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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현재 한국군의 차량화는 불가능 한것인가?

  작성자: 5th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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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03 15:56:36

과연 현재 한국군의 차량화는 불가능 한것인가?

군에 차량 자체는 상당히 많습니다.

병력 68만에 차량 7만 5천대 차량의 대부분이 트럭인걸 감안하면 주요 전투 병력 전체의 즉각 차량화도 가능한 수준이죠.

물론 그 차량들이 전부 굴러가기만 한다면... (먼산)

올해초에 연대 수송중대를 제대한 사람이 하는말이...

차는 많은대 운전병은 그보다 적고, 굴러가는 차는 운전병보다 적다. 라고 하더군요.

왜그러냐? 수리를 안해주냐? 라고 물어보니

어차피 운전병 자체도 없는데 수리를 해서 뭐하냐? 도태 시키려면 년수 채워야 되니깐 그냥 쌓아만 두는 것들이다. 라고...

이것들을 지속적으로 부속품을 보충하고 정비해서 관리 하면 차량화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상비 보병 사단 1개의 주요 전투 부대를 차량화 시킨다고 생각해 봅시다.

보병 분대 하나에 2 1/2톤 트럭하나 주고

그럼 2 1/2톤 트럭 3대와 1/4톤 트럭(소대본부차량) 1대로 소대가 편성됩니다.

중대급으로 넘어가면 2 1/2톤 9대 1/4톤 3대 + 중대본부(본부 차량 1/4톤 2대 + 박격포반 1 1/4톤에 탑제 3대)

대대급으로 넘어가면 2 1/2톤 27대 1/4톤 15대 1 1/4톤 9대 + 대대본부(본부차량+화기중대 1/4 5대 + 1 1/4톤 12대 기타 수송 소요 2 1/2톤 3대)

연대급으로 넘어가면 2 1/2톤 90대 1 1/4톤 63대 1/4톤 60 + 부속부대

사단급으로 생각해 보면 주요 전투 부대 차량화에 2 1/2톤 300대, 1 1/4톤 200대 1/4톤 200대 가량 들겁니다.

6개 기계화 사단 빼고

16개 상비사단 차량화에 2 1/2톤 4800대, 1 1/4톤 3200대 1/4톤 3200대 정도?

물론 수송 소요나 기타 소요들을 생각해 보면 그 두세배는 들지도 모르죠.

음... 2배로 한번 따져보죠.

2 1/2톤 10000대, 1 1/4톤 6500대 1/4톤 6500대 정도 필요하겠군요.

그런대 아레 군용 차량 현황을 한번 보세요.

차량화가 불가능 할까요?

군보유차량 현황
구 분 계 육군 해군 공군 국직
총 계 75,392 59,667 4,322 7,431 3,972
군용 차량 소 계 57,002 50,571 2,691 2,165 1,575
군용 차량 ¼톤 9,309 7,866 651 232 560
군용 차량 1¼톤 15,150 13,170 921 503 556
군용 차량 2½톤 21,332 18,972 842 1,162 356
군용 차량 5톤 11,211 10,563 277 268 103
민수용차량 18,390 9,096 1,631 5,266 2,397

문제는 기름입니다만...

’05 유류비 산출 기준

1. ’05년 유류비 산출기준 :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27.4$ 기준

’06 유류비 편성 예산

1. ’06년 유류예산 편성 : 4,462억원(562.6만드럼) *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40$ 기준

그런대 지금 60$입니다(먼산)


1/4톤 차량 (K-131)



1/4톤 지휘용 신형찦은 1998년 민수용 차량을 군운용에 적합하도록 개발한 장비로 구형찦에 비해 2명이 추가 탑승 가능하도록 하여 총 6명이 탑승가능한 차량임. 민수용 차량과 주요 차이점은 앞·뒷 데후렌샬이 장착되어 있어 늪지 및 경사지 등판능력을 현저히 향상시키고 동계 적설시 운행이 용이하도록 되어있음. 또한 순간 가속 능력을 구비하고 있어 적 미사일 발견시 8초이내에 17m이상 회피하여 미사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시켰다.
가장 추운 동계 날씨를 연도별 통계치에 의해 -32℃에서도 정상적인 시동이 가능하며, 특히 전술타이어를 장착하여 적 소화기 및 파편으로 부터 펑크시에도 타이어 교체없이 45Km/h 속도로 48Km이상을 이동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현재, 이 차량의 차체를 기본으로 하여 토우, 106밀리 무반동총, K-4 고속기관총 등을 탑재하여 운용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외국의 유사차량은 미국의 HMMWV(험비), 이스라엘 M240 다목적 차량, 프랑스의 A3 경트럭, 일본의 미쓰비시 차량과 유사한 성능을 갖고 있으며, 향후 개발 차량은 자동항법 및 방탄장치, 자동공기압력 조절장치(CTIS), 자체진단장치, 컴퓨터 FAX 기능 장치등이 부착될 전망이므로 제반 운용능력이 현저히 증대될 것이다.

