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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응화력과 직사로 무장한 D의 일족이 돌아왔다.US Marines

  작성자: 화력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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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8 02:34:23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의지의 미국인!!! 미해병대의 헬만드 평정 썰이나 투척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썰을 풀어야 할 지 모를 정도로 방대한 내용인지라 마침 병행화력 이야기가 나왔으니 미해병대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썰을 풀어 보도록 하죠.



미해병대는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 대테러전을 겪으면서 이대로는 미래전에서 가망이 없다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죠.


https://en.wikipedia.org/wiki/Fire_support_base


NGC 아프간 미 해병기지 편과 영화 워머신을 보면, 스탠리 맥크리스털 대장이 요청한 4만 병력 중 3만명이 2009년에 추가파병되었는데 헬만드 주 평정에 나선 미해병대는 전체 3만명 중 1만명이었죠. 미 해병대는 1만명의 병력을 중대별로 나눠서 Fire Support Base를 만들고 150km의 교통로를 보호하려 했는데 가장 멀리 떨어진 중대기지는 본부인 Camp Leatherneck으로부터 150km 거리에 있었으며 10km 간격으로 늘어선 각 중대기지들은 무인 컨트롤 되는 RPG로 밤낮없이 공격받고 교통로는 IED가 수시로 매설되고 있었죠. 가장 멀리 떨어진 145km거리의 칸 네쉰의 캐슬 중대기지는 해병 대령이 지원하는 기지 중 최남단에 있었는데 여기서 무슨 일이 발생한다면 산악지형 특성상 화력지원할 방법이 전무했습니다. 미 해병 중대원들은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만 했죠.


헬만드 주 평정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승부처라는 걸 잘아는 맥크리스털 대장은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의 마음을 얻고자 했는데 그럼에도 탈레반이 넘쳐나는 지옥의 헬만드 주에서 미해병대는 2014년 쓰라린 전훈을 가지고 철수했습니다.


본국으로 돌아와서 미해병대는 곰곰히 따져보았죠. 무엇이 문제였는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적군인 탈레반은 돌격할 대대도, 전진할 탱크도 제트 전투기도 없었지만 미해병대로선 누가 적군인지 구분할 수 없는 전쟁이었죠. 미해병대는 24시간 경계를 서며 언제 공격할 지 모르는 탈레반을 상대로 전투를 벌여야 했죠. 전투는 탈레반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됐고 30분안에 교전이 끝났으며 중대급 이하의 교전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전형적인 미군의 전투 방식은 9명이 1개 분대를 이룹니다. 1명의 분대장이 A조 4명과 B조 4명을 지휘하죠. A조와 B조는 양동작전을 벌이며 A조가 정면에서 사격할 동안 B조가 우회해서 적의 뒷통수를 쌔려갈기는 식인데 미해병대는 4명의 1개조가 더 추가되어 1개 분대가 13명이 되죠. 매우 고전적이지만 잘 먹히는 양동전술입죠.


그리고 감당할 수 없는 적을 만났을때는 증원을 합니다. A분대는 B분대를 부르고 그래도 안되면 C분대와 D화력지원분대 즉 소대를 다 부르게 되죠. 지휘권은 소대장에게 넘어갑니다. 1개 소대로도 안될때는 B소대를 부르고 그래도 안되면 C소대와 B화력지원소대 즉 중대를 다 부르게 되죠. 지휘권은 중대장에게 넘어갑니다. 1개 중대로도 안될때는......이런식으로 계속해서 상위 제대에 지원 요청을 하는 거죠.


문제는...30분안에 교전이 끝나는데다가 중대급 이하의 교전이 대다수인데...포병이나 공군을 부르기 전에 상황이 끝나버린다는 거죠. 외로이 싸워야 하는 미해병중대기지들은 즉응화력과 직사를 절실히 필요로 했지만 전통적인 미해병대의 전투 방식은 1개 포병대대가 수 개의 보병대대를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됐던 겁니다. 즉 포병하고 보병이 따로 놀고 있었기 때문에 D의 일족인 포병대대에 지원을 요청해보기도 전에 상황은 종료되었죠. 한마디로 포병대대는 백수가 됐던 겁니다.


https://www.military.com/daily-news/2015/12/22/after-afghanistan-marines-seek-lighter-more-agile-artillery.html


http://www.marines.mil/News/News-Display/Article/637548/warfighting-laboratory-experimenting-with-new-techniques/


2015년에 미해병대는 새로운 독트린을 연습해보기 시작했는데, 1개 보병중대에 1개 포병소대를 덧붙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스프리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연사력이 좋은 M327 120mm 박격포, 직사가 가능하며 이동이 간편한 M119A3 105mm곡사포, 이동은 불편하지만 사거리가 긴 M777A2 155mm곡사포를 각각 1문씩 배치해 직접 화력(Direct Fire Support)을 지원해주겠다는 것이죠. 각각 다른 용도의 3개 구경의 포를 보병중대 지휘관이 상황에 맞게 골라 쓰세요...라는게 미해병대의 새로운 독트린인데...이러한 컨셉이 제법 효과가 있었는지 미해병대는 기존의 독트린을 버리고 새로운 발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나하나 썰 풀어도 페이지가 모자란데 졸리니 수박 겉핧기로 넘어갑시다.


http://www.marines.mil/News/News-Display/Article/986881/exercise-lava-viper-direct-fire-training/


2016년에 미해병대는 Exercise Lava Viper에서 직사 연습을 강조하는데 뻔히 보이는 탈레반을 날려버리지 못한 한이라도 풀듯이 전군 포병화를 달성하려했죠. 정확히 말하면 전 해병대원이 포를 다뤄서 직사로 날려버리는 연습을 한건데...겨냥대 따윈 필요없이 조준경으로 직접 조준해서 날려버리는 연습을 한거죠.






