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20만 북한특수부대의 위협

  작성자: 조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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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05 09:17:41

20만명에 달하는 북한특수부대에 대한 외국기사입니다.. 

재미있는 내용도 있습니다..

전시에 일반복장으로 침투할 북한 여군특수부대의 존재나  뉴질랜드에서 수입한 P-750 XSTOL를 이용해서 오키나와 미군기지등 일본내 미군기지에 침투할 부대도 있다는 군요..



 



원문출처

200,000 of These Special Forces Troops from North Korea Could Mean Trouble원문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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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내용


지옥에 온 걸 환영해

북한 전쟁기계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이른바 '솔더 파워' 기술에 가장 많이 의존하
는 부분이다. 북한은 20만 명의 남자들과 여자들로 구성된 세계에서 가장 큰 특수부대를 보
유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양의 특공대는 한반도 전역, 어쩌면 그 너머에 있는 적들에
게 비대칭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다.
수십 년 동안 북한은 탱크에서 기계화된 보병, 포병, 공수부대와 특수부대에 이르는 인상적
인 모든 무기력을 유지했다. 냉전 종식 후 긴 미끄럼을 겪고 있는 북한의 재래식 군대는 장
비 노후화와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다. 예를 들어, 북한은 1970년대 소련 T-72를 기반으
로 한 탱크를 거의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은 여전히 1960년대 T-62의 파생물이다.
나머지 평양의 기갑사단은 미군과 한국군에 비해 결정적으로 열세인 비슷한 곤경에 처해 있
다.
이에 대해 북한은 특수부대의 중요성을 높여왔다. 한국은 25개의 특수부대와 5개의 특수부
대, 그리고 최전방 DMZ 공격부터 낙하산, 암살 임무까지 임무를 수행하도록 고안된 5개의
특수부대를 보유하고 있다. 조선인민군의 일부인 경보병훈련지도국은 육군, 육군 공군, 조선
인민해군의 특수부대를 조정하면서 미 특수작전사령부와 일종의 유사기능으로 기능하고 있
다.
북한의 20만 명의 '메모' 중 약 15만 명이 경 보병부대에 소속돼 있다. 그들의 최전방 임무
는 적진에 침투하거나 측면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북한의 구릉지대는 여러 곳에서 DMZ를
가로지르는 터널망과 같은 전술에 의존한다. 북한 특수부대 여단 중 11개 여단은 경인기 여
단이며, 개별 NK 전투사단 내에 소형 경인기 부대가 내장돼 있다.
추가로 3개 여단은 특수목적 공수 보병이다. 서른여덟, 마흔여덟, 쉰여덟의 공수여단은 80
여단의 공수사단처럼 작전을 수행하며 중요한 지형과 인프라를 장악하기 위해 공중낙하를
포함한 전략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NKPA 공수부대는 적의 비행장, 남한 정부 청사, 그리고
그들의 파괴를 막기 위해 주요 도로와 고속도로를 목표로 할 것이다. 각 여단은 총 3500여
명의 전력을 가진 공수 보병 6개 대대로 편성되어 있다. 그러나 80초와 달리 NKPA 공수여
단은 대대급 이상에서 운용될 가능성이 낮고, 장거리 수송이 부족해 한반도를 넘어서는 운
용할 수 없다.

