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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H에 대한 진실

  작성자: Mojave
조회: 13380 추천: 9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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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03 10:19:15

LAH는 육군의 요구에 맞춰 개발된 헬기입니다.

KAI도 터키처럼 전문 공격헬기 “개발” (라이센스) 고려했지만 육군이 아파치 도입 결정했죠.

육군 숙원이였던 아파치 도입했기에 KAH 대신 LAH가 나온거고, 터키처럼 국산 공격헬기 개발 사업인 KAH 추진 했으면 세계 최강 AH-64E는 육군과 영영 인연 없게 됐습니다.

그리고 LAH는 당시 옵션중 가격, 성능, 기술이전등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모델인 H155B1을 골랐습니다. 


최신 헬기 좋은거 누가 모릅니까? 하지만 최신 헬기 설계와 판권을 넘겨주려는 업체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해외 기술 도입 안하면 직도입 말고 답은 없는데 당시 육군 요구사항에 맞는 무장헬기는 없었고 H160는 아직 개발중이여서 선택 하고싶어도 못했습니다. (당시 H160 개발중인거 잘 알려진 사실이었습니다.)


LAH는 노후화된 MD500 대체하기에 적합하고 무장헬기로써는 성능 최상급입니다.


까려면 좀 알고 까세요.


참고로 얼마전 KAI 인터뷰에 의하면 LAH 수출은 일단 개발 후 내수용 물량 풀리고 걱정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신뻥균 양반 영상은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조회수 늘리려고 선동 수준으로 진실 과장하는 수준 보면 참 ㅉ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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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best 심심이9x 2019-06-03 추천 4

    공격헬기 전용으로 설계된 기체구조 외에, 다른 스펙들은 전부다 AH-1S보다 LAH가 월등하네요...

  • 도케 2019-11-11 추천 0

    신가는 자기 돈벌 일감 안주니까 그러는것 같습니다. 일감주면 안깔께 외주 일감좀 줘~, 뭐 이러는거죠.
    스스로도 자기한테 주변국 무장상태 검토등 외주일감주면 잘 해낼수 있다고 지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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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독종 2019-06-08 추천 0

    중국.....AS365 1978년
    승무원 : 1 ~ 2명
    수송인원 : 11명
    길이 : 13.73m
    높이 : 4.06m
    항공기중량 : 2411 kg
    이륙중량 : 4300 kg
    엔진 : 838마력 2엔진
    주익길이 : 11.94m
    최대속도 : 306 km/h
    항속거리 : 827 km
    순항높이 : 5865m
    최대상승속도 : 8.9 m/s


    한국......EC155 B1 1997년 첫 비행.
    승무원: 2명
    수용량: 승객 13명 또는 화물 2,301 kg (5,073 lb)
    길이: 14.3 m (46 ft 11 in)
    높이: 4.35 m (14 ft 3 in)
    기체중량: 2,618 kg (5,772 lb)
    최대중량: 4,950 kg (10,913 lb)
    최대이륙중량 4,920 kg (10,847 lb)
    엔진: 2 × Turbomeca Arriel 2C2 turboshaft engines, Take-off Power, 697 kW (935 hp) each
    메인로터직경: 12.6 m (41 ft 4 in)
    메인로터면적: 124.7 m2 (1,342 sq ft)
    성능
    최대속도: 324 km/h (201 mph; 175 kn)
    거리: 857 km (533 mi; 463 nmi)
    순항거리: 985 km (612 mi; 532 nmi)
    최고고도: 4,572 m (15,000 ft)
    상승률: 8.9 m/s (1,750 ft/min)

    20년의 간격이 있는 기체입니다. 둘 다 유로콥터에서 만든 기체라 외형은 유사하지만, 내부는 다릅니다. 500MD 교체용으로 넘치는 물건이며, 일정 성능은 공격 헬기에 준합니다. 게다가 우리가 앞으로 개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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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대머리 2019-06-05 추천 0

    그래도 중국이 도퇴시키는 모델을 가져다 만드는 일이라.... 기분좋을 일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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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관측병 2019-06-03 추천 2

    맨탈 집네스트들을 명쾌하게 까는 훌륭한 글 입니다. 강추!

    댓글 (2)

    기상관측병 2019-06-04 추천 0

    네 ㅋㅋ.

    Mojave 2019-06-03 추천 0

    어디서 많이 들어본 표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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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2019-06-03 추천 0

    신 xx
    말해 무엇해요... 입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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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이9x 2019-06-03 추천 4

    공격헬기 전용으로 설계된 기체구조 외에, 다른 스펙들은 전부다 AH-1S보다 LAH가 월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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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슨 2019-06-03 추천 0

    MOJAVE님 시원하게 말씀잘해주셨네요. 더해서 LAH가 중국산 모양만비슷한 z-9보다 최대상승무게가 2톤이나 더 높다는 점이 널리 알려졌으면 하네요. 또한 LAH 가 단 4발만 천검미사일을 장착한 이유도 천검이 더 무겁고, 머 8KM라는 더 먼거리에서 발사하기 위함이라는점도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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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랑 2019-06-03 추천 1

    우리가 예산과 개발여유가 문제였습니다.
    터키처럼 엔진빼고 다 개발할수 있는 예산을 주었으면 독자 개발 할 기술이 생겼겠죠.
    예산이 적으니 껍데기 프로펠라 게기판등만 만든 것이 수리온이죠.
    터키처럼 핼기 독자개발 못합니다. 새로 개발하려면 또 돈주고 사와야합니다. 결국 좀은 돈대로 다 즐어가고 기술은 조금씩 얻고 막장잉죠
    또한 우리의 빨리빨리 주의가 납기를 말도 암되게 해서 독자모델에게 구형쿠커 그대로 가자가 됬죠. 이건 방사청 기재부의 문제가 큽니다.
    결정하는데 10년까먹고 면피식으로 뭐가 되었던 최대한 만들어서 납품하라.. 웃기는 일이죠.
    문제는 lah는 수리온 기술보다도 더 기술을 덜 받는 조건으로 사왔다는 것입니다.
    죽일 놈들이죠.
    처음부터 수리온 독자모델에 수리온 공격헬기 그리고 개발시간을 충분리 주고 예산을 한번에 썼으면 기술도 다 얻고 성능도 훨씬 좋은 모델이 나왔자는 것이죠.
    터키처럼 먼미래를 설계못하고 그때 그때 땜질 처방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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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 2019-06-03 추천 1

    듣보잡 자칭! 밀 전문가 그 양반을 보고 있으면,
    무슨 20세기말 지구 종말론으로 재미 보던 사이비 목사들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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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 2019-06-03 추천 0

    대한민국의 강점인 가성비..
    가격 경쟁력도 있고, 기술력에서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초정밀 가공 기술력의 대한민국..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아무래도 유럽 보다야 더 낫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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