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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1 복합형소총 BLOCK-Ⅱ 관련정보가 간접적이지만 나왔네요

  작성자: 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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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05 20:58:16

K11은 미래병사체계의 핵심 중에 핵심이라 무슨일이 있어도 성공해야 하는 무기체계입니다. 그런데 block I의 경우 여러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가지 양산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국과연에서 여러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블록2의 소식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관련 정보가 어느정도 공개되어 적어봅니다.




사  업  명 : 소화기용 사격통제장치 운용성 향상기술(시험개발)

 


시제품목명 : 복합형소총 성능개선 시험시제

  

1. 과제개요

   가. 과제개요

      ’18년부터 ’20년까지 00.00억원을 투자하여, 관련 선행핵심기술 과제에서 개발되고 선별된 핵심기술을 최적화하여 시제품을 제작하고 DT/OT 시험평가를 통하여 K11 복합형소총 BLOCK-II에 적용하기 위한 입증자료를 확보하는 시험개발 과제임.



 다. 개발개념

     - K11 복합형소총은‘10년 6월 최초 전력화 이후 지속적인 성능 향상과 운용성에 대한 운용부대의 개선 요구가 상존

     - 현재 양산중인 K11 복합형소총은 BLOCK-I 단계로 JSOP에 요구하고 있는 BLOCK-II 단계의 양산품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핵심기술 개발을 통한 성능개량이 필요함.

     - 이에 따라, 성능개량에 소요되는 기술 개발을 위해 ’15년 11월부터 ’17년 12월까지 BLOCK-II에 적용할 수 있는 소형경량화, 거리측정성능 증대, 열상탐지성능 향상, 탄위력 증대 등 야전 운용성 증대 관련 기술을 개발하였음.

     - 국과연에서 수행한 선행핵심기술 연구 결과만으로는 양산을 위한 기술 준비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곧바로 양산 추진은 어려우며 추가 기술개발이 필요함.

     - 시험개발은 핵심기술연구의 최종단계로서 무기체계의 주요기능을 담당하는 핵심기술을 실험하는 시제품을 제작하여 기존 무기체계의 적용 가능성 및 미래 무기체계 응용 가능성을 입증하는 단계임.

     - 따라서, K11 복합형소총 BLOCK-Ⅱ의 적기 양산을 추진하기 위해 선행핵심기술에서 개발되고 선별된 핵심기술을 최적화하여 시제품을 제작하고 K11 복합형소총 성능개량 BLOCK-Ⅱ 체계에 적용하여 DT/OT 시험평가를 통해 입증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시험개발을 추진함. (연구 대상 분야 및 개발계획은 아래 참조)






블록2는 위력도 강해지고 더 가벼워지며...


댓글 48

  • best 眞波 2018-02-05 추천 10

    사격통제장치 Assy"의 결함이 보완되어 곧 출시되는 것으로 들었는데 좋은 결과로 수출도 많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포병솔 2018-03-01 추천 0

    그냥 40밀리 전용발사기를 만들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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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8-02-24 추천 0

    야전에서 엄폐후 모니터 보고 총만 위로 들어 쏘는것은 실용성이 전혀 없다고 결론나있습니다.
    조준이 어려우며, 발사시 목표를 잃게 되고 오히려 적이 쉽게 접근한다고요.

    위험을 무릎쓰고 조준사격하지 않으면 더 큰 피해가 오고 자신이 죽을 확률이 더높아진다는것은 이미 수많은 전술 실험 및 검증으로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20mm유용성 자체를 이해를 못하겠군요. 열상 소총이나 저격총은 이해 하겠지만 20mm는 그냥 40mm 유탄이나. 차라리 중기관총과 비슷한 운용체계로 30mm 나 20mm 위력탄두를 사용하는게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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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벵이88 2018-02-20 추천 0

    K-11을 20mm 유탄만 사용하도록 만들면 전투시 은폐 상태에서 사격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K-11의 기능 중에 헬멧에 부착된 렌즈를 통해서 몸을 은폐한 상태에서 총만 내놓고 사격하는 기능이 있는데... 실전에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소총사격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그러므로 5.56mm 소총기능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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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벵이88 2018-02-20 추천 1

    동감입니다. 공중폭발탄의 구경을 좀더 늘려야 합니다. 그리고 공중폭발탄 뿐만 아니라 일반 유탄도 발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실제 공중폭발탄을 사용할 기회보다 K-4와 같은 유탄을 사용할 기회가 더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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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2018-02-19 추천 1

    또한 유탄의 구경은 25미리도 위력을 증강함이 옳다. 미군과 탄약도 호환시키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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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2018-02-19 추천 0

    5.56미리 모듈대신 9미리 글록을 달아줘도 될 듯하다.. 30탄창에 풀오토기능 있는 걸로.. 숙련된 병사라면 완전자동은 필요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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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인 2018-02-18 추천 0

    저는 군생활중 개인화기중 가장 본인을 위기에서 지켜줄,,, 살아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무기로 수류탄을 생각했는데,,, 500m내 표적에 대해 정밀 유사수류탄을 사용 할수 있다는 것은 대단합니다... 더구나 적외선 야간 조준경까지 있으니 야간에 느리게 움직이는 표적 조준사살이 아주 쉬울것 같습니다... 저는 근접전 발생시 수류탄을 10발정도는 지참하려고 했는 데 그럴 필요가 없겠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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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한 군인 2018-02-18 추천 0

    20mm전용으로 만드는것도 생각해봐야하지 않나요 무게가 훨씬 가벼울텐데

    댓글 (1)

    구경인 2018-02-18 추천 0

    전용으로 만든다면 좀더 위력적인 구경이 될것입니다... 40mm의 경우 아직 탄도가 일정치 않아서--- 탄도가 조절되면 40mm전용으로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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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랑자 2018-02-12 추천 0

    노출이니 뭐니 하시지만, K11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케이블을 연결해서 총만 노출해서 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실제로도 영상출력 포트가 달려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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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랑자 2018-02-12 추천 0

    심지어 조준 사격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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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인 2018-02-12 추천 0

    총기의 진화의 주된 방향이 HK-416이 아닙니다... 가장 의미있는 진화방향은 복합소총의 등장입니다... 이것은 기관총의 등장과 비교될만한 일입니다... 복합소총으로 세계 총기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K-11의 의미는 복합소총의 시작을 알린겁니다... 40MM 탄도 제어가 가능해지면 40MM복합소총도 등장할것입니다... 정확한 사격제원으로 누구나 쉽게 표적을 쉽게 제거 할수 있도록 보병의 개인화력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대화력전 이후 상황에 따라 진행될 보병전투에서 위력이 나타날것입니다... 기관총의 등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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