여기에 맞춰서 미해병대의 M1탱크들도 무려 Air Burst탄을 장착합니다. 조준경에만 들어오면 120mm 활강 에어버스트탄으로 끔살시켜주겠다는 거죠. 다들 알다시피 이런 탄은 헬만드 평정의 전훈을 바탕으로 미해병대가 독트린을 바꾸면서 등장한거죠.


여기에 질세라 미해병대는 120mm 박격포용 GPS유도탄을 요청합니다. 헐...그리고 155mm용 GPS유도탄도요. 아무래도 1문으로 사격할려면 정확도가 중요한데 이걸 더 정밀한 포탄으로 커버하겠다는 심산인거죠. 105mm는 직사로 굴리니까 아마 105mm용 Air Burst탄도 주문했을겁니다. 한마디로 화력으로 대동단결, Big Guns의 시대가 온거죠. 전군 보병화인지 전군 포병화인지는 몰라도 미해병대는 이러한 길로 나아가고 있죠.


http://www.thedrive.com/the-war-zone/15527/us-marines-want-pint-sized-rocket-artillery-they-can-carry-in-an-mv-22-osprey


http://www.wearethemighty.com/news/the-marines-are-ditching-one-of-their-latest-mortar-systems


https://www.afcea.org/content/marine-corps-lab-imagines-weapons-future


https://www.dvidshub.net/news/259043/himars-providing-vital-fire-support-afghan-forces-helmand


2017년에는 보병과 포병의 유기적인 결합을 강조한 독트린을 더 가속화 시키는데요.


즉응화력을 위해서, 보병들 맘대로 무려 HI-MARS를 쓰게해준 겁니다.




이제 1문씩 배치된 HI-MARS는 44마일의 긴 사거리를 활용해서 G-MLRS탄을 보병이 원하는 곳에 정확히 꽂아줍니다. 한국군으로 치면 값비싼 천무를 일개 보병중대 지휘관이 쏴달라고 하면 진짜 쏴준다는 거죠.


거기에 덧붙여 미해병대는 MV-22 오스프리와 차후에 도입할 CH-53K 킹스탤리온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련장을 원하기 시작합니다. (어...그건 불가능할거 같은데...) 헬만드에서 탈레반에게 눈이 뒤집힌 미해병대에게 불가능이란 없었죠...정 안되면 70mm로 구경을 줄이든가 아니면 운전석을 밀어버리고 무인화하든가 발사관수가 줄어들어도 좋으니 어쨌든 오스프리로 이동되는 다련장이라는 혁신적인 무기가 탄생할 전망이죠.


https://news.usni.org/2017/12/27/top-stories-2017-marine-corps-operations


이제 자신감이 붙은 미해병대는 지옥의 헬만드에 다시 미해병대를 파견하는데 현지의 저항을 고려해서 딱 300명+100명만 투입합니다. 그리고 현지의 아프간 군 지휘관(...)이 쏴달라는대로 HI-MARS로 쏴주고 있는 상황이죠. 아마 착실히 새로운 독트린을 테스트를 해보는 중일겁니다. 그리고 실전에서 효과가 입증되면 탈레반들은 다 뒤졌죠...미해병대가 칼을 이쁘게 갈아놓고 복수의 리턴 매치를 벼르고 있으니...


그리고 MV-22 오스프리로 이동되는 105mm 곡사포와 155mm 곡사포도...아마 주문할거 같은데...


탈레반 넘들이 해병대는 건드는게 아니라는걸 잘 몰랐나 봅니다. D의 의지를 계승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E의 의지도 계승할 판이니.


아마도 탈레반들은 헬만드에서 널리고 널린 아편제조공장 따윈 보병이 점령하고 파괴할거라 여겼겠지만


다시 태어난 미해병대는 HI-MARS로 날려버리고 있죠. 이만 줄입니다...


다음에는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미해병대의 7전 8기 헬만드 썰을 풀어볼게요...


그토록 신봉하던 NCW를 버리고 전통적인 직접 화력지원으로 되돌아간 미해병대에게 이제 남은 불가능이란 없죠...







댓글 69

  • best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9

    "철저한 통제와 강력한 보복만이 게릴라를 줄이는 법이라는것은 베트남 저항세력 인근 민간인 학살로 한국군 피해를 줄인 결과가 알려줍니다."

