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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총 현황 + 예비군 총기 관련 추론 + 풍족한 덤들

  작성자: 5th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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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0-11 00:29:11

품명 도입년수 도입정수 도태물량 현재 물량
칼 빈 '68~'69 991,871 219,621 772250
M1 '71~'72 482,185 394,856 87329
M16 '74~'84 1,074,251 60,239 1014012
K-1 '81~04 153,193 4,860 148333
K-2 '85~04 712,915 5,347 707568
M16 이상 급 총기 187만정

한국군.... 68만...

예비군 총기 127만정...

뭐지--;?

왜 예비군에게 칼빈을 쓰게 하는--?

아악! 이해가 안돼!!!!

조금 더 계산해 보면... 한국군 68만 + 증창설부대요원 66만 134만정 을 제하면

M16 이상 총기는 53만정 가량... + 칼빈은 77만정 약 130만정?

숫자가 거의 맞아 떨어지는대...

예비군에게 칼빈을 쥐어주는 이유는 전시 창설 부대용 총기를 짱박아 두기 위한?

그런대 M1 은 왜 아직 다 폐기를 안하고 있는...?

덤 전에 발제했던 칼빈/M1 소총 해외 수출은 이미 성사 되었었군요.

칼빈 20만 정 M1 18만 5천정을 미국 블루스카이사에 팔아서 K-2 70314정 생산했다고 합니다.

칼빈의 수출단가는 10만정 (44,638원) 10만정(48,638원) M1 수출 단가는 10만정(66,517원) 8만5천정(67,278원)

덤 2 간단 정리 예비군 현황

증 창설요원 663,931명, 손실보충요원 877,244명 동원예비군 1,541,175 향방예비군 1,499,450 총 3,040,625

덧-향방 예비군이란 예비군 현제 예비군 동원이 지정되지 않아서 자기 지역을 수비하는 예비군

동원 예비군이란 현제 예비군 동원이 지정되어서 전시에 그 부대로 편입되는 예비군(증창설요원, 손실보충 요원이 있다.)

증창설요원이란 평시 반편부대 였다가 전시 완편 되는 부대의 요원으로 편입되는 예비군

손실보충요원이란 현역 부대에서 사망자가 생길 경우 추가로 대려가는 예비군

덧2-이 이외에도 전시에는 추가편성자 라고 하는 예비군이 편성된다. 이들은 예비군 편성이 끝난 예비역이지만 만 40세가 안된 인원으로 편성된다.

지역 예비군 중대 3804

직장 예비군 부대 1348 (여단급 5, 연대급 94, 대대급 208, 중대급 1041)

예비군 관련예산 현황(’01년~’05년)
※ 단위 : 백만원
구 분 ’01년 ’02년 ’03년 ’04년 ’05년
총 계 241,210 256,504 278,786 292,871 301,188
□ 인 건 비 200,655 214,894 235,443 247,470 253,468
□ 기본사업비 18,288 18,102 18,640 18,637 18,756
예비군 중대운영비 6,505 6,505 6,961 6,958 6,943
예비군 운영 11,783 11,597 11,679 11,679 11,813
지휘관리 5,889 5,814 5,786 5,784 5,737
교육훈련 지원 2,122 1,973 1,816 2,038 2,103
장비 및 시설관리 3,541 3,583 3,840 3,620 3,739
예비군의날 행사 127 122 128 128 128
국가동원제도발전 104 105 109 109 106
□ 주요사업비 22,267 23,508 24,703 26,764 28,964
예비군 훈련장 3,130 3,920 3,887 4,600 6,106
훈련장 신축시설 2,544 2,542 3,019 3,906 5,255
민유지 매입 586 1,378 868 694 851
예비군 교육훈련 19,137 19,588 20,816 22,164 22,858
급식지원 6,827 5,666 5,880 5,941 6,109
전투장구 지원 967 1,010 985 999 962
동원훈련 4,218 4,635 4,777 6,075 5,851
일반훈련 7,125 8,277 9,174 9,149 9,936

※ 참고사항 : 주요사업비 세부내역
예비군 훈련장 : 훈련장 부지매입, 훈련장시설, 민유지 매입
예비군 교육훈련
급식지원 : 동원훈련 급식, 동원간부교육, 중대장교육, 쌍용훈련 증식, 예비역장교 진급, 일반훈련 급식 등
전투장구지원 : 동원훈련 개인장구류, 향방용 전투장구/물자 확보, 예비군중대장 피복 등
동원훈련 : 우편료(지휘서신), 의약품, 귀향여비, 동원훈련준비비,자원관리 전산망 운용, 자산취득, 훈련재료비 등
일반훈련 : 소집통지우편료, 임차료(무기/병력 수송차량, 선박), 교육재료비, 일반훈련중식비, 국내여비 등