구 분 제 원
중 량 1,570kg
출력/최대속도 130마력, 130km/H
연료탱크 용량 53 리터
제 작 사 아시아 자동차




2 1/2톤 카고 (K-511)




이 장비는 인원 및 화물 수송을 주 용도로 운용되는 차량으로 차체를 기본 모델로 하여 적재함을 용도에 적합하도록 개조하여 연료 수송용, 부식 운반용, 이동 PX, 청소용 및 급수차량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음. 야지에서의 화물 적재 능력은 2.3톤, 인원 수송시 좌우측면 적재함 대를 활용하여 완전군장 병력 12명까지 가능하며, 야지/산악지 기동성 향상을 위해 엔진 마력 증대, 전면 유리창을 분리형에서 일체형으로 전환 하는 등 민수용 차량과의 호환성 증대를 위해 성능 개량중에 있다.


구 분 제 원
중량/적재량 5,790kg / 2,270kg(야지)
출력/최대속도 160마력, 87km/H
연료용량/항속거리 200리터/523km
제 작 사 아시아 자동차

2 1/2톤 유조차량




이 장비는 1979년 ~ 1982년 민수용 차량의 군용화 계획에 의거 현대 자동차에서 생산한 쌍용 트럭으로 유류 소모가 많은 항공기 및 기계화 부대의 유류 보급용 차량으로 활용하고 있음. 이 차량은 44드럼을 적재할 수 있으며, K-1 전차 8대, 장갑차 21대를 1회 수송용으로 만충 시킬 수 있는 장비이다.


구 분 제 원
중 량 1,570 kg
출력/최대속도 236 마력, 103km/H
유조탱크용량 2,200 G/A
제 작 사 현대자동차

10톤 구난차량




구난차는 1978년 미국의 AMG사와 기술제휴하여 아시아 자동차가 개발한 차량으로, 고장차량 및 장비를 견인 또는 구난하거나 전차/장갑차, 차량의 엔진/밋숀을 설치 또는 제거하는 등 각종 정비를 지원하는 장비임. 붐대는 5톤을 인양하여 360°회전이 가능하고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어 케이블을 결합, 61m 이격되어 있는 장비를 구난 할 수 있다.


현재, 전쟁을 경험한 각국은 구난차량의 중요성이 증대되어 대형화 추세에 있으며 미국의 M9811, 영국의 FODEN, 스웨덴 P113HK, 독일의 MAN, MAN KATLA, 프랑스 르소 TRM 10,000 차량들이 10톤으로 발전되어 있음. 우리군에서도 군용 장비의 대형화 추세에 적합한 구난차량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구난능력을 현행 5톤→10톤이상, 견인 능력을 전방윈치 케이블로 60m에서 10톤이상, 후방윈치 케이블로 80m에서 20톤 이상으로 향상시키고, 수동식으로 각종 부수장치를 설치 및 제거하던 방식을 유압식 System으로 대폭 보완하는등 대형화 추세에 발맞추어 구난 및 정비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보급 될 예정이다 .

구 분 제 원
중 량/적재량 16,100kg / 5,442kg
케이블길이/크레인능력 61m / 20,000 L/B
연료탱크용량 416 리터
제 작 사 아시아 자동차

1/4톤 트럭 K-111 (1/4톤 카고 트럭 K-111)

<정의> 지휘 및 행정용, 인원과 경화물(輕貨物) 수송 등 다목적(多目的)으로 운용된 군용차량

<발달과정/역사>
1978년부터 국내에서 생산된 한국형(韓國形) 고유모델 1/4톤 차량으로, 야지 주행(野地 走行)능력이 탁월하여 지휘(指揮) 및 행정용, 인원(人員)과 경화물(輕貨物) 수송(輸送) 등 다목적(多目的)으로 운용되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특성(特性)은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裝着)하였으며, 동시치합식(同時 置合式) 전진 4단 후진 1단의 트랜스미션에 4륜구동식(四輪 驅動式)이고, 드럼 내부 확장식 제동장치(擴張式 制動裝置)를 채택하였다.