    참 파시즘 스러운 생각 이시네요
    강력한 보복 과 무고한 희생이 하나 생길 때마다, 이 이상의 게릴라 생긴다는건 가장 가까운 전쟁이였던
    이라크의 팔루자 에서 미해병대도차 자신의 피로 깨달았는데........그것도 민간인 학살이라......허허허

    6.25를 거치면서, 월남전, 최근의 이라크,아프간에서 까지 한국군의 일관된 정책은 철저한 게릴라 와 민간인의
    분리 였는데, 왠 민간인 학살.......

  • 산하 2018-01-08 추천 1

    민관군합동이란 의미를 되새겨야죠. 민은 곧 군이고 . . 배부른 소리말고요. .

    댓글 (1)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1

    님의 주장이 맞다면,
    6.25때 북괴 얘들이 저지른 수많은 양민 학살은 당연한거 겠네요?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자행 되었던, 수많은 민간인 학살도 당연한거고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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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네이크 2018-01-08 추천 0

    ㅋㅋㅋ 비밀 님들 논리는 과거 각종 민간인 학살을 저지른 일곤 황군들과 똑같네요

    댓글 (1)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소시적에 황군 군복 좀 입어 봤거나 카라에 SS마크가 있는 군복 입고 제대 했나 보죠....ㅋ .

    등록
  •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2

    비밀이 갈때 갔다는걸 오늘에서야 제대로 느끼네요.
    민간인 학살을 어쩔수 없는 군사적 작전으로 이해하는 파시즘 같은 사람들 보소..

    여기 비밀에서 존경 하는 채명신 장군이 월남전에서 어떤 지침을 내렸는지 두눈 뜨고 제대로 보세요.
    "100명의 베트콩을 놓쳐도 1명의 양민을 보호하라"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parent_no=4&bbs_id=BBSMSTR_000000000004&ntt_writ_date=20131128
    블로그 같은데서 퍼오면 지어낸 말이이 뭐니 할까봐.....국방일보를 퍼왔습니다.

    파시즘 생각에 찌들은님들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6.25때 북괴가 자행했던 수많은 민간인 학살을 손가락질 욕할것이 아니라,
    본보기로 배우고, 연구해서 군사적으로 체계화 시켜야죠.
    그리고 일본군이 한반도에 공공연히 자행했던 민간인 학살도 손가락질 하면 안되는 일이군요.
    어디까지는 군사적 작전 차원에서 이해를 해야 한다는걸 오늘 첨 알아 갑니다.

    비밀이 아무리 맛탱이가 갔다고 하지만, 민간인 학살을 조장하고,당연시 여길 정도로 또라이들만 남았다는
    사실에 아주 놀랍네요.....아주 놀랍습니다.

    댓글 (30)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골때리네.......자국 국방부 말은 쌩으로 씹어 드시고, 상대측 말은 참 가감없이 받아들이는건 뭡니까?

    9,000명 중에 총든 베트콩이 포함 됬을까요? 안됬을까요?

    "1968 년부터 1970 년까지 베트남에서 미군 사령부의 사찰을 포함한 여러 가지 미국 문서를 포함 해 33 가지의 공식 문서를 집계했다. 베트남 시민 9,000 명 이상 이 학살에 한국군이 살해했다."

    저 내용에 포함 되어 있는 33가지 공식문서를 님이 찾아서 근거 자료로 삼으시면 되겠네요.

    일개 민간인 주장 하는 내용 말고, 위에 언급한 33가지 나 되는 근거 문서 같으걸 제시를 하셔야죠.
    거기다가 한걸레 같은 걸레짝 기사를 철썩 같이 믿으라고요????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http://www.hani.co.kr/arti/english_edition/e_international/767928.html
    ㅎㅎ 한 주둔지역에서 수십건에 이르르는 학살사건 자행이 우발적?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이 님에대한 제 입장을 대변해주는것과 같네요.. 꼭 차근히 전부 읽어보세요.
    다른 분들도 읽고 모르셨다면 알고 넘어가십시요.

    .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갑자기 왜 이러실까?
    일부 부대원들에 의한 우발적인 사건 말고요.

    님 주장 대로라면 조직적으로 수천명을 학살 한거잖아요.
    그 수천명에 대한 근거를 가져 오시라고요?

    그 진실.....
    http://www.vvak.kr/
    여기서 가서 똑같이 글 달아 놓으시고, 그 정기 모임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하신 다면
    믿어 드리죠.
    님 회사에서 성추행범 한명 나왔다고 해서, 님 회사 직원들 모두 성추행범이 아니잖습니까?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The sin, enough to reach the sky, will be remembered eternally," a monument erected in the village reads. Across Vietnam, around 80 monuments recall the wartime crime committed by Koreans..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아베스러운 짓" 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요."
    님도 지금 저를 명예훼손을 하셨네요..

    님도 그렇지만 저 역시 열심히 캡쳐 하고, 혹시나 해서 핸드폰 동영상으로 촬영 해놨습니다.

    같이 죽는것도 괜찮을껏 같은데 말 입니다..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딱 한마디 더합니다.

    딱 하는 짓이 일본같네요.
    위안부를 강제로 끌고 갔다는 유관기관의 공적 문서나 기록 가져와라!!
    피해자가 말하고, 목격자가 증언해도 그렇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찾아보세요 진실의 기록은 곳곳에 있습니다.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아주 조금만.. 아주.. 아주..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는 진실까지..
    날조와 빨갱이로 포장하신
    새벽별과님.. 창피한줄 아세요.. 이만 줄입니다.. 더 말섞을 가치가 없어 보이네요..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그럼 명예훼손으로 고소 하세요.

