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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전차포를 120mm 저반동 경량포로 업건하면 어떨까요?

  작성자: 페라리
조회: 10063 추천: 0 글자크기
22 0

작성일: 2009-04-19 12:50:12

K1





CV90-120-T




무기개발기술 발달로 120mm도 저반동 경량포로 만들어지다 보니 스웨덴 CV90에도 120mm 저반동 경량포
를 장착한 CV90-120-T 경전차버전이 나왔는데 저는 이 사진이 올라왔을때 K1 105mm를 저 120mm 저반동
경량포로 업건하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밀에서도 K1업건에 관한 글들이 있었지만
120mm를 올려놓으려면 차체부분과 포탑부분을 많이 만져야 하기때문에 새로 만드는게 낳다. K1A1생산과
K2양산예정으로 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라는 글들이 있었습니다만 마침 쓸만한 120mm 저반동 경량포
가 있군요.

K1A1생산과 K2가 예정되었지만 획득비용이 비싸서 생산대수가 많지는 않고 그래서 당분간 한국군 숫적
주력은 K1인데 화력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CV90에도 올려놓는 포이고 저반동 경량포이니 만큼 K1차체
를 건들필요는 없을것 같고 포탑은 120mm 저반동 경량포를 넣으려면 건드려야 할듯하고 대신 휴행탄수
가 줄어들겠지만 최근 생산된 K1중 몇백대정도 업건하면 화력보강 차원에서 좋을듯 합니다. 물론 K1 모
두 업건하면 더 좋겠으나 이건 사실상 불가능하니... 참고로 CV90-120-T에 장착된 저반동포는 스위스
RUAG사 120mm 저반동 경량포로 위력은 K1A1에 달린 120mm 활강포와 동등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22

  • best 문성호 2009-04-21 추천 1

    다시 한번 더 최신탄 문제점 드려남.

  • 문성호 2009-04-21 추천 1

    전혀가 아니고 상당히 재 조정해야죠...wj님 말은 바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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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호 2009-04-21 추천 1

    다시 한번 더 최신탄 문제점 드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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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 2009-04-21 추천 0

    ㄴ오히려 님이 좀 찾아보시길...
    스위스 RUAG 에서 만드는 CTG 120mm 활강포의 개발 배경은 자국산 전차의 105mm포를 대체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105mm를 탑재했던 전차에 탑재할 수 있는 120mm활강포입니다. 105mm를 독일제 120mm로 바꾸려면 강해진 반동으로 인해 리코일 시스템의 강화 늘어난 무게로 인해 포 구동시스템 강화 및 포탑 선회장치 강화, 커진 포 부피(특히 약실)로 인해 포탑용적 감소의 문제가 생깁니다. 스위스 RUAG 에서 만드는 CTG 120mm 활강포는 반동을 105mm수준으로 낮춤으로 기존의 시스템으로도 충분히 탑재 가능하고 부피와 무게를 억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105mm 전차도 비교적 적은 개수로 탑재가 가능하도록 한게 세일즈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이 포도 120mm 활강포입니다. NATO규격 120mm 포탄을 사용합니다.
    위력은 동일탄을 넣었을때 독일제 120mm 44구경보다 약간 높게 나옵니다.
    (다만 약실압때문에 요즘의 각국의 강화된 탄도 소화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K1의 경우 이 포를 사용한다면 가장 문제점인 포탑 상부의 공간협소로 인한 부양각문제를 해결 할 수있습니다. K1A1의 경우 탑재한 44구경 120포의 약실을 재설계하여 부피를 줄였음에도 포탑을 재설계했습니다. 물론 전혀 손을 안델수는 없지만 기존 120mm보다 적은 개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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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호 2009-04-20 추천 1

    위력 좀 약함?

    잘 찾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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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호 2009-04-20 추천 1

    구지 한다면 120mm......120mm활강이지


    저반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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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호 2009-04-20 추천 1

    구지 한다면 120mm......120mm활강이지


    저반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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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호 2009-04-20 추천 1

    저반동 뭐가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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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 2009-04-20 추천 0

    K1의 개량을 전혀 안하는것은 아니고 105mm의 업그레이드도 생각은 했지만 결국 나중에 K2가 충분히 배치되면 지금 M48A5가 맞고있는 보병사단의 전차로 활용되기에 포탄의 개량으로도 충분히 대처 가능하다 본겁니다. 대신 FCS의 개량을 생각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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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기이리 2009-04-20 추천 0

    k1을 업건하기보다는 재빨리 k2를 생산해서 k1a1자리에 밀어넣고, 그 k1a1은 다시 k1자리에 밀어넣고, 그 k1은 다시 m48자리에 밀어넣는 걸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따져보면 그게 더 효율적인 면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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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장 2009-04-20 추천 0

    스웨덴군이 운용해 본 성능이 훨씬 낫다고 하더라도 당장 업건은 힘들 겁니다.
    군대란 목숨이랑 직결된 직업이라 안정적인 운용이란 측면에서 신형 장비 도입에는 엄청 보수적이거든요.
    집중된 투자로 정예화+ 경량화 된 소수 병력 운용의 국가가 아닌 말 그대로의 대군에서 운용되었거나 실전에서 성공적인 데뷰를 했거나 하지 않으면 아무리 안정적인 기술이라도 시험적으로 일부 부대나 해당국에 파견해서라도 사용해보고 결정하겠죠.

    그리고 10여 년 전만해도 90mm 전차포탄이 너무 재고가 많이 쌓여서 처치 곤란 지경인지라 고정 해안포로 배치한 M48 전차를 개량(파워팩및 차체 보강 정도만을)해서 써먹어 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들게 했을 정도로 포탄 수급과 관련해서 포구경의 선택은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90mm 경우에는 한참 필요해서 싸게 판다길래 쌓아두었더니 대부분의 나라에서 90mm급 전차포가 퇴출되어서 무상 공여가 아닌한 타국에 앵기기도 애매한 물건이었던데다 전시 소모 생각하면 좀 된 이야기로 비축분인 1주일치도 보관에 이래저래 포탄 가격이 전차 도입 비용이랑 엇비슷해진다죠.
    요즘은 아마도 전시 소모량 기준 1주일치 비축하려면 대당 소모되는 포탄 가격으로 따져서 전차 도입 단가 능가하지 않을까요?
    전쟁은 무지 단순화해서 무식하게 말하자면 그냥 돈놀인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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