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연구개발방식에 관한 논란

  작성자: sky&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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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8 10:40:04


무기체계의 연구개발획득에 관한 주장들이 있으나 대부분 전문적인 지식이나 소양이 부족한 기자들이나 패널들이 주장하고 내용은 우리의 방산 업체 현실과 방사청의 정책은 방위산업 실상과 유리되고 괴리된 현상이 없지 않다. 연구개발획득방식에는 보통 3가지 방식이 사용되는데 각 국의 특성에 따라서 혼용 사용된다. 


 연구개발 획득전략

일괄개발: 체계개발절차를 가각 한 번씩만 적용하여 완성하는 방식으로 기술 성숙도가 높은 무기체계. 소요제기 시 단일 ROC제시, 소요기간과다. 예산과다. 기술진부화

*대부분 한국의 연구개발

전제: 방산선진국, 국방기술선진국에서 가능하고 유효한 수단 

 

점증적 개발: 체계의 요구사항을 초기 확정하고, 부분적으로 일괄개발전략을 적 용하는 방식으로 가용자원이 제한되는 경우에 체계기능을 분할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체계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기술성숙도 예측이 가능할 경우 적용하며 소요제기시 ROC를 전력화 시기별로 제기되 어 추진된다.

) 장보고 배치 리튬폴리머 전지 탑재

*적용부분: 대부분 실패한 연구개발 부분들에 적용(최첨단 기술들이 아닌 현용기술)  

K-2 전차 파워 팩, 장거리 탐색레이더, 교량전차 등 대부분 한국군 획득의 문제를 해결에 유용한 개발방식이다.

               

진화적 개발: 체계 대상의 범위와 요구사항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계를 부 분적으로 정의하고 반복적으로 일괄개발전략을 사용하여 체계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요구사항 정의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적용하 는 방식이다. 기술성숙도 예측곤란 할 경우 사용전략이며, 소요제기 시 최초 전력화 체계의 작전운용성능만을 제시하고, 성능개량무기 체계의 작전운용성능은 단계별로 제시되어 추진한다. 능력기반기획에 유용한 방법제공  

*적용부분: KFX 사업 미들급 1차 비 스텔스형 2차 스텔스형, 미국의 최첨단 무기체계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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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 best 배흘림 2017-11-28 추천 1

    뜻은 이해가 가지만 실질적으로는 위 3가지가 내용면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어느 경우이든 개발 과정을 보면 위 3가지가 혼재 되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주체가 누구이고 사용자가 어떤 마인드냐가 문제 일 뿐이지요. 기본적으로는 시행착오는 거친다는 점입니다. 위 어느 경우든 ..

    목표 대비 out Put 이 부족 할 때 어떻게 할것이냐가 관건입니다.
    1. 부족하지만 현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점진적으로 개선한다.(개선 가능성의 유무도 중요 하겠죠?)
    2. 폐기하고 목표치 나올때 까지 재 추진한다.
    3. 목표치를 낮춘다. 등등

  • 오덕 2017-11-30 추천 0

    방위사업 관련한 진화적획득(Evolutionary Acquisition)은 찾아보니, 90년대부터 미국에서 나온 개념이군요. 이 용어를 따다가 편한데로 소프트웨어공학에서의 Evolutionary Development와 짬뽕해서 쓰고 있는거 같고요....

    https://www.rand.org/pubs/research_briefs/RB194/index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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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7-11-29 추천 0

    솔직히 이 글과 접근 방식은
    R&D를 이해하지 못한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선행기술개발과 기술개발 그리고 제품생산의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일괄개발 자체는 미친짓입니다. 그에 따른 리스크는 단적 예로 k2전차를 보시면 압니다.

    핵심 시스템은 선행 기술에 대한 R&D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것도 1개업체가 아니라 2개 업체에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선행모델을 검토해서 유력한 1개업체에 기술개발 및 제품생산을 하게 해야죠.

    그래야 기술이 우리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선행기술개발 기술개발을 수입에 의존하고 제품생산을 어떻게 국산 안해보나? 하는데.
    기술장벽이란 그렇게 돌파하는게 아닙니다.
    예를들어 그렇게 AESA레이더를 만들었다 칩시다.

    근데 전투기용 AESA레이더는 탐지와 추적만 하면 땡은 아니죠. Passive상태에서의 탐지와 더불어 ECM도 같이 해야 합니다.
    아울러 특정 환경에서의 예외사항도 있죠.
    이런것은 경험적 실험적 자산입니다.