    우리 판 한번 걸판 지게 키워 보실랍니까?
    저는 나이트세이버님을 명예훼손한 죄로
    님은 저 랑 똑같은 죄로 여러단체 랑 대화 좀 하셔야 할것 같고 말 입니다

    수천명을 학살 했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근거 없는 낭설 가지고,
    파월장병들 명예훼손 나 하지 마세요.

    그리고 님 주장이 옳으시면, 근거를 대시면 됩니다.
    최소 한국,베트남, 미국 등 월남전 관여 유관기관에 인증한 근거를 가져 오시면 됩니다.

    카더라, 누가 그러던데, 생존자가 그러던데, 일까 등등으로 끝나는 찌라시 말고 말 입니다.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역사도, 진실도, 현실도 모르고 ....
    그저 님만의 정의와 진실이 무엇을 대변하겠습니까?.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님이 또 외국 원문이라고 트집잡을까봐..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7/01/120_222942.html
    코리아타임즈로 합니다.

    영어이긴 하지만 문제될건 없으시죠?
    자.. 아래 쟁쟁하던 글들에 대한 후속은 어떠신지요?
    수천이라는 날조 빨갱이 스러운 짓에 대해
    한 말 씀하시죠..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그리고 빨갱이? 님이나 명혜훼손 조심하세요..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아베스러운 짓 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요.
    망상속의 전장과 국뽕에 취한 한국군 모습 말고. 현실을 직시하고,
    그 현실속에서 현실을 대비하는게 올바른 모습이죠.

    이상과 현실이라면 현실을 잡아야 하고..
    거짓과 진실이라면 진실을 잡아야 하는게 맞죠?

    사람죽이는 무기를 손에들고 적지 한 가운데에 적의 민간인 사이에 게릴라가 있을때 자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하고 망상 꺼내지 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새벽별과님과 같은 사고 방식이 진실의 눈을 가리게 하죠.
    전 아군을 위해서 비인도적 결정을 내릴 각오와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만,
    그 진실에 눈을 돌리고 왜곡하려는 생각은 없죠 그래서 똑똑히 제의견을 밝히고 있죠. 분명히 비난 하실분이 더 많음을 알고 있음에도요.

    그런데 새벽별과님..
    님은 한국군의 만행을 없던걸로 하고 싶으신가 보네요.
    비밀 회원으로써?
    제대로 찾아보세요. 통계화 수치화 된 영어권 공신력있는 언론의 자료만으로도.. 충분하고도 남을 지경입니다.

    베트남 젊은이들의 증오도 기억하세요.

    우리가 짊어져야 하고 인정해야 하는 것들도 분명히 있으니깐요.
    이게 날조라고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요.. 네?

    아리랑tv와 베트남 국영방송이 합작으로 관련 프로그램도 지난달에 만들기 시작했다니까 곧 나오겠죠. .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여기 비밀의 같은 회원으로써 한번의 경고는 해드립니다.
    한번만 더 월남전에서 한국군이 민간인을 수천을 죽였다는 국군과 파월장병들에 대한
    지극히 의도적인 명예훼손적, 빨갱이스러운 날조 된 주장을 계속 펼치실 경우 아랫글 처럼
    시행 할테니 심사 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https://www.deseretnews.com/article/754022/Villagers-recall-S-Korean-atrocities-in-Viet-War.html
    알려진 내용만으로도 이렇습니다.

    가서 올리세요!
    그리고 진실을 찾아보세요!

    우리가 했던 잔혹한 역사를 숨기려 하나요?
    어리석기 그지 없네요. .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한국군이 월남전에서 민간인을 수천을 학살 했다는 소리를 하시면
    바로 캡쳐 해서, 월남전 전우회 부터 관련 동지회,유관부서에 바로 뿌려 드리지요.
    거기서 진실공방 한번 펼쳐 보시지요..
    본인 스스로가 그 주장에 그렇게 자신있고 자랑스럽다면 말 입니다.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월남전에서 주월 한국군이 월남 민간인을 수천이나 죽였다는 소리는 머리털 나고 첨 듣네요.
    근거를 함 제시 해보세요.....종북좌파쯤 되는 넘들이나 한국군 까려고 내뱉는 소리를
    참 앞뒤 생각 없이 잘도 이야기 하시네요.

    낭설 말고 근거를 가져오세요.......수천이라고 이야기 하셨으니 최소한 한국이든 미국이든
    월남이든 통계낸 자료가 있으니까 하시는 소리 아니에요?.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님은 적과 민간인 과 뒤섞인 전투에서 불가피 하게 생긴 민간인 희생하고,
    의도적으로 자행하는 학살하고 구분 못하세요?

    전력적 폭격은 내 관할이 아닌 적국 영토에 대한 전략적 자산에 대해 파괴죠.
    그 전략적 자산에는 적국의 전쟁 수행 능력에 필수적인 노동력을 제공하는 시민도 포함 입니다.