<제원>
차량적재량(積載量) 490kg, 출력(出力) 70마력, 최대 속도 107km/h,
회전반경(回轉半徑) 5.05m, 항속(航續)거리 340km, 탑승인원 4명
도섭(渡涉)능력 0.51m, 등판(登板)능력 60%의 경사면(傾斜面)
길이 3.3m, 폭 1.48m, 높이 1.71m, 무게 : 1,180kg

1 1/4톤 카고 트럭 K-311
<정의>한국군에서 사용하던 인원 및 화물 수송용 군용차량이다.
<발달과정/역사>1980년부터 국내에서 생산된 한국형 고유모델 1 1/4톤 차량으로 인원 및 경화물(輕貨物) 수송에 운용되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특성은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하였으며, 동시치합식(同時置合式) 전진 5단 후진 1단의 트랜스미션을 장착한 4륜 구동식 차량이다.
제동장치(制動裝置)는 진공 보조유압식(油壓式)이다.
<제원>

적재량 1,150kg, 출력 115마력, 최대속도 96km/h, 항속거리 450km, 탑승인원 4명,
회전(回轉)반경 8.5m, 도섭(渡涉)능력 0.76m, 등판(登板)능력 : 60%의 경사면(傾斜面)
길이 6.33m, 폭 2.01m, 높이 2.37m, 무게 2,975kg


2.5톤 카고 트럭 K-511 (K-511 카고 트럭)

<정의> 한국군에서 사용하던 인원 및 화물 수송용 군용차량이다.

<발달과정/역사> 1978년부터 국내에서 M35계열 차량을 기본으로 국산 "만" 엔진을 탑재하여 개발한 2 1/2톤 차량이다. 한국형 고유 표준차로 인원 및 경화물(輕貨物) 수송에 운용되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특성은 6기통(汽筒) 디젤엔진을 탑재(搭載)하였으며, 동시치합식(同時置合式) 전진 5단 후진 1단의 트랜스미션을 장착한 6륜 구동식 차량이다.
제동장치(制動裝置)는 공기보조유압식(空氣 補助油壓式)이다.

<제원>
적재량(積財量) 4,536kg, 출력(出力) 160마력, 최대속도 87km/h, 항속(航速)거리 523km, 승무원 4명
회전(回轉)반경 10.4m, 도섭(渡涉)능력 0.76m, 등판(登板)능력 : 60%의 경사면(傾斜面)
길이 6.71m, 폭 2.44m, 높이 2.85m, 무게 : 5,790kg

5톤 구난차 KM502

<정의>
고장차량 및 장비를 견인 또는 구난 하거나 전차/장갑차, 차량의 엔진/미션을 설치 또는 제거하는 등 각종 정비를 지원하는 차량

<발달과정/역사>
구난차는 1978년 미국의 AMG사와 기술제휴하여, 아시아 자동차가 개발한 차량이다. 현재, 전쟁을 경험한 각 국은 구난 차량의 중요성이 증대되어 대형화 추세에 있으며, 미국의 M9811, 영국의 FODEN, 스웨덴 P113HK, 독일의 MAN, MAN KATLA, 프랑스 르소 TRM 10,000 차량들이 10톤으로 발전되어 있다.
우리 군에서도 군용 장비의 대형화 추세에 적합한 구난차량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구난 능력을 대폭 강화하여 보급하고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붐대는 5톤을 인양하여 360 회전이 가능하고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어 케이블을 결합, 61m 이격되어 있는 장비를 구난 할 수 있다.
또한 구난능력을 현행 5톤에서 10톤이상, 견인 능력을 전방 윈치 케이블로 60m에서 10톤이상, 후방 윈치 케이블로 80m에서 20톤 이상으로 향상시키고, 수동식으로 각종 부수장치를 설치 및 제거하던 방식을 유압식 System으로 대폭 보완하였다.