    이런것은 완제품 운용해서는 알 수 없는 기술입니다.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이런 장벽에 부딪혀 투자와 시간을 걸고 Testcase및 예외 처리 사항을 메뉴얼화 하면서 획득해야 하는 기술인겁니다.

    이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 이게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는겁니다.

    현행 KFX는 8년을 보고 있습니다.

    말같지도 않은 소리죠.

    먼저 F-18E플랫폼을 기준으로 (플랫폼 용적과 형상이 명확하니까)
    핵심 시스템 선행기술 R&D를수행하고 (기왕이면 엔진포함) 기술도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산기술 적용 가능 대상을 선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격적 적용R&D를 통해 핵심 시스템중 국산대상을 가려 진행하고, 외산도입 부분은 F-18E에 준해 그냥 도입만 하면, 이른바 한국형이라는 개조개발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저렴하게 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산화에서도 F-18부품업체에 기술협력 및 일부 테스트 과정의 단계의 오류를 줄이기 위한 기술협력계약을 통해 PM과 QA역활을 양도하면서 선진 사업관리 기술 및 해당 시스템에 대한 테스트접근방식 등을 배우고 앞으로 적용할 인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큰 리스크 없이 핵심 기술을 확보한채 급한 소요도 안정적으로 확보 가능해집니다.

    그 이후에
    처음부터 스텔스기로 KFX는 수행되어야 합니다.

    그게 단계입니다.

    솔직히 지금하는 꼬라지는 돈낭비에 바보짓으로밖엔 안보입니다.

    댓글 (12)

    나이트세이버 2017-12-01 추천 0

    뭐 제 주 전문인 소프트웨어 공학적인 측면에서도 반복개발이나 증분개발은 CBD방법론 안에서도 나오긴 하는데요..
    솔까놓고..

    좀 자신을 알고 덤비세요..

    이 말에 구지 답변을 달자면 이렇습니다.

    님 자신좀 먼저 아세요.

    나이트세이버 2017-12-01 추천 0

    sky&sea님 님이말씀하시는 획득 절차 방법론이 미 국방성에서 비롯되었길래 찾아보았는데 역시 점진적은 진화적 카테고리 안에 있는것이 맞습니다. 나선형은 너무 복잡해서 현재 쓰이지 않는다고 첨언도 되어 있네요.

    혹시 배우시는 와중에 잠깐 한눈판건 아니신지요?
    얕은 지식으로 배워가는 새싹 무시하는 멋진 모습은 감사합니다.
    .

    sky&sea 2017-12-01 추천 0

    누가 점증적 개발이 진화적 개발 카테고리 안에 있다고 해요. 그러면 일괄계약 카테고리에도 포함되게요. 상기 내용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의 주장이고 저 내용들 내용은 엄청나게 많은 내용들입니다.. 좀 자신을 알고 덤비세요..

    sky&sea 2017-12-01 추천 0

    나이트 세이버님의 열정은 인정하지만 기본적으로 획득전략을 전혀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 사전보고 나하고 논하자고 하니 어이가 상실됨니다. 상기 내용들 한달이상 학습하는 강의내용을 줄여서 발제한 것으로 님 정말로 너무 기본적인 내용도 모르고 틀렸다니 어쩌니 하시는데 기본적인 내용이나 알고 예의를 좀 지키시지요..

    나이트세이버 2017-11-30 추천 0

    점진적은 진화적 카테고리 안에 있고, 말씀하신것과 사례를 찾아봐도 틀리다고 보여집니다..

    나이트세이버 2017-11-30 추천 0

    점진적 개발 [Incremental Development, 漸進的開發]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 2011., 국방기술품질원)
    무기 체계의 작전 운용 성능이 개발 이전 단계에서 이미 확정되었으나, 개발 목표치를 분할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점진적으로 개발 완성하는 방식으로 개발 단계를 반복적으로 적용한다. 가용 자원이 제한되는 경우 또는 개발 시 기술적 위험도가 높으나 기술 성숙도의 예측이 가능할 때 적용한다.
    .

    나이트세이버 2017-11-30 추천 0

    진화적 개발 전략 [Evolutionary Acquisition, 進化的開發戰略]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 2011., 국방기술품질원)
    무기 체계 개발 시 기술의 개발 및 확보 시기와 개발 위험도를 고려하여 작전 운용 성능의 목표치를 분할하여 동일한 개발 단계를 2회 이상 반복 적용하여 최종적으로 개발 완료하는 전략. 진화적 개발 전략에는 점진적 개발과 나선형 개발이 있다.
    .

    sky&sea 2017-11-30 추천 0

    순항미사일 사거리 연장 개발 생산은 진화적 개발방식이 아니라 소요결정에 따른 일괄개발방식입니다. 기술성숙도나 보유기술로 성능이 명확히 제시된 개발방식이지요..

