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토론방

핵 이면 다해결 된다고 생각하는 일반인들에게

  작성자: 광복절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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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4-04 23:56:19

서해 교전이나 연평도 도발시 핵이 있다해도  국지전에 핵으로 공격할순없습니다

가령  중국이 서해 에서 구축함으로 공격한다해도 핵으로 대응할수없습니다

그래서 재래식 무기가필요한겁니다   하나 더 설명하자면  핵이있다해도 운반이나 투발수단이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폭격기 또는 미사일 등등  또  적의 핵기지를  무력화시키기위해선 첨단 재래식무기 가필요하죠

그밖에 수만가지이유가 있지만 생략하고  요점은  첨단무기 개발이나 획득이 외 중요한지

우리 밀리터리 분들이  일반인들 에게 가르쳐주어야합니다  밀리터리 사이트에 보면  잘못된지식을

가지고  아니면 일본이나  중국을 무조건무시하고 우리나라무기최강을  외치는 분이 많습니다

구한말 우리가 왜 외세에  침략당해 나라를 잃었는지  다시한번 되짚어바야됩니다   ...

자만하지 맙시다...

 

 

댓글 180

  • best 오임규 2012-04-05 추천 7

    핵무기는 가볍게 쓸 수 있는 무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이 핵을 보유하고 누구라도 획증파괴가 가능하다면 누구도 한국의 구축함을 공해상에서 타당한 이유없이 격침 시키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핵 없는 그래서 때려도 상대방이 맞을 수 밖에 없는 약체라고 판단된다면 항모라도 격킴시킬 것입니다.
    핵의 의미을 마치 총탄 같이 생각하는 것은 촛점이 벗어난 발제입니다.
    사용하지 못해도 핵은 필요합니다.
    어느 누구라도 확증파괴할 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 Lancier 2012-04-05 추천 0

    예를 들어 소련이나 파키스탄, 인도는 민수용 전자제품은 커녕 청바지도 제대로 못만들던 나라였지만 핵무기나 탄도탄 개발에는 성공했습니다. 이게 다 나라의 자주독립과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해 경제를 내동댕이친 주체적인 강성대국 노선의 덕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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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cier 2012-04-05 추천 0

    농담은 접어두고, 탄도탄이나 핵무기같은 분야는 단순히 민간부문의 성패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건 아닙니다. 민간부문이 강세를 보이는 QC나, 대량생산에 의한 기술축적같은 것들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분야이기 때문이에요. 오히려 성패를 가르는건 진행과정을 은폐할 수 있는 능력, 국제적인 제재에 굴하지 않을 의지, 칸네트워크같이 불법적인 기술-장비-원료들을 공급해주는 루트에의 참가 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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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찌짐 2012-04-05 추천 0

    연관성은 있으나 민간기술과 군사기술은 요구사항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적용시키기 어렵습니다. 일본 자동차가 대단히 잘나갔고, 지금도 잘 나가지만 일본의 기갑전력은 별로죠.

    굴삭기에 들어가는 디젤엔진과 전차용 디젤엔진은 다릅니다. 요구사항이 워낙 차이나서요.
    그런 안이한 마인드로 접근했다 두산이 개발비 1200억 날리고 전력화는 3년 지연시켰죠. MTU가 5억 더 비싸다고 추진했는데 그 비용은 옛저녁에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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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cier 2012-04-05 추천 0

    두산보니까 다른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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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cier 2012-04-05 추천 0

    중소국이 핵무장을 획득하기 위해서 넘어야할 산이 얼마나 높은지와 설령 핵을 확보한다고 하더라도 재래식 분쟁에 대한 억지력은 확보되지 않는데에 대한 사례는 앞에서 꽤 많이 제시되었는데요. 황금마차님이 핵무장의 당위성과 실현가능성을 설파하시려면 실제로 존재했던 유사한 사례를 좀 가지고 오셔야죠.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북한? 이들 중 대체 누가 우리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단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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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마차1 2012-04-05 추천 0

    민간분야 성공했으니 방위산업분야에서도 성공가능하다는게 왜 근거가 안된다는겁니까?
    이건 인과관계에 의한 근거가 아니라 상관관계에 의해서 서로 관련이 있다고 보는게 타당하지요.
    민간산업과 방위산업이 다르다고 주장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일예로 현대중에서 생산하는 굴삭기에 들어가는 디젤엔진과 흑표나 레오파드에 들어가는 엔진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굴삭기엔진 만들어지고 난다음 그엔진을 바탕으로 조~금 변형을 가해서 전차엔진에 적용한것이지요.
    허허허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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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찌짐 2012-04-05 추천 0

    비용-편익 분석이라고 들어봤어요? 필요성과 권리가 아무리 있어도 그게 더 많은 손해를 끼치면 말아야죠.

    강대국의 척도로 사용되는게 다양한데 - 인구, GDP, 군사력 등등 - 기업 순위는 듣보잡이군요. 그 기준을 사용한 학자 이름이라도 하나 불러보실래요?

    망상은 일기장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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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cier 2012-04-05 추천 0

    "한국의 주력산업인 철강.기계,석유화학,자동차,건설/플랜트,조선,원전,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미국을 제외한 영국,프랑스,중국,러시아가 우리의 기간산업과 겨뤄볼만한 경쟁력이나 있을까?? 소설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라구요?? 자기나라의 주력산업 현황이나 제대로 파악하고 나서 이런 얘기를 하셔야죠 대한민국이 핵무장할 능력이 없다면 어느나라가 해당된단 말입니까?"

    아, 그러니까 이건 한국의 주력사업과 핵개발의 연관관계를 설명하신게 아니라 뭐든 성공시키는 한국인의 저-력을 드러내고자 하신 발언이었군요.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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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마차1 2012-04-05 추천 0

    Lancier님// 저는 두가지 측면에서 댓글을 썻는데 한가지는 핵무장의 필요성과 그에 따른 한국의 권리를 얘기한 것이고, 또 한가지는 한국이 장래에 강대국의 반열에 진입할수 있을지 가능성을 논한것이구요. 전 소재산업과 핵개발능력의 연관관계를 언급한 적이 없는데요.
    글을 잘못 읽었습니다.
    그리고
    특정인에게 비아냥과 훈계조의 대응은 개인간의 문제로 보고 관여 안하는게 좋을 것으로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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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cier 2012-04-05 추천 0

    그리고 자주 언급하시는 분야인 자동차/반도체/조선은 일본이나 대만도 서방업체들을 한번 앞선적이 있던 분야랍니다. 방산부문은 전통의 강호인 스웨덴이나 유럽도 GG치고 합치거나 발빼는 분야구요^^. 프리덤X님의 막말에는 그렇게 열변을 토하시는분께서 어째 별로 설득력 없는 얘기를 가지고 와서 사람을 '지식이 없다'고 폄훼하는건 아주 좋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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