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기술행정 분야 최고 전문가, 신임 준사관 40명 탄생

  작성자: 임채무
조회: 433 추천: 0 글자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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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12 09:38:53

제156기 육군기술행정준사관 임관식에서 권혁신(소장·뒷줄 왼쪽) 육군학생군사학교장이 이용승(뒷줄 가운데) 준위에게 계급장을 수여한 뒤 이 준위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제156기 육군기술행정준사관 임관식에서 권혁신(소장·뒷줄 왼쪽) 육군학생군사학교장이 이용승(뒷줄 가운데) 준위에게 계급장을 수여한 뒤 이 준위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학생군사학교서 임관식


육군 기술행정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신임 준사관 40명이 지난 8일 임관식과 함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권혁신(소장) 육군학생군사학교장 주관으로 열린 임관식에는 가족과 친지, 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준사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임관한 준사관들은 원사 또는 상사로 15년 이상 군에서 복무한 인원들로 병기·방공·정보·기갑 등 해당 군사특기에 따른 전공 및 복무평가를 거쳐 선발됐으며, 지난 5월부터 약 3주간 전술학과 전투기술학, 체력 등 준사관으로서 필요한 기본소양과 전투지휘능력을 배양했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박명화(병기) 준위가 참모총장상을, 박승원(정보통신) 준위가 교육사령관상을 각각 받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임관식에서는 아버지에 이어 특전 준사관으로 임관한 오혁준 준위와 군번 4개를 얻은 곽현 준위 등 이색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임관식을 마친 이들은 곧바로 전후방 각급 부대에 배치돼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육군의 전투력 발휘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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