또 북한은 8개 '스니퍼 여단'으로 추정되는 8개 여단, 인민군 3개(일레븐, 60, 60여단), 육
군 공군 3개(일레븐, 16, 20여단), 인민군 2개(일레븐, 291호)로 추산된다. 각각은 대략
3,500명의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10명의 저격수 "전술"로 조직되어 있다. 이들 부대
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미 육군 레인저스, 미 특수부대, 네이비실 등과 대략 유사하다.
미국의 다른 부대와 달리, 이들 부대는 전통적인 공중 공격, 공중 공격 또는 해군 보병으로
서 싸울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격여단은 암살 임무, 고도의 군사 및 경제 목표물에 대한 공격, 파괴, 한국의 예비군 시스
템 교란, 대량살상무기(방사선무기 포함) 비밀 전달, 조직화 등 전략 정찰 및 이른바 '직접
행동' 임무에 훈련한다. 대한민국의 반정부 게릴라 운동 그들은 종종 민간인, 한국군, 또는
미군 군복을 입게 될 것이다. 육군 저격여단당 30~40명의 1개 소대는 민간인 복장을 한
채 전투작전을 수행하는 훈련을 받은 여성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정찰국은 4개의 별도 정찰대대를 유지하고 있다. 고도로 훈련되고 조직된 이 5
백 명의 대대는 위험한 DMZ를 통과하는 군단을 이끌도록 훈련받는다. 그들은 비무장지대
에서 친근한 적과 적의 방어에 대한 친밀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5개 대대는 외지
작전을 위해 편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부대는 일반적으로 적진 뒤에서 작전하기 위한 것으로, 북한은 적진을 그곳에 도착시키
기 위해 상당한 수단을 동원한다. 지상군에게 있어, 남한에 침투하는 분명한 수단은 160마
일 길이와 2.5마일 폭의 DMZ를 통해서이다. 발견되지 않은 국경 횡단 터널도 또 다른 수
단이다. 해상으로 북한은 상선부터 남포급 상륙함, 130척의 콩방급 호버크래프트와 상오해
안잠수함, 연오중계함 등 모든 것을 동원하여 한 번에 5천 명으로 추정되는 병력을 수송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항공편으로, 북한은 200명의 노인 안-2 콜트 단거리 이착륙 수송기로 구성된 개념의 함대
를 보유하고 있다. 레이더를 피하기 위해 낮고 느리게 비행할 수 있는 각 안-2는 검증되지
않은 표면에 착륙하거나 목표물에 낙하산을 장착하여 최대 12명의 특공대를 수송할 수 있
다. 북한은 또한 250대의 수송헬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대부분 소련에서 출발하여(그리고
나이) 출발하였으나, 대한민국이 비행한 것과 유사한 불법적으로 획득한 휴즈 500MD 시리
즈 헬리콥터를 포함한다. 북한은 또한 뉴질랜드에서 제조된 이 항공기와 같은 현대적이고
장거리 운송을 획득하기 위해 열심인 것으로 보인다. P-750 XSTOL과 같은 항공기는 북한
특수부대가 일본이나 오키나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허용하게 되는데, 이 두 부대는 전시
미군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다.

전쟁이 일어날 경우 북한은 DMZ에서 부산 남항에 이르기까지 남한 전역에서 수십 차례의
개별공격을 감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병력이 서울의 상당한 공군과 해상 방어망을 뚫고
나아갈 수 있을지는 또 다른 의문이다. 저공비행 항공기와 수상기 등이 이용할 수 있는 발
리, 패스, 수로는 이미 방공포부터 대전차 유도탄까지 모든 것으로 뒤덮여 있다. 적절한 경
고가 있을 경우, 한국 수비수들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북한 특공대에게 큰 손실을 입
힐 것이다.

북한 특수부대는 적의 배후에서 공격을 하도록 고안된 성가신 부대에서 훨씬 더 위험한 것
으로 진화했다. 핵, 화학, 생물학 또는 방사능 무기를 분배하는 그들의 능력은 성공한다면
수천 명의 민간인들을 죽일 수 있다. 그들은 심지어 한국 대통령의 공식 거주자인 청와대의
복제품을 공격하고 파괴하는 훈련까지 받았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의심할 여지 없이 죽을 것이지만, 일단 그들의 훈련, 강인함 그리고 정치적 세뇌는
그들을 무서운 적수로 만든다.

카일 미즈카미는 외교관, 외교 정책, 전쟁은 보링, 데일리 비스트에 출연한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국방 및 국가 안보 작가다. 2009년에는 방위 및 보안 블로그인 'Japan Security
Watch'를 공동 설립하였다. 트위터에서는 그를 따라갈 수 있다: @카일미즈카미.