    sky&sea 2017-11-30 추천 0

    진화적 개발은 체계 대상의 범위와 요구사항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계를 부분적으로 정의하고 반복적으로 일괄개발전략을 사용하여 체계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요구사항 정의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적용하 는 방식이다. 기술성숙도 예측곤란 할 경우 사용전략이며, 소요제기 시 최초 전력화 체계의 작전운용성능만을 제시하고, 성능개량무기 체계의 작전운용성능은 단계별로 제시되어 추진한다 진화적 게발은 상기와 같은 경우에 추진하는 전략이고 k-2 파워팩 개발은 이미 다른 업체에서 기 개발된 제품으로 진화적 개발과 전혀 다른 내용이며, 현용 기술부족으로 국산화개발 전략실패라고 볼수 있으며, 대안으로는 점증적 개발이나 국산화가 옳은 표현이라고 봅니다. .

    나이트세이버 2017-11-29 추천 0

    위 방식이 어디서 나오는 용어인가 했더니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에 있네요
    내용과 용어가 설명하신것과 조금씩 틀리긴합니다만.

    제가 이해한바로는

    점진적개발은 -> 사거리 300km순항미사일 -> 500km -> 1500km 등 체계 목표는 1500km로 정했으나 개발 과정에서 단계별 목표를 설정해서 추진하는 방식이고

    진화적개발은 K2전차 생산하고 파워팩이 불완전하더라도 소요제기해서 생산해가면서 개선, 업글해 가는 방식으로 이해되는데요. 즉. 하나의 통합체계안에 불안요소 (KFX의 AESA레이더나 파워팩같은 일부의 경우) 1차 개발하여 양산하면서 보완개발하여 최종목표까지 특정 분야에 대한 재개발과 추가개발을 해 나가는 방식이요?

    현행 KFX는 일괄개발 맞죠? 로드맵이

    .

    sky&sea 2017-11-29 추천 0

    그리고 리스크외 위험을 줄이고 비용, 일정, 성능개발관리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님은 획득체계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본적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sky&sea 2017-11-29 추천 0

    소요결정이 나면 선행연구, 탐색개발, 체계계개발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핵심기술 연구개발은 체계개발이전에 여러 형태의 연구개발 사업으로 핵심기술이란 무기체계에 사용되는 주요 국방기술을 의미하며, 무기체계 주요 구성 품을 이루는 기술이다. 우리나라 국방과학기술의 핵심기술개발은 기초연구, 응용연구, 시험개발 단계로 추진되며, 소요는 국과연, 산학연, 합참, 육해공군, 통합관리팀으로부터 제기되고 방사청에서 소요결정을 합니다.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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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락 2017-11-29 추천 1

    위에 방식들은 사실 단어로 보면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연구개발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기존 방식의 경우 개발이전에 확정된 ROC가 확정되면 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신기술이 개발되어도 전장에 변화가 있어도 기존ROC에 맞추어서 개발이 됩니다. 만약 ROC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처음 부터 모든 법적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예를 들면 독도함 2번함 논란을 보시면 됩니다. 독도함2번함의 경우 기존 독도함1번함의 개발 연장선상에서 도입되기 때문에 기존 ROC 하에서 발견된 소소한 문제점만 해결하는 수준에서 건조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만약 새로운 ROC를 적용하여 건조하기 위해서는 모든 법적 단계를 새로 거쳐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연구개발은 수많은 단계를 거쳐서 확정됩니다. 보통 3년에서 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실제 개발 기간이 아니며 연구 개발까지 가기 위한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보통 각군의 요구 ,국방부의 허가 ,방추위의 결정 ,기술 성숙도 평가 , 개발업체 선정 ,ROC선정 등등 수많은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나머지 두가지 방법이 나온 것입니다.이는 실제 개발까지 가기위한 법적 단계를 제거 혹은 축소하기 위한 노력인 것입니다. ROC를 일부만 정해서 개발을 진행하거나 혹은 단계를 나누에서 ROC를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이런 방식으로 독도함이 건조 되었다면 독도함 2번함은 ROC의 전면적 변경을 거쳐 건조가 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식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방식은 각 개발단계에서 개발된 개발품을 양산하게 될 경우 양산품에 종류가 많아지고 관리가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방식의 경우 성능개량이라는 방식을 통해 시기에 맞는 무기 체계로 변경을 꽤하게 됩니다.