    근데 님이 말하는 학살에 대한 내용을 볼까요?
    "철저한 통제와 강력한 보복만이 게릴라를 줄이는 법이라는것은 베트남 저항세력 인근 민간인 학살로 한국군 피해를 줄인 결과가 알려줍니다."

    통제,보복,저항세력,인근 민간인........아군 점령 또는 통치 또는 관할 구역 입니다.
    자신 관할 구역에 있는 이미 항복하고 그 통제 따르는 마을 과 민간인을 상대로
    님은 게릴라 소탕을 명목으로 죄다 죽여 버리자고 하고 있는 겁니다.

    얼렁뚱땅 묻혀가지 마세요.

    님 주장 대로라면, 테러범이 건물내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있을때, 인질을 가장한 테러범도
    있을지 모르니, 그로 인해 진압요원이 다치거나 죽을수 있으나, 몽땅 죽여서 깨끗이 클리어
    하자고 하는 꼴 입니다..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새벽별과님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저항이 있는 마을에 포격요청이 대놓고 하는 민간인 학살이라면
    아프칸에서 벌어지는 저항세력이 있는 마을에 폭격 유도는 뭔가요?

    그리고. 일부 부대의 일탈이 베트남전 학살이라고요?
    ㅎㅎㅎ.. 정말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이세요?

    한국군은 자국 점령지의 안전을 위해 보복을 당연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천명이나 죽인거고요.

    채명신장군? ㅎ... 말 맙시다 돌아가신분 욕해봤자니..


    .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애초에 적국 민간인의 학살이 없었던 전쟁 자체가 있긴 합니까?"

    없긴 없었죠......그렇다고 님처럼 대놓고 조직적으로 민간인을 학살하자고 주장한 전쟁도 없었죠.
    님 같은 마인드를 가진 군대는 있긴 있었습니다.....나찌 독일군 과 일본군..
    소련군이야 나찌가 행한 일이 워낙 크니까 보복차원에서 보고 말 입니다.

    그리고 어쩌다 일부부대에 의해 벌어진 만행을 한국군 전체 그런것 마냥 호도 하지 마세요..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어차피 미군도 아프칸에서 점령지 중대 기지 공격받아 여럿 죽으니 F-16으로 마을에 폭탄 쏘고..
    유투브에서 보면 알듯이 1~2명 있는 저항세력 총으로 쏘는데 민간인 있나 확인안하고 공습요청으로 날려버리고 있죠.
    유투브 보면 수십건도 더 있죠.. 영상이..

    그것은 핀포인트 저격이고 마을에서 총알 날라오면 포격 요청하면 학살조장입니까?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lsn76&logNo=220337655170&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채명신 장군이 이를 정말 몰랐다고 보나요? ㅎㅎ..
    하급 장교들이 명령에 반해서 이렇게 조직적으로 저질렀다고 보나요?

    아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점령지 정책으로 윗대가리 암묵하에 이뤄졌다고 보나요?

    그리고 민간인 희생을 담보로 한 군 지도자?
    나폴레옹 맥아더(동남아시아에서 일본군과싸울때 협력지 폭격명령 등) 처칠(독일 민간인에대한 무차별 융단폭격) 모두 학살을 명령한 사람들이죠. 랄까.. 2차대전 지휘관중 민간인에대한 공격을 명하지 않은 지휘관 있긴 합니까?.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위선이라는 웃음아래 쓰려져 있는 100명의 동료와
    피에물든 짓밟은 군화발아래 쓰러진 10000명의 적국 민간인중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전 주저없이 전자를 택합니다.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애초에 적국 민간인의 학살이 없었던 전쟁 자체가 있긴 합니까?
    가증스러운 위선자들의 뒷말만이 남았을 뿐이죠.
    이긴자로서는 덮기 좋고요.

    저는 감성적 윤리적인 잣대는 무시하고 효율적인 측면에서 말한것입니다만.
    그 효율을 부정하신다면 할 말 못되죠.

    .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에 의한 보복성 마을 민간인 학살은 분명히 있었고 그 뒤로 해당지역에서의 게릴라 공격이 적어졌다는 "사실"에 대해서는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28/0200000000AKR20171228060100005.HTML?input=1195m

    미국과 민간인 학살에 대해 마찰이 벌어지면서 한국군에게 이를 금지하고 처벌하는 내용의 전파가 바로 채명신장군의 저 발언이라고 봅니다만 전...
    저질러 놓고 발빼기는 지휘관으로서 할 짓이 못되죠..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솔직히 민간인을 무조건 죽이라고 하는것도 아니었고 저항세력이 있는 마을에 대해 포격요청을 한다는 이야기에
    민간인 운운 하면서 부당성을 주장하는건 위선으로밖엔 안보입니다.

