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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시대, 이지스함과 스텔스기가 필요할까

  작성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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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02 22:35: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278270


명분을 북한에서 일본과 중공으로 바꿔야 군 전력사업이 살아남을수 있겠네요


북한이 군사적 위협을 줄이겠다는 실질적인 징후가 있어야 가능하겠지만 이게 현실이 된다면 북한에게만 쓸수 있는 것들은 줄어들고 중공이나 일본용 자산들이 도입되겠지만 이것들도 가격이 장난 아닌지라

댓글 61

  • best patriot173 2018-06-02 추천 20

    가장 병신같은 생각이 통일되면 국방비를 줄여도 된다는 마인드죠.
    미개한 개/돼지들의 시야에는 지구에서 남한과 북한만 존재하나 봅니다.
    오히려 통일 이후에는 1순위로 중국, 2순위로 일본/러시아를 상정해 놓고 대비를 해야 합니다.

    미개한 개/돼지들의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미국과 휴전상황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근 70년간 피튀기는 꼬라지를 안 보고 평온하게 살다보니
    정신줄을 놔도 유분수인 지경이 된 것 같습니다.

    일제강점기 이전 조선시대에도
    남쪽 해안가는 왜구들이 출몰하여 피를 봤고
    북쪽지역도 이민족의 출현과 약탈로 종종 피를 봤더랬습니다.

    사실은 이런 게 정상적인(?) 모습인데 (이스라엘 보십시오)
    근 70년을 평온하게 살다 보니 평화로이 default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나라의 미개한 개/돼지들은 뜨거운 꼴을 봐야 합니다.
    말로 해서는 알아 먹질 못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을 반일감정을 들쑤시는데다만 들이대지 말고
    제대로된 관점을 갖어야 합니다.
    또한 역사를 바라볼 때는 우리의 배고픈 시절도 함께 들여다 봐야
    오늘날 우리의 삶에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게 되는 겁니다.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피흘린 댓가와 열사의 땅 중동에가서 땀흘리고 파독 광부/간호사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종자돈을 마련하고 이룩한 대한민국입니다.
    "박정희가 경제발전은 시켰겠지~"라는 한마디로 가볍게 넘길만한 사안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피땀흘려'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겁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러한 우리의 역사를 주목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야 누군가가 호를 지어 올자 "이름 석자면 됐지" 할 정도로
    자신의 업적을 자화자찬하길 민망해 한 사람이니 넘어갔지만
    이제는 우리가 박정희의 업적을 알아 주어야 합니다.

  • 무신 2018-06-03 추천 3

    영원한 평화 지속이라는 것은 없죠! 종전협정! 평화협정! 굶주리고 경제 제재에 지친 거지들에게 당장 시급한 명분일뿐입니다.
    그들의 배고픔이 사라지고 제법 살이 오른 후 군사력을 현대화 시켰을 북을, 이미 약화되어진 한미동맹 또는 한미연합훈련하에서 미국의 입장에서 이미 적이라는 명분이 사라졌는데, 대한민국 독자적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북조선은 반드시 또 돌변하게 될겁니다. 그들의 세습체제하에서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누군가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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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ean 2018-06-03 추천 3

    제주해군기지 건설 사드배치 반대를 부르짓던 놈 문거시기 사드 배치 반대하며 6명이 중국으로 쪼르르 달려가 중국의 똥개노릇한 개잡놈들 이놈들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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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포기 2018-06-03 추천 1

    상대가 중국,러시아인 국가에서 핵전력도 없이 핵심 군전력의 불필요성?? 중국, 러시아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었을때 그때 논의하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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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오제다이 2018-06-03 추천 4

    36년 일제 식민지로는 부족하셨던 분들이 많으시네요 ㅎㅎ
    남중국해 꼬라지 보고도 군사력을 축소 하자면 할 말은 없네요
    요즘 저는 중국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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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06-03 추천 0

    "
    지금 우리 군은 창군 70여년만에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북한 위협이 감소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군 전력을 어떻게 재편해야 할지, 국가안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처음부터 다시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1990년대 냉전이 끝난 뒤 서유럽에서는 가상 적이 사라진 군부를 향해 “국방비를 줄여 민생에 투입하라”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빗발쳤다. 각국 정부는 국방비를 지속적으로 감축했고, 오랜 세월이 지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발하자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할 군사력을 갖추지 못한 서유럽 국가들은 뒤늦게 국방비를 증액했으나 엎질러진 물이었다. 급변한 한반도 정세에 맞춰 국가안보를 위한 비전과 군사력 활용계획을 선제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면 1990년대 서유럽 국가들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점을 군 당국은 명심해야 한다. "

    본문 기사 끝에 나오는 내용 입니다.
    구소련의 붕괴 후 실질적인 위협이 사라지자 너나나나 군축을 감행 후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로
    기사를 끝냅니다.

    여러번 느끼지만, 신문기사 나 뉴스등을 링크걸면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자기 보고 싶은데로 해석하고 싶은데로 단편 또는 대충 읽고 얼씨구나 하고 덤비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제대로 정독하고 기사 내용이 뭘 이야기하는지 보고들 이야기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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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bo725 2018-06-03 추천 2

    기사 본문중에"국방예산을 감축해서 복지예산을 확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상황에서...(생략)
    그런주장하는 인간들이 있다잖아요 기자가...
    그런주장을했다는 자들이 여기서 개 돼지소리 듣는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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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1 2018-06-03 추천 4

    조선시대 명분론과 이론철학에만 몰두하여, 현실감각을 잊은 탁상이론의 극치가 이런 것입니다.
    군대가 없거나 줄이면 평화가 온다. <<< 현실은 침략을 당합니다.
    이같은 소리(이런 것은 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습니다.)는 "경찰이없으면 범죄가 없을 것이다"라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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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06-03 추천 2

    기사내용을 보면, 군이 지금까지 예산을 타오던 큰 명분이 "북한"이라는것 이였는데,
    평화적공존의 시대가 다가오면, 더 이상 "북한"을 울궈 먹을수 없으니, 그에 대비해서 군 전력획득 방향
    특히 공군,해군은 어떻게 예산을 타내야 할지 에 대한 기사 인데.....

    뭔 개돼지가 쳐 나오는지.......

    댓글 (2)

    lobo725 2018-06-04 추천 1

    님 말마따나 기사에서 북한과 평화공존시대가 오면 국방비를 삭감해서 복지예산을 확충하자는 주장이있다고 나와서 그런사람들을 개 돼지라는데 뭔 이상한소리를 처 하는지........

    PSG1 2018-06-03 추천 4

    제가 보기에는 꼭 기사를 비판한 댓글이 아니라, 작금의 현실을 반영한 댓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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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관측병 2018-06-03 추천 2

    요즘은 개 돼지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사실은 그들만도 못하거든요. 비교하는게 미안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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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가다 2018-06-03 추천 1

    남북이 평화 공존으로 들어간다면 실질적인 목표는 중,일로 전환되기 때문에 더욱 고성능,고정밀 무기가 필요하게 됩니다.따라서 양적인 감소는 가능하겠지만 질적인 향상은 필연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며 군비는 오히려 증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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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드아이 2018-06-03 추천 0

    중국, 일본이 군비확장을 하는 상황에서 군축은 위험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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