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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 임차보다 구매가 합리적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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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10 23:35: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040844

 

일본은 777 영국은 330같은 중형기로 바꿀려고 하고 있고... 

 

중공은 747을 임대해서 쓰고 있고 정식 전용기를 747로 쓰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네요 

 

구매를 한다면 330이 딱 적당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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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 best sundin13 2017-11-11 추천 5

    현실적으로 미제를 사겠죠.. 다만 전 임차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직접 구매하면 감가상각과 퇴역처리까지 기간 모두의 리스크를 다 책임져야 합니다. 더구나 승무원 등도 전부 전담배치해야 하죠.. 임차하면 적당히 쓰다가 다시 적당한 기체로 바꾸면 됩니다. 더구나 대통령 기체라는 브랜드 가치가 있어 두개 국적사에 경쟁? 까진 아녀도 적당히 임차비용을 줄일 수 있는 여지도 있죠.. 직접구매하면 빵빵한 새 기체 시절부터 교체를 걱정해야 하는 골골하는 시절까지 써야하지만 장기임대는 일정한 기량이 나오는 기체 수명 단계에만 일정시기 임대해서 쓰고 현재처럼 현업 민항기 조종사와 승무원을 공군요원과 함께 운용할 수 있어 이 모든 인력을 공군에 별도로 두어야 하는 전용기 구매시 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대통령 전용기처럼 정부가 확실한 갑.의 입장인 경우라면 굳이 구매하느니 장기임대로 현재처럼 쓰는 것도 좋다고 보는데...

  • 나이트세이버 2017-11-13 추천 0

    보잉이 대미사일 방어 개조 등에 대한 노하우가 있으니 보잉것을 구매하는게 적절하다 봅니다.

    대통령 전용기는 국격의 문제도 있으니 구매하여 쓰는것에 이견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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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 2017-11-13 추천 0

    대한민국 대통령의 발이 되어 줄 전용기입니다.
    대통령 전용기 한 대 정도는 갖출 국력은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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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 2017-11-13 추천 0

    누군 뭐했는데 우리는~???. 정말 개념없는 말이네요.

    신규로 도입했을때 사용기간 및 횟수가 임대했을때보다 비용이 절약되면 사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승무원 부분은 딱봐도 감사상각이 너무 심하니 이부분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에서 아르바이트식으로 해도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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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자립 2017-11-12 추천 0

    반대요. 정치적으로 악용할 소재가 될 뿐 도움되지 않아 보입니다. 임대료 내고 타고 다니는 게 백번 낫습니다. 대한 한공에서 임대료 올려달라고 하면 더 올려줘서라도 빌려 타고 다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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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랑 2017-11-12 추천 0

    기체만 사서 개조허고 필요할때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애 요청해서 기장과 승무원 그리고 수리와 유지룰 요청하면 됩니다.
    그럼 비용문제는 해결됩니다.
    전용기 없이 임대하면 평소에는 민항기로 운행하다 외국 순방시 다 띁어 고쳐야 하는데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임차비용도 비쌉니다..

    댓글 (2)

    나이트세이버 2017-11-14 추천 0

    VITRUVIUS님 할부구매 가능합니다..

    VITRUVIUS 2017-11-12 추천 0

    당장 목돈 들어가는거부터 막아야한다고요.
    3%경제성장률이라고 떠드는데, 내년도 거시경제 박살나는거 다들 아는 얘깁니다.
    장기적으로 돈들어도 눈앞의 목돈을 줄이고,
    긴축하지 않으면 않그래도 국채가 너무 큰데 힘듭니다.
    당장 눈앞의 칼날부터 피해놓고 말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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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라이프 2017-11-12 추천 0

    전용기가 있는게 뭐 비용적으로 유리하다면 사는게 맞겠지만...
    지금 도입하겠다는 것들이나 정부에서 시행하겠다는 정책을 보면 예산이 허용될지 의문입니다.
    또한 어떻게 예산을 마련한다고 해도 과거 반대하셨던 분들이 또 야당입니다만...
    전 전용기 구매는 찬성입장이지만 될꺼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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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TRUVIUS 2017-11-12 추천 1

