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Re]국방부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2012년 2월1일.

  작성자: 닭다리청춘
조회: 3234 추천: 4 글자크기
6 0

작성일: 2012-02-01 15:26:47

岳畵殺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욱이 해병대 예비역도 아니시면서 이런 수고가 까지 해주셔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되었던 저가 일부 자료를 게시하면서 발단된 논란과 논쟁의

한 종지부를 찍게 된것같아 다행스럽다 생각하구요

 

이제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저가 관련 발제글을 처음 올리게된 원래의 취지를

많은 분들께서 다시한번 되새겨 주시고 또 생각해주시옵고

해병대에 많은 응원과 격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결론 :

해병대 대원 1인당 양성비용(교육훈련비)은 높지만

단지 교육훈련과 그 과정에만 그치지 말고

해병대에 대한 금전적 물자적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교육훈련에 투자된 비용과 더욱 잘 갖추어진 무기장비로 무장한 해병대원의 전투력이

북괴가 진정 두려워 하는 해병대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수고해주신 岳畵殺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댓글 6

  • best 岳畵殺 2012-02-01 추천 10

    저는 한국해병대에 처음부터 그렇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미해병대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과정에서 국군으로 눈을 돌려보았을때

    한국해병대에 관심을 갖게 된것이구요.

    저도 반신반의했던 사안이라서 이번 답변으로 확신을 얻게 된것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몇 정신나간 회원들이 뻘소리를 해대는걸 보고 해병대 예비역분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간접적으로 확인했네요.

    해병대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주신 2012-02-02 추천 0

    해병대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개 취급 받고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고 듣지도 개선의 의지도 없어 보이는것이 비단 해병대뿐만 아니라 제 지역인 광주도 마찮가지입니다 지역감정의 실마리를 풀어볼 생각은 안합니다. 개인적인 지식의 식견은 높을지라도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어선 지식인들을 몇번 접해보질 못했습니다. 해서 답답하고 또 답답합니다. 오로지 지역적인 정치적 특색으로 눈감고 귀감고 입만 열려고 하니 지역감점이 없어지겠습니까,, 오해는 하지 마세요 양당사자 모두 해당하니깐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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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명찰73 2012-02-02 추천 0

    岳畵殺님이라고 안 붙였네요 죄송합니다. 글을 쓰고나니 두서가 없네요 중국조선족이 쓴글이라 오해 받겠네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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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명찰73 2012-02-02 추천 0

    岳畵殺 여러모로 수고하셨습니다. 열띤 토론를 하다가 자신의 생각이 객관적결과로 틀린것을 학인하면 그것을 인정할줄아는 성숙한 밀리인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 생각과 달리 가지고있는 높은 지식에 비해 수긍하지 못하고 토론의 주제에서 열띤논쟁을 한 사람의 인격적인면으로 다시 인신공격으로 이어지는 악 순환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기에 워낙 이론적으로 뛰어 나신분들도 많으시지만 항상 자신이 틀릴수도있다는 걸 인정해서 더욱더 재미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관련된글을 읽어보고 한가지 여담을 하자면 제가 93년 포항 1사단 근무할때 저의 본부중대 M2 기관총 2정이 제 관리였는데 생산년도가 1952년이였습니다. 일이있어 2년전에 같은대대를 전역한 후배들과 이야기하다 아직 그 총이 사용된다는걸 알고 경악했었습니다. 훈련은 공수며,유격이며, 미군합동훈련과 참 많이 하는데 장비는 어째 아직도 열악한지 ,,,, 진실을 다 이야기 할수는 없고 그냥 여기에서 구경만 열심히합니다. 어느군이든 균형있게 발전했으면 좋도록 고수님들의 많은 토론 부탁합니다. 감정으로 싸우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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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피 2012-02-01 추천 0

    천안함 침몰을 좌초라고 지금도 우기고 있는 종북찌질이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은 해군 관계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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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피 2012-02-01 추천 3

    노고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해병대 예산이나 운영비 그리고 해병대의 임무나 전략적 가치에
    대해서 육군일변 중심의 가치와 사고로 토해내는 글들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것도 좋은 발제글과 높은 밀리터리 지식을 가진 분들이
    자기 사상에 갇혀서 진리인양 말을 하는것을 보고많은 실망감이
    들더군요

    예전부터 들어 온말이 생각납니다

    내가 직접 안본것은 믿을수없고 듣기 싫고 믿기 싫은것은
    애초에 듣지 않고 믿지 않는다 밀리터리 찌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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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岳畵殺 2012-02-01 추천 10

    저는 한국해병대에 처음부터 그렇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미해병대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과정에서 국군으로 눈을 돌려보았을때

    한국해병대에 관심을 갖게 된것이구요.

    저도 반신반의했던 사안이라서 이번 답변으로 확신을 얻게 된것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몇 정신나간 회원들이 뻘소리를 해대는걸 보고 해병대 예비역분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간접적으로 확인했네요.

    해병대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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