댓글 25

  • best 조이독 2019-09-05 추천 6

    북한의 특수부대가 막강하긴 하지만, 남한도 대비가 잘되어 있어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고 있지만 중요한 전제, 즉, 이 기사의 핵심이 바로..

    적절한 경고가 받고 대비를 하고 있을때 입니다....

    모르고 기습을 당하면 북한특수부대 전력만으로도 우리나라는 망할 수 있다는...

    미국이 있는데 설마??? 미국도 진주만기습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피곤한 일이긴 하지만,
    국가안보는 언제나 최고의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하지 않으면 당하는 날이 있게 됩니다..

  • 조이독 2019-09-05 추천 3

    이기사에도 언급하고 있듯, 마상편곤님 말씀대로 대부분의 특수부대 즉 15만명정도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땅굴같은 루트를 이용하거나 상대적으로 방어가 취약한 산악능선을 돌파하고 도보로 남하하고 공중, 바다등으로 국군을 포위해서 무력화시키고 휴전선을 무너뜨리고 수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부대로 보입니다..
    그외에 미군저지와 국가중요시설을 파괴하고 요인을 암살하고, 또 한편으론 남녀혼성부대로 전국에 걸쳐 국내 반정부세력으로 둔갑하여 게릴라전을 펼치는 부대. 뭐 이런식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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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제다이 2019-09-05 추천 2

    위협적인 것 만은 분명합니다.
    이라크전때 이라크 정규군과 싸운 미군 사상자는 채 100여명도 안되었는데, 전후 페다인민병대의 게릴라식 공격으로 천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었죠.

    전쟁에 결정타는 못주지만 아군을 아주 괴롭게 만들수 있습니다. 국군복으로 돌아다니며 민간인 학살, 간강, 방화 등을 하고 돌아 다닐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아군끼리 오인 총질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더러운 전쟁이 되는거죠. 더해서 핵미사일 까지 있으니... 북한이 먼저 전면전을 걸어와도 38선 이북으로는 진격하지 못 하고 남쪽에서만 전쟁이 벌어지는 코미디 같은 일도 벌어질수 있습니다.

    댓글 (2)

    긴팔원숭이 2019-09-05 추천 0

    기습이 아니면 쓰지도 못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쪽도 바보가 아니니까요.
    기습에 써먹지 못하고 남은 그런 부대들은, 북한군과 지배자가 끝장나기 전까지는 남북의 산악지대에서 비정규전을 주도하게 되겠죠..

    DANIEL 2019-09-05 추천 0

    성가시고 더러운 전쟁이 되는건 자명하지만 어차피 북진은 상비군과 동원예비군 몫이고 적 특작부대 지역 게릴라 소탕은 향방예비군 몫이죠 솔직히 기습 남침으로 인한 전쟁이 아니면 20만명의 특작부대는 그냥 비싼 쓰레기일 뿐이죠 쓰지도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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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 2019-09-05 추천 0

    경무장한 부대가 무슨 전투력이 있다고.
    좀 성가시지만, 그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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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상편곤 2019-09-05 추천 3

    북한 특수부대로 분류되는 병력 상당수가 경보병 부대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아는 바로 경보병 부대는 특수 부대와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경보병 부대의 임무는 후방 깊숙히 침투하는게 아니라 6.25때 중공군처럼 주력 부대의 전면 공세에 호응하여 적 방어 거점을 우회 침투해서 전선 후방을 타격하는 것입니다. AN-2타고 전선에서 수십km 떨어진 곳으로 가서 독자적인 작전을 수행하는게 아니라 주력부대의 공세에 맞춰 전선 바로 뒤로 침투해 들어와 방어선 후방을 타격해 제2전선을 만들거나 통신 교통 시설을 파괴 교란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댓글 (2)

    마상편곤 2019-09-05 추천 2

    6.25때 중공군이 소규모 부대를 연합군 방어 거점에 우회 침투시켜 방어전선 후방을 때리는 방법으로 상당히 성과를 거두었던지라 북한군은 이 전술에 특화된 병종으로서 경보병을 집중 양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린 우리대로 여기에 워낙 당했던지라 말씀하신것 처럼 2중 3중의 라인을 펼쳐 경보병 부대의 우회 침투를 막기위한 여러 방법이 강구되어 왔습니다.
    실전에서 어느 쪽이 성공할지는 해봐야 알 수 있겠지요. .