    점령지를 내것으로 하려면 점령지에 대한 전후처리에 있어 오히려 가장 희생이 적은것이
    강력한 보복입니다..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그런 대한민국 국군이 여러개 마을에서 수천명에게 보복 학살을 하고 난 뒤에, 베트공들이 한국군에 대한 공격 자제령이 벌어져서 아군의 희생을 줄이는 결과가 됐다는 역설은 또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당신 같이 인간말종 같은 사고 방식을 가진 군 지도자가 있었죠.
    히틀러,도죠히데키,밀로세비치,스탈린 등등 말 입니다.
    스탈린 빼고는 그와 그의 군대의 말로는 참 처참 했고, 악의축으로써 손가락질 받으며
    결국은 전범재판에서 비참한 생을 찍었다죠.....ㅋㅋㅋ.

    멜리시우스 2018-01-09 추천 0

    "라이언일병 구하기"에.. 꼭 당신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고문관이 하나 나오죠.. ㅎㅎ
    당신같은 사고방식의 인간들로 구성된 군대는.. 어떤 전쟁에서도 이기지 못할겁니다...

    메로나 2018-01-09 추천 0

    어차피 오프라인에서는 별 영향력 없는 맛탱이간 인간들입니다. 여기에서나 주름잡고 사는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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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독 2018-01-08 추천 3

    역사적으로 보면,, 성공적인 점령과 통치는 .. 그 지역을 전부 .. 갈아 엎는 겁니다..
    그럴 배짱 없으면 남의 땅 탐내면 자신만 당합니다..
    미국이 지금의 미국이 된 것은 원주민을 거의 대부분 죽여 인디언땅을 백인 땅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미국이 지금의 현대전에서 힘들어 하는 것도 과거의 그런 목적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우리나 중국이 힘이 없는데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는.,..
    아마,, 타협을 해서 인듯 싶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강한 지배자가 나타나면 저항하지 복종을 하는 거죠..
    굳이 나를 죽일 필요가 없이 살려서 일하게 하면 식량도 주고 여자도 제공해 준다..
    그러다.. 숫적우세로 동화시켜버립니다..
    우린 이게 노예적이라 수치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역사를 왜곡해서 합리화를 시킵니다..
    너의 역사도 나의 역사다..
    중국이 동북공정이나 자신을 지배한 이민족의 역사를 자기화 시킨 것이나,,
    우리가 우리민족을 지배했던 중국이나 북방유목세력의 역사를 우리화 하고 있는 것이나 같은 거죠..

    북한이나 중국과 전쟁할 배짱이 없기 때문에 어쩌면 지금의 굴욕적인 친북, 친중방식은 침략전쟁 한번 하지 않았다는 평화민족의 전통적 생존방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합리화 시키며 살아남는 효율적인 방법중 하나일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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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9

    "철저한 통제와 강력한 보복만이 게릴라를 줄이는 법이라는것은 베트남 저항세력 인근 민간인 학살로 한국군 피해를 줄인 결과가 알려줍니다."

    참 파시즘 스러운 생각 이시네요
    강력한 보복 과 무고한 희생이 하나 생길 때마다, 이 이상의 게릴라 생긴다는건 가장 가까운 전쟁이였던
    이라크의 팔루자 에서 미해병대도차 자신의 피로 깨달았는데........그것도 민간인 학살이라......허허허

    6.25를 거치면서, 월남전, 최근의 이라크,아프간에서 까지 한국군의 일관된 정책은 철저한 게릴라 와 민간인의
    분리 였는데, 왠 민간인 학살.......

    댓글 (9)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나이트세이버님// 위선이요?...민간인을 대놓고 학살을 운운 하시는분이 하실 말은 아닌것 같네요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은 주둔기지 주변 게리라 배제를위해 주변에서 공격당했을 때 주변 마을에 가서 수차례 수천을 학살하였습니다"

    주월 한국군이 민간인을 수천을 학살 했다는 근거를 함 제시 해보세요.
    수천이면 아예 대놓고 인종청소에 준하는 학살을 했다는 소리네요.
    선배 파월장병들을 욕되게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본인 참전 하셔서 양심 선언 하세요?

    그럼 하나만 물어보죠.
    http://blog.daum.net/yjb0802/5290

    이건 어떻습니까?.....님의 주장 대로 독립군을 토벌 하려고, 협조 또는 협조 의심 마을에
    사는 조선인을 대량을 학살을 했는데 말 입니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일본군은 잘못한게 없네요....어디까지나 군사적 작전을 통해, 일본군에
    무장 저항하는 세력의 근거지 와 협조세력을 소탕 한것 이니 말 입니다.

    답을 해보세요.....학살 입니까? 군사적 차원 소탕 입니까?.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새벽별과님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은 주둔기지 주변 게리라 배제를위해 주변에서 공격당했을 때 주변 마을에 가서 수차례 수천을 학살하였습니다.
    이런 진실을 모르시는건지 무시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제 눈엔 위선으로밖엔 안보입니다..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1

    적군의 민간인은 적군일 뿐이지 민간인이 아니죠.
    적에게 군인을 제공하고 세금을 제공하고 식량을 제공하는 배제의 대상입니다.

    점령지에서 아군의 통제에 따르지 않고 적의게릴라에 협력한다면
    몰살이 가장 좋은 솔루션이죠. (아군에겐)

    2차대전때 늘 하던 짓이었습니다. 새삼스레 어설픈 인권의식으로 생각할게 아니죠.
    적의 지속적인 전쟁수행능력을 없애려면 민간인을 희생시키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죠.

