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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운용 관련 직접지원 화력증원

  작성자: 포병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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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3 22:32:03

1. 화력지원의 형태는 직접지원DS 일반지원GS 화력증원RF 일반지원 및 화력지원GSR의 개념은
독일군에게 출발한 개념이고 이후 미군이 받아드려서 우리군에게까지 오게 됩니다.
현재까지도 소련식 교리에서는 이같은 개념이 없고 배속개념으로 이어집니다.

지원과 예/배속은 육군대학을 마친 장교들도 그 개념을 포병이 아니라면 
원론적으로 잘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병이나 기타 전투부대들은 예배속만 있고 지원개념이 희박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비나 탄약부대들이 더 이러한 형태에 가깝죠.

직접지원은 말 그대로 직접 그 부대를 지원한다는 개념입니다.
직접지원이 배속과 유사하지만 부대를 임시로 할당하는 배속과의 차이점은
임시로라도 절대 지휘권을 할당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포병대대를 배속을 주게 될 경우 해당 배속지휘권이 있는 부대가
직접 전투를 하지 않는 경우 그 화력을 낭비할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독일군의 병력수와 대포수가 프랑스, 러시아 등 강국의 부대보다 적은 것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역사적 배경이 있다 하더군요.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
전방의 사단이 전투를 할때 A연대, B연대가 전투전면에
C연대가 후방에 예비로 있습니다.
각 연대에는 1개의 직접지원 포병대대 a, b, c가 있습니다.

만약 배속상태라면 C연대의 c포병대대는 임시로라도 C연대의 부대이기 때문에 
C연대가 전투에 돌입하기 전까지 쉬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지원체제라면 C연대와 무관하게
전방의 A나 B연대의 직접지원 포병대대 a또는 b의 지휘를 받아 전투에 임하는
화력증원RF형태로 전투에 임하게 됩니다.

반대로 적의 주공이 A연대를 박살내어 C연대가 전투전면에 서게 되면
a포병대대는 쉬지 않고 c포병대대의 지휘를 받아
전투전면에 사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군단지역에서도 동일하게 A사단과 B사단의 포병이 전면전투를 할때는 
A,B사단의 각 포병연대의 지휘를 받아 C예비사단의 포병연대가
전투에 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임무의 필요성은 포병대대와 포대가 진지를 변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화력지원공백을 최소화 해줍니다.
지면에 포를 고정하는 방열상태를 해제하여 이동하더라도
타 포병대대가 그 부대를 대신하여 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이죠.

이같은 교리는 포병장교라면 교육기관에서 '포병운용'과목 시간에 귀에 닿게 교육받고 있는 사항으로
"피자작 피자작 작피작작" 이런식으로 
사격지원우선순위, 관측반운용책임, 통신망개통책임, 진지통제권한 등 7개의 요소들의
권한과 책임을 구분하여 표준과 비표준 형태로 부대를 운용하는 방법을 교육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8thDiv님이 질문한 관측반 통합운용은
일반적으로 보병연대 하에서는 그 부대의 직접지원 포병대대의 작전과장과 정보장교가 통제하여
보병연대에는 화력지원반의 연대화력지원장교FSO가 보병연대의 전투지원중대 관측반을 운용하고
각보병대대 별로 대대화력지원장교FSO가 포병 포대관측반 3개와 화기중대 관측반을 운용합니다.

여기에 추가하여 그 직접지원 대대에 타 연대의 직접지원 대대나 군단포병부대가 화력증원이 오면
관측반을 추가 요청하여 해 부대에 전개하여 운용하기도 합니다.
군단 포병의 포병대대들은 일반적으로 2개의 연락반과 5개의 관측반을 운용하며
(직접지원 포병대대는 4개의 화력지원반, 9개의 관측반)
전방 사단의 포병연대, 포병대대, 군사령부 화력부의 대화력전 통제장교에게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하거나, 관측대대의 대포병레이더나 직접 헬기를 타고 항공관측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 군단포병의 포병대대들은 대포병레이더, 군단특공연대, 정보대대의 UAV와 연계하여 임무수행하기도 하고
전방의 포병연대와 포병대대들에게 화력을 지원하기도 하는 GS/GSR임무형태로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2. 교리상 대화력전이나 사단급이상의 종심전투에서는 연대를 직접지원하는 포병대대들은 제외됩니다.
사단에서는 일반지원GS부대만 참여하게 되게 되죠.