덤 3 최근 5년간 방산공동위 개최 실적
□ 2001년도 실적
회의명 일시/장소 주요참석자 회 의 결 과
제12차 한?이태리 2001.2.19 이태리 획득실장 ? 120미리 전차탄 협력 추진합의 ? 품질보증 조기체결 합의 등
제3차 한?스페인 2001.2.22 스페인 획득실장 ? 양국 업체간 K-9 협력 합의 ? 양국 업체간 KT-1, T-50 협력 등
제13차 한?말련 2001.5.22 국방부 차 관 ? 한국산 방산물자 소개 및 활용요청 ? 품질협정 체결 제의
제8차 한?인니 2001.5.29 국방부 획득실장 ? 양국 대응구매의 성공적 이행합의 ? 국산 방산물자 소개 및 활용 요청
제8차 한?영국 2001.6.7 국방부 획득실장 ? 조함기술/과학기술자 교환회의 합의 ? Lynx 헬기 수명주기단축 보상협조
제33차 SCC 2001.7.10 국방부 획득정책관 ? FMS 제도 개선 협의 ? 인니 수출용 KT-1 부품 금수해제협의
제33차 DTICC 2001.7.11 국방부 획득정책관 ? 국방 상호 조달 MOU 체결 협의 ? T-50 수출지원 요청
제33차 LCC 2001.7.12 국방부 군수관리관 ? 전시지원 추가협정 조기체결 협의 ? 헬기/궤도차량 정비 한국업체 이용확대 협의
제1차 한?호주 2001.8.8 호주 획득정책관 ? 한·호 방산협력 MOU 체결 ? M113 성능개량사업 지원 협의
제1차 한?베네주엘라 2001.9.3 베네주엘라 획득실장 ? 국산 방산물자 소개 및 홍보 ? 서울에어쇼 홍보

□ 2002년도 실적
회 의 명 일시/장소 주요참석자 회 의 결 과
제7차 한?프랑스 2002.2.5 국방부 연구개발관 ? 분석평가업무 협조체제 구축추진 합의 ? 위성영상처리 공동연구 제의
제1차 한?네덜란드 2002.3.4 국방부 연구개발관 ? 양국간 가격검증 협정체결 합의 ? T-50 공동협력 협의
제5차 한?터키 2002.3.19 터키 연구개발관 ? K-9 자주포/탄약 수출 협의 ? 탄운차/차기전차/KMH 협력 협의
제34차 SCC 2002.6.18 하와이 연구개발관 ? FMS 제도 및 제3국 수출동의 개선협의 ? UH-1H, 수리부속 TDP 이전 협의 등
제34차 DTICC 2002.6.19 하와이 연구개발관 ? 양국 분석평가기관간 회의개최 합의 ? FMS 조건 적용시 상호합의제 적용요청
제34차 LCC 2002.6.20 하와이 군수관리관 ? 전시지원 추가협정 체결 협의 ? 탄약 비군사화사업 추진 협의
제9차 한?인니 2002.7.11 국방부 연구개발관 ? KT-1, 잠수함 차정비 수출 지원 ? 함정 상호 군수지원 약정체결 합의
제2차 한?호주 2002.8.5 국방부 연구개발관 ? 차기 장갑차 공동연구개발 제의 ? 분석평가업무 협조체제 구축 합의
제8차 한?태국 2002.8.27 국방부 연구개발관 ? 상호 군수지원 시행약정 조기체결 합의 ? 국산 방산물자 수출협조
제7차 한?필리핀 2002.9.9 국방부 획득실장 ? 도태 PKM 필리핀 이양 합의 ? 바탄복, 헬멧 등 합작생산 합의
제9차 한?영국 2002.10.20 영국 연구개발관 ? 분석평가업무 협조체제 구축가능 확인 ? 차기전차/KMH 사업 소개
제4차 한?이스라엘 2002.10.25 이스라엘 연구개발관 ? 연구개발 이행 약정서 체결 ? KT-1, T-50 수출 홍보
제4차 한?스페인 2002.11.28 국방부 획득실장 ? K-9 자주포 공동협력 협의 ? 양국 방진회간 교류협력 증진 합의
□ 2003년도 실적회 의 명 일시/장소 주요참석자 회 의 결 과
제6차 한?터키 2003.4.8 국방부 획득실장 ? 연구개발협력 MOU 교차서명 추진 합의 ? KT-1 등 수출 가능성 확인
제2차 한?러시아 2003.4.15 모스크바 획득실장 ? 품질보증협정체결 관련 협의 ? 군수지원협력 체결
제35차 SCC 2003.6.8 워싱턴 획득실장 ? FMS 군수지원비용 활불 요구 ? FMS 제도개성 요청
제35차 DTICC 2003.6.9 워싱턴 획득실장 ? 양국간 전투실험업무협력체제 구축 요청 ? 2004년도 획득회의 개최 협의
제35차 LCC 2003.6.12 워싱턴 군수관리관 ? 한·미 상호 군수지원 협정 수정 신속 추진 합의(‘04.2.24 개정) ? 주한미군 헬기정비 한국업체 이용 확대 협의
제1차 한?베트남 2003.6.24국방부 연구개발관 ? M113 장갑차 성능개량사업 지원 ? 군 의료분야 협력 협의
제13차 한?이태리 2003.7.1 국방부 획득실장 ? 양국간 방산분야 협력가능성 협의 ? 탄약 사전품질인증 조기 완료 협의
제10차 한?인니 2003.7.9 국방부 획득실장 ? CN-235 기술지원체계 구축 협의 ? 기술협력, 공동생산 방안 협의
제6차 한?이스라엘 2003.11.3 국방부 획득실장 ? 자료교환 협정 체결 추진 ? F-4/F-16 브레이크 디스크 수출 추진
제3차 한?호주 2003.11.30 호주 획득실장 ? 양국간 분석평가 자료 시행약정 체결 추진 등
제9차 한?태국 2003.12.4 국방부 연구개발관 ? 군용트럭 방산물자 수출 홍보 ? 양국간 방산협력 증진방안 협의