    남의나라에서 정치쇼 보듯 전쟁이나 해빠지는 미군애들이야 그러고 놀지 몰라도.
    남북전쟁이 나면 너죽고 나살자인데
    수단 방법 가릴 상황은 안된다고 봅니다.

    파시즘적 생각이라 하시는데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쟁에서 특히 점령지 정책에서 가장 유효한 수단임은 역사가 증명하죠.

    게릴라와 마을의 분리.. 성공한 사례 있습니까?.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그리고 님은 뭔가 착각 하시난 본데요.....전투 중에 민간인 뒤섞여 있을 경우 민간인 피해
    있을수 있어요?......근데 제가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까?

    "철저한 통제와 강력한 보복만이 게릴라를 줄이는 법이라는것은 베트남 저항세력 인근 민간인 학살로 "

    뭐라 써있어요? 전투 중 불가피한 희생이라고 되어 있던가요?
    아니면 민간인 학살로 되어 있던가요?

    불가피한 희생 하고 학살 하고 뜻 구별 안되세요?
    제가 네이버 백과사전까지 그 뜻까지 검색 해서 링크 걸어 드릴까요?

    .

    새벽별과 2018-01-09 추천 0

    채명신 장군의 "100명의 베트콩을 놓쳐도 1명의 양민을 보호하라"
    지침은 어떻게 생각 하세요.
    님 주장대로라면 채명신 장군님은 세상물정 모르던 개병신이겠네요?

    이라크,아프간을 거친 미군의 지침이 민간인 피해는 최소로 하다못하 가옥파괴도 불가피한
    일이 아니면 철저하게 통제 했었는데 말 입니다

    님의 주장 맞다고 그렇게 주장 하시려면,
    밑에 써놓은 일본군,북괴군이 자행한 일에 대해 당연한거고, 그것에 대해 욕하고 우리가 분노 할
    필요가 없다고 한마디 하시면 됩니다.

    근데 못하시죠?......이런게 이율배반적이라는 겁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예술 이라고 하던가요?
    님이 딱 그짝 이네요..

    멜리시우스 2018-01-09 추천 0

    잘한거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어쩔수 없다는거죠.. 당신 만약 점령군이라면.. 적 저항세력이 민간인 속에 숨어서 내 동료들을 하나 둘 사살하고 있는데.. 민간인이 섞여 있다는 이유로.. 총알 날아온 방향으로 대응사격 안할 자신 있어요? 전쟁이란거 자체가.. 상대를 죽이고 내가 사는 행위인건데.. 나랑 내 부대원의 목숨이 날아갈 판에.. 인도주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면. 그건 죽음을 초월한 존재일겁니다. 지금 책상에 편하게 앉아서 생각하면서.. 이상하니 잘못됐니 지껄이시는데.. 직접 그 상황을 맞닥드리면.. 생각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고 내가 우선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실겁니다. ㅉㅉ.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0

    그래서 민간인 학살을 조장 하는 글이 잘 했다는 겁니까?
    그런 의미에서 6.25때 북괴가 자행했던 수많은 민간인 학살을 욕 할것이 아니라,
    하나의 군사작전으로 인식하고 연구 해야 하는군요....님의 주장 대로 라면 말 입니다..

    멜리시우스 2018-01-08 추천 0

    그 행위가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내가.. 그리고 내 전우가 살아서 가족품에 돌아가기 위해 취할수 밖에 없는 조치인거죠...

    멜리시우스 2018-01-08 추천 0

    "철저한 통제와 강력한 보복만이 게릴라를 줄이는 법이라는것은 베트남 저항세력 인근 민간인 학살로 한국군 피해를 줄인 결과가 알려줍니다." <-- 전쟁상황에서는 이게 진리일수 밖에 없습니다.. 안그러면 내와 내 동료가 죽는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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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 2018-01-08 추천 1

    아군의 피해를 가장 줄이는 방법은 테무진이 썻다는(?) '수래바퀴보다 큰 남자는 모두다 죽이는 것이죠' 여자는 노소에 구분없이 노예로 삼고.

    지금은 어림도 없으니 피로 길을 적시어야겠죠.

    댓글 (4)

    combat 2018-01-09 추천 0

    전쟁이 서바이벌 놀인줄 아남....ㅉㅉㅉ.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1

    그리고 반대로도 생각 해보세요.
    님이 말한 그 방식대로 싸우는 적이 님의 적이라고 생각 하면,
    님은 어떤 자세로 싸움에 임할지 말 입니다..

    님은 무서워서 그냥 항복 하실꺼는 아니잖아요?
    님이나 저나 이래 죽나 저래 죽나, 한넘이라도 죽이고 죽겠다는 자세로 싸우지 않겠어요?
    싸우지 못할 정도의 부상이면, 수류탄이고 깔고 앉아 적이 오면 자폭하겠다는 생각 말 입니다.
    . .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0

    코스모스님이 말씀 하신,
    '수래바퀴보다 큰 남자는 모두다 죽이는 것이죠' 여자는 노소에 구분없이 노예로 삼고"
    라는 몽골의 방식이 바뀌지 않았으면,
    과연 고려가 40년 항쟁을 할수 있었는지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몽골의 방식은 전투 중 지휘관이 사망하거나, 그게 준하는 VIP가 그 전투에서 사망시
    또는 너무 격렬하게 저항하여 피해가 컸을 경우, 상대가 백기를 들고 나와도,
    그 방어진지 안에 있는 남녀노소 및 개 고양이 한마리도 남겨 두지 않고 처형 하는
    "도성"이 일반화 된 국가 입니다.