105밀리 곡사포의 경우 사거리도 짧기 때문에 임무도 사실상 힘들기도 하고요
이제 105밀리가 보병연대 예속으로 아예 편제가 바뀌게 되면
기존의 직접지원 포병대대는 155밀리를 받아 직접지원 임무와 종심전투의 임무도 할당받을 수 있겠죠.

보병연대 입장에서는 전투전면에서 공격해오는 적 보병표적은 105밀리가 사격하고
연대 수색중대가 탐지 획득하는 적 종심의 박격포진지나 적 지휘통제시설 등은 
직접지원 포병대대가 사격하는 형태로 전투를 하겠죠.

3. 향후 포병의 수가 늘어나는 미래의 편제는 물론이고
현재의 경우에도 보병대대의 화력지원은 그렇게 모자란 편은 아닙니다.
상기사항에서 설명한 것처럼 직접지원 부대가 차출 당하는 형태의 운용은
현재교리상으로는 없기도 하거니와 사격의 정밀도가 상승하였기 때문에
단일 임무 시간이 줄어서 지원의 공백이 생길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댓글 27

  • best 지우개 2018-01-03 추천 4

    실로 오랜만에 무기방 퀼~에 진정 어울리는 발제가.......맨~~정치 얘기만...욕짓꺼리나 하고....XX끼 덜~~~~~~

  • VITRUVIUS 2018-01-04 추천 1

    육방부..그중 그나마 포병은 관심있는 군대..
    근데 공병은.. 먼산..
    작계따위 전역할때까지 분대장하고 분대장교육다녀와도..
    정작 전쟁나면 난 뭐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불쌍한 공병...독수리 나간애들이나 알 정도..
    나머지는 삽질이나..
    포병이라도 제대로 갖춰져서 다행이고
    고퀄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배티 2018-01-10 추천 0

    맥아더가 공병 병과였다더군요. 카이사르의 종군 기록인 갈리아 전기에도 자주 나오는 로마군의 강점 중 하나였던 공병 능력(공성 망루, 방어 목책, 도하 교량 등)에 감명 받은 바도 있어서 그랬다고도 합니다. 하물며 그 병과에서 최고 지휘관까지 오를 수 있는 군대라면 얼마나 조직의 하체가 단단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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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 2018-01-04 추천 0

    전투시 유휴포병을 줄이거나 없애거나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겠지요.
    지금도 임진강변에 9사단, 30사단, 군단포병이 추진배치되어 있는 게 다 저런 까닭이지요.
    (세부적으로는 약간 다르긴 합니다만.)
    통상적으로는 포병이 보병의 뒤에 배치되지만, 지금은 포병들이 전방으로 추진배치되어 있지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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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thDiv 2018-01-04 추천 1

    제가 궁금했던 보병대대 전면의 화력밀도의 감소와 보병 입장에서 즉응가능한 화력에 대한 수요가 바로 그런 변화때문에 생겨나지 않을까 의심했던 부분입니다. 사단포병의 사거리가 증대되고, 정찰수단의 증가와 C4I가 개선될 수록 사격지원우선순위에서 상급제대가 관측/판단이나 가용포대의 집중이 더 용이해진만큼 일선보병부대의 요청이 후순위로 밀리기 쉬워지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15)

    포병솔 2018-01-05 추천 0

    그 즉응성이라는게 우선순위와 할당의 문제가 아니라 무기체계 그 자체 특성이라는 건데요. .

    8thDiv 2018-01-05 추천 0

    말씀하신대로 CAS의 육군 입장에서 핵심 문제는 즉응성이라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결국 제한된 자원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각 병과별 입장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번째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별도 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병솔 2018-01-04 추천 0

    오해가 크게 두가지 있으신데
    1. CAS에 대한 지상군의 가장 큰 불만은 수량보다 즉응성에 있습니다.
    2. 우리군 포병부대 숫자와 임무수량을 비교하면 전면전투때 화력지원을 못 받을
    경우는 상당히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군과의 비교는 절대 량에서 너무 차이가 있죠..