□ 2004년도 실적
회 의 명 일시/장소 주요참석자 회 의 결 과
제4차 한?스페인 2004.3.26 스페인 획득실장 ? 품질보증협정 개정 협의 ? C-130 엔진 창정비 협력 제의
제8차 한?프랑스 2004.3.29 프랑스 획득실장 ? 방산협력 분야 협정 서명 추진 ? 조함기술 공동회의 및 기술연수 재개
제7차 한?터키 2004.5.25 터키 획득실장 ? 차기전차 공동개발사업 추진 가능성확인 ? KT-1, 우주개발 협력 등
제11차 한?인니 2004.5.26 인니 획득실장 ? 잠수함, 상륙함 등 수출 지원 ? 공동생산을 통한 방산시장 개척 제안
제2차 한?베트남 2004.5.31 베트남 획득실장 ? M113 장갑차 성능개량사업 지원 ? 군 의료분야 협력 회의
제36차 SCC 2004.6.15 제주도 획득실장 ? 미국 EUC 증명제도 실행방안 협의 ? 미 원산 방산물자 수출시 기간단축 요청
제36차 DTICC 2004.6.16 제주도 획득실장 ? 양국간 획득제도개선 세미나 개최합의 ? 품질보증 비용 상호 면제 추진
제36차 LCC 2005.6.17 제주도 군수관리관 ? 주한 미군 유류수송체계 개선방안 협의 ? 탄약 비군사화사업 협의
제10차 한?영국 2004.10.13 국방부 획득실장 ? 방산협력 MOU 체결 추진 ? 군용트럭, KO-1 등 수출사업 지원
제2차 한?네덜란드 2004.11.11 네덜란드 획득실장 ? 가격검증 협정체결 협의 ? 항공기 엔진정비 협력 확대 제의
제14차 한?이태리 2004.11.14 이태리 획득실장 ? 양국간 76미리 함포 관련 협의 ? 자료교환 협정 체결 제의

□ 2005년도 실적
회 의 명 일시/장소 주요참석자 회 의 결 과
제8차 한?필리핀 2005.2.22 국방부 획득실장 ? 군용트럭 및 장갑차 사업 참여 협의 ? PKM 이양 관련 협의
한?러시아 실무회의 2005.3.15 국방부 연구개발관 ? 양국간 군사기술 협력 MOU안 협의 ? 양국간 군사기술협력 과제 협의
제3차 한?베트남 2005.5.10 국방부 획득실장 ? M113 장갑차 성능개량 사업지원 ? 군 의료분야 협력
제12차 한?인니 2005.5.24 국방부 획득실장 ? 인니 해군 전력증강사업 참여 요청 ? KT-1 기본훈련기 사업 참여 협조
제37차 SCC 2004.6.21 미국 획득실장 ? 방산기술협력 발전방안 재정립 합의 ? 대미동의 제도개선 개정요청
제37차 DTICC 2004.6.22 미국 연구개발관 ? 획득분야 전문교육 협력 합의 ? 양국 공동연구개발 협력 확대 합의
제37차 LCC 2005.6.23 하와이 군수관리관 ? 주한 미군 유류수송체계 개선방안 협의 ? 한·미간 재난관리 협력체계 구축방안 협의


