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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같은 이런 인간들은 이곳 비밀에 접근 금지 시키면 안되는 겁니까?

  작성자: 좋은사람.
조회: 2217 추천: 35 글자크기
124 0

작성일: 2008-01-04 17:27:54

듣보잡 부자가 번갈아가면서 딸을 성폭해면 어떻습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지 2008-01-04 (arche님이 발제하신21592번 글인 "천륜 저버린 부자 ( 펌 )"에 댓글을 단 닉네임 듣보잡의 댓글입니다.)


자유사진방에서는 멀쩡히 댓글도 달고 사람 괜찮은거 같더니, 이곳 이슈방만 오면 "도대체 저게 개야 사람이야?"라는 말이 나오는 위에 나오는 저런 댓글이나 다는 사람은 접근 금지를 시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자신의 성향이 보수,진보,좌파,우파,중도, 관심없음을 떠나서 저런 댓글을 단다는 건 작정하고 막말을 일삼겠다는 말인데, 저런 댓글이나 쓰는 사람을 놔둬야 하는 겁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스스로 격을 낮추는 듯한 언행이 불만인 사람들은 노무현대통령에 대해서 가열차게 비판을 가해도 상관이없는것이고, 이명박 당선인의 도덕성에 대한 의혹이나 앞으로의 정책에 대해서 불만인 사람들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 가열차게 비판을 가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이슈토론방은 정치적 지지여부와 관련해서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곳이고, 그 호불호와 관련해서 정말 서로간에 심한 말도 오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서로간에 다시는안볼 사람처럼 심하게 언쟁을 벌이는 회원들도 있지만 이렇게 언쟁을 벌이던 각회원분들도 저런 추접한 범죄에 대해서는 입에 담고 상상을 하기조차도 더럽다고 생각을 하는게 공통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그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혀를차면서 입에 담기도조차 더럽게 생각하는 인륜을 저버린 범죄에 대해서 "듣보잡 부자가 번갈아가면서 딸을 성폭해면 어떻습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지 2008-01-04" 이따위 댓글을 다는 사람은 아예 접근 금지를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막말로 이야기해서 듣보잡 자기네 가족이 저런 범죄를 당했는데, 생판 모를 사람이 와서 저딴식의 말인지 개인지 모를 쌍스러운 소리나 내고 있으면 가만히 있지도 않을거 아닙니까?


아무리 인터넷이라는 곳이 못배운 초등학생도 신과도 맞장을 뜰 수가 있는 곳이라지만...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최소한의 인간이라면 저런 댓글은 달면 안되는 겁니다.

전 정치적 사상적 차이를 떠나서 저런 댓글이나 다는 인간으로 보기 힘든 닉네임들은 아예 접근금지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미쳐돌아가도, 스스로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인간임을 부정하는 저런 댓글은 정말로 해서는 아니 상상도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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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4

  • 흉노 2008-01-05 추천 0

    한겨레가 화장지에 인쇄해서 자원 낭비 안하는 그날까지...<br>
    한겨레 볼일 없을 거라는...<br>
    지난 몇년간 비행기 탈때마다 한겨레 경향 문화는 수북하고<br>
    조선 동아는 부탁해야 가져다 주는 형편이니...<br>
    그래도 한겨레 안본다우...<br>
    80년대 후반 친구 근무하던 회사 노사분규 현장에서 설치던<br>
    노조보다 더 악랄하던 기자 들땜시...<br>
    당췌 100원짜리 이슈를 100만원짜리 이슈로 만들어 버리는 솜씨라니...<br>
    하기사 그랑께 7만원짜리 시계 가지고 1500만원짜리로 뻥치는<br>
    다단계 쉰당 하고 궁합이 딱딱 맞지러...<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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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가르쳐주지 2008-01-05 추천 0

    조선일보의 기사가 대선전과 후에 논조가 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경기침체를 주장하며 그 이유중의 하나로 기업의 투자축소를 들었습니다. 기업이 투자를 안하는 이유는 대략 노무현정부의 규제위주의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인한 불안심리, 반기업적인 정책과 이로 인한 국민사이의 반기업정서 확산 등을 들었습니다. 요약하면 기업입장에서 노무현정권 기간에는 투자하기 싫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면 기업들도 투자를 늘릴 것이라는 입장이었고요...대선이 끝난 후, 며칠 전에 신문(조선일보)을 보니 좀 논조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기업이 투자를 꺼린 이유로 노무현정부의 반기업적인 정책을 들었는데 그것도 일면 맞는 면은 있지만 사실은 투자할 만한 수익모델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업은 돈이 되는 곳이면 지옥에라도 간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조선일보 박정훈 경제부장의 글입니다. '기업들이 투자를 꺼린 데는 노무현 정부의 ‘불확실성 리스크’ 탓이 컸다. 그러나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환경 탓도 있겠지만, 기업이 투자할 아이템을 못 찾았기 때문이다. 기업이란 돈을 벌 것 같으면 지옥에라도 투자를 한다. 한국 경제가 활력을 잃은 근본 원인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새 대통령이 아무리 미더워도 대통령 얼굴만 보고 경제가 마술처럼 살아날 수는 없다.' 쉽게 말하는 좌파정부가 끝나는 것이 확실하니까 이제 와서 옳은 소리를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정론지라고 철썩같이 믿으시는 분들도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하여 가끔은, 마음에 안들더라도 한겨레신문도 보시고, 경향신문도 보시고 그러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쩝...하나만 쓰고 간다고 했는데 두개 쓰고 가네요...이상하게 밀메니아님 글에 댓글 달다가 삼천포로 빠진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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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2008-01-05 추천 0