    8thDiv 2018-01-04 추천 0

    "공군의 종심 타격은 거의 최전선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적의 충추를 타격하는것이지만" 이 부분이 입장차를 보여주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병중대나 대대입장에서는 당장 내 눈앞에서 교전하는 적에게 즉시 가할 수 있는 화력이 최우선이고, 포병은 보다 상위제대 입장에서 종심 내의 고가치 표적을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 관측수단을 추구하며 실제 승리는 일선 보병 가시거리 내의 적보다는 더 중요한 적 포병이나 지휘소를 타격함으로서 얻어낸다고 생각하게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

    8thDiv 2018-01-04 추천 0

    이전에는 전선 너머 종심상의 적 고가치 표적을 관측하기도 쉽지 않았고, 관측된다고 해도, 직접지원 105mm 견인포로는 사거리를 비롯한 제약이 심했겠지만, 포병솔님 말마따나 보병표적보다는 고가치 표적 중심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현재 장비 개편 양상으로 볼 때 높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연대 지원중대가 편성되므로 문제없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원래 있던 4.2인치 지원중대를 밀어낸다는 측면에서 보면 일선 보병 입장에서는 화력이 감소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반면에 배속된 연대 자체 포신포병을 확보했다는 점, 여전히 사단포병이 바쁘겠지만 강화된다는걸 고려하면 포병솔님 말씀처럼 문제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8thDiv 2018-01-04 추천 0

    사단급 작전종심이 국방계획2020 기준으로 기존 30km에서 60km로 바뀌었고, 사단포병이 K55,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K55A1로 개수되면 최대 32km로 변경되는데다, 전선에서 보병과 동행하는 관측반에 의존하지 않고 전선 너머로 무인기 관측이 가능해질수록 종심내 위치한 고가치 표적(적
    사단/연대포병이나 지휘소라던가..)을 관측, 타격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일선 보병에 대한 직접지원이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실제 더 효과적일거구요. .

    지옥성녀 은비 2018-01-04 추천 0

    "사단포병의 사거리가 증대되고, 정찰수단의 증가" 한다 할지라도
    20km 이내의 지상에 노출된 표적만이 목표가 될뿐이고
    이것은 직간접적으로 일선 보병을 공격하는 부대들입니다.

    공군의 종심 타격은 거의 최전선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적의 충추를 타격하는것이지만
    사단포병이 때릴수 잇는 표적이라고는 적의 사단 병력정도뿐입니다..

    8thDiv 2018-01-04 추천 0

    CAS에 대한 공군의 관점에 대한 포병출신분들의 비판과 유사한 현상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공군이 종심타격가능한 능력이 강화될수록, 전략적으로 중요한 타격목표에 소티가 우선 배분되면, 당연히 육군이 원하는 CAS나 적 포병에 대한 소티는 감소합니다만, 전체적인 전쟁의 승리에는 좋은 일인거죠. 마찬가지로 포병의 종심타격을 위한 화력, 정찰수단, C4i가 증가할수록 일선 보병의 화력지원요청 우선순위는 감소하는거 아니냐는 이야깁니다..

    8thDiv 2018-01-04 추천 0

    물론 포병솔님 말마따나, 독일군의 포문수 부족이 원인일 수 있지만, 사단포병이 보다 종심깊은 고가치 표적을 무인기로 자체 관측하고 타격할 능력을 확보할수록 일선 보병 하위제대가 요청하는 직접지원의 우선순위는 떨어지고, 덜 가치있는 표적(당장 교전중인 적 보병이나 진지등)은 보병이 알아서 해결해야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단이나 군단단위에서의 화력효율성은 증가하겠지만요..

    8thDiv 2018-01-04 추천 0

    예를 들어 2차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보병의 지원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탄막을 쳤다면, 독일군은 관측장교가 우선순위가 높은 전선에 가능한 많은 포대를 집중해서 효과적으로 화력을 운용하는 강점을 가집니다. 화력운용의 효율성이 극대화되는 후자는 역설적으로 "덜 중요한"전선을 직접지원하는 포대를 차출하게 되고, 해당 전선의 보병의 화력이 감소하게 되었기 때문에 차출당하지 않는 박격포나 보병포등의 꾸러미포병을 갖추는데 보병이 애를 쓰게 되었죠..