덤 4

최근 5년간 외국에 판매한 국산 군수물자 현황
연도별 수출액(만$) 수 출 품 목 수 출 국 가
2000 5,537 병력수송선, 장갑차 부품, 자주포 부품, 탄약류 인도네시아, 베네주엘라, 터키, 등 22개국
2001 2억 3,720 자주포 부품, 엔진정비, 병원선, 군용차량, 장갑차 부품, 탄약류 베네주엘라, 터키, 인니, 등 25개국
2002 1억 4,390 장갑차 부품, 자주포 부품, KT-1 탄약류 등 말레시아, 미국, 인니, 터키 등 21개국
2003 2억 4,061 상륙함 성능개량, 잠수함 창정비, 자주포 부품, 탄약류 등 인니, 터키, 말레시아, 미국 등 27개국
2004 4억 1,782 상륙정, 항공기 엔진, K-9 자주포 부품, 장갑차 부품, 탄약류 등 미국, 터키, 베네주엘라 등 31 개국

덤 5

방산수출 추진/상담 내역

□ 주요 수출 추진사업
? 터키 K-9 자주포 현지 생산
? 스페인 K-9 공동생산(120문/3억불)
? UAE T-50 수출 사업
? 오만 초계함 수출 사업
? 베트남 장갑차 성능개량 사업
? 인니 잠수함 창정비 사업
? 남미, 동남아 탄약류 수출
? 말련 K-9 자주포 수출
? 멕시코 KO-1 수출
? 과테말라 KT-1 수출
? 태국 군용트럭 수출
? 호주 K-9 자주포 수출
? 인도 소해함 수출

덤 6

해외 파병부대 현황과 주요 활동



파병지역 파병일 파병부대 인 원 주요 활동
이라크 ’04. 8. 3 자이툰 부대 3,268명 ?이라크 아르빌 지역 민사재건 * 학교(13개소), 보건소(6개소), 무주택자용 주택(50가구) 건설 치안시설(95개소) 신축, 치안 장비?물자(2만여 점) 지원, 치안 인력 교육(600여 명), 기술교육센터 운용(기술인력 300명 양성), 자이툰 병원 운용(16,000여명 진료), 문맹자 교실 운용(3,300여명 교육), 다기능 민사작전(41회)을 비롯하여 경제?사회 개발, 치안유지 지원, 인도적 지원, 친화활동 등 4개 분야 27개 사업을 계획하여 추진
이라크 ’03. 7.30 MNF-I 협조반 14명 ?이라크 파병부대 운용 관련 MNF-I(다국적군사령부)와 협조 업무
쿠웨이트 ’04. 10.12 다이만 부대 166명 ?이라크 파병부대 병력?물자 항공 수송 (수송기 4대 운용)
아프간 ’03. 2.27 다산 부대 147명 ?연합군 바그람 기지 건설 공사 - 활주로 공사 등 298건 시행
아프간 ’02. 2.27 동의 부대 58명 ?바그람 기지 주둔 연합군 및 아프간 주민 의료지원(16만여 명)
서부사하라 ’94. 8. 9 의료 지원단 19명 ?유엔 요원 및 지역주민 의료지원 (1,800여명 진료)
인도/파키스탄 ’94. 10. 6 정전 감시단 9명 ?분쟁지역 정전 감시 활동
그루지아 ’94. 11. 8 정전 감시단 7명 ?분쟁지역 정전 감시 활동
라이베리아 ’03. 10. 18 정전 감시단 2명 ?분쟁지역 정전 감시 활동
부룬디 ’04. 9. 15 정전 감시단 2명 ?분쟁지역 정전 감시 활동


댓글 45

  • Busta 2005-10-13 추천 0

    5년전쯤 아는형이 목동에서 카빈들고 훈련받던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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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성전투가 2005-10-11 추천 0