    댓글 (3)

    sky&sea 2017-11-30 추천 0

    각 단계마다 의무적으로 평가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검사뿐만 아니라 감사와 감시인력은 240여명이 됨니다. 절차의 정당성 타당성 볼 수 있는 능력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방사청 의외로 비리를 그렇게 저지를 수 있는 구조도 아니고 감시의 강도가 높습니다. 비리 대부분은 무협의로 나왔고 방산비리 대부분은 외국 같은 경우에는 비리에 해댱되지 않는 경우에 속합니다. .

    영락 2017-11-30 추천 0

    모든 절차는 법적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이를 어길 경우 법에의해 처벌을 받습니다. 감사원이나 방사청에 파견된 검사분들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절차의 정당성입니다..

    sky&sea 2017-11-29 추천 0

    엄청난 양의 개발방식 내용을 줄여서 그헣지 실은 단어 내용상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능변경에 대하여기존방식도 성능에 관한 변경은 규정에 따르면 대통령 재가를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소요결정과정과 획득결정과정은 복잡 다난하지만, 사안에 따라서 긴급소요는 다른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용어중에 법적단계란 개념은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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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ppee12 2017-11-29 추천 0

    무기 체계 개발 시 기술의 개발 및 확보 시기와 개발 위험도를 고려하여 작전 운용 성능의 목표치를 분할하여 동일한 개발 단계를 2회 이상 반복 적용하여 최종적으로 개발 완료하는 전략. 진화적 개발 전략에는 점진적 개발과 나선형 개발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화적 개발 전략 [Evolutionary Acquisition, 進化的開發戰略]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 2011., 국방기술품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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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덕 2017-11-28 추천 1

    진화적 개발(Evolutionary Development Model) 모델은 무기체계의 연구개발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공학적 개념인가요? 지금도 형상 변경하고, 스펙 변경하고, 그 어떤 사업은 방추위에서 아예 RoC를 없애주기까지 하고 있는데, 이게 진화적 개발 아닌가요? 아니면, 영업적 개발인가요???

    공학모델로서 제시된 일괄/점증/진화라는 개념의 정의 근거를 모르겠습니다. 실례로 언급된 사업들도 무기체계와 하부체계와 부분품이 짬뽕되어 있네요. 무기체계의 개발은 궁극적으로는 시스템통합사업이고,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라이프싸이클 이론을 갖다 붙여서 설명이 되는지는 도통 모르겠네요.

    댓글 (2)

    sky&sea 2017-11-29 추천 0

    사회과학적인 연구개발방법입니다..

    나이트세이버 2017-11-29 추천 0

    공학 분야에서 저런말 쓰는경우는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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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킴 2017-11-28 추천 1

    진화적개발의 "비호"는 얼마나 "발암"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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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흘림 2017-11-28 추천 0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포커스르르 맞추어야 할 것 같고, 그 이면엔 해당 기관들이 많이 있으니 서로 책임 한계 때문에 타협안이 안 나오는 거죠. 잘못하면 적폐로 나중에 불려 다녀야 할지도 모르고 ...
    이럴땐 원칙을 지키면 제일 편하지요. 명분도 살리고 동조자도 많고 나중에 불려 다닐일도 없지만...
    제품은 골병 들고 시간과 에산 등 국고 낭비는 발생 할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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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흘림 2017-11-28 추천 1

    뜻은 이해가 가지만 실질적으로는 위 3가지가 내용면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어느 경우이든 개발 과정을 보면 위 3가지가 혼재 되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주체가 누구이고 사용자가 어떤 마인드냐가 문제 일 뿐이지요. 기본적으로는 시행착오는 거친다는 점입니다. 위 어느 경우든 ..

    목표 대비 out Put 이 부족 할 때 어떻게 할것이냐가 관건입니다.
    1. 부족하지만 현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점진적으로 개선한다.(개선 가능성의 유무도 중요 하겠죠?)
    2. 폐기하고 목표치 나올때 까지 재 추진한다.
    3. 목표치를 낮춘다. 등등

    댓글 (1)

    sky&sea 2017-11-29 추천 0

    처음 듣는 얘기고요.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획득체계 연구방법은 획득체계구조와 운영방법에 관한연구로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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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7-11-28 추천 0

    최소한 대형 프로젝트 PM을 해봤던 사람들이라면 제 말에 무조건 공감하리라 봅니다.
    일괄개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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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7-11-28 추천 0

    ㅎㅎㅎ KFX를 그렇게 하면 비리잔치와 외화낭비 밖에 더됩니까?
    체계수립은 시스템이 확립된 후에 하는 System Integration의 일종 입니다.
    자신의 세부 시스템에 대한 자립성없이 SI를 하는게 말이 됩니까?
    대가리가 이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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