    듣보잡님은 이젠 이 게시판에 영영 오시지 않으면 되겠습니다. ^^ 아니면 운영자님이 속시원하게 제명해주시든지. 그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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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가르쳐주지 2008-01-05 추천 0

    밀메니아님/ 얼마전에 제주님하고 댓글달고 얘기하다보니 새벽 1시반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눈에 질병(원추각막)이 있어서 시력장애가 있기에 그 다음날 좀 심하게 후유증을 앓고서는 '야 이거 군사세계 회원들이 참 대단하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오늘 들어왔는데 또 화끈한 토론이 벌어졌네요. 님의 댓글을 보다가 한줄 쓰려 합니다. 오늘은 요것만 쓰고 자러 갈랍니다. ^^ 마누라가 아프거든요... 님의 댓글중에 <자학적인 역사관과 아노미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노통을 떠받들죠>,<조중동 싫어하는 인간들이 조선일보 도메인에는 왜 굴러오나? 오마이나 한걸레로 가지>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노통을 떠 받들지는 않고 심정적으로 두둔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사람으로서 님의 댓글에 좀 불편함을 느끼네요. 뭐 댓글 달면서 남 편하라고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역사관이나 사고방식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고 주변 사람들에게서 지나칠정도로 원칙적이라는 말을 듣던 사람인데 졸지에 문제있는 역사관과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 비슷하게 취급받는 것 같아서 좀 거시기 합니다. 조중동 문제도요...저는 조선일보 안좋아 합니다. 그런데 정기구독합니다. 얼마전에 조선일보 관련 글을 1시간 넘게 썼다가 날려 먹은 뒤로 정신적인 내상을 입어서 다시 안썼는데요...옛날부터 보던 신문은 한국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중앙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순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을 두둔하게 된 것도 조선일보의 영향이 컸습니다. 언젠가 제가 댓글에 썼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약자에게 동정심을 갖는 버릇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선일보를 보면서 노대통령이 잘못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다가 너무 일방적으로 '까대니까' 나중에는 동정심이 생기다가 조선일보의 의도적인 비난에 반발심이 생깁니다. 인터넷으로는 한겨레신문도 보고 경향신문도 보고 그럽니다. 그래야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일을 가지고서도 신문사의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른 보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에 안드는 신문이라고 안보고 자기가 보기에 편한 신문만 보고 그러면 자기만의 생각에 갖히게 될 것입니다.
    조선일보라고 맞는 말만 하고 한겨레신문이라고 틀린 말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그 반대의 경우도 아니고요...자신과는 다른 시각으로 보고 판단을 하는 언론의 얘기도 보고 들어야 균형이 있는 시각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조중동 싫어하는 인간 운운하는 식의 생각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향이 반대되는 언론사의 기사등을 비교하다 보면 처음에는 거북할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면도 발견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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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wkeye53 2008-01-04 추천 0

    저분을 구원하지 말아주소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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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텀 2008-01-04 추천 0

    태생이 의심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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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wkDown 2008-01-04 추천 0

    듣보잡 저거..완전 인간말종이네...허 어이가 없어...딸을 성폭행하건말건 경제만 살리면 되지 라니...? 풍자를 하더라도 인륜을 소재로 풍자를 하면 안되지... XX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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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꽃 2008-01-04 추천 0

    듣보잡이/닉대로 노는구나.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는 거야. 사과하려면 사내놈답게 사과하지 뭘 토씨는 달고 그러냐. 구질구질하게.. 잡스런 개소리 하려면 너네 동네가서 해라.. 물 흐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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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탈제트 2008-01-04 추천 0

    막말로... 사내놈이라면... 저렇게 좃같은 소리 써놓고 "남의 글을 자기맘대로 해석하지 마시죠, 남의 말을 자기 맘대로 해석하는건 조중동문기자들이나 할짓입니다" 이렇게 회피기동 못한다... 양아치만 못한 애들을 좃밥이라 하지... 에라이... 좃밥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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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탈제트 2008-01-04 추천 0

    듣보잡... 불편했냐? 끝내 잘못은 안비네? 난독증? 그럼 인간 파탄난 게 숨겨지냐? 네가 잘리던, 아님 내가 잘리던... 하겠지? 가뜩이나 요즘 자폭하려는 좌익애들 버글거려 속상했는데... 어쩜 이렇게 파탄 난 인간과 말을 섞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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