<제원>
중량 : 16,100kg, 적재량 : 5,442kg, 케이블길이 : 61m, 크레인능력 : 2,000L/B, 연료탱크용량 : 416ℓ

1. 유류 부족 해소 방안
2. 부족 유류예산 / 확보계획
3. ’05 유류비 산출 기준
4. ’06년 유류비 편성 예산



<별지 1>
유류 부족 해소 방안

1. 개요
고유가에 따른 유류부족 해소 방안은 군 자체 유류절약과 절약후 부족분에 대하여는 부득불 정부예비비를 지원받는 것임
2. ’05년 유류절약 계획 / 시행 실태
가. 국방부 / 각 군은 지속적인 유가 인상에 따른 한정된 유류예산으로 최대한 절약하여 효율적인 군 운영을 위한 유류절약 계획을 수립하여 년초부터 최고 3단계 절약을 시행하고 있음
※ ’05. 3 .14일 전군 유류절약 대책회의시 강력 실천 공감
나. ’05년도 유류절약 계획

구 분
1 단계 (29$ 이하)
2 단계 (30$~34$)
3 단계 (35$ 이상)
절 약 목 표
예산편성 물량 대비 1 %
예산편성 물량 대비 7.6%
예산편성 물량 대비 11%
장비운행 통제
각군 자율적 통제
차량 10부제 시행
차량 10부제 시행
난방/목욕 통제
목욕 횟수 - 간부: 매일- 병 : 주 1회 실내 난방온도 :20℃(동절기)
목욕 횟수- 간부 : 주 3회- 병 : 주 1회 실내 온도조정: 19℃(동절기)
목욕 횟수- 간부 : 주 2회- 병 : 주 1회 실내 온도조정: 18℃(동절기)
훈련통제
유류 절약형 부대훈련 근거리 도보 이동
유사훈련 통폐합 훈련참가 장비 감소 함정 출동 시간 단축 출격시간 및 횟수 단축
훈련 및 측정 통합 유사훈련 통폐합 훈련참가 장비 감소 함정 출동 시간 단축 출격시간 및 횟수 단축

다. 추가적인 초긴축 유류절약 대책 강구 진행중
1) 목적
유가폭등에 따라 유류 긴축운영으로 최소한의 장병기본권과 전투력 유지 차원의 훈련을 보장하면서 군의 선도적인 절약 노력으로 국가시책 적극 호응
※ ’05년 2차 전군 유류절약 대책회의 결과(’05. 7. 27일)
금년과 같이 유가 인상폭이 과도한 상황에서 1~ 3단계 유류절약 추진의 한계점에 도달하여 새로운 4단계 설정으로 최대한 유류예산 절감 필요


2) 대책 : 현행 유류절약 3단계 → 새로운 유류절약 단계 설정 / 운영
○ 1~3단계 : 유가인상 고려 예산범위내 절약하여 집행 가능 단계
○ 4 단계 : 절약으로 충당하기에는 유가 대폭 인상으로 초긴축 운용 / 정부지원 요구 단계
※ 고려요소
∙병기본권과 전투력 유지를 위한 최소훈련 보장
∙작전 / 교육훈련 분야에서 최대 절약요소 염출
* 해상 경계작전(해군 전체 유류소요의 60% 차지) 등
∙전투력 유지를 위한 각군 최소훈련 내용 / 시간 산출
* 각 군별 검토후 서면보고 ⇒ 접수후 국방부안 설정

3) 향후 추진계획
○ 각군 최소훈련 소요 접수 / 국방부(안) 설정 : ’05. 8월말
○ 국방부(안) 군무회의 상정 : ’05. 9월



<별지 2>
부족 유류예산 / 확보계획

1. 부족 유류예산 정부예비비 신청 / 사용계획
가. ’05년 유류운영 실태
○ ’05년 유류예산 편성 : 27.4$ 기준 540만드럼(3,209억원)
○ 1~6월 유류예산 사용 / 부족예산 판단

구 분 ’05 예산 편성 기사용 (1~6월) 년간절약 잔액 (6월말) 7 ~ 12월 추가 예산 소요
구 분 ’05 예산 편성 기사용 (1~6월) 년간절약 잔액 (6월말) 소요 가용 부족 추가 예산 소요
기준유가 ($/배럴) 27.4 44.6 48 - 55달러
물량 (만드럼) 540 250 59 - 231 85 146 146
금액 (억원) 3,209 2,282 (588) 927 2,513 927 1,586 1,586
- 년간 절약(59만드럼, 588억원) : 전반기 절약(33만드럼) 7~12월 절약 대상(26만드럼)
- 59만드럼 절약후 부족 유류예산 : 1,586억원(146만드럼)

나. 문제점
○ 국제유가 폭등으로 `05년 편성된 예산으로 작전 및 교육훈련, 기타 장비가동 제한뿐만 아니라 병영생활의 기본권 차원인 취사·난방유류 마저 지원 곤란으로 군 임무수행 제한 심각
다. 대책
○ 정부예비비 기획예산처에 신청(7.29일) : 1,586억원
※ 8월말 유류예산 소진되어 9월 이후 군 임무수행 제한으로 조속히 정부예비비 확보위한 기획예산처와 협의중임

’05 유류비 산출 기준

1. ’05년 유류비 산출기준 :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27.4$ 기준

<별지 4>
’06 유류비 편성 예산

1. ’06년 유류예산 편성 : 4,462억원(562.6만드럼)
*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 40$ 기준

댓글 8

  • best 알게모야 2005-12-04 추천 1

    저차는 대체.. 언제즘 좋은걸로 바뀌나요.. 생긴건 똑같은데.. 맨날 가격만 올라간다는...