    상식선상에서 임대가 더 비용발생이 되죠.
    그런데 정말 재미있네요. 돈많이 드니까 군사부분에 대해서 BTL까지 하겠다면서
    전용기는 구매??? 돈 많은가봅니다?
    현정부 소요예산이 엄청납니다.
    긴축해야할 부분 긴축해야죠.
    장기적으로봐서는 당연 구매가 훨씬 저렴하지만,
    당장 소요되는 예산과 세수가 뻔한데 단기적 부분을 고려 않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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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돌 2017-11-11 추천 0

    임대비용자체는 장비값과 수리비 제외하면 국내에 지불하는거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외국항공사라면 모를까 애초에 과도한 임대비용이라는것 자체가 존재하지않아요. 오히려 대통령혼자사용하는 기체를 필요없이 소유하느니 민간으로부터 임차해서 쓰는게 유지나 관리, 나중에 기체처리까지 신경쓰지않아도 됩니다. 현재 저런기체 소요가있는게 P8이나 피스아이 MRTT 도입때 훈련할 비행기가 없는데 차라리 그용도로 도입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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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비즈 2017-11-11 추천 2

    그게 더 비싸다니까요. 지금 사용하는 기체의 순수 기체 임대비용이 10년간 2500억이 넘고, 개조비용이 500억가까이 됩니다. 합치면 10년사용하려고 3천억 쓴겁니다. 그리고 외국항공사가 아니라 국내 항공사 삥뜯는건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게 정상이라 보시나요? 대한항공이 10년간 받아간 2500억원이 많은거 같지만 그 전용기로 사용중인 기체의 계약가격이 2억1천만달러(2001년 도입이었으니 당시 환율로 2800억이 넘었고, 당시 우리나라 신용등급이 낮은 관계로 금융비용이 높아서 상환된 총 도입가격이 4000억이 훨씬 넘었을 겁니다.)였습니다. 기체 사용기간을 20년으로보면 10년간 2500억을 준건 정말 대한항공에게 강제로 삥뜯은거나 마찬가지인겁니다. 정상이 아니죠.

    아무튼... 만약 님말대로 임대계약이 끝나는 2020년에 새로운 기체(아마도 대한항공이 새로도입한 747-8이 되겠지요.)를 임차한다면 그 금액은 10년기준 최소 3천억원(20년기준이면 5~6천억이 되겠죠.)이 넘을겁니다.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거의 금융비용정도나 회수하는 수준에 불과한 금액이며 기회비용을 감안하면 엄청난 적자를 감수하는 짓거리인 반면 우리정부입장에서도 직접 구입(대한항공처럼 금융리스를 통해 들여오는게 아니니 금융비용이 발생치도 않지요.)하는것보다 훨씬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겁니다. 님은 돈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거꾸로 돈을 더쓰자고 얘기하는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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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비즈 2017-11-11 추천 2

    그리고 임대얘기하시는분들에게 드리고 싶은의견은... 사실 임대한 기체에 상당한 비용을 들여 갖가지 개조를 해야한다는 것도 문제고, 그런 개조를 하여도 제대로된 개조가 아니라는것도 문제이며... 결과적으로는 민간기업을 삥뜯는 것밖에 안되는 겁니다. 이명박 정권당시 4년간 1157억, 박근혜 정권당시 2020년까지 1400억원수준이라는 엄청난 비용(거기에 개조비용은 별도입니다. 얼마나 들었는지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도 문제이지만... 거꾸로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이 비용이라는게 사실상 대한항공에게 금융비용을 포함한 리스비를 보전한 수준에 불과한겁니다. 실질적으로 대한항공입장에서는 기체를 일반 여객기로 굴려서 얻어야할 기회비용을 완전히 날리는 것이라는 거죠. 과거 단기임대시(순방기간만 임대하는)에 적자를 감수하고 임대를 한것은 각종 언론에 노출되는 광고효과등도 있었기에 했지만 지금은 도색부터 승무원 복장까지 전부 대한항공과 관계없는 상태라 실질적 적자폭은 더 크다고 봐야하는거죠.

    아무튼... 이명박, 박근혜 정권시에 임대계약이 10년간 기체 임대비용만 2500억(개조비용은 전혀 포함되지 않은...)이 넘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설사 5천억원이 들어서 도입한다하더라도 직접 구매가 더 효율적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민간기업에 피해를 강요하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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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삭 2017-11-11 추천 0

    대통령 전용기를 랜트한다......기가막히고 코가 막히고.....국회위원들을 임대하는 제도는 없는가요?
    임대 안해도 임대한 사람들 처럼 행동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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