    8thDiv 2018-01-04 추천 0

    기존에는 사거리나 관측수단의 제한으로 포병의 타격대상이 관측반이 위치한 전선에 집중되었다면, 포병의 사거리가 증대되고 관측수단이 증가할수록 포병이 타격가능한 대상이 종심깊은 위치의 고가치 표적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포병이나 상위제대 입장에서는 화력이 가장 효과적으로 고가치 표적을 타격할 수 있게 됩니다만, 전선에 접한 보병은 포병솔님이 올려주신 화력지원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리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거죠. .

    지옥성녀 은비 2018-01-04 추천 1

    "사단포병의 사거리가 증대되고, 정찰수단의 증가"는 전투전 선 타격으로 적 지원부대의 감소와 지원 수 있는 포 수량의 증가로 전투중인 보병대대에 대한 포병의 지원이 더 강화 될것으로 생각 되는데요.

    8thDiv 2018-01-04 추천 0

    만약 그런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보병대대 일선의 박격포를 비롯해서 공용화기(K4를 비롯해서..)를 통한 즉응가능한 화력의 증대가 120mm 자주박격포처럼 비싼 수단은 아니더라도 병행해서 추구되지 않으면 보병 입장에서는 화력지원이 감소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8thDiv 2018-01-04 추천 0

    이 간극을 말씀하신대로 포병의 사격정밀도나 K55개량형 도입이나 C4I등 기술발전으로 인한 임무시간 단축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가가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105mm 차륜형 자주포의 보병연대 배치는 왠지 사단포병의 교리변경을 고려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8thDiv 2018-01-04 추천 0

    그게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구요. 종심깊이 위치한 적 공용화기나 지휘통제시설을 타격하는게 가장 효과적이지만, 기존에 비해 보병의 화력지원요청은 후순위로 밀리기 더 용이해지지 않냐는 거였고, 사단포병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직접지원 포병대대의 우선순위나 교리가 변동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강화된 포병의 위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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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thDiv 2018-01-04 추천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복무할때 저희 사단은 포병대대가 k55로만 구성되어 사단포병 직접지원 포병대대가 105mm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사단포병이 점차 k55로 자주화되고 155mm로 일원화되면 보병 입장에서의 포병 직접지원은 연대지원중대의 105mm에 의존하고 사단 직접지원 포병대대가 보다 종심깊은 고가치 표적이나, 또는 105mm 제한내에서는 불가능하던 일반지원이나 화력증원으로의 유동적인 차출 자체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게 합니다.

    댓글 (1)

    포병솔 2018-01-04 추천 0

    차출이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애초에 배속을 준 적이 없으니 차출될 일이 없죠.
    준적이 없는데 뺐는다는 말이 될리가 없죠.
    위에 미육군 포병운용 7대 고유책임 표를 보시면 이해가 가능하리라 보이는데
    제가 설명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직접지원 부대의 사격요청 우선순위는 피지원부대가 됩니다.
    만약 임무가 불가능할때는 화력증원 포병이나 사단의 일반지원 부대가 임무를 대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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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병솔 2018-01-03 추천 4

    포병장교라면 임관하고 초군반 교육때부터 배우는 내용일 뿐입니다.
    (물론 이해와 깊이는 별개의 문제이지만...)
    그리 대단하지 않은 글이니 재미삼아 읽어주시면 감사할 뿐이죠.

    댓글 (1)

    소아범 2018-01-04 추천 0

    추천합니다. 그리고 뭔가 조금 알것도 같아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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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개 2018-01-03 추천 4

    실로 오랜만에 무기방 퀼~에 진정 어울리는 발제가.......맨~~정치 얘기만...욕짓꺼리나 하고....XX끼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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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6sfc 2018-01-03 추천 1

    심도있는 내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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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01-03 추천 2

    포병 관련한 이야기들이 꽤 드문편 인데, 포병솔님 덕에 막연한 포병이 아닌 포병 뭔지 조오금씩
    이해 가기 시작하네요...........좋은글 매우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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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개 2018-01-03 추천 1

    저 이거 통짜로 캡춰해 놓았습니다...곧 지워질것 같아서..ㅋㅋㅋ....포병솔님 기대치 않았던 고퀄자료 감사~~~ㅎㅎㅎ^^..아 추천 꾸욱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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