    DANIEL 2019-09-05 추천 0

    시시각각 변하는 전장에서 전면 공세에 맞추어 정확한 타이밍에 후방 타격이 가능할까요? 좀 궁금하긴 하네요 상급부대 지휘와 정보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애초 계획한 대로 밖에 움직이지 못할 거 같은데 전선일대 통신 전파 방해 교란이 난장을 칠건데 실시간 정보교환과 지휘통제가 중요할 거 같은 작전 같은데 통신교통시설도 향방 예비군 작계에 이미 목진지 점령과 2중 3중으로 라인을 펼칠건데 운신의 폭이 그리 크지 않을거 같기도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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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123 2019-09-05 추천 1

    전쟁이 지들 맘대로 될까요. 전면전하에서 전선을 교란시키는게 뭐 어디 생각으로 되나요? ㅎㅎ 그 많은 병력이 집결해 있으면 그전에 포착해서 죽이겠네요. 어디 사진에는 대한민국 고속도로를 따라 휴게소를 턴다느니 ㅋㅋㅋ 웃긴넘들.. 민간인 위장도 생김새나 폼이 너무달라 현실적이지 않구요. 그 많은 인원 보급도 수송도 아무것도 못할 조악한 수준의 집단일뿐 통신은 어쩌구요^^ 그냥 성가신 정도라 여깁니다. 탄약 한 100여발 들려놓고 (수 천명 규모도 수송 못하지 싶은데욬ㅋ) 보급도 통신수단도 없이 적진에 뿌려봐야 자살공격밖에 더될까요. 북한은 다를거다? 다를리가 있겠습니까, 기사에 나온 그 무엇도 현실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보급도 못하는 군대는 군대가 아니죠^^ 북한군이 그 짝이구요. 평시에도 기본이 안된군대가 전시에 정신력이 솟아나서 남한을 유린한다?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지욬ㅋㅋ 다만, 소수일지라도 뭐 강릉때 처럼 우리군에서도 간간히 문제는 일어날 것 같습니다. 성가신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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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lxvi 2019-09-05 추천 0

    특작부대가 빛을 발하려면 은밀과 기습인데, 20만이 몰려들면 그건 그냥 상륙작전 또는 전면 침공이죠.
    무엇보다 20만명을 무슨 수송수단으로 침투시킬지.
    안둘기 몇백대가 동시에 뜨려나요?
    아니면 전부 도보로 휴전선을 넘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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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IEL 2019-09-05 추천 0

    특작부대가 무서운게 초기 기습 공격으로 인한 피해지 전쟁의 향방을 바꿀 만한 전력은 아니라고 봅니다 보급받지 못하는 특작부대는 숨기 바쁠걸요 괜히 예비군을 8년차까지 묶어두는게 아니죠 향방예비군 물량에 싹다 갈려 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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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독 2019-09-05 추천 6

    북한의 특수부대가 막강하긴 하지만, 남한도 대비가 잘되어 있어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고 있지만 중요한 전제, 즉, 이 기사의 핵심이 바로..

    적절한 경고가 받고 대비를 하고 있을때 입니다....

    모르고 기습을 당하면 북한특수부대 전력만으로도 우리나라는 망할 수 있다는...

    미국이 있는데 설마??? 미국도 진주만기습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피곤한 일이긴 하지만,
    국가안보는 언제나 최고의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하지 않으면 당하는 날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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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123 2019-09-05 추천 0

    일본하고 북한은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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