  • 알게모야 2005-12-04 추천 1

    저차는 대체.. 언제즘 좋은걸로 바뀌나요.. 생긴건 똑같은데.. 맨날 가격만 올라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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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idrow 2005-12-04 추천 0

    미국처럼 험비급이 보편화되는 것은 신규 소요가 있지 않는 한 아마 수십년 이내에 힘들겁니다. 왜냐하면, K-131과 신형 3/4톤(K-511인가요?) 모두 이제 갓 생산되었고 수명 닳을 때까지 써먹어야 하므로 대체소요가 수십년 간 없을 것이기 때문이죠. 신규 차량화 개편으로 인한 신슈 소요에 들어갈 여지는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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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건아 2005-12-03 추천 0

    k-131이 험비랑 유사기종이라는 멘트는 정말 어의가 없죠! 운영목적자체가 험비차량은 우리로치면 짚차와 5/4톤을 짬뽕해논 다목적용이고 k-131은 병력수송용(특히장교)비교자체가 넌센스인것같습니다.제가 군생활하며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말에 의하면 험비자체가 워낙 고가이고 뽀대를 중시여기는 높으신 분들의 특성상 (아무래도 지휘봉 하나 쥐고 뒤에 참모들 태우고 다니는게 폼은 더 나죠)험비도입은 당분간 힘들것 같다는군여(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전시에는 비싼만큼 험비가 위력을 발휘하겠으나 평시에는 차체가 워낙넓어서 좁은 골목길이 발달된 도시에서는 통행이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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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izimi 2005-12-03 추천 0

    대한건아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병사들에게 너무 맞추기만 하다보면 급기야 훈련시간마저도 줄어들게 되더군요. K-131 설명부분에서 외국의 유사차량보다가 쓴웃음이 나더군요.
    험비랑 절반이라도 비교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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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건아 2005-12-03 추천 0

    쩝 그부대는 전투장비 지휘검열 어떻게 받을지 모르겠네요. 암튼 운전병이 부족한건 사실이고 그렇다고 이등병한테 차한대씩 줘서 운행보낼수도 없으니 한사람이2~3대 관리하는게 현실입니다. 또한 사회에서는 자가용 10년타면 많이 탄다고들 하는데 군차량들은 10~20년된 차량들이 기본이라서 당연히 정비소요가 많게되죠.여기에 기본정비인 일일정비, 주간정비, 반년정비등등 할일은 많은데 병력은 적고 부대방침상 병사들 전투체육, 오침, 동아리 활동, 태권도 연습등등 보장해주다보면 정비시간 너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거기다 춘,추계 전투진지 보수공사, 인성교육등등 해서 위에서 시키는건 너무 많은데 병력은부족하고... 여기에 수송관의 어려움이 있는것이죠. 그래서 대부분 수송관들이 장교분들과 사이 안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고요. 대부분 사람들 수송관이라고 하면 의자에 삐딱하게 앉아서 계원들한테 `야! xx가 차보내달라고 하면 고장났다고해!' 이런모습정도로 인식돼있는데 나름대로 어려움이 많은 보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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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2005-12-03 추천 0

    논지가 먼지는 읽어보시는 분이 파악해야 할 문제죠. 기것 써논 사람보고, 논지가 머냐고 물어보면, 그것 설명하려고 또 글 써야 합니까? 한국군도 위와 같은 장비들을 잘 보급만하면 전군을 기동화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많은 않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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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고운해 2005-12-03 추천 0

    차량이 부족한 것입니까? 운전병이 모자라는 겁니까? 요즘 운전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도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논지가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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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2005-12-03 추천 0

    81mm박격포 출신에 면허따고 운전 한번도 안해본 제가 예비군을 운전병으로 가게&#46080; 이유가 운전병이 부족하기 때문이었군요.훈련가서 60 전후진만 죽어라 하고 왔습니다만 전쟁이라도 난다면 정말 난감할듯 합니다. 어이 운전병~ 저 이거 못모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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