    개봉 점령 후에도 그 정책이 일괄되게 적용했다면 과연 금나라,송나라,고려가 후대에 그런 나라가
    있었더라는 기록이라도 남아 있었으면 다행 인겁니다..

    새벽별과 2018-01-08 추천 0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항복한 적은 이유를 고하고, 아무 박해,차별 없이 몽골제국의 일원으로 받아줬지만,
    철저하게 저항하는 적은 훗날을 위해 근원 조차 남겨주지 않고, 주변에 본보기기로 보여주는
    몽골의 방식 입니다......근데 그게 개봉 점령 시점에서 바뀝니다.

    당시 수상이였던 야율초재의 간곡한 노력 끝에 백만이 넘는 개봉의 백성의 목숨을 건져
    냅니다.......안 그랬으면 몽골의 전통적 방식에 따라 모두 학살 당했겠죠.

    몽골이 일명 도성이라고 불리었던 대규모 학살을 자행했던곳은 모두 도시 와 백성채도 사라
    지면서면서, 호라이즘 제국 같은 국가 조차 아예 불모지로 변했죠.

    야율초재가 지적 했던게 이거고, 이것때문에 오고타이가 맘을 바꾸어 개봉이 도성을 면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국가 와 땅을 점령하여 넓혔지만, 그곳에는 문물도 사람도 없는 불모지로 변했고,
    그로 인해 우리가 얻으건 아무것도 없다."



    .

    등록
  • 萬事參見 2018-01-08 추천 0

    중대급 전술기지에 탱크나 지원포병을 배속하는 것은 월남전에서도 나오던데요.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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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8-01-08 추천 1

    ㅎㅎ 저같으면 아프칸처럼 마을에서 총 한 발 날아오면 두번 생각 안하고 그 마을 전체에 포격요청 할겁니다.
    움직이는건 다 쏴버리고요.

    댓글 (2)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루씨안느님이야 말로 가슴으로 생각하고 머리로 느끼나봅니다.
    뭐가 중요한지 생각하세요

    적 민간인 1000명죽여 내 가족을 살릴수 있다면? 이라는 전제를 드리죠?
    그리고 이것은 2차대전, 베트남전에서 했던일입니다.

    어설픈 인권의식 따위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루씨안느님이야 말로.. 전형적인 어설픈 현대인이죠. .

    루씨안느 2018-01-09 추천 2

    생각이 초딩인지 머리가 장식인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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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세이버 2018-01-08 추천 5

    전쟁터에서 어설픈 인권의식이 잘못이죠.
    집단이주시키고 관리명부 작성해서 관리하고 실종인구는 가족단위로 격리하고, 위협해야죠.

    철저한 통제와 강력한 보복만이 게릴라를 줄이는 법이라는것은 베트남 저항세력 인근 민간인 학살로 한국군 피해를 줄인 결과가 알려줍니다.

    전쟁터에 총들고 있으면서 적지에서 어설픈 인권의식은 아군의 목숨만을 희생시킬 뿐입니다.
    철저한 파괴와 통제만이 점령지 통치의 최적의 솔루션이며, 그것이 오히려 쌍방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댓글 (2)

    나이트세이버 2018-01-09 추천 0

    전쟁의 목적은 국가의 모든것을 걸고 상대의 모든것을 뺴앗는 행위입니다.
    전쟁을 정치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는 서양놈들의 사고 방식에 빠져들면 안되죠.

    저놈들은 용병사서 힘자랑 하다 안되겠으면 서로 합의금 주고 빠이빠이 하던 놈들인데요
    동양은 너죽고 나살자였고요..

    저런놈들 대가리속에 전쟁은 결말이 안나죠.

    그런 미디어에 세뇌당한 루씨안느님 가족과 친지와 국가를 지키려면 적의 국민까지 모조리 몰살할 각오 없으심 안되죠.

    민간인? 솔직히 민간인이 어딨습니까? 그놈들이 군인이되고 무기만들고 무기를 살 돈을 세금으로 내는데..

    북한과 우리의 전쟁은 두 나라간 정치협상도 아니고.. 너가 죽냐 내가 죽냐 입니다.
    나와 우리를 위해 적의 국력을 약화시키는것은 전쟁에 있어 당연한 수단이며, 그 과정에서 적의 민간인을 죽이는것도 당연한겁니다.

    2차대전때 유럽놈들 이러고 놀았습니다. 100년전 200년전 아닙니다.

    정신차리십시요. 전쟁을 무슨 영화 따위와 착각하지 마세요
    .

    루씨안느 2018-01-09 추천 2

    저 전쟁의 목적이 뭔지 댁은 알고 말하는거요? 생각좀 하고 말하는게 자신의 무식함을 그래도 조금이나마 커버한다고 생각 안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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