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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5세대 전투기의 '스텔스'에 이어 6세대 전투기의 상징이 될 기술은 무엇이 될까요?

  작성자: 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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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0 18:42:22

6세대 전투기는 지금 당장은 막연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어느샌가 우리 곁으로 다가올 겁니다.

과연 6세대 전투기의 특징은 무엇이 될까요?

'드론 시스템과의 융합을 통한 대규모 무인화 전투기 편대 운용 시스템?'

'AI 전투 알고리즘
의 응용화와 이를 통한 통합 전투 시스템?'

아니면 이 둘 다? 또는 제 3의 기술? 

여러분들의 의견이 갑자기 궁금해서 이 글을 써봅니다.  


댓글 26

  • best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3

    오히려 지금의 개념으로 보면 전투기보다는 전자전기로 보는게 더 적합한게 6세대 전투기들일겁니다.

  • hykochu 2017-03-14 추천 0

    우주를 장악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면서

    우주공간 전투기의 필요성도 있습니다. 6세대기의 너무 먼 방향인가요? ^^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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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티컬파우치 2017-03-10 추천 0

    누가 그랬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한데요 정말 상대의 네트워크를 먼저 부수는 쪽이 승리 할 것 같습니다

    댓글 (1)

    Amino 2017-03-10 추천 0

    그래서 앞으로 사이버전의 중요성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겁니다....
    우리 군도 전자전기 라던가 빨리 보유했으면 좋을텐데.....
    해커도 군단급으로는 아니지만 대규모로 보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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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ino 2017-03-10 추천 1

    결국은 아마 AI가 발전한 나라일수록 미래의 강대국이 되겠군요.
    기술적 특이점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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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1

    결론은 자신들의 밥그릇이 살아지는걸 무서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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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ino 2017-03-10 추천 1

    제가 생각하는 미래의 군대?는 아마 대략적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될겁니다.
    하나의 AI의 지휘 아래에 모든 전투기가 하나로 통합되어 전투 알고리즘 하에 움직이는 것이죠.
    아마 전투기 뿐만이 아니라 보병 대용 로봇, 무인화전차, 자주포, 무인화 함대 등등 모든 군이 하나의 AI의 지휘 아래서 움직일 겁니다.
    아마 6세대 전투기는 이러한 시스템 중 하나가 될거 같네요.
    그 외 성능은 미래 기술이 집합되어 있으니 기존 세대보다는 훨씬 우월하겠구요....
    흠.... 군인들이 왜 무인화에 결사반대할지 이해가 가네요....
    기술은 발전해가고 사람도 이에 적응해 나갈겁니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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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0

    아 여기서 또 한가지
    6세대 전투기들의 거의 대부분이 유무인기로 나올겁니다.
    한마디로 조종사가 탈수도 있고
    조종사가 없이도 비행할수 있는 형태가 될겁니다.

    댓글 (1)

    Amino 2017-03-10 추천 0

    그렇겠네요.
    비상시를 제외하면 AI가 통제하고 비상시엔 사람이 직접 조종하는 그런형태의 전투기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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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3

    오히려 지금의 개념으로 보면 전투기보다는 전자전기로 보는게 더 적합한게 6세대 전투기들일겁니다.

    댓글 (5)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0

    머 무인기를 전투기의 개념으로 확대한다면 그러하죠..

    Amino 2017-03-10 추천 0

    아마 애초에 사람이 전투기에 탈 일이 사실상 거의 없어질 겁니다.
    사람은 지휘부에서만 AI의 현장 보고를 받으면서 타격을 지휘하면 전자적 타격이든 물리적 타격이든 AI가 조종하는 무인화 무기들(전투기, 군함, 탱크등)이 수행할 겁니다.
    제가 말한 물리적 타격은 전투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무인화된 전투기가 물리적 타격하는 장비가 없어질거는 아닐겁니다..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0

    내가 적을 공격할수 있다는건
    적도 나를 공격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탄 전투기가 그런 적의 공격권 안으로도 들어갈 필요가 없는게 미래전이죠..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0

    물리적 타격 개념이 변할겁니다.
    앞으로는요.
    앞으로는 전투기에서 지상의 아포를 쏘는 명령을 내릴수 있을것이고
    전투함의 순항미사일을 발사하게 할수 있을것이고
    사람이 탄 전투가가 적 공격권 안에 들어갈 필요 자채가 살아질겁니다.
    한마디로 사람이 탄 비행기는 뒤에서 지휘를 하고
    직접 타격은 무인기나 다른 시스템들이 담당하게 될겁니다..

    Amino 2017-03-10 추천 0

    제 생각에는 전자전 개념이 앞으로 더 발전하겠지만 물리적 타격은 미래에도 주요 타격 수단의 자리에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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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0

    역시 제가 이미 이야기한 네트워크 기반전과 센서 융합이 될겁니다.
    6세대 전투기는 하나의 전투기로서 싸우는게 아니라
    거대한 시스템의 일부
    마치 위상베열 레이더의 하나의 레이더 소자와 같은 역활을 하게 될겁니다.
    결론은 전투기라는 개념 자채가 희미해지리라 봅니다.
    전투기이기는 하지만 스스로 직접 적을 격파할필요도
    스스로를 위험에 노출할 필요도 없는게 6세대 전투기들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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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ino 2017-03-10 추천 1

    까치살모님
    6세대 전투기의 기동성의 발전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기동성을 극복 or 대안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압도적인 사거리를 기반으로 한 스나이핑?
    상대의 공대공 미사일을 전투기가 현장에서 요격할 수 있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 인데 또 무언가 있을까요?
    다른 분들도 의견 있으시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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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살모 2017-03-10 추천 1

    선회 능력이 떨어질수박에 없는게요.
    지금의 5세대 전투기들의 스텔스 능력은 x벤드같은 L벤드 이하의 레이더에만 대응할수 있는 스텔스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UHF같은 장파장 레이더가 스텔스기 탐지 레이더로 등장하는것이고요.
    그런데 6세대 전투기들은 바로 이런 장파장에도 스텔스능력을 발휘하는 스텔스기가 될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스텔스가능 파장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는 도료나 소재로만은 않되고
    기체의 형상이 변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형상이 바로 전익기 입니다.
    전익기가 아니라고 해도 최소한 꼬리 날개나 카나드
    수직미익등
    기체의 주 날개를 뺀 모든 날개가 살아지게 될겁니다.
    결론 이런 형상은 기체의 기동성을 떨어지게 할것이고
    그나마 엔진에 추력편항노즐을 다는 형태로 떨어지는 기동성을 어느정도는 보충을 하겠지만
    최소 현제의 전투기들보다는 기동성이 더 뛰어나기는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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