    저라면 카빈보다는 M1을 선택 하겠습니다. 사실 카빈은 김성주의 난 때도 중공군 동복을 못 뚫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M1은 확실하죠.(탄 클립이 난감 하지만) 그리고 카빈 가진 사람이 지천일텐데 M1소총 가진놈에게 근접전 시킬까 하는 안전제일 주의도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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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간선글라스 2005-10-11 추천 0

    칼빈이라도 적어도자기동네에서 치안유지(물만난 고기들이 많겠지요..조폭/양아치/불순분자/간첩) 및 패잔병이나 특작부대에 대한 경비(소탕이 아니라..)정도는 합니다...없는거보단 백배낮습니다...사실 적군에 죽는 숫자보다 우리끼리 혼란에 의해 당할 피해가 더 클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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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dford 2005-10-11 추천 0

    M1, 칼빈은 2선급 장비가 아니라 박물관에 보내야할 물건이죠..전시에 M1 주고 나가라고 한다면 베를린 최후방어전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봐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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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비 2005-10-11 추천 0

    문제중년님> 미국에선 구입하는 사람이 있단 이야기군요.
    액션가묜님> 미국에 소비시킬 탄환이 많아 한국에서 총기를 수입한다는 이야기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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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를 2005-10-11 추천 0

    어차피 전시상황에서는 예비군이고 현역이고 사지멀쩡한 장정들은 나가싸웁니다. 칼빈이고 뭐고 할거 없이 공기총이라도 들고 싸우게 되죠.. 전쟁이 FM대로 군인들만 하는게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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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중년 2005-10-11 추천 0

    p.s: 해외 판매의 경우 이미 선수 친 경우가 있으며 생각보다 잘 팔리는 것도 아닙니다. 일단 도입된 낡은 총기를 다시 팔아먹는건 드문건 아니며 개중에는 아주 극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가령 미국이 1870년대부터 각국에 팔아먹었던 레밍턴 롤링블럭의 경우 100년 지나고 스페인등에서 다시 미국으로 역수출된 경우가 있습니다. M1 개런드의 경우도 우리가 팔기 전에 2차대전말과 전후에 유럽에 지원된게 30년쯤 지나서 다시 미국으로 수출된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유럽에서 건너온 개런드의 양이 좀 됩니다. 문제는 이런 총기들이 무작정 그냥 판다고 판매되는게 아니란 겁니다. 판매가 아니라 지원된 무기가 다시 판매된다는걸 용납하냐 안하냐는 정치적인 것에서부터 총기들이 안전한가 안한가 - 이건 총기법과도 연관됩니다, 어느정도 품질(쉽게 말해 A급이냐 폐급이냐 같은)인가, 시장성은 있는가? 등등을 다 따져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이거 A급이요 라고 해도 저기서 검사해보고 총열-약실이 사용되어서 낡은데다 지금 총기 안전기준상 새 물건은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거 뜯어서 부품 재활용이나 하련다 라고 하면 걸로 끝나는 겁니다. 스크랩 처리될 부분은 스크랩되는거고 쓸만한 부품은 이식용으로 저장되는거죠. 가격? 이런 경우는 부품값이나 건지는 겁니다. 기대했던 것과 달리 심히 재미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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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션가묜 2005-10-11 추천 0

    탄약소비도 모르나??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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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비 2005-10-11 추천 0

    그런데 칼빈이랑 M1수입하는 회사는 그 총으로 뭘하죠? 영화 소품으로 쓰나요 아님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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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중년 2005-10-11 추천 0

    M1 개런드와 카빈의 경우, 이미 예비 2선급 총기인데다 사용탄약(30-06, 30 Car)의 생산 축소와 비축물량 소모로 누가봐도 예비군에서조차 도태시킬 총기 신세입니다. 그게 현역이건 예비군이건 탄약을 통일시키는게 속편한 일이죠. 다만 차후에 문제가 될 수 있는게 KM193과 K100입니다. 미군처럼 M855지급하며 일부를 위해 M193도 구매하지는 않을 것같고 지금 카빈탄 없에가며 총도 없에가는 것처럼 M193이 다 소모될 때까지 총(이 경우 M16A1)도 같이 굴리다 언젠가 M16A1이 예비군 총에서도 낡은 놈이 되면 없에느냐로 해결될듯 싶습니다. 뭐 이 때쯤되면 M16A1은 지금의 카빈같은 취급을 받겠죠. 여튼 중요한건 이 상황에서 우리는 이스라엘의 IMI사처럼 마갈같은 놈을 만든다고 삽질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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