나아가기 위해서이죠.


전 이 나라가 좀더 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나 특정한 사상은 관계없이 그저 우리나라 우리민족이 박해받아온 과거와는 결코 가까워지지 않도록말이죠.

미래는 그 누구도 알 길이 없습니다. 그저 추측만 해볼 뿐이죠. 그길에 무엇이 존재할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100%의 해답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생각이 많다보니 횡설수설 말이 많아졌습니다.

정말 보잘것없이 부족한 식견으로 쓴 글이지만 한번쯤 제 생각을 이렇게 안보에 관심이 많으신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 해군의 미래와 향후 전망에 관해서. 

연안해군이 답인지 대양해군이 답인지

아니면 수상전력강화가 알맞을지 잠수함전력을 강화하는게 옪을지

그것도 아니면 공세적이 맞을지 방어적이 맞을지....






댓글 7

  • best 새벽별과 2018-03-08 추천 5

    대한민국 과 일본,중국등을 개별적으로 비교를 하면 약체는 맞습니다.
    근데 대한민국,중국,일본 은 서로 좋은 사이가 아니라는것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특히 중국의 팽창정책으로 일본,미국 과 첨예하게 대립 중 입니다.
    중국이든, 일본이든 한국 과 무력충돌로 인해 일정 이상 무력을 상실하게 되면,
    상대에게 그만큼 균형의 추가 기울어 집니다.

    경제규모 와 분단국가라는 특성 그리고 그로 인해 육군이 중시 될수 밖에 없는 상황등을 봤을때는
    해군은 중국은 커녕 일본 과도 일대일 대칭 전략을 쓰지도 못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비대칭 전략으로 넘어갈수 밖에 없는거죠.
    잠수함,장거리 초음속대함미사일,수중드론,대함탄도탄,초공동 어뢰 등등.....

    근데 비대칭 전략을 제대로 쓸려면, 정보자산이 충실 해야 합니다.
    상대에 비해 열세인 상황에서는 정보라도 정확해야, 효율적으로 움직일수 있는거죠.

    정보자산인....위성,항공기,드론,잠수함,휴먼,전파,해킹등으 하드웨어적 자산도 중요하지만,
    서로 다른 체계 즉 영상,전파,문서,음성,코드등등으로 들어오는 막대한 정보들을 추려서
    진짜 쓸수 있는 정보로 가공하는 일도 상당히 중요 합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가공하여 예하 단위부대로 전파하는 능력이 받춰줘여 엄청 돈 들인 자산을 제대로
    써먹을수 있는거죠.

    이게 떨어지면, 돼지 목의 진주꼴이 되어 버립니다.

  • 임강토견 2018-03-10 추천 0

    가장 단시간에 저비용으로 주변국 해군을 견제 할수 있는건 정보자산 확보와 장거리 초음속 대함미사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함대함,지대함,공대함,잠대함등 모든 투발수단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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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개79 2018-03-09 추천 0

    맞는 말입니다. 이 이론은 이미 20 여년전 해군의 잠수함 부대 장교 출신이 주창했던 논리입니다. 누가 읽어도 매우 설득력있는 논리입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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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03-08 추천 5

    대한민국 과 일본,중국등을 개별적으로 비교를 하면 약체는 맞습니다.
    근데 대한민국,중국,일본 은 서로 좋은 사이가 아니라는것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특히 중국의 팽창정책으로 일본,미국 과 첨예하게 대립 중 입니다.
    중국이든, 일본이든 한국 과 무력충돌로 인해 일정 이상 무력을 상실하게 되면,
    상대에게 그만큼 균형의 추가 기울어 집니다.

    경제규모 와 분단국가라는 특성 그리고 그로 인해 육군이 중시 될수 밖에 없는 상황등을 봤을때는
    해군은 중국은 커녕 일본 과도 일대일 대칭 전략을 쓰지도 못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비대칭 전략으로 넘어갈수 밖에 없는거죠.
    잠수함,장거리 초음속대함미사일,수중드론,대함탄도탄,초공동 어뢰 등등.....

    근데 비대칭 전략을 제대로 쓸려면, 정보자산이 충실 해야 합니다.
    상대에 비해 열세인 상황에서는 정보라도 정확해야, 효율적으로 움직일수 있는거죠.

    정보자산인....위성,항공기,드론,잠수함,휴먼,전파,해킹등으 하드웨어적 자산도 중요하지만,
    서로 다른 체계 즉 영상,전파,문서,음성,코드등등으로 들어오는 막대한 정보들을 추려서
    진짜 쓸수 있는 정보로 가공하는 일도 상당히 중요 합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가공하여 예하 단위부대로 전파하는 능력이 받춰줘여 엄청 돈 들인 자산을 제대로
    써먹을수 있는거죠.

    이게 떨어지면, 돼지 목의 진주꼴이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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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젤란 2018-03-08 추천 3

    해군은 잠수함전력을 강화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나이트세이버님. 해군비리는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히 언급하는것이 좋지않을까요?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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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티컬파우치 2018-03-08 추천 1

    돈없의니까 오히려 전투기와 지상발사 미사일을 뽑죠 잠수함은 대공이 안되고 이 좁은 해역에서 수상함은 살아남기힘드니까요ㅠㅠ 그렇게 하면 해상과 영공을 지킬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해군출신입니다

    댓글 (1)

    dan pete 2018-03-08 추천 1

    우리나 인접국이나 처한 환경은 같습니다.
    연안 방어는 지상발진 전투기와 지상발사 대함미사일로 방어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공세적인 자세로 임해야합니다.
    해상이던 공중이던 육상이던 군사적충돌은 쌍방에게 피해를 줍니다.
    중공이 만능은 아닙니다.
    그들도 힘들어합니다.
    군사적마찰을 회피하고 싶어합니다.
    생각보십시요, 과거에 있었던 베트남과의 충돌을 말입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구쏘련의 참사와 미국의 고통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변국은 만능이 아닙니다.
    그들도 코피터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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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8-03-07 추천 2

    아뇨 최우선 사항은 군비리의 7할이 넘는 해군 비리를 바로잡고,
    관여자를 발본색원해 철저히 배제하는 것입니다.

    먼